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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옳았다 | 책 이야기 2020-10-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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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옳았다

김용옥 저
통나무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12일 까지

모집 인원 : 3

발표 : 101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이 한 권의 책으로 노자철학이 해결된다!


인류의 고전 중 가장 뛰어난 철학과 지혜를 담은 [노자 도덕경]을 철학자 도올 김용옥이 유려한 우리말로 번역하고, 그 깊은 뜻을 명료하게 해설한다. 저자는 『노자가 옳았다』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동과 코로나바이러스사태를 맞이하는 현재 인류문명을 위기상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이 난관을 돌파하는 사상으로서 노자철학을 유일한 희망으로 제시한다. 21세기를 위한 철학으로서 노자는 이미 2천 5백 년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도올은 그동안 저술과 강연을 통하여 노자사상을 꾸준히 한국인의 삶으로 내면화시켜왔다. 50년 전 노자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철학을 시작해온 도올 김용옥의 사상궤적에서 노자는 가장 결정적이다. 그는 노자를 인류 최고의 철학이라 여긴다. 이 책은 도올 노자철학 50년의 총결산이자 완성판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심원한 노자철학의 전모가 우리에게 전달된다.

 

*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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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의 원리를 생각하다! | 여중재리뷰(만화) 2020-10-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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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쌍갑포차 11

배혜수 글,그림
설림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편에서 선녀 제희와 저승차사 건무와의 만남으로 시작된 에피소드가 11권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건무를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악귀들의 반대로 오해를 한 제희는 그를 만나자마자 다시 돌아서게 된다. 그 과정에서 복돼지를 만나서 동행을 하게 되는데, 미별왕의 도움으로 인해 건무와 제희는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이때 동행한 복돼지가 현실의 인물인 기영규와의 연결 고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에피소드의 제목이기도 한 고구마 맛탕은 복돼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설정되어 있다.

 

박다은과 결혼한 기영규는 뜻밖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병상에서 누워지내는 신세에 처해지게 된다. 하지만 꿈 속의 세계인 그승에서 위험에 처한 복돼지를 구해주고, 그로 인해 선녀 제희와 저승차사 건무의 도움으로 의식을 찾게되는 내용이다. 동물구조사인 영규는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조하다가 추락하여 식물인간이 되었으며, 그를 위해 아내인 다은과 시부모들이 헌신적으로 간호를 하지만 쉽게 깨어나지 못하는 상태이다. ‘그승의 세계에서도 그를 도우려는 제희와 건무를 만나지만, 영규는 죽음을 두려워하여 필사적으로 그들을 피하기 때문에 좀처럼 도움을 줄 수가 없게 된다. 저승차사를 만나면 죽는다는 것을 직감한 영규의 의식으로 인한 결과이다.

 

아마도 살고자하는 영규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 하겠는데, 그로 인해서 복돼지의 은혜를 갚으려는 제희의 의도는 쉽게 실현되지 못하는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그승에 존재하는 미용실이라 하겠는데, 거울에 비친 모습을 통해서 그들의 건강이나 심적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그승에서도 동물들을 보살피는 영규의 행위로 인해서, 끝내 미용사가 된 제희에 의해 영규의 병을 치료하면서 의식을 회복한다는 결말로 이끌고 있다. 여기에서도 월주가 운영하는 쌍갑포자에 아내 다은이가 찾아와 조언을 들음으로써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그와 함께 제희와 건무와도 결혼으로 결실을 맺는 내용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모든 행동에는 그에 걸맞은 결과가 따른다는 인과응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에피소드라고 하겠다.(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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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결실로 끝맺음하다! | 여중재리뷰(만화) 2020-10-0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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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쌍갑포차 10

배혜수 글,그림
설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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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0권의 내용은 전편으로부터 이어지는 옥춘의 결말과 새로운 에피소드인 고구마 맛탕의 서두가 교차되고 있다. 재산을 노린 괴한들의 침입으로 인해 총상을 입은 윤규진은 후에 부인이 될 대무당 김희영의 신통력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구하게 된다. 병간호를 하는 과정에서 사랑을 다시금 확인한 두 사람은 결혼으로 결실을 맺고, 강영진 형사에 의해 규진의 재산을 빠앗으려는 음모가 밝혀지면서 범인들이 잡혀 단죄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들에 의해 극진한 보호를 받았던 형제 혼령들은 결혼한 두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다. 그리고 두 아들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꾸린다는 결말로 에피소드가 끝맺게 되는 것이다.

 

옥춘의 에피소드는 그동안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장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 권에 가까운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등장인물과 사건들은 이전 에피소드와 연결되고,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내용들과도 연결이 될 것이라고 예견된다. 형제 혼령과 그들을 이끄는 삼신할매 그리고 대무당 출신의 김희영이라는 인물들이 전통 신화의 요소와 결합되어 있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전체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탄탄한 작품 구성 능력이 돋보이는 내용이었다고 생각된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인 고구마 맛탕은 현실이 아닌 신화적 세계의 인물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전 에피소드에서 복숭아를 훔쳐 천상에서 쫓겨나 아이들의 탄생에 관여하는 역할을 하는 선녀 제희와 그를 돕다가 저승차사가 된 건무와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어지는 다음 편에는 이들의 이야기에,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로 누워있는 기영규와 박다은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가 겹쳐서 펼쳐지게 된다. 이 에피소드의 경우 10권에서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정도의 짧막한 내용만이 제시되어 있다.(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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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책 읽기]10월 6일 | 책 이야기 2020-10-0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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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 군산, 배지영, 21세기북스.

 

군산

배지영 저
21세기북스 | 2020년 07월

 

2. 군산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

모두 28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군산을 찾는 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고향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알게 된 장소와 그곳의 역사도 있었다.

소개한 항목 중 일부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각광받는 장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내가 어린 시절에 살았던 삶의 흔적은 철저히 과거가 되어버렸다는 것.

 

3. 다음에 군산에 갈 때는 꼭 이 책을 챙겨, 저자가 소개한 곳을 찬찬히 둘러보리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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