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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 | 시인의 방 2004-12-3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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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 해가 저무는 마지막 밤입니다.

 

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모여 한 해가 되듯이

 

하루가 가면
어느새 한 달이 지나가고

한 달이 열두 번 몸살을 앓으면
그렇게 나의 한 해가 흘러갑니다.

 

끝점에 다다르면
첫점도 어느새 다가와 있다는 걸
나는 결코 눈치 채지 못하더라도

 

언제나 시작은 끝남과 함께 일어서는 법
언제나 희망은 절망과 함께 노래하는 법
어둠 깊어질수록 샐녘 함께 어깨를 펴고
하루를 시작하는 법

 

오늘은
한 해가 저무는 마지막 밤입니다.


내일은
한 해가 시작하는 첫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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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생각 쪼가리 2004-12-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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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4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2004년을 잘 갈무리하시고

멋진 송구영신

희망찬 송구영신

기쁨의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새해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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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선물로 받은 도둑잡기 게임 | 생각 쪼가리 2004-12-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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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들이 산타에게 받은 선물이다.

도둑잡기라는 게임인데 상당히 재미있다.(값은 3천원이라 아주 저렴하다.)

머리도 써야 한다.

그래서 큰 딸아이랑 둘이 잘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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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준 성탄선물-앙징맞은 탁구대 | 생각 쪼가리 2004-12-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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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5일장에서 무지 싸게 적립금으로 미니 탁구대를 신청했다.

그리고 옆지기에게 성탄 선물로 주었다.

실물을 보지 못하고 신청한 거라 설마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최근까지 동사무소에서 후원하는 탁구지도에 참여해 열심히 탁구를 배우던 옆지기인지라

그녀의 기쁨은 상상이상이었다.

거기다가 이 탁구가 상당히 재미있었다.

 

곧 익숙해져 시합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아직 나를 한번도 이기지 못해 약이 바짝 올라 있긴 하다.

의자 두 개를 세워놓고 그 위에 이 탁구대를 걸치면 거의 일반 탁구대와 높이가 같아진다.

그러면 진짜 할 맛이 난다.

스매싱도 하고 커트도 하고 할 건 다 한다.

 

즐거운 오락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게 되어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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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원에 왜 가는가? - 동물원의 탄생 | 나의 리뷰 2004-12-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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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물원의 탄생

니겔 로스펠스 저/이한중 역
지호 | 2003년 08월

구매하기

이 책을 읽고 나면 엄청난 갈등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과연 우리에게 동물원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생태학습이나 체험학습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종이나 책, 인터넷으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는 학습을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동물이나 곤충, 식물들을 그 대상으로 삼았을 때,
우리는 한번은 더 생각해보아야 한다.

과연 우리에게 그들은 무엇인가?
우리가 우리의 편의와 재미와 학습을 위해
아무런 행동을 해도 괜찮은 건가?

우리를 만들었든 만들지 않았든 동물원은 그 자체로 동물들에게 불행한 일이다.
책 속에서 들려주는 아기코끼리 잡는 법은 실로 경악할 만하다.
아기 코뿔소 한 마리를 생포하기 위해 어른 코뿔소 40마리를 죽여버리는 인간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세상을 바라보자.
우리는 사실 그들을 제한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그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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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물원에 왜 가는가? - 동물원의 탄생 | 기본 카테고리 2004-12-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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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물원의 탄생

니겔 로스펠스 저/이한중 역
지호 | 200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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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에게 동물원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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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 책, 인터넷으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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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가 동물이나 곤충, 식물들을 그 대상으로 삼았을 때,
우리는 한번은 더 생각해보아야 한다.

과연 우리에게 그들은 무엇인가?
우리가 우리의 편의와 재미와 학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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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만들었든 만들지 않았든 동물원은 그 자체로 동물들에게 불행한 일이다.
책 속에서 들려주는 아기코끼리 잡는 법은 실로 경악할 만하다.
아기 코뿔소 한 마리를 생포하기 위해 어른 코뿔소 40마리를 죽여버리는 인간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세상을 바라보자.
우리는 사실 그들을 제한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그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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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생일선물 | 생각 쪼가리 2004-12-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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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크리스마스)가 지났다.

늘 내 생일은 거룩한 분의 탄생에 빛이 가려 흐지부지 넘어가기 일쑤다.

아침밥을 잘 챙겨 먹으면 그야말로 다행이다.

 

요즘 궁핍한 생활 때문에

생일선물은 서로 챙겨주지 않기로 했다.

몇 년 전에는 5,000원으로 한정해서 서로 해주기로 하다가

이번에는 그것도 서로 안 하기로 암묵적으로 주고 받았다.

텔레파시가 서로 통했다는 거다.

 

나는 옆지기 생일 때, 노래 연습을 해서 노래 한 곡을 불러 주었다.

음반 틀어 놓고 앰프에 마이크 끼워 한 곡 불러 주었다.

그래서 나는 옆지기가 생일 선물을 할 거라는 생각을 일치감치 버리고 있었다.

그런데 엽서를 한 장 건네준다.

가슴이 시리다.

얼마 만에 받아보는 옆지기의 엽서인가.

정갈하고도 사랑이 듬뿍 담긴 그만의 필체.

모 개그맨 흉내를 내, '빠져 봅시다'로 마무리 지은 그녀의 유머도 돋보인다.

 

그러더니 생일선물을 주겠다며

나보고 등에 올라타란다.

그래서 나는 난생처음 아내의 등에 올라탄 기수가 되었다.

옆지기는 나를 등에 태우고 거실을 돌아다녔다.

처음에는 왠 장난? 그랬는데...엄청 재미있었다.

 

물론 한 바퀴 돌고 그만두어야 했지만(옆지기가 너무 힘들다고 해서)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받은 나는

감격에 부르르 떨어야했다.

이렇게 온 몸으로 때우는 선물이 어디 있단 말인가.

그것도 사랑을 충만해서 말이다.

 

아, 나는 못된 남편이다.

그러나 참으로 행복한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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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영자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 초보 사장 마케팅 프로 되다 | 나의 리뷰 2004-12-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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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보 사장 마케팅 프로 되다

시게타 슈지 저/김진연 역
윌북(willbook) | 2004년 09월

구매하기

이 책은 그러니까 왕초보를 위한 책이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어떻게 생각해야 하고 어떻게 진열해야 하고
무슨 광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물수건을 파는 하나의 실례를 가지고
차근차근 조근조근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그러니까 마케팅을 배우는 그림책과 같다.
그만큼 쉽고 자세하게 풀어 놓았다.
전문 경영서가 아니라 그림책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마케팅 이론을 어렵게 배울 사람이라면 전혀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막 장사를 하려는 사람.
그렇지만 영업이 무엇인지, 마케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너무 쉬워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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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영자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 초보 사장 마케팅 프로 되다 | 기본 카테고리 2004-12-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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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보 사장 마케팅 프로 되다

시게타 슈지 저/김진연 역
윌북(willbook) | 2004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그러니까 왕초보를 위한 책이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어떻게 생각해야 하고 어떻게 진열해야 하고
무슨 광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물수건을 파는 하나의 실례를 가지고
차근차근 조근조근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그러니까 마케팅을 배우는 그림책과 같다.
그만큼 쉽고 자세하게 풀어 놓았다.
전문 경영서가 아니라 그림책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마케팅 이론을 어렵게 배울 사람이라면 전혀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막 장사를 하려는 사람.
그렇지만 영업이 무엇인지, 마케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너무 쉬워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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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이 무장되길 원한다면 - 전병욱의 영적 강자의 조건 | 나의 리뷰 2004-12-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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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적 강자의 조건

전병욱 저
규장 | 200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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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그렇다.
영적으로 강자가 되려면 어떤 조건을 만족해야 할까.
영적이란 단어가 눈에 들어온다.
영적의 반대말은 육체적이 되겠다.
축구를 할 때 체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정신력이라고 한다.
한국 축구는 늘 정신력으로 싸웠다.
후반전 들어가서도 지치지 않고 뛸 수 있는 건 체력이 아니라 정신력이다.
그 정신과 영은 같은 말일까?
영, 혼, 넋, 정신, 얼

어쨌든 이 책은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영혼을 건강하게 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루는 책이다.
건강하게 하기 위하다, 라기 보다는 제목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강하게 하기 위하여,가 더 적당한 말인 것 같다.
건강하게라고 하니, 소위 요즘 유행하는 웰빙이라는 말과 겹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분은 웰빙이 아니다.

로마 군인의 방패, 신발, 허리띠, 투구, 검과 비교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전신갑주를 설명하고 있다.

전쟁을 하려면 다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갖추지 않고 전쟁터에 나간다면 십중팔구는 적의 창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다.
호시탐탐 우릴 노리는 마귀와 대적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전병욱 목사님은 명쾌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풀어 설명한다.

아, 이것이구나. 저절로 무릎을 치게 된다.
다 읽었는가? 그렇다면 남은 것은 실천이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면 백 권의 책을 읽은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것이 바로 저자가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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