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봄부신 날
http://blog.yes24.com/inventi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생글
시인 동화작가 요나단의 봄부신 날, 독서운동가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65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가제)숨기고 싶은 책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밑줄 긋기
생각 쪼가리
가까운 자연
여행 그리고 음식
시인의 방
삐욜라숲의 고양이들
낙서장/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신앙서적
동화읽기
청소년소설
자기계발
상담-복지
일반문학
비소설
인문-사회-철학
즐거운 영화
즐거운 음악
유익한 건강
자연-모험-환경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죽음보다두려운것 부력체 사랑이라는부력체 이태훈시인 빨간모델 존재로부터의자유 이태훈컬럼 한국추리 이태훈작가 산호새의비밀
2018년 7월 5 post
2018년 6월 3 post
2018년 5월 5 post
2018년 4월 8 post
2018년 3월 12 post
2018년 2월 13 post
2018년 1월 3 post
2017년 12월 16 post
2017년 11월 5 post
2017년 10월 5 post
2017년 9월 7 post
2017년 8월 18 post
2017년 7월 21 post
2017년 6월 12 post
2017년 5월 2 post
2017년 3월 2 post
2017년 1월 1 post
2016년 10월 1 post
2016년 9월 3 post
2016년 8월 3 post
2016년 7월 1 post
2016년 6월 3 post
2016년 5월 1 post
2015년 11월 2 post
2015년 10월 2 post
2014년 12월 1 post
2014년 10월 3 post
2014년 4월 2 post
2012년 4월 1 post
2012년 2월 2 post
2012년 1월 5 post
2011년 12월 6 post
2011년 11월 2 post
2011년 8월 2 post
2011년 7월 7 post
2011년 6월 3 post
2011년 3월 9 post
2011년 2월 6 post
2011년 1월 2 post
2010년 12월 4 post
2010년 10월 8 post
2010년 9월 6 post
2010년 8월 4 post
2010년 7월 5 post
2010년 6월 3 post
2010년 5월 1 post
2010년 3월 5 post
2010년 2월 36 post
2010년 1월 3 post
2009년 12월 9 post
2009년 11월 14 post
2009년 10월 10 post
2009년 9월 28 post
2009년 8월 37 post
2009년 7월 13 post
2009년 6월 7 post
2009년 5월 12 post
2009년 4월 9 post
2009년 3월 46 post
2009년 2월 39 post
2009년 1월 41 post
2008년 12월 46 post
2008년 11월 21 post
2008년 10월 40 post
2008년 9월 32 post
2008년 8월 43 post
2008년 7월 12 post
2008년 6월 29 post
2008년 5월 7 post
2008년 4월 39 post
2008년 3월 14 post
2008년 2월 15 post
2008년 1월 24 post
2007년 12월 39 post
2007년 11월 19 post
2007년 10월 25 post
2007년 9월 3 post
2007년 3월 3 post
2007년 1월 1 post
2006년 12월 8 post
2006년 11월 14 post
2006년 10월 16 post
2006년 9월 16 post
2006년 8월 6 post
2006년 7월 1 post
2006년 2월 6 post
2005년 10월 2 post
2005년 9월 2 post
2005년 8월 5 post
2005년 7월 4 post
2005년 5월 9 post
2005년 4월 10 post
2005년 3월 19 post
2005년 2월 28 post
2005년 1월 20 post
2004년 12월 56 post
2004년 11월 67 post
2004년 10월 49 post
2004년 9월 21 post
2004년 8월 6 post
2004년 7월 18 post
2004년 6월 29 post
2004년 5월 40 post
2004년 4월 26 post
2004년 3월 59 post
2004년 2월 31 post
2004년 1월 64 post
2003년 12월 60 post
2003년 7월 2 post
2000년 3월 2 post
1999년 11월 1 post
달력보기
최근 댓글
늘 흐르는 강물이지만.. 
책 소개 잘 받았습니.. 
이 리뷰를 읽으니 저.. 
사랑은 모든 것을 뛰.. 
탁월한 심리묘사 소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2008-08 의 전체보기
마음의 힘 | 생각 쪼가리 2008-08-27 09:29
http://blog.yes24.com/document/106983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음의 힘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용기,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합니다.
 

하지만
미움, 거짓, 불평,
의심, 염려, 갈등, 후회는
마음을 약하게 하고 황폐하게 합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했고,
 

스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삶을 평화롭게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장하다 스티브 잡스 | 자기계발 2008-08-26 20:03
http://blog.yes24.com/document/106932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티브 잡스의 창조 카리스마

김영한 저
리더스북 | 200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CEO가 된 코미디언, 꿈꾸는 죽장수, 미샤 3300원의 신화에 이어

네 번째로 읽게 된 경영 도움서.

 

CEO~와 꿈꾸는이 자전적 성공스토리이고

미샤가 기업형 성공스토리라면

 

이번책 스티브잡스의 창조 카리스마는

그 둘을 섞은 형태의 단계이다.

 

즉, 스티브잡스의 개인적 일대기에도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그렇다고 기업 스토리가 빈약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좀더 점수를 주자면,

스티브 잡스의 개인적인 가치와 도전의식에 조금 더 힘이 실려 있다.

 

그랬기에, 책 제목도 스티브 잡스의 창조 카리스마가 아닌가.

 

즉, 그는 애플 신화를 만들었지만

애플에서 쫓겨났다.

 

모두들 좌절과 절망에서 비틀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끊임없이 도전하였고 스스로 변화하고 수용하였다.

 

그 뒤에 그는 i포드라는 어마어마한 감성적 상품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켰다.

 

나도 아이포드를 쇼핑몰에서 흘끔거린 적이 있는데

조금 비싼 감이 있어서 쉽게 손을 대지는 못하였다.

 

픽사를 만나 토이스토리를 성공시키면서

그는 감성적 경영을 익히게 된다.

 

디자인을 먼저 정하고 그 뒤에

디자인에 기술을 더하는

감성공학을 실천하게 된다.

 

과감히 버리는 것을 선택하는 그는

미샤를 닮았다.

 

포장지를 모두 버려버리는 미샤처럼

그도 아이포드를 만들면서 라디오를 버렸다.

 

이제는 다시 디지털계의 총아로 떠오른 그.

 

그의 창조적인 카리스마를

나도 실천하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문제란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08-08-26 19:52
http://blog.yes24.com/document/106931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샤 3300원의 신화

우병현 저
이지앤 | 2005년 01월

구매하기

문제란 해결하기 위해 있다.

 

직원들은 서영필 사장의 매력으로

고정 관념의 틀에 얽매이길 싫어한다는 점을 꼽는다.

 

서영필 사장은 늘 기존의 벽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는 문제란 늘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문제란 해결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신화라 불릴만한 경영 스토리-미샤 | 자기계발 2008-08-26 19:48
http://blog.yes24.com/document/106929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샤 3300원의 신화

우병현 저
이지앤 | 200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영이 공부가 아니라 실전이 된 지금.

나는 공부하는 책으로서 미샤의 스토리를 집어 들었다.

 

온라인 마케팅을 나름대로 생각하는 상태에서

미샤의 이야기는 실로 드라마틱하며 충격적이고 또한 감동적이었다.

 

얼마 전 읽은, 꿈꾸는 죽장수가 눈물에 호소하는 자전적 성공 스토리라면

미샤는 철저한 기업적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미샤와 비슷한 사이트를 알고 있다.

그곳은 원래 오디오를 취급하는 사이트인데

게시판을 매니아를 위하여 몽땅 할애하였다.

 

그래서, 그곳에 질문하면 수초 내에 전문가적 대답들이 올라오곤 한다.

 

미샤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판매가 목적이 아닌

충성고객이 많은 "뷰티넷"이라는 여성 사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상업적이지 않는 인간적인 냄새가 묻어나는

진솔한 사이트가 하나 있어야 한다.

 

미샤, 역시 온 직원이 게시판에 매달려 성실히 대답을 했다.

불평불만의 게시글을 지우지 않고 그곳에도 열심히 답을 달았다.

사이트와 회원간의 인간적인 정이 싹트니

그 다음에는 오프라인으로 진출할 때 그들이 도와 주었다.

 

가격까지도 모두 회원에게 일임하는 그 아이디어는 실로 놀랍다.

혁신은 알을 깨고 나오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알을 깨지 않으면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생각조차 할 수 없다.

 

제2의 미샤, 제3의 미샤가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쉽게는 나오지 못할 것이다.

 

마음 비우기.

그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기에.

기존의 경영방식을 모두 버린다는 것.

 

또 다른 눈높이로 바라본다는 것.

모두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성공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일이다.

 

정말 신화라 불릴만한 스토리.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그리고 배울 점도 많은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녹차에 대한 잘못된 정보> | 밑줄 긋기 2008-08-22 15:38
http://blog.yes24.com/document/106568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
| 한언 | 2007년 01월

 

 

 

차는 그 성질이 약간 차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찬 성질과 더운 성질을 모두 지녔기 때문에 위로는 눈과 머리를 맑게 하고 아래로는 대소변을 편케 한다. - 동의보감 중에서-

 

<녹차에 대한 잘못된 정보>

1. 녹차는 철분 흡수를 막는다.

실험 결과 녹차는 주로 식물성 철분(비헴철) 흡수율에 영향을 미쳤을 뿐 우리 몸에 유용한 동물성 철분(헴철heme-iron)의 흡수율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다.

 

2. 녹차는 냉한 식품이다.

녹차의 냉성에 대한 연구나 부작용에 대하여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3. 위가 약한 사람은 녹차를 마시면 안 된다?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마시면 녹차는 위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녹차를 마시면 오히려 헬리코박터균을 없애준다. 위가 약한 사람들은 공복에 마시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식사 후 30분 쯤 뒤에 천천히 마셔보자. 녹차가 위장장해를 일으키거나 위 기능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4. 임산부와 어린이는 녹차를 마시면 안 된다?

녹차에 있는 카페인의 영향력은 매우 적다. 게다가 철분 흡수율에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히려 녹차에는 비타민 C와 카로틴을 비롯한 각종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녹차는 어린이에게도 아주 좋은 건강음료다. 게다가 카테킨은 충치 균을 없애주는 항균 작용을 한다. 그래서 일본 초등학교에서는 점심식사가 끝나면 학생들에게 녹차로 입을 헹구게 한다.

 

어린이에게 녹차를 줄 때는 어른의 경우보다 2배 정도 연하게 우려서 하루 2,3잔 정도 마시게 하면 좋다.

 

5. 티백차와 가루녹차는 잎차보다 효능이 떨어진다?

차 속에 함유된 화학성분은 잎차와 티백차가 거의 비슷하다. 단지 잎차용 차는 이른 봄에 새로 난 싹을 채취해 제조하기 때문에 아미노산 함량이 매우 높아 맛이 달고 그 수확량이 적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다. 반면 티백용 차는 잎차용 차를 수확한 뒤에 다시 올라오는 싹과 그 아래 잎까지 수확해서 만들기 때문에 수확량이 많고 따라서 가격이 더 저렴하다. 대신 맛은 잎녹차만큼 고소하지 않고 오히려 쌉쌀한 편이다.

 

가루녹차 역시 성분은 여느 녹차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루녹차가 더 좋다. 가루녹차는 그 잎을 직접 갈아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온전히 녹차 잎을 먹는 셈이 된다. 단 가루녹차를 음식에 넣고 오래 가열하면 카테킨 성분이 산화돼 효능이 감소된다.

 

6. 현미 녹차도 다 같은 녹차이다?

엄밀히 말하면 현미녹차는 녹차가 아니다. 현미녹차는 순수한 녹차에 비해 카테킨 성분이 1/2~1/3 수준으로 낮다.

 

7. 싼 녹차는 고급 녹차보다 건강에 좋지 않다?

차는 수확시기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뉜다. 이른 봄에 딴 잎을 첫물차, 늦봄이나 초여름에 딴 잎을 두물차, 그리고 여름에 수확한 잎을 세물차라고 한다. 가격은 뭐니뭐니해도 이른 본에 딴 첫물차가 가장 비싸다.

 

크기에 따라서도 명칭이 달라지는데 작은 잎은 세작, 중간 크기의 잎은 중작, 비교적 큰 잎을 대작이라고 부른다.

 

수확시기가 차의 가격을 결정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수확시기에 따라서 차의 성분함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찻잎을 늦게 딸수록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과 비타민C의 함량은 증가하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이나 카페인의 함량은 감소한다. 따라서 첫물차가 두물차나 세물차보다 떫은맛이 덜해 부드럽다. ... 오히려 싼 녹차가 고급 녹차보다 영양적인 면에서는 더 훌륭하다.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

 

씁쓸한 녹차를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맛 좋은 녹차를 달게 수시로 마시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 낫다.

 

옥로차 ; 차 잎이 한 개 두 개 나올 무렵 차나무 위에 차광막(그늘막)을 씌워 햇볕을 차단해 재배한 차를 옥로차라고 한다. 이렇게 그늘에서 키운 녹차는 떫은맛이 덜한 반면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 선분(데아닌, 아르기닌, 글루타민산 등), 녹색을 내는 엽록소가 많아져 맛과 색이 뛰어난 고급 녹차가 된다.

 

8. 녹차에 카페인 성분이 많다?

카페인은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피로를 없애주는 등 긍정적인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장기간 다량 섭취할 경우 심장, 혈관 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또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조금만 섭취해도 가슴이 뛰고 잠을 못 이루는 등의 부작용을 호소할 수 있다.

카페인을 함유한 식품은 커피가 대표적이며, 이 밖에도 카페인은 코코아, 콜라, 초콜릿, 홍차, 녹차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녹차의 카페인은 화학적으로는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과 같은 물질이지만 1잔(약 100ml)에 약 20~30mg이 들어 있어, 70~130mg이 들어 있는 커피에 비하면 그 양이 훨씬 적다.

 

또한 녹차는 카테킨을 비롯한 폴리페놀성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카페인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녹차에만 들어있는 데아닌 역시 심신을 안정시키고 뇌파 중에서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의 지표인 알파파를 내게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데아닌은 뇌 내 신경전달물질(세로토닌)의 체내 합성과 분비를 상승시키는 카페인의 작용을 억제한다.

 

따라서 녹차를 마시면 흥분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고 혈압도 낮아진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꿈을 추구하는 데 누군가의 허락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08-08-21 16:57
http://blog.yes24.com/document/106477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EO가 된 코미디언

론 쇼, 리처드 크레볼린 공저/정성호 역
사람과책 | 2002년 07월

구매하기

 

꿈을 추구하는 데

 

누군가의 허락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 책의 맨 뒷표지 맨 윗 부분에서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스스로 존경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08-08-21 16:52
http://blog.yes24.com/document/106477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EO가 된 코미디언

론 쇼, 리처드 크레볼린 공저/정성호 역
사람과책 | 2002년 07월

구매하기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신중하게 표현함으로써

 

스스로도 자신을 존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

 

- 180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정갈한 옷차림 | 기본 카테고리 2008-08-21 16:50
http://blog.yes24.com/document/106476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EO가 된 코미디언

론 쇼, 리처드 크레볼린 공저/정성호 역
사람과책 | 2002년 07월

구매하기

 

 

지저분하게 입고 다니면

 

닫아 버릴 문도,

 

이렇게 정갈하게 입고 다니면

 

열리는 법이다.

 

 

그리고 일단 문이 열리고 나면,

 

거기에 머물러 있을 만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 179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돈을 벌려면 먼저 돈을 써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08-08-21 16:47
http://blog.yes24.com/document/106476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EO가 된 코미디언

론 쇼, 리처드 크레볼린 공저/정성호 역
사람과책 | 2002년 07월

구매하기

 

CEO로서 나는

 

뭔가를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또한 중역들에게,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우선 상기시킨다.

 

- 159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자신의 장점 | 기본 카테고리 2008-08-21 16:44
http://blog.yes24.com/document/106475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EO가 된 코미디언

론 쇼, 리처드 크레볼린 공저/정성호 역
사람과책 | 2002년 07월

구매하기

우리들 대부분은

 

자신의 결점은 쉽게 알아보지만

 

종종

 

자신이 지닌 장점에 대해서는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 147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오늘 75 | 전체 460663
2003-12-11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