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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연습상대 4 - BL The Classics 111 | 기본 카테고리 2018-03-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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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연습상대 4 - BL The Classics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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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에게 테니스의 즐거움을 일깨우고자 US 오픈에 참가했던 신희는 로드와 대결한 경기에서 지지만 로드의 솔직하고 절절한 고백으로 연인이 된다. 예상대로 1년 만에 다시 US 오픈에서 우승한 로드는 남은 시즌 투어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연인이 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프리다는 신희에게 사죄하고 신희는 담담히 받아들인다.  

  로드는 1년 전 신희가 자신을 위해 연습상대가 되주었듯 이번에는 자신이 신희의 연습상대, 코치, 매니저, 스폰서가 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작된 신희와 로드의 투어. 신희는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며 승리와 경쟁심, 승부욕 등에 대해 생각한다. 어린 아이가 된 로드와 티격태격하고 달래고 화해하고 사랑하며 친구이자 경쟁자인 모두와 소소한 행복을 함께 한다.

 

  4권은 별 사건 사고 없이 무난한 흐름입니다. 어린 아이처럼 유치한 로드와 조금은 딱딱하고 고지식한 신희의 신경전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약간 지루한 감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테니스 이야기가 5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다 로드나 신희가 다정다감하거나 극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무미건조한 느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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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연습상대 3 - BL The Classics 110 | 기본 카테고리 2018-03-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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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연습상대 3 - BL The Classics 110

비원 저
더클북컴퍼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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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뛰어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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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수술과 혼수 상태 끝에 깨어난 신희는 자신이 더 이상 오른팔을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약 기간이 끝난 로드 곁을 조용히 떠난다. 신희는 귀국 후 재활을 시작하고 친구이자 이웃사촌인 준우와 희영 커플의 도움 속에 사우스포(왼손잡이 선수)로 변신한다.

  그러던 중 신희는 학창 시절 호주 아카데미에서 지도를 받았던 코치를 우연히 만나 아카데미 강사로 스카웃이 되고 호주에서 평화롭지만 열정없는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로드를 떠난지 8개월 가량이 흐른 어느 날 신희는 자주 가는 레스토랑에서 로드 레이버가 이번 시즌 전혀 경기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신희는 한때 잃어본 적이 있는 테니스의 즐거움을 로드에게 일깨우고자 US 오픈에 참가하기로 하는데...

 

  3권은 신희의 재활과 복귀, 로드와의 재회, 고백, 결합으로 이루어진 스토리입니다. 드디어 연인된 신희와 로드. 그 동안 좀 답답했는데 다행입니다.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알고 보면 어리고 서툰 그리고 많이 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4권에서는 좀 더 달달한 모습을 많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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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연습상대 2 - BL The Classics 109 | 기본 카테고리 2018-03-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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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연습상대 2 - BL The Classics 109

비원 저
더클북컴퍼니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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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서툴고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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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희의 재기 넘치는 플레이에 반해 그를 연습상대로 스카웃한 로드. 명실상부 랭킹 1위의 선수지만 지루하고 재미없는 플레이를 하는 머신이라는 평을 듣던 로드가 신희와의 연습 게임으로 습득한 테크닉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한층 완벽한 선수로 업그레이드된다.

  한편 신희를 위해 아시아 대회에 참가한 로드에게 노골적인 불만을 터트리는 사촌 닉. 신희는 로드를 설득해 유럽으로 돌아가고 프랑스에서 만난 ATP 랭킹 2위이자 유일한 로드의 적수, 세드릭 르베그는 이상하리만치 신희에게 호기심을 드러낸다. 그러다 로드와 세드릭의 대화를 우연히 들은 신희는 로드에게 호감을 표현했던 세드릭의 여동생이 갑작스런 약물과용으로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된다. 여동생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세드릭은 곧 로드 주변의 여성들에게 생긴 불행한 사건들에 주목한다. 결국 로드는 신희에게 자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미스런 일들에 대해 고백하고 곁에 있어달라고 애원한다.

  약한 모습을 보이는 로드를 차마 거절하지 못한 신희는 그와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점점 자신의 감정을 의식하게 된다. 고민 끝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하고 로드에게 잘해주리라 다짐한다. 한편 로드와 신희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숨기지 못하는 닉은 술에 취해 누나 프리다에게 전화를 하고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프리다는 묘한 시선으로 신희를 관찰하는데...

 

  건조했던 1권과 달리 2권은 갑자기 스릴러로 변모하네요. 로드에게 비정상적인 애정을 갖고 있던 닉과 프리다는 결국 대형 사고를 저지르고 모든 이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너무나 담담한 신희의 태도가 더 가슴이 아프네요. 3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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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 기본 카테고리 2018-03-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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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이벤트 참여

 

외롭고 높고 쓸쓸한

안도현 저
문학동네 | 2004년 08월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출처 - 시집 [외롭고 높고 쓸쓸한](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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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 약선요리(2018년 3월 약선) | 기본 카테고리 2018-03-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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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최만순 약선요리(2018년 3월 약선)

최만순 저
(주)누리달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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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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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적인 한파로 고생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완연한 봄입니다. 예전에는 꽃 피고 날씨 화창한 봄이 너무 좋았는데 요즘엔 미세먼지 덕에 봄이 그리 기다려지지만은 않네요. 게다가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늘어나는 자외선양 등으로 건강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구요. 나른하게 늘어지는 3월, 입맛도 돌고 건강에도 좋은 요리들 잘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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