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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금은 나만의 시간입니다 | 자기계발 2022-05-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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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쉽게 말하는 저자의 글은 정말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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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이 주는 강력한 자기 계발의 힘 | 자기계발 2022-05-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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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은 나만의 시간입니다

김유진 저
토네이도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저자 김유진 변호사의 두 번째 책이다. 사실 나는 저자의 전작을 읽어보지는 못했다. 그래서 저자의 전작이 4시 30분 새벽 기상으로 일어난 자기계발서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책도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했다. 새벽 혼자만의 시간이 갖는 방법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본 저자의 책은 혼자만의 시간도 다루되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자기 계발을 해야 하는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시간을 돌리거나 기억을 지우는 것보다 내가 달라지는 게 인생을 바꾸는 더 쉬운 방법이다.

내가 정의하는 리셋의 핵심 개념은 나 자신을 새롭게 재설정하는 것이다.

리셋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을 가두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인생의 문제점에 발목 잡히기보다는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

과감하게 어제의 자신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이다.

주말, 모처럼의 휴일 나는 머리가 복잡했다. 금요일 직장 상사로부터 들었던 비난 때문이었다.

피드백을 체크하지 못했던 점을 지적당했고 상사는 내게 "그렇게 세월아 네월아 했던 거야?" 라며 핀잔을 주셨다.

사실 내 잘못이었기에 나는 반박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그 말은 나를 정죄하는 것만 같아서 힘들었다. 일 뿐만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친절한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음에도 매번 화를 내는 내 자신이 싫었다. 내 자신이 변하지 않는 것만 같아 괴로웠다.

이 때 만난 저자의 책은 내게 '리셋'할 것을 요구한다. 어제의 모습으로 나를 판단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할 거라고 내 자신을 가두지 말라고 말한다. 나를 그리고 남을 판단하지 말고 가두지 말 것. 다시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만들어갈 것. 나이가 들어가면 판단과 고집만 세진다. 좀처럼 바뀌지 않고 꼰대가 되어간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더욱 리셋을 해야 함을 깨닫는다. 혼자만의 시간, 나에게 집중하며 나에게 말을 걸고 나를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어가야한다.

문외한이었던 분야도 습관적으로 조금씩 하다 보면 관심이 확장된다.

목표가 흐릿하더라도 일단 루틴으로 만들어야 예측하지 못한 기회가 계속 생긴다.

 

나의 경우 읽는 책의 종류가 소설 또는 에세이에 국한되어 있다. 좋아하는 것만 파고든다. 다른 새로운 것을 찾으러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경우 당시 유튜브를 하지 않았음에도 영상 편집을 배우고 댄스를 배운다. 이유는 '그냥'이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도전해보는 것. 그 도전을 루틴으로 만들어가고 저자의 새로운 루틴이 만들어간다.

원하는 것, 또는 낯선 것을 루틴으로 만들다보면 예상치 못한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나는 이 글을 읽으며 내가 루틴으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원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 글쓰기, 독서, 또한 웹디자인, 경제공부 등... 바로 그냥 시작해봐야 할 것같다.

혼자만의 시간. 나에게 집중하고 나만을 위한 시간. 그리고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쉽게 말하는 저자의 글은 정말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내가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을 준다. 저자의 경험이 녹여 있는 이 책으로 나도 당장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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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으로 배우는 삶의 리셋 『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라』 | 자기계발 2022-04-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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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라

나즈 베헤시티 저/김보람 역
흐름출판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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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라』의 저자 나즈 베헤시티는 먼저 자신의 이론이 '스티브 잡스'에게서 보고 배웠다는 걸 밝히며 시작한다. 자신의 이력서가 뜻하지 않게 애플 인사담당자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엉겹결에 스티브 잡스의 비서가 되며 그가 어떻게 에너지를 발휘하는지 그리고 여러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배운다. 그 후 야후, 아스트라제네카 『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라』에서 '웰니스 격차'를 처음 접한다. Wellbeing과 fitness를 결합한 말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뜻한다. 어느 누구도 웰니스한 삶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실상은 어떨까? 대부분의 사람은 '만성스트레스'를 호소하며 '번아웃'을 입에 달고 살아간다. 웰빙은 커녕 "오늘도 무사히"만을 외친다. 이 상황에서 우리의 열망과 현실의 격차는 커질 수밖에 없다. 저자 나즈 베헤시티는 바로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한 비법으로 '마음챙김'을 제안한다.

 

마음챙김, 즉 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위해 저자는 7A 전략을 말한다.

 

ADOPT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추구)

ALLOCATE (놀이와 회복을 위한 시간으로 재부팅하기)

AVOID ( 불필요한 스트레스 피하기)

ALTER (상황 바꾸기)

ADAPT ( 스트레스 요인에 적응하기)

ACCEPT (바꿀 수 없다면 받아들이기)

 

이 책에서는 '오토파일럿' 모드 단어를 설명한다. 자동차 운전을 못해 네이버를 찾아보니 테슬라에 기어를 바꾸어주는 자동 모드라는 설명이 나온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오토파일럿'모드는 무엇일까? 바로 기계적, 수동적으로 상황에 맞추어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 사람들에게 활력이란 있을 수 없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고 회사에서 시간을 때우고 생각 없이 먹는 삶. 웰니스 격차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오토파일럿 모드'를 깨뜨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도록 권한다. 바로 작은 습관부터 바꿔나가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등 굵직한 대기업에서 근무 후 자신의 경험을 살려 우리의 삶을 리셋하는 방법 멈추고 호흡하고 선택하는 마음챙김 법으로 최고의 삶을 사는 비법을 만들어냈다.

 

저자가 설명하는 7A전략에 대해서 순서별로 알려주지만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7A의 전략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모든 상황속에서 불확실성이 높고 변화가 많은 때 우리는 유연하게 7A 전략 중 선택하여 대처해나가야 한다. 가령 스트레스를 피하고 다른 요인을 다 해도 뉴욕의 교통체증을 피할 수 없고 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때는 그 상황에 맞추어 적응하는 게 오히려 더 빠른 해결책임을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설명한다.

 

저자가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웠다는 점을 강조하듯 책에는 스티브 잡스에 대한 많은 부분이 보여준다. 애플에서 해고된 스티브 잡스의 성공 비법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아닌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는 방법이나 번아웃같은 상황에서 자신만을 위한 휴식을 취하는 방법, 어떻게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지 등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우리가 어떻게 멈추고 호흡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존의 다른 마음챙김과 다른 차이점은 솔직히 잘 느끼지 못했다.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웠음을 강조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한다면 아쉬운 부분은 있다. 그렇지만 번아웃인 사람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이 책의 부제처럼 우리 삶에 '리셋'이 필요할 때 제대로 멈출 수 있는 법에 대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친 삶에서 잠시 내려놓고 몰입할 수 있도록 시작해주는데 디딤돌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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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은 자신이 만들어간다. 《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 》 | 자기계발 2022-04-0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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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

한기연 저
책장속북스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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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하기 나름이다"라는 말이 있다. 자기 하기에 따라 성공도 실패도 결정된다는 뜻이다.

한기연 '황금비원' 대표의 《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를 읽노라면 '자기 하기 나름이다'라는 말을 되새기게 한다. 전업주부에서 자신만의 피부관리실 숍을 차리며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그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의 저자 한기연 대표는 전업주부에서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으레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직업을 정할 때 드라마처럼 기적적인 이야기를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저자가 피부관리사가 된 배경은 단순하다. 전화번호부에서 자신이 할 수 있을 것 같은 직업군을 고르다보니 피부관리사를 선택하게 되었다.

6개월간의 배움을 거쳐 본격적으로 시작된 출장 마사지. 저자에게는 어느 정도 운이 따라주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셋째언니의 든든한 지원, 순조로웠던 첫 손님과 입소문으로 넓어져 가는 고객 층. 그 힘에 힘입어 개포동에서 자신만의 샵을 차리기까지는 남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저자가 자신의 일에 품격을 더해 주는 부분은 저자가 집중할 때는 집중하고 내려놓을 때는 내려놓을 수 있는 결단에서 나온다. 잘 나가던 사장님에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가게를 정리하고 다시 직원으로 돌아가 배움의 길을 선택하는 건 용기가 아니고서는 힘든 선택이었다. 청담동과 분당동 두 지점을 병행하지만 남편의 조언에 따라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손해를 보더라도 청담동을 정리하는 저자의 선택은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어 더욱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하게 해 준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많지만 모든 일에 품격을 더하는 건 자신이 만들어가야 한다. 저자는 자신 뿐만 아니라 직원들 모두를 위해 환불을 하면서까지 불량 고객을 거절하며 고객과의 선을 유지한다. 고객에게 밀착 서비스를 하는 직종이니만큼 품행과 언행 조심에 신중을 기한다. 고객의 취향 및 습관을 파악하며 자신의 기술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수기성형 기술을 배워나간다. 안주하지 않는 배움이 일흔이 넘도록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나는 품격 있게 일한다》를 읽노라면 과연 내 일에는 품격이 있는가라는 걸 질문하게 된다. '자기 하기 나름이다'라는 말처럼 품격을 더하는 것도 모두 본인에게 달려있음을 저자는 말한다. 나는 어떤 품격을 더할 것인가 고민하고 품격을 만들어가야 할지 생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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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답게 행동하라.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 자기계발 2022-03-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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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

톰 콜리,마이클 야드니 저/최은아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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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재정 조절 장치는 몇 단계를 설정했는가?

당신이 현재 보유한 부의 수준이 당신이 설정한 바로 그 단계다.

 

나는 부끄럽지만 금융 문맹이다. 어려서부터 숫자에 약한 나는 첫 직장부터 지금까지 예,적금만 고수해 왔다.

남들이 다 하는 주식과 투자는 두려움에 시도조차 해 본 적이 없었고 주변에서 누가 권하면 내 대답은 항상 똑같았다.

 

'저는 숫자에 약해서요."

'제 주제에 무슨……'

 

고정적인 월급만 최고라고 생각했고 열심히 저축해서 집 살 생각만 했다. 적금만 고수했기에 경제 상식에도 둔감했고 나는 내 재정 상태는 항상 그 자리를 맴돌았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부쩍 늘어난 소비에 걱정하던 중, 이 책은 내게 질문을 한다. '나의 재정 조절 장치, 내가 꿈꾸는 재정 단계 어느 상태인가"를 묻는다. 그저 늙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 있으면 좋겠다는 내 대답에 이 책의 저자는 대답한다. 그저 짐만 안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의 상태가 바로 가난을 부르는 습관임을 말한다.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의 저자 톰 콜리와 마이클 야드니는 5년 동안 부자들을 직접 만나고 인터뷰하며 그들이 부를 모으게 된 이유를 분석했다. 그 만남들 속에 부자들에게는 공통적인 습관과 사고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무의식중에 습관처럼 굳어져 있어 부자들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부자 습관 30 가지를 집중적으로 설명해준다.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돈에 쪼들리는 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뭐가 가장 중요할까? 먼저 자신의 재정상태를 직시하는 게 중요하다. 저자 마이클 야드니는 재정상태의 종류를 네 가지로 나뉘어 설명하며 0단계부터 4단계 사람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게 한다.


 

이 책에서 내게 가장 인상깊었던 대목은 바로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으면 '자본주의' 사회에 맞추어 재정을 계획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예금'만을 고수하며 금융 문맹에 있던 내게 조부모 시대의 재정 계획만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 달에 고정적인 돈을 버는 월급 같은 '선형적 소득'이 아닌 돈이 돈을 버는 '소극적 소득'을 창출해 내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고착하기 위해서는 저축 + 투자자의 길로 들어서야 함을 적극 강조한다.

전문가들에게 투자를 위임하기 보다 투자의 조언을 구하되 주도권을 잡고 끊임 없이 자기 교육을 해 나가며 자식에게 금융 지식을 가르친다는 글은 금융투자자인 존리의 자녀에게 주식을 선물하며 경제를 가르칠 것을 권하는 <엄마, 주식 사 주세요>를 생각나게 한다.

 

책을 읽으면 내가 어려서부터 들었거나 내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말들이 가난한 습관인가를 알게 한다.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니?"

"엄마 돈 없어. 돈 버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엄마가 일 하니까 그나마 이걸 사 줄 수 있는 거야."

 

생각없이 했던 말들에는 내가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고 나의 생활은 내 말에 맞추어 설정되고 있었다. 그 습관을 깨야 하고 깨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따라하며 가난한 습관을 부자 습관으로 대체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대체할 부자 습관 3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을 읽으면서 그동안 하늘에서 사과가 떨어지기 바라며 입만 벌리고 있던 내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 금융 문맹이었던 내 자신이 단번에 금융 박사가 될 수 없다. 저자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시간을 들여 부자 습관을 공부하고 내면화해야 하며 자기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 장거리 마라톤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달려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들은 말한다. 경기는 시작되었다고.

습관을 시작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이라고.

 

돈도 당신의 부의 단계에 맞게 당신에게 머문다.

생각은 감정을 낳고

감정은 행동을 낳으며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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