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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페미니즘 | 책 이야기 2020-06-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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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 바렐라 저/안토니아 산톨라야 그림/박도란 역
시대의창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76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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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서 선정]디지털의 배신 | 리뷰 선정 도서 2020-06-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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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배신

이광석 저
인물과사상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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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재 독서 일지]2020년 6월의 독서 기록 | 여중재 일지 2020-06-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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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의 반이 지나가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어제부터 거센 비가 내리면서 장마철의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만큼 다가오는 시간들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살아냅시다.

6월에 읽고 리뷰를 남긴 책들의 목록입니다.(차니)

 

<6월의 독서 일지>

 

1.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저마다의 안나푸르나가 있다, 옥영경, 공명, 2020.

2. 창작자들, 강제규 외, 포레스트북스, 2020.

3.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한날, 파란정원, 2020.

4. 비빔툰 시즌2(1), 홍승우/장익준, 트로이목마, 2020.

5.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김삼웅, 두레, 2020.

6. 내 마음을 쉬게 하는 연습, 야하기 나오키, 장은주 역, 위즈덤하우스, 2020.

7. 여중생A(1~5), 56, 비아북, 2017.

8. 다시 쓰는 세계, 손희정, 오월의봄, 2020.

9. 청소년을 위한 고전소설 에세이, 류수열, 해냄, 2020.

10. 공부하는 삶, 앙토넹 질베르 세르티양주, 이재만 역, 유유, 2013.

11. 대한계년사 7, 정교, 변주승 역주, 소명출판, 2004.

12.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권김현영, 휴머니스트, 2020.

13. 대한계년사 8, 정교, 김우철 역주, 소명출판, 2004.

14. 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 간호윤, 소명출판, 2020.

15. 대한계년사 9, 정교, 김우철 역주, 소명출판, 2004.

16. 헤르만 헤세의 진실, 민성길, 인간사랑, 2020.

17. 뽐낼 것 없는 삶 숨길 것 없는 삶, 김석봉, 씽크스마트, 2020.

18. 카프카식 이별, 김경미, 문학판, 2020.

19. 여자사람친구, 박김수진, 씽크스마트, 2020.

20. 대한계년사 10, 정교, 조광 편, 소명출판,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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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눈 내려 고운 땅 되다 | 책 이야기 2020-06-3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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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눈 내려 고운 땅 되다

 

한희철 저
겨자나무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75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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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껏 읽었던 수많은 시 가운데 저자 자신의 마음을 울린 시 40여 편을 소개하고, 그 시들을 읽으며 떠오른 단상들을 잔잔하게 풀어낸다. 쉽고 편안한 글이지만 곱씹을수록 그 맛의 깊이를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우리 삶에서 시를 되찾아야 하는 것은 무엇보다 시가 우리 삶을, 나아가 우리 신앙을 더욱 풍요롭고 눈부시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우리 삶이 마른 나뭇잎처럼 바스락거리고, 우리 신앙이 긴 가뭄에 지친 논바닥처럼 메말라 있고, 문득 설교가 공허한 메아리처럼 느껴질 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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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책 읽기]6월 30일 | 책 이야기 2020-06-3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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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강상중, 노수경 옮김, 사계절.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강상중 저/노수경 역
사계절 | 2020년 06월


2. 재일 한국인으로 일본에서 살아온 저자가 접한 근대 일본의 흔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내용이라 하겠다.

지금 일본의 극우적 시각을 지닌 정치인들이 일본의 영광을 부르짖으며, 그 전범으로 여기는 메이지유신의 실체와 의미를 짚어내는것으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이미 일본의 문인인 나스메 소세키가 적절하게 지적했듯 메이지유신은 무력을 앞세운 힘의 논리가 지배하던 시대의 산물로, 그것이 일본의 정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전범국인 일본을 군국주의로 다시 재무장하자는 아베 총리의 조상이 바로 메이지의 주역 가운데 한 사람인 기시 노부스케이다.

그리고 그것을 본받고자 한국에서 이른바 ‘10월 유신’을 시도했던 자가 바로 박정희이다.

이미 용도폐기된 ‘유신’의 영광을 부르짖는 것으로 인해 ‘떠오른 국가’의 모습이 지금 현재의 일본이며, 반면에 그들의 욕망에 희생된 ‘버려진 국민’의 모습을 일본 곳곳을 답사하면서 그 실체를 보고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이다.

비판적 지식인으로서 저자의 면모가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 최근 한일 갈등과 군함도로 대표되는 역사왜곡의 뿌리가 결국 ‘메이지유신’을 내세우는 그들의 정신세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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