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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세트] 물들다 (전2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3-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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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세트] 물들다 (전2권/완결)

나는야난다 저
청순한언니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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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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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연우 - 24세. 하얀 피부에 밝은 갈색 머리카락, 연한 갈색 눈동자를 가진 전형적인 미인 수. 새침하고 도도한 성격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당돌하고 용기 있는 타입.

 

  강우현 - 28세 [혈사파] 조직의 보스. 190센티에 육박하는 장신에 훈련으로 단련된 몸, 그림 같은 이목구비를 가진 인물. 남성적이고 잔인하며 카리스마 있는 성격에 과묵한 타입.

 

  16살의 연우는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친아버지의 묘가 있다는 곳에 찾아 갔다가 우현을 만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자신에게 건넨 우산에 새겨져 있던 그의 싸인. 19살이 된 연우는 그 싸인을 같은 반 강은호의 진로 조사 확인서에서 다시 보게 된다. 그후 은호가 싸움에 휘말려 칼에 찔리자 그를 도와주는 댓가로 은호의 형인 우현을 소개해 달라는 거래를 한다. 그렇게 만난 연우와 우현은 연인이 되고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데...

  몇년 후 우현을 위해 위험한 일에 끼어든 연우는 상대 조직원들에게 쫓겨 낭떠러지에 몰리자 망설임 없이 몸을 던진다. 그후 3년간 미친듯이 연우를 찾는 우현. 그리고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시장에서 운명처럼 연우를 재회하는데...

 

  이야기가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연우라는 캐릭터보다는 연우가 기억을 잃은 후인 하봉수라는 캐릭터가 더 맘에 듭니다. 사투리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왠지 더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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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고백 | 기본 카테고리 2017-03-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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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고백

캣그라스 저
북팔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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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본질에 대한 오해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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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호 - 15세. 왜소하고 연약한 체구에 작고 귀여운 얼굴.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성태일 - 15세. 축구부원. 솔직하고 쾌활한 성격. 장난스러운 개구쟁이 타입.

 

  주민석 - 15세. 반장. 차분하고 고지식한 성격의 반장. 성숙하고 지적인 타입.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타지의 학교로 전학을 온 지호는 유쾌하고 친절한 태일과 금방 친해진다. 그리고 태일의 친구인 민석과도 가까워져 셋은 함께 어울리는 사이가 된다. 소심한 지호는 어른스럽고 잘 생긴 민석을 동경하고 점점 호감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민석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분신과도 같은 아름다운 여자 친구 서윤이 있다. 민석에 대한 진심을 감추고 넷이 어울리던 어느 날 지호는 민석의 소개로 민석의 사촌 형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자주 커피숍에서 어울리는 아이들. 민석의 사촌 형은 지호의 감정을 눈치 채고 지호를 성폭행 하려고 하는데... 위기의 순간 나타난 태일이 지호를 구하고 민석은 그후 아르바이트를 나가지 않는 지호를 다그친다. 이유를 묻는 민석에게 충동적으로 키스와 함께 고백을 해버린 지호. 그러나 차가운 거절과 원망 만이 돌아온다. 그 후 어긋난 관계 속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민석은 졸업과 동시에 서윤과 유학을 가버린다.

  14년 후 태일과 지호는 어느 덧 연인으로 발전하고 함께 산다. 태일은 프로 축구 선수로 지호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바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지호는 일 때문에 간 호텔 로비에서 민석과 재회한다. 강렬한 재회 후 태일을 속이고 찾아간 민석의 호텔방에서 정사를 나누는 두 사람. 정사 후 민석은 다음 달 서윤과 결혼한다고 말하는데...지독한 배신감에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지호를 보살피는 태일. 그리고 참석한 동창회에서 임신한 모습의 서윤을 본다. 민석은 지호에게 서윤의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서윤은 지호를 찾아 와 민석이 사랑하는 사람은 지호라고 말한다.

  결국 서로를 놓을 수 없었던 지호와 민석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 오직 자신들 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행복하지만 위태로운 시간을 보낸 3일 후 우연히 본 신문에서 태일의 부상 소식을 알게 된다. 결국 태일에게 돌아오지만 태일은 지호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이미 제 정신이 아니다. 태일의 곁에서 수술과 재활 과정을 지켜보는 지호, 그리고 그럴수록 더욱 지호를 구속하는 태일. 결국 민석이 병실로 찾아오고 지호는 태일을 버리고 민석에게 간다. 민석과 함께 하는 삶은 꿈만 같다. 그 동안 결핍되었던 서로를 향한 애정을 실컷 누리는 두 사람. 그러나 행복한 시간 속에 문득 문득 태일의 빈자리를 느끼는 지호. 그러던 중 데이트를 하기 위해 간 백화점에서 홀로 출산준비물을 쇼핑하는 서윤을 우연히 보게 되고 민석은 지호의 존재를 잊어버린듯 서윤을 데리고 가버린다. 그리고 무언가 잘못됐음을 깨닫는 두 사람. 결국 민석은 서윤을 버릴 수 없음을 자각하고 지호와 민석의 짧지만 강렬했던 첫사랑의 추억은 담담히 막을 내린다. 

  지호는 마지막으로 태일의 복귀 경기에 가서 진심 어린 사과와 고마움을 표하고 분노한 태일은 지호에게 상처를 준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자신에게 내려진 벌이라 감내하는 지호. 시골에 내려와 지내던 중 태일이 찾아오고 모든 것을 잊고 영국으로 함께 떠나자고 제의한다.

 

  마지막에 태일과 이뤄져서 만족합니다. 지호도 그렇지만 민석의 캐릭터는 정말 답이 없네요.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습니다. 지호에게 끌리면서도 서윤과 유학가더니 서윤과 있으면서는 지호를 그리워하고 지호랑 사랑을 확인한 후에는 서윤을 걱정하고... 옆에 있을 땐 소중한줄 모르다 떠나면 아쉬워하는...정말 짜증나는 캐릭터입니다. 덕분에 태일이랑 서윤만 상처받고. 첫사랑이란 거창한 타이틀에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 그리움, 집착 등이 더해져 14년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태일을 배신하는 지호도 이기적이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나중에라도 깨닫고 태일에게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었지만 수준이 높아요. 재미있고 몰입도도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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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담배를 부르는 노래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3-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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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담배를 부르는 노래 2권 (완결)

송캐 저
현나라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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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중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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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현웅 - 19세에 CF로 데뷔해 이제 데뷔 10년 차를 맞는 배우. 마른 몸매에 여자보다 선이 곱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음.

  

  곽도연 - 현웅보다 3살 연하. 큰 키에 신사적이고 도회적인 이미지. 지금 가장 핫한 배우.

 

  같은 영화에 캐스팅 된 현웅과 도연은 왠지 어색하고 불편한 사이이다. 현웅은 도연을 만나기 전부터 그의 연기에 매료되어 호감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예의 바른 미소 속에 어쩐지 타인을 거부하는 듯한 도연의 태도는 현웅을 불편하고 어색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영화를 위해서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두 사람.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고는 지독한 애연가라는 사실 밖에 없는데...

  그러 던 어느 날 단골 미용실 골목에서 흡연을 하던 현웅은 우연히 남남 커플의 다투는 소리를 듣게 되고 그중 한명이 도연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현웅에게 매료된 도연은 단도직입적으로 사귀자고 제안한다.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현웅도 마다 하지 않고 둘은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에게 점점 더 빠져드는 두 사람. 그렇게 행복한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둘이 주연한 영화의 시사회 날, 전에 골목에서 본적이 있는 도연의 옛 연인을 마주친 현웅. 당황하는 것도 잠시 그는 뜻밖에도 도연이 게이가 아니라고 말하는데...모든 것이 자신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는 현웅. 스트레이트이던 첫사랑과 그의 약혼녀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상처를 받았던 트라우마가 있는 현웅은 도연이 게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무작정 밀어내는데...

 

  서로 사랑하지만 과거의 상처에 발목이 잡혀 불행해지려는 연인이 사랑과 포용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스토리입니다. 큰 사건 사고 없이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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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너는 하나 2 | 기본 카테고리 2017-03-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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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너는 하나 2

목화솜 저
가하 비엘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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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두 영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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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루 - 20세. 왜소한 체격에 섬세하고 예쁜 얼굴. 애교 있고 살가운 성격. 마냥 순진한 소년이던 고1때 바람둥이 효주의 꾀임에 넘어가 학교를 자퇴하고 가출함. 그후 효주에게 버림받고 집으로도 학교로도 돌아가지 못하고 거리를 전전함.

 

  조은여 - 유명 입시 학원 강사. 깔끔하고 성실한 인상. 제자인 마노와 사랑에 빠졌던 은여. 마노는 부모의 강요로 은여와 작별하고 얼마 후에 자살한다. 그후 몇년간 깊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피폐한 삶을 살고 있음

 

  겨울 밤 클럽들이 즐비한 차가운 거리에서 만난 은여와 세루. 은여는 세루가 자살한 연인 마노와 닮아서 일까? 갈 곳이 없는 세루를 하룻밤 재워준다. 그 밤을 시작으로 어떤 요구도 없이 세루를 돌봐주는 은여. 세루를 위해 냉장고를 채우고 끼니를 챙겨주고 자신이 다니는 학원에 아르바이트를 소개하는 등 세루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채워가는데... 세루는 은여의 마음 속에 단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을까?

 

  잔잔하지만 울림이 있는 소설입니다. 상처 입는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위한 '단 하나의 너'가 되는 과정이 슬프면서도 아름답게 그려집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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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같아질까 3 (완) | 기본 카테고리 2017-03-19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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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언제쯤 같아질까 3 (완결)

묘운 저
녹턴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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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시간이지만 첫눈에 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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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원은 우현의 지극한 보살핌 속에서 콩쿠르를 준비하고 우현의 친구들과 같은 반 급우들의 격려 속에서 예선을 무사히 통과한다. 그리고 이어진 본선, 가족들의 기대와 격려 속에 본선 장소로 향하지만 긴장감으로 인해 손이 떨릴 지경이다. 그러나 아름다운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우현을 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평안함을 느끼는 재원. 재원은 우현의 변함없는 사랑속에서 콩쿠르를 2위로 마감한다.

  그리고 여름 방학, 후배 남욱의 부탁으로 밴드 객원 멤버로 참여하기로 한 재원은 밴드 멤버들과 합숙 여행을 가기로 하고 남다른 소유욕을 자랑하는 우현은 재원 몰래 무언가를 준비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입니다. 처음엔 재원의 일방적인 짝사랑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우현의 집착이 장난 아니고 사악하게까지 느껴집니다. 아무튼 2권에서 어른의 사랑을 알아버린 발칙한 커플은 3권에서도 성숙하고 낯 뜨거운 씬을 많이 보여줍니다. 달달하고 풋풋하고 엄마 미소 짓게 하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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