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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좀씀바귀 | 가까운 자연 2004-05-31 14:27
http://blog.yes24.com/document/43838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NIKON] E775 (1/105)s iso100 F2.8

[NIKON] E775 (1/175)s iso100 F2.8

[NIKON] E775 (1/161)s iso100 F2.8

mindule?
[NIKON] E775 (1/122)s iso100 F2.8


예쁜 좀씀바귀입니다.

아파트 벽에 피어있는 걸

접사로 잡았습니다.

아주 작은 꽃이며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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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주문 성공 | 생각 쪼가리 2004-05-31 13:30
http://blog.yes24.com/document/43836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흘렀다.

며칠 째인가.

드디어 주문에 성공했다.

이렇게 힘들 줄이야.

카트에 넣으면 사라지고

결제 하려하면 화면이 없어지고

 

드디어 성공했다.

비싼 책(전집)인데 보지 못하고 사는 게 조금 불안하지만

괜찮을 것으로 본다.

 

실버 회원이 되었다.

별 기대는 안 했는데

책을 좀 사긴 산 모양이다.

 

좋은 동화가 나오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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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어 | 생각 쪼가리 2004-05-29 23:08
http://blog.yes24.com/document/43812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로 들어오기가 너무 힘들다.

대문을 보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로그인은 몇 번을 해야 성공한다.

 

그러니 블러그는 더 어렵다.

(새글 올리시는 분들은 어떻게 잘 올리는지.)

 

카트에 넣어둔 책들이 다 날아갔다.

주문하려는 날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꼭 필요한 책이라

날마다 들어와 봤는데

겨우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책은 날아가고 없고

도대체 책 제목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행본이 아니고 동물 관련 전집이었는데.....

특별할인 중이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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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예비 주인공 - 멋진 비행 곤충들 | 생각 쪼가리 2004-05-23 13:55
http://blog.yes24.com/document/43782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파트 옆 산책길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내가 사진을 접사로 찍으려고 가까이 다가가도
불편해 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응해 주었다.

고맙게 생각하며
언젠가는 나의 동화 속에 배우로 나올 것이다.

bug4
[NIKON] E775 (1/303)s iso100 F2.8

bug4
[NIKON] E775 (1/526)s iso100 F2.8

위 두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다.
흐릿하게 나온 사진은 다 버렸고
찍으려고 하면 바람이 불어 날아가고.....
역시 인내는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그래도 좋은 사진을 찍어서 서로에게 만족한다.


bug4
[NIKON] E775 (1/192)s iso100 F2.8

요 벌레 이름은 잘 모르겠다.
풀섶을 헤치는 데 뭔가가 풀쩍 뛰어 올랐다.
자세히 살펴보니 눈에 잘 띄지 않는 요 녀석이었다.
하도 잘 뛰어 다녀 찍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성공......


bug4
[NIKON] E775 (1/357)s iso100 F7.9

이 잠자리 역시 만만찮은 녀석이었다.
이 놈은 쉽게 겁을 먹고 촬영에 응하지 않아 혼났다.
아직 카메라를 가까이 가져가야 찍을 수 있는 일반 디카기에
움직이는 것을 찍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어쨌든 왕 잠자리까지 찍을 수 있어서 여간 기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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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잔치에 갔다가..... | 밑줄 긋기 2004-05-23 13:41
http://blog.yes24.com/document/43781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NIKON] E775 (1/59)s iso100 F7.9

예쁘나요?
모모씨 돌 잔치에 갔다가 주인공을 보고 흠뻑 반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father
[NIKON] E775 (1/31)s iso100 F2.8

아빠랑 함께 찍었습니다.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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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토끼에 대하여 | 생각 쪼가리 2004-05-21 22:54
http://blog.yes24.com/document/43763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화 때문에 토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멧토끼는 중국산 멧토끼에 견주어 키도 크고 무게도 더 나갑니다. 그러나 왜산 멧토끼보다는 작고 가벼우며 코뼈도 약간 짧습니다. 멧토끼는 해발 오백 미터가 못되는 야산에 주로 살고 있으며 천 미터가 넘는 높은 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듭니다. 웬만큼 성장한 새끼는 어미의 보호를 떠나 홀로 생활하게 되는데 그 고립성이 대단히 강합니다. 이들의 번식률은 집토끼보다 훨씬 낮아서 한해에 두세번쯤 새끼를 낳으며 한번에 낳는 새끼의 수효도 두서너마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멧토끼가 귀를 세우고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뱅크 사진입니다)
멧토끼
멧토끼의 어린 새끼는 집토끼와는 달리 갓 낳았을 때부터 눈도 뜨며 털도 나 있습니다. 어미는 땅에 굴을 파는 일이 없어 낳은 새끼를 검불로 가려 놓고 자신은 몇십 미터쯤 떨어져 먼 발치에서 새끼를 지킵니다. 그러다가 해가 져서 남의 눈에 잘 안띄는 밤이 되어서야 젖을 먹이러 새끼에게로 갑니다. 간혹 위험한 적이 나타났을 때에는 주의를 자신에게로 끌려고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자신의 목숨을 던져서라도 새끼를 구합니다. 토끼의 비장한 모생애에는 감복하지 않을 수 없으나 이렇듯이 약한 동물은 자식을 위해 목숨도 내던져야 하는 것이 냉엄한 자연 생태계의 철칙인 듯합니다.
실상 멧토끼는 산림에서는 별로 이로운 동물이 아닙니다. 풀이나 나무뿌리, 심지어는 나무줄기도 갉아 놓아 산림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상징하는 귀여운 동물인 멧토끼에게는 노루나 사슴처럼 많은 천적 동물이 여기저기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멧토끼의 천적으로는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곰, 너구리, 담비, 삵과 같은 육식동물과 검독수리, 올빼미, 수리부엉이 같은 맹금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멧토끼를 즐겨 잡아 먹으니 이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멧토끼에게 경계심과 기민한 도피술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흔히 토끼는 눈을 뜨고 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뜬 눈으로 잘 턱은 없습니다. 사실은 휴식중에 다른 동물이 가까이 오면 모든 신경을 집중시켜 주시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도 움직이지 않다 보니 자는 것으로 오인 받는 것입니다. 약육강식하는 야생의 세계에서 토끼는 언제나 쫓기는 처지이기에 자연히 주변의 동정에 세심한 경계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때로 다른 동물들처럼 잠을 자기도 하나 하루에 삼십분쯤에 불과하며 외부의 조그마한 소리와 변화에도 반사적으로 활동할 만큼 예민한 감성과 기민한 행동력이 있습니다. 이것이 토끼가 천적들의 갑작스런 습격을 피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오직 한 가지의 방법인 것입니다.

토끼의 똥입니다
(권태균님 사진입니다)
토끼의 똥 
멧토끼는 올빼미나 삵괭이 같은 동물의 날카로운 발톱에 걸렸을 때에도 비록 살가죽의 일부가 찢겨 떨어지기까지 하더라도 결국은 도망쳐 버리고 맙니다. 멧토끼의 살갗은 종잇장같이 얇고 약해서 곧잘 찢어지거나 떨어져 나가는데, 보통 다른 동물에서는 치명상이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의 큰 상처일 때도, 의외로 단시일내에 거뜬히 아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가죽을 잡아 떼이는 걸로 위기를 모면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조금만 있으면 위험을 잊은 듯이 아까의 자리로 되돌아 오는 습성이 있습니다.
멧토끼는 회귀성이라고 하는 성질이 있으니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쫓기게 되면 빙빙 돌다가 나중에는 처음 있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한번뿐만이 아니라 천적에게 쫓겨 두 바퀴, 세 바퀴를 돌더라도 처음에 있었던 장소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사슴이나 노루도 이런 회귀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덩지가 큰 동물인 만큼 도는 범위가 넓어서 때로는 수십킬로미터가 되므로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할 따름입니다. 이 회귀성이 멧토끼에게는 가장 큰 약점이니 사냥꾼들은 이 성질을 이용하여 아주 쉽게 토끼 사냥을 합니다.
멧토끼에게는 다른 동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습성이 있습니다. 멧토끼의 똥은 콩알처럼 생겼는데 위장을 두번이나 통과한 것입니다. 첫번째 똥은 연한 똥으로 멧토끼는 몸을 굽혀 입을 항문에 대고 첫번째 똥이 나오자 마자 깨끗이 먹어 버립니다. 여기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비12가 풍부해서, 만약 이것을 못 먹게 하면 영양 실조가 되어 죽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첫번째 똥에서 영양분을 재흡수한 다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동글동글하고 굳은 똥을 다시 눕니다.
멧토끼는 소화기관도 특이해서 사람에게는 별 필요가 없는 맹장이 큰창자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올가미에 걸려 죽은 토끼입니다
(권태균님 사진입니다)
죽은토끼

이러한 멧토끼의 모습을 우리의 「토끼전」에서는 이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천하 명산 능지 간에 경개 보던 눈 그리고, 두견 앵부 지저귈 때 소리 듣던 귀 그리고, 동지 섣달 설한풍에 방풍하던 털 그리고, 만학 구름 속에 펄펄 뛰던 발 그러니 두눈은 도리도리, 앞다리는 짤막, 뒷다리는 길쭉, 두귀는 쫑긋하여 완연한 산토끼였다."
옛사람들의 세밀한 관찰력은 옳았습니다. 멧토끼를 쫓아 산에 가 보면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멧토끼도 동물 천적보다는 우리 사람의 횡포에 못이겨 점점 그 수효가 줄어들고 있으니 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남획과 무분별한 산림 개발이 그 주된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사람의 힘과 수단이 멧토끼뿐만 아니라 모든 짐승 나아가서는 생물 보다 우월한 지위에 있다고 해서 그들의 삶의 터전을 마구 짓밟아도 된다는 법칙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내용끝

이글은 남상호님의 글을 옮긴 것입니다.

=======================================

 

멧토끼(산토끼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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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녀석 | 생각 쪼가리 2004-05-21 17:24
http://blog.yes24.com/document/43757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한번씩 연구소처럼 가는 공장에 서식하는 집 없는 고양이다.
이번에 새끼를 낳아서인지
많이 얌전해졌다.

생선을 좋아하는데
갈치조림은 씻어 줘야 한다.
비린내가 안 난대나?

 

고양이가 된 호야를 위햐서라도

이 녀석과 친해져야 할텐데.....

 



cat-2

[NIKON] E775 (1/59)s iso100 F2.8

cat-2
[NIKON] E775 (1/59)s iso100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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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들어온 책들 | 밑줄 긋기 2004-05-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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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캐쉬백이랑 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이랑
스승의 날이라고 받은 홈플러스 상품권이랑 모아서
이런저런 책을 샀다.
물론 다들 동화와 관련된 책 내용이지만......

책은 모이는데...
올해 나와 약속한 100권을 다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BOOK-3
[NIKON] E775 (1/59)s iso100 F2.8

BOOK-3
[NIKON] E775 (1/31)s iso100 F2.8

[NIKON] E775 (1/59)s iso100 F2.8

맨 오른쪽 두 권('날아라 돼지꼬리'와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은 빌려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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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 생각 쪼가리 2004-05-19 10:35
http://blog.yes24.com/document/43702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돌아오는 길은 정말 혼자 오기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차는 속도를 내어 달리고(제가 운전을 했죠.)
저 아름다운 산천은 마음에 눈에 가슴에 담아두고 싶고....
차를 멈추고 찍은 사진도 있고
달리면서(세상에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달리면서 찍은 사진을 맞추어 보세요.)

돌아오는 길
[NIKON] E775 (1/500)s iso100 F2.8

돌아오는 길
[NIKON] E775 (1/59)s iso100 F4.9

돌아오는 길
[NIKON] E775 (1/185)s iso100 F7.9

 

하하, 사진을 자세히 보니 정답이 너무 쉽게 나와 있네요.....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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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곳입니다. | 생각 쪼가리 2004-05-19 10:30
http://blog.yes24.com/document/43702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봄기운이 아름다운 곳.
어제 제가 모처럼 갔던 시골입니다.
덕분에 마음도 몸도 새롭게 충전하고 돌아왔답니다.

가나안 복지마을
[NIKON] E775 (1/147)s iso100 F7.9

가나안 복지마을
[NIKON] E775 (1/625)s iso100 F3.4

가나안 복지마을
[NIKON] E775 (1/149)s iso100 F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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