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arah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ink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arah
sarah 님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6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8,57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오늘의 문장
오늘의 단상
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소설 에세이
인문
자기계발
경제경영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HSK독학 HSK단어장 아는와이프 중국어리얼독해 HSK 아주조금울었다 추리 착붙는 중국어독학 시사중국어사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재테크에 대해 알 수 ..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25271
2017-08-18 개설

2020-10-08 의 전체보기
독서 에세이,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읽기』 | 소설 에세이 2020-10-08 23:09
http://blog.yes24.com/document/131386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손문숙 저/윤혜옥 사진
힘찬북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런 나에게 좋은 말동무는 동생이다. 나만큼 책을 좋아하는 동생을 만나면 우리는 읽은 책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한다. 내가 좋았던 책에 대해 동생이 공감하면 기분이 좋지만 동생이 기대보다 떨어진다고 말할 때는 의기소침해진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책은 최고의 이야기상대이다.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읽기』는 현직 공무원인 저자 손문숙씨가 독서토론을 하며 읽은 책에 대한 소회를 남긴 글모음이다. 책을 느끼고 생각하며 반추하는 읽기를 통해 자신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글이다.

총 27권의 읽기에 대한 소회가 담겨 있는 이 글은 인간, 죽음, 여성 그리고 사회 네 파트로 구분지어 읽기를 이야기한다.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책장에 꽂혀있지만 읽지 못하고 있는 책을 미리 읽는 즐거움도 있다.

그 중 은유 작가의 <글쓰기의 최전선>에서 알게 되어 구매한 [필경사 바틀비]가 눈에 띈다. 저자 손문숙씨는 이 책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김용균 군의 죽음을 이야기한다.

이익창출로 인한 위험의 외주화. 목숨을 담보로 일하는 어린 청춘들이 죽어가지만 아직까지 변변한 규제 하나 못 마련하고 있는 이 현실을 자본주의를 거부하며 "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바틀비의 이야기는 충격이었다. 시대가 지나도 형태만 바뀔 뿐 없어지지 않는 불평등, 형태만 변주된 채로 우리 안에 자리잡고 있는 이 현실을 저자는 자본주의로 인한 인간 소외로 담담히 소개해준다.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영화로 본 아들의 반응 또한 흥미롭다. 남자로서 여자의 입장을 서 보지 않고 김지영의 입장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현실을 보며 저자는 두터운 벽을 느낀다. 나 또한 남편에게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자고 이야기했을 때 "82년생 김철수"가 나오면 그 때 보겠다며 일축해버린 남편이 떠올라 씁쓸해졌다. 페미니즘이 단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이론이 아닌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이론이며 이를 알고 이해하는 움직임이 없이 거절해버리는 남성에 대한 안타까움을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를 통해 이야기한다.

동생은 책을 읽는 이유가 바로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고집이 세지고 완강해지는 자신을 다스리고 다른 생각들을 배우고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동생의 말을 떠올렸다. 저자 또한 평범한 공무원이지만 독서토론을 하고 읽고 나누며 세상을 깨우쳐간다. 책을 통해 세상을 보고 페미니즘을 보고 코로나 시대를 보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를 사유한다. 그 사유는 글쓰기로 이어지고 오십에 작가가 되기 위한 삶을 위해 정진한다. 읽고 쓰는 사람으로 자신을 재정의해간다. 읽기를 통해 삶의 폭이 넓어지고 글을 쓰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나 자신을 반성해간다.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읽기』는 무엇을 만드는가. 나는 읽기는 '삶'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삶은 달라져야하고 달라진다. 나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나의 삶이 달라진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삶이 같을 수 없다. 그 모습을 저자는 글을 통해 보여준다. 나 자신을 되돌아본다. 나름 읽는다고 하는데 과연 나의 삶은 달라져있는가. 나의 읽기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자문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호러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과 피터 스트라우브가 만나다, 『부적 1』 | 소설 에세이 2020-10-08 20:54
http://blog.yes24.com/document/131376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적 1

스티븐 킹,피터 스트라우브 공저/김순희 역
황금가지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티븐 킹은 설명이 필요없는 추리소설의 대가이다. 스티븐 킹과 또 다른 추리작가 피터 스트라우브가 만나 펴낸 소설 『부적』이 황금가지에서 새로운 옷을 입고 재출간되었다. 세 권의 소설이 두 권의 두툼한 시리즈로 탄생한 이 소설은 톰 소여의 소설 '허클베리 핀'의 모험에서 영감을 얻어 쓰여진 이야기다.

스티븐 킹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피터 스트라우브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만났다. 스티븐 킹 못지않게 다수의 상을 수상한 피터 스트라우브는 호러계의 고전 중의 한 명이라고 한다.

『부적』은 소년 잭 소여가 아픈 엄마와 함께 도망치듯 쫓겨나간 후 펼쳐진 이야기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동업자인 모건을 피해 도망쳐 온 잭은 비록 어린 나이지만 엄마의 병세가 생각보다 위중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호텔에서 엄마와 함께 생활하던 중 아버지의 동업자였던 모건의 전화를 몰래 엿듣게 되고 모건이 어머니에게 잭을 생각하라며 자신의 계획에 동참할 것을 회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던 잭은 스피디 파커라는 노인에게 이 세상이 아닌 또 하나의 세상 '테러토리'가 있음을 알려주며 엄마를 살리기 위해서는 다른 세상 '테러토리'로 모험을 떠나 부적을 찾아와야만 한다고 알려준다.


내 말을 들어 보렴.

너는 부적을 손에 쥐게 될 거야. 방랑자 잭.

그것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

마치 크리스털 공처럼 생겼단다.

방랑자 잭, 우리의 방랑자 잭,

캘리포니아로 가서 그것을 가져오렴.

하지만 그것은 책임이자 십자가란다.

잭, 그것을 떨어뜨리는 순간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간단다.


부적이 뭔지도 모른채 엄마를 살리겠다는 절박감에 잭은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모험을 시작한다.

소설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이 소설은 1장에서는 잭이 모험을 떠나기 전의 모습과 본격적인 모험이 펼쳐지는 2부로 나뉜다. 사실 1부는 잭의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이라서 다소 읽기가 지루했다. 하지만 잭이 모험을 떠나기로 결정한 1부 마지막과 모험이 시작되기 전 잭의 위험을 예고하는 악의 축인 아빠의 동업자인 모건의 이야기가 막간극으로 그려지며 이야기는 급물살을 탄다. 어렴풋이 짐작했던 악의 실체가 막간극에서 실체를 드러내며 앞으로 잭의 모험이 결코 쉽지 않음을 예고한 후 본격적인 잭의 모험으로 인도한다.

잭의 모험은 스피디 할아버지가 준 주스로 현실과 다른 세상 '테러토리'를 공간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흥미롭다. 전혀 다른 세상을 이동하며 시작되는 모험은 결코 순탄치 않다. 자신을 뒤쫓는 모건의 계략이 시작되고 공간 이동한 후 미성년자로서 술집에서 착취노동과 폭력을 당하는 등 잭은 모든 걸 순순히 감당해야 한다. 어린 나이에 겪어야 하는 외로움과 공포가 모험과 함께 버물러지며 모험은 흥미를 자아낸다.

모험과 함께 잭의 과거 속에서 의문을 갖고 있던 주변 어른들의 죽음, 그리고 아버지와 동업자 모건 사이에서 이야기

했던 '테러토리'를 떠올리며 이 소설은 과거와 잭의 모험이 하나씩 연계되어 잭은 모건이 어떤 악을 품고 있는지를 드러내게 된다. 잭이 실체를 알아감에 따라 아저씨 모건의 추적 또한 집요해진다.

『부적』은 또한 그 당시의 미국 사회상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잭은 자신에게 테러토리의 존재를 알려준 흑인 할아버지 스피디 파커와 친하다는 이유로 호텔의 종업원에게서 조롱을 받는다. 지금보다 더한 과거에 미국의 인종차별이 만연했음을 종업원의 모습에서 우리는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잭이 술집에서 일하던 오틀리에의 황량한 모습과 술집에서 비춰진 미국의 모든 깜둥이와 유대인을 이란으로 보내 버려! 와 같은 문구 이주민들의 직업등을 통해 이방인들에 대한 대우가 어떠했는지를 짐작케 한다.

현실에서 다시 테러토리로 공간 이동하며 계속되는 잭의 모험은 스릴러와 판타지를 함께 품어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500페이지가 넘는 두툼한 책이지만 잭의 모험은 늑대인간 '울프'를 만나며 또 다른 전개가 시작됨을 예고하며 끝난다. 1권의 모험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잭의 이야기가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케 한다. 한 가지 확실한 건 1권을 읽으면 2권을 안 읽을 수 없게 만든다는 것. 1권만으로 결코 이 이야기의 결말을 예측할 수 없다. 빨리 2권을 만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에겐 올바른 권위가 필요하다 《우리는 왜 어른이 되지 못하는가》 | 인문 2020-10-08 12:59
http://blog.yes24.com/document/131360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왜 어른이 되지 못하는가

파울 페르하에허 저/이승욱,이효원,송예슬 역
반비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왜 어른이 되지 못하는가》라는 물음은 마흔을 통과하며 나를 지배하는 물음이다. 주변에서 나이값을 하라는 둥, 나이에 맞지 않게 미성숙한 나의 모습은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 이 책의 제목은 내 질문과 일치했고 그 답을 찾고 싶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내 물음에 답하는 책이 아니였다. 이 책은 내 개인적인 답보다는 이 사회의 구조에서 답을 찾아가는 책이였다. 우리가 어른이 되지 못하게 만드는 이 사회의 원인을 "잘못된 권위"라고 말하며 올바른 권위가 필요함을 말하는 책이다.

《우리는 왜 어른이 되지 못하는가》의 저자 파울 페르하에허는 임상 심리학자로 한국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 가는가>로 잘 알려져 있다. 저자는 먼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만성화된 번아웃, 육아의 질 저하, 갈수록 후퇴하는 정치 등 왜 기술은 발전하지만 삶은 개선되지 않는지를 묻는다. 그리고 그 답을 바로 우리 안에 잘못된 권위가 있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책의 내용은 내게 다소 어려웠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고심했지만 부모로서 저자가 진단한 <집단으로서의 부모>의 내용을 위주로 이 책을 말하고자 한다.

저자는 정치, 여성, 가정, 육아 등 각 키워드에 맞추어 현상을 설명해간다. 그 중 부모의 입장으로서 읽는 저자의 내용은 처음부터 나의 예상을 뒤집는다. 먼저 저자는 아동심리학자들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교육시스템을 꼬집는다. 먼저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본다면 가장 유명한 오은영 박사가 있다. 많은 육아 프로그램에서 부모가 할 수 없었던 아이의 행동 교정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은 몇 달 후에나 가능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자는 이 현상의 문제점을 꼬집는다. 바로 부모가 아이의 문제를 임상학자에게 넘겨버리는 현상이 바로 잘못된 권위라고 강조한다.

심리학자들은 과학의 이름으로 새로운 권위자가 된다.

학교와 교사는 물론 부모까지도 자신들의 권위를 순순히 넘겨준다.


임상심리학자인 저자의 이런 말은 상당한 놀라움을 안겨준다. 나 역시 첫째 아이의 심리 치료를 병행하며 상담을 받고 있는 과정에서 더욱 의아했다. 그런데 이러한 방식이 잘못 되었다고? 저자는 나의 놀라움에 더 한 발 앞서간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아예 또는 거의 요구하지 않는 일명 '칭찬 육아'는 사실 육아라고 할 수 없다.

역설적이게도 이런 육아 방식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트리고 아이가 나중에 커서 더 큰 문제를 겪을 확률을 높인다.

육아란 아이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내가 상담선생님과 이야기하며 가장 많이 받았던 대답은 바로 '칭찬'을 해 달라는 것이였다.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아이에게 끊임없이 칭찬을 해 주라는 말을 강조했다. 하지만 저자는 칭찬이 아닌 올바른 훈육의 부재야말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야기시킬 수 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부모 또는 심리학자에게 치중된 피라미드 권위를 수평적 권위로 바꾸어 나갈 것을 제안한다.

저자가 수평적 권위를 강조하며 저자는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을 인용한다. 바로 위로 치중된 권위를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 심리학자등 집단으로서 육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나의 어릴 적 경험이 떠올랐다. 부모님은 어린시절 내가 완전한 왼손잡이였다고 말씀하셨다. 부모님이 나를 윗집 어른께 맡겼을 때 나의 왼손잡이를 보시고 오른손잡이 교육을 시켜주셨다고 알려주셨다. 물론 왼손잡이가 잘못이라기보다 자신의 아이마냥 가르치고 돌보아주셨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이제는 온전히 부모에게만 치중된 육아로 이러한 집단으로서의 육아는 기대하기 힘들다. 저자는 집단, 모두 함께 의논하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수평적 권위가 주어질 때 아이들이 바로 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수평적 권위는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가부장적 권위또한 남자에게만 치중된 일방적인 권위가 많은 고통을 발생시켰다. 회사에서도 피라밋형 구조는 불투명성, 불공정의 문제를 야기했다. 하지만 수평적 권위를 확보함으로 투명성과 양방소통이 개선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한 쪽으로만 치우친 권위는 책임을 서로 떠넘기게 하고 번아웃, 외로움의 원인이 되었다.

피라밋형에서 수평적인 위치에서 올바른 권위를 확립할 것을 주장하는 저자의 글은 이 사회에서 특히 정치와 육아적인 부분에서 공감을 주게 한다. 대통령과 국회, 법원등에 치중된 구조에서 함께 나아가는 숙의 민주주의와 집단으로 아이를 돌보는 구조가 이루어진다면 지금처럼 무기력한 사회를 막을 수 있는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