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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리빌드 오메가 | 기본 카테고리 2017-08-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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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리빌드 오메가

박하사탕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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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던 원석이 주인을 만나 찬란하게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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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 스미스 - 18세. 작은 체구에 하얀 피부와 짙은 갈색 머리, 커다랗고 동그란 회색 눈망울을 가진 사랑스러운 외모의 소년. 조용하고 순종적이며 온화하고 순진한 성격. 베타인 아버지와 오메가 어머니 사이에서 베타로 태어남.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목수인 아버지 손에서 자라다 10살 무렵 아버지가 공작 저택의 지붕 수리를 하다가 추락사하자 공작 부인의 배려로 공작가의 차기 후계자인 장남 프레드릭 러셀의 발렛(시종)이 됨. 리빌드 오메가.

 

  프레드릭 러셀 - 22세. 공작가의 차기 당주. 블론드에 짙푸른 눈동자를 가진 빛나는 외모의 소유자. 부드럽고 자상하며 고고한 인품. 아버지를 잃고 저택으로 들어온 어린 벤자민을 보고 첫눈에 반해 자신의 발렛이 되달라고 함. 최상위 우성 알파.

 

  벤은 계속되는 미열에 병원에 갔다 자신이 오메가라는 판정을 받는다. 베타로 태어난 벤은 어떤 이유에선지 리빌드 오메가가 된 것이다. 경악스러운 사실 앞에 진실을 숨기지만 자신이 더 이상 알파인 프레드 옆에 있을 수 없다는 현실에 막막하기만 하다.

  한편 공작가의 차기 당주라는 위치 때문에 바쁜 프레드는 오랜만에 저택에 돌아오고 벤에게 외출은 커녕 공작님과 프레드의 남동생이 거주하는 본관에도 가지 말라는 알쏭달쏭한 지시를 내린다. 벤과 짧지만 애틋한 시간을 보내고 곧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긴 채 다시 저택을 떠난 프레드.

  벤은 고민 끝에 결국 저택을 나가기로 결심하고 우연히 마주친 프레드의 남동생이 자신이 오메가인 것을 알아차리자 자신의 결심을 털어놓게 되는데...

 

  인물들도 하나 같이 착하고 특별한 사건 사고 없이 해피하게 끝납니다. 주인님과 시종이라는 신분 차이 때문에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한게 작은 오해를 일으킨 셈입니다. 잘 읽었고 외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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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최고의 첫사랑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8-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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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최고의 첫사랑 1권

피모 저
고렘팩토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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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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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 - 27세. 경제 연구소 소장 '최운고'의 비서. 작은 키에 중성적인 외모. 부잣집 막내 아들. 밝고 솔직하며 뻔뻔하고 초긍정적인 마인드. 20살 크리스마스 이브에 당한 차 사고로 2년 간 식물 인간 상태로 있다 깨어난 특이한 이력이 있음.

 

  최운고 - 37세. 경제 연구소 소장. 190이 넘는 장신에 외모, 스펙, 인맥, 성격, 집안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캐릭터. 박사학위가 5개나 있는 천재에 준희의 집안은 비교도 안되는 명문가의 유일한 상속자.

 

  운고의 신입 비서로 취업한 준희는 첫눈에 운고에게 반하고 절절한 자신의 마음을 시도 때도 없이 드러내지만 운고에게 돌아오는 것은 구박과 짜증과 협박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 자리에서 만취한 준희는 개진상을 부리며 운고에게 매달리고 다음 날 호텔에서 알몸으로 운고와 깨어나게 되는데...

  과거, 지인의 부탁으로 한국에서 시간 강사를 하던 30살의 운고는 신입생인 준희를 만난다. 100kg에 육박하는 초고도 비만이던 준희는 맨 앞자리에서 반짝이는 눈으로 운고의 강의를 들었고 운고는 그 총명하고 빛나는 눈동자에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 그 후 끈기와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변신한 준희. 30살의 운고는 자신이 알아 본 숨겨진 보석인 20살의 준희와 연인이 된다. 그리고 그것은 준희의 첫사랑이자 운고의 첫사랑이기도 했다.

  한편 사랑스런 막내 아들이 별 볼일 없는 시간 강사, 그것도 남자랑 사귀는 것을 알게 된 준희의 부모는 운고를 경멸하고 모욕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준희는 문자로 운고에게 결별을 통보하고 운고가 이유를 물을 새도 없이 차 사고로 사망한다. 정신 없는 와중에 운고는 준희의 주치의이자 자신의 지인인 허두연에 의해 등 떠밀리듯 미국으로 간다. 그렇게 첫사랑의 상처는 아무는 듯 했지만 준희가 살아있다는 두연의 연락에 다시 한국행을 선택한 운고. 그리고 드디어 자신의 비서로 준희를 재회하지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준희에게 배신감과 증오, 그리움과 미련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데...

 

  준희 캐릭터가 좀 어이없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죽음에 직면했던 사람이 깨달은 삶의 태도라고 생각하니 왠지 이해가 됩니다. 운고의 복잡한 심리 상태도 공감이 되구요. 1권은 운고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준희와의 두번째 첫사랑을 시작하면서 끝이 납니다. 이들의 과거에 무슨 비밀이 있는지는 2권에서 밝혀질 듯 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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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커플 브레이커 3 | 기본 카테고리 2017-08-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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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커플 브레이커 3

카리오페 저
피아체(영상출판미디어)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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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선장과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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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권에서 겸이 깨뜨려야 할 커플은 반인반신인 해적선 선장 운과 그의 노예 소년인 디얀이다. 임무를 위해 인어로 분한 겸은 일부러 해적들의 그물에 걸려 운의 해적선에 오르지만 운은 미리 신인 아버지의 경고를 받고 겸의 정체를 알고 있는데...

  한편 디얀은 조금은 멍청하게 보이는 백치미가 매력인 노예 소년인데 사실은 디얀이 하나 뿐인 왕자라는 사실.

  겸은 아름다운 육체, 신비로운 목소리, 가증스런 연기력으로 운의 마음을 흔들고 결정적 순간에 순진한 디얀을 궁지에 몰아넣고 이간질하고 모함하여 운과 갈라놓는데 성공한다. 디얀은 운의 깨어진 믿음에 절망하여 왕궁으로 돌아가고 운은 인어인 겸에게 고백하며 꼭 돌아오라고 말한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겸은 원래 자신의 육체로 여주오를 만나러 가게 되는데...

 

  판타지 코믹 어드벤쳐 장르라고 할까요? 소재 자체가 신선하고 내용도 괜찮은데 좀 산만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게다가 이번 커플은 좀 짠하네요. 좀 멍청하지만 순수한 디얀은 결국 자신을 믿지 못하는 운에게 버림받아 불쌍하고 운도 오지 않을 겸을 기다리게 되는 것이 안타깝구요. 아무래도 판타지는 제 취향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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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다정한 온도 01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8-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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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다정한 온도 01권

해이라 저
시크노블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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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온도는? 너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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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 생활을 하던 최이원은 고향인 지방의 소도시로 내려온다. 부모님이 물려 주신 땅에 건물을 올려 1층에 카페를 하고 2층에서 혼자 살 계획인 이원은 동창인 한정혁에게 건축 설계를 의뢰한다. 초,중,고 동창이지만 한번도 같은 반이 된 적도 없고 성격이나 취향이 달라 서먹한 관계인 두 사람은 일을 핑계로 자주 만나 맛집을 돌아다니고 술자리를 갖는 등 서서히 친해진다. 그러던 중 이원의 취향에 따라 와인을 마시고 만취해 이원네 양장점 골방에서 잠이 든 정혁은 잠꼬대인지 술주정인지 이원에게 진한 키스를 퍼붓지만 정작 본인은 기억을 못해서 이원을 짜증나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원의 오랜 연인 태영이 이원을 만나기 위해 내려온다. 사실 이원은 자신에게 결혼 사실을 숨긴 태영을 피해 잠수를 탄 것이다. 결혼 문제를 정리할테니 돌아오라고 매달리는 태영. 그런 태영을 확실히 끊어내지 못한 이원은 결국 정혁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한편 게이인 동생이 정혁과 사귄다고 오해하는 이원의 형과 이원이 여자에게 배신 당했다고 오해하는 정혁은 이원이 서울에서 내려온 태영을 만나러 기차 역에 간 사이 둘이서만 마주치게 되고 이원 형의 말실수로 이원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혁은 격한 감정에 휩싸여 기차 역으로 향하는데...

  과연 정혁이 오랜 시간 숨겨 온 그들 만의 진실은?

 

  과장된 캐릭터나 사건이 없어서 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한 인물들이나 그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 그들의 머리 속 내면 심리에 공감이 가네요. 잘 읽었습니다. 이제 이원과 정혁의 관계가 좀 더 가까워지겠네요. 2권 읽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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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오후 다섯 시 1 | 기본 카테고리 2017-08-0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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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오후 다섯 시 1

길가온 저
피아체(영상출판미디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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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소년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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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현 - 23세. 어린 시절 불의의 교통 사고로 친부모님을 잃고 부모님의 친구 부부에게 입양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람. 특별한 직업 없이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미친 듯이 돈을 모으는 중. 귀여운 외모에 가냘픈 체격, 순한 성격으로 누구든 보호 본능을 갖게 하는 인물. 과거 어떤 사건으로 인해 음악에 트라우마가 있음. 결국 천부적인 가창력을 지녔지만 음악이 없는 곳에서만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함.

 

  유정운 - 33세. 작곡가. 업계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장신의 미남. 잔인한 독설가이지만 동생인 정현에게만은 솜사탕 보다도 부드럽고 달콤함.

 

  한선재 - 33세. 거대 엔터테인먼트 사의 대표 이사. 연예인 못지 않은 미남. 인간적이고 수수한듯 하지만 날카로운 직감과 판단력의 소유자.

 

  제이 - 아이돌 그룹 멤버. 여자 아이 처럼 곱상한 얼굴에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잣집 도련님. 자존심 강하고 안하무인이지만 아이처럼 순수하기도 한 캐릭터.

 

  정현은 형의 부탁으로 형 친구인 인범이 PD를 하는 드라마의 OST를 부르게 된다. 원래 드라마 출연 중인 아이돌 가수 제이가 부르기로 되어 있었지만 제이의 가창력에 화가 난 형이 일방적으로 정현에게 부르게 한 것이다. 정현이 부른 노래는 단숨에 차트 상위에 오르고 이 얼굴 없는 가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사 대표 선재와 자신의 노래를 빼앗겨 자존심이 상한 아이돌 가수 제이가 정운에게 접근하지만 문전 박대를 당한다. 어쩐 일인지 둘은 타겟을 정운의 동생 정현으로 변경하고 정현의 주위를 맴돌며 민폐를 끼친다. 두 스토커 때문에 불안함을 느끼던 정현은 급기야 둘이 친 사고 덕에 아르바이트에서 잘리기까지 하는데...

 

  1권은 과거 어떤 커다란 사건에 휘말렸던 정현이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정운은 그런 동생을 조금은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구요. 선재도 아직 자각하진 못했지만 정현에게 빠져든거 같아서 결말에 정현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2권 빨리 보고 싶네요. 제목인 '오후 다섯 시'는 과거 정현이 몸 담았던 인디밴드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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