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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무향(無香) | 기본 카테고리 2018-01-3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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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무향(無香)

늘 저
봄see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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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그리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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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진 - 21세. 대학생. 차가운 분위기의 미인. 언제나 서툰 애정 표현이 문제가 되어 실연. 타인이 가진 특유의 향기를 맡는 능력이 있음.

 

  박재열 - 2년 후 만나게 되는 하진의 연인. 하진의 학교 후배. 미대생. 10년 후 불의의 사고로 뇌사에 빠진 하진을 구하기 위해 타임워프를 시도해 현재의 하진 앞에 나타남.

 

  윤이원 - 모든 불행의 원인이 되는 인물. 우연히 만난 하진을 사랑하게 되면서 재열을 제거하려는 덫을 놓지만 하진이 대신 사고를 당해 뇌사 상태에 빠짐.

 

  하진은 눈에 띄는 미인이지만 언제나 같은 이유로 실연을 당한다. 그런 그의 주변에 어느 날 부터 발발이를 연상시키는 미지의 남자가 나타난다. 하진은 문득 그에게서 향기가 나지 않음을 깨닫고 의아해 한다. 우연처럼 하진의 주위를 멤도는 남자. 하진은 그가 자신의 눈에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귀신이라 생각한다.

  한편 미지의 남자 재열은 10년 후의 미래에서 연인인 하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타임워프를 한다. 하진에게 집착하는 윤이원이 재열을 없애기 위해 판 함정에 하진이 대신 걸리면서 하진은 뇌사에 빠진다. 재열은 하진이 이원을 만나기 전 과거로 와서 이원을 죽이려고 하지만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하진에게 진실을 고백하며 이원을 조심하라는 경고 만을 남긴다. 그리고 재열을 잡기 위해 하진을 찾아온 미래의 경찰. 그의 정체는?

 

  정말 독특한 작품입니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도 그렇지만 결말도 상상을 초월하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입니다. 신선하고 기발한 작품임에는 틀림없지만 좀 아쉬운 점도 있네요. 하진이 구 자료실에서 마주치는 게이 커플(?)은 도대체 왜 등장한건지 모르겠어요. 특히 그중 선배는 하진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까지 있어서 중요한 역할인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아니네요. 결말은 열린 결말이라고 해야 하나요? 미래의 재열은 타임워프의 댓가로 불구의 몸이 되고 뇌사에서 깨어난 하진은 재열이 자살했다는 이원의 말을 듣고 이원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거, 즉 현재의 하진은 공원에서 우연히 재열을 만나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면서 끝이 납니다. 하진과 재열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다시 이원으로 인해 서로를 잃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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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고화질세트] [할리퀸] 천진난만 공주님 (총3화/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8-01-29 03:4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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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화질세트] [할리퀸] 천진난만 공주님 (총3화/완결)

오카다 준코/레이 모건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6월

        구매하기

역 신데렐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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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는 아기때 부모님을 쿠테타로 잃고 숙부인 공작 부부의 손에 자란 비운의 왕녀. 개인의 행복보다는 조국을 위한 왕족의 의무를 교육받으며 자란 카리나 공주는 새로 저택의 경비 주임을 맡게 된 잭 산티니를 좋아하게 되지만 숙모님이 정해준 상대와 약혼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낸 그녀는 잭에게 고백하지만 억울한 일에 휘말려 정직 중인 경찰인 잭은 자신과 카리나의 신분 차이를 이유로 거절한다. 경호 일을 그만둔 잭은 경찰로 복직하고 카리나는 반 왕정파에 의해 납치를 당하는데...

 

  고아원 출신의 경찰이 어느 왕국의 공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녀를 위기에서 구하고 신분 상승해서 공주랑 결혼하는 남성판 신데렐라 스토리입니다. 스토리가 유치한듯 하지만 그런게 할리퀸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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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아는 척하기 11 -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외 | 기본 카테고리 2018-01-2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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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명화로 아는 척하기 11 -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외

황지언 저
시공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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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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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권에서는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밀레도 다 빈치도 앞서 다른 작품으로 만난 기억이 나네요. <만종>과 <모나리자>였죠. 농민을 이해하고 그들을 그린 밀레는 하층민과 상류층의 대립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사회주의자로 몰렸다니 그의 삶도 녹녹치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최후의 만찬>은 그냥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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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아는 척하기 10 - '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 외 | 기본 카테고리 2018-01-2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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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명화로 아는 척하기 10 - '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 외

황지언 저
시공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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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베와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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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권은 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과 모네의 <인상, 해돋이>라는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데 각각 사실주의와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돌 깨는 사람들>은 사실주의 미술사조의 효시, <인상, 해돋이>는 인상주의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작품이라네요. 모네의 그림이 발표 당시에는 조롱받고 비판받았다는 점은 어떤 분야든 선구자는 배척당하기 쉽다는 걸 보여주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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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아는 척하기 9 - '밀레의 만종' 외 | 기본 카테고리 2018-01-2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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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명화로 아는 척하기 9 - '밀레의 만종' 외

황지언 저
시공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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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와 조르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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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의 <만종>은 정말 유명한 작품인데요. 밀레 역시 생전에는 홀대받던 무명화가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이 놀랍네요. <만종>역시 아무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밀레 사후에 유명해졌다니 화가로서는 안타깝기 그지없는 일이지요. 밀레의 작품이 엄청 유명해져도 밀레의 가족은 여전히 가난했다네요. 미술품은 한번 팔리면 저작권을 주장하지 못했다니 참 씁쓸합니다. 두번째 작품인 조르조네의 <잠자는 비너스>는 최초의 누운 여성의 누드 그림이라네요. 어떤 것이든 최초는 대단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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