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더불어 사는 이들과 함께 -여중재(與衆齋)
http://blog.yes24.com/iseem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seeman
차니와 선이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35,3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여중재 일지
선이와 함께
시 이야기
영화 이야기
음악 이야기
책 이야기
리뷰 선정 도서
나의 리뷰
여중재리뷰(고전문학/한국고전)
여중재 리뷰(동양고전/동양사)
여중재리뷰(현대시/시집)
여중재리뷰(문학사/현대문학/소설)
여중재리뷰(문예이론/사회학/경제학)
여중재리뷰(독서/글쓰기/인문학)
여중재리뷰(에세이/한국문화/한국사)
여중재리뷰(음악/노래/영화)
여중재리뷰(술/음식문화/여행)
여중재리뷰(교육/여성학)
여중재리뷰(건축/인테리어/미술)
여중재리뷰(만화)
여중재리뷰(자연과학/서양문화)
여중재 리뷰(기타)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차를시작합니다 불꽃으로살다 물러서지않는마음 이사도라덩컨의영혼의몸짓 세상에하나뿐인봄식물도감 고등학교교육을말하다 진실한한끼 전통사회와생활문화 딸하고밀당중입니다 말의알고리즘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나의 친구들2
책 만드는 곳
예스24블로그
최근 댓글
당첨 응원합니다. 
<신선바위 똥바위>책의 제.. 
당첨 응원합니다.~!!! 차를 마시.. 
SNS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아련한 감.. 
당첨 응원드립니다.~!!! 꼭 좋은.. 
새로운 글
오늘 69 | 전체 344696
2007-01-19 개설

2022-01-03 의 전체보기
2021년 하반기 리뷰도서! | 책 이야기 2022-01-03 11: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7023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작년 하반기 출판사들로부터 받은 리뷰도서들입니다.

그동안 요약본으로 접했던 <월든>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Yes24의 이벤트를 통해서 받은 것이라, 이렇듯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책꽂이를 정리하면서, 장서로 간직할 책들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의 위세가 꺾이면서, 모두들 희망한 기운으로 지내시길 기원합니다.(차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작곡에 도전하기! | 여중재리뷰(음악/노래/영화) 2022-01-03 07:59
http://blog.yes24.com/document/157017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POP IT UP! music craft studio

남무성,장기호 공저
북폴리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무성 장기호의 만화로 보는 대중음악 만들기.’ 두 사람의 공동 저자에 의해 만들어진 이 책은 노래를 만들고자 하는 방법을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그린 남무성은 재즈 애호가로 전문 음악잡지를 창간하여 운영할 정도이며, 1990년대 초반 빛과 소금이라는 밴드를 이끌었던 공동 저자 장기호는 나는 가수다등의 프로그램에서 음악감독을 담당했고 대학에서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의 제목은 저자 중 한 사람인 남무성이 재즈의 역사를 만화로 소개한 <Jazz It Up>을 참고해서, ‘대중음악을 풀어낸 이야기이기에 그와 비슷하게 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제목의 (Pop)’은 흔히 대중음악이라는 뜻의 팝송(popular song)’을 뜻하기에, 이 책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음악 작법을 위한 기초 이론까지 망라해서다루고 있다. 과거에는 팝송을 그저 미국의 대중음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이었지만, 이제는 한국의 대중가요를 ‘K-Pop’이라는 지칭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을 하나의 양식으로 바라보기보다는 그저 대중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양식들을 포괄하는 음악의 명칭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작곡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기에, 나로서는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이 책의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중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특성을 지니는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간혹 공연도 열리는 재즈카페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음악을 배우려고 하는 강화성과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전체 7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목차에서, 저자들은 먼저 대중 음악 너는 누구냐라는 제목으로 대중음악의 특성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어지는 히트곡의 조건대중음악의 3가지 형식등의 항목에서는 대중음악의 일반적인 특성과 기본적인 악곡 형식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실용음악 따라잡기에서는 실전 기본화성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다양한 코드를 소개하고 이를 작곡에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작곡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여기에 소개된 내용을 활용해서, 노래를 만드는데 참고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겠다.

 

흥미로운 스케일 이야기라는 제목의 항목에서는, 12개의 반음으로 이뤄진 한 옥타부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스케일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로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아이오니안 모드를 비롯해서 대중음악의 기본을 이루는 다양한 스케일을 소개하고 그 특징을 짚어내고 있다. 대중음악에서 가장 미묘한 문제 중의 하나는 바로 다른 노래의 곡을 베껴서 사용하는 이른바 표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섯 번째 항목에서는 바로 표절 판단의 근거를 비롯해서 표절과 관련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항목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음악 용어들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음악 수업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도 충실하고 전문성도 갖춰졌다고 여겨졌다. 이러한 충실한 구성은 오랫동안 대중음악에 몸담아 오던 저자들의 능력이 결합되어 마련될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 내용은 작곡을 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대중음악을 보다 더 깊이있게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겠다. 그리하여 저자들이 제시하고 있듯이 이 책은 기본적인 음악 교육조차 받지 못했던 많은 대중을 위한 음악 입문서를 표방하고 있는데, 충분히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차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새벽에 책 읽기]1월 3일 | 책 이야기 2022-01-03 07:46
http://blog.yes24.com/document/157017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대한민국 교향악 순례, 신동욱, 봄날의 박씨.

대한민국 교향악 순례

신동욱 저
봄날의박씨 | 2021년 12월

 

2. 교향악이라는 표현은 서양의 음악 양식인 심포니(symphony)를 일본에서 번역하여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다양한 관악기와 현악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이루는, 곧 관현악으로 연주되는 음악을 통틀어 일컫는 표현이 바로 교향악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의 교향악단을 조직하고 운영하려면 만만치 않은 경비가 소요되기에, 대체로 국가 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통해서 운영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들이 대중들을 만날 수 있는 기화가 바로 교향악단의 연주회라고 하겠는데, 저자는 전국의 교향악단의 공연을 찾아다니며 그 공연에 대한 감상의 기록들을 엮어 이 책으로 출간했다고 한다.

주로 주말에 공연하는 점에 주목하여 저자는 처음에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면, 전국의 교향악단의 공연을 다 볼 수 있을 엇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그렇기 201912월에 시작된 저자의 교향악 순례는 이듬해 전 지구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차질을 빚게 되었고, 이 책에 소개된 24개의 공연을 관란하는데 걸린 기간은 16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다고 한다.

 

3.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공연들을 찾아보고, 관람하기 전에 연주되는 곡들에 대해 미리 정보를 확인하고 가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