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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서 선정]조선의 大기자, 연암 | 리뷰 선정 도서 2022-11-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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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大기자, 연암

강석훈 저
니케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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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의 상처를 소설로 형상화하다! | 여중재리뷰(문학사/현대문학/소설) 2022-11-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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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마당

정미경 저
문학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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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치하에서 해방된 한반도는 다시 남북으로 갈리며, 그 이후 지금까지 분단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1세기 들어 지구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분단국가라고 칭해지고 있지만, 분단 상태가 언제 해소될 것인가에 대한 전망은 기약이 없는 상황이다. 물리적인 상황의 남북의 분단도 풀어야할 과제이지만, 그로 인해 여전히 사람들 사이의 심리적인 갈등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로 다가온다. 해방 이후 남과 북으로의 분단은 사람들 사이에 이념의 갈등으로 표출되었고, 그로 인한 상처는 한국 현대사에서 깊게 아로새겨져 있다고 할 것이다. 따지고 보면 그러한 갈등의 원인은 이념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에서 비롯되었고, 다만 누군가 그것을 이념의 잣대로 갈라놓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제주 4.3 사건과 그 연장선에서 육지로 옮겨 붙은 여수 순천 10.19 사건1948년에 시작된 두 사건이 바로 그러한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오랜 동안 이념적 잣대로 인해 반란이라는 오명을 달고 있었지만, 최근 과거사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두 사건은 국가 폭력으로 인해 애꿎은 국민들이 희생되었던 것으로 규명되기에 이르렀다. 단지 그것이 이념 갈등으로 규정되면서, 기득권을 지니고 있던 이들에 의해 희생자들의 억울함을 토로할 수조차 없었던 상황이 전개되었던 것이다. 당시 희생자들 대부분은 이념이 아닌 일상혹은 생존의 문제로 행동했지만, 결과적으로 누군가에 의해 편가르기의 대상으로 전락했음이 밝혀진 것이다. ‘제주 4.3’에 이어 여수 순천 10.19’의 의미가 재조명되고, 특별법에 의해 억울한 희생을 기리는 작업이 시작된 것은 늦게나마 다행스러운 조치라고 하겠다.

 

이처럼 한국 현대사에 깊게 아로새겨진 비극을 단지 이념의 문제로 쉽게 치부할 수는 없을 터, 개개인들이 지니고 있었던 사연을 토로하고 그동안 맺힌 한을 풀어내는 작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남 순천 출신의 작가인 저자는, ‘여순 사건 특별법이 제정되기 전부터 유족들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구술을 채록하는 일을 해왔다고 한다. 한동안 우리 사회를 억눌렀던 이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그동안 꼭꼭 숨겨야만 했던 유족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날이면 저자는 막걸리를 사들고 마신 후 겨우 잠이 들 수 있었다고 증언한다. 누군가는 이념이나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하여 총을 들고 맞서다가 깊은 산으로 들어가 산사람이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전까지 이웃으로 지내던 그들이 찾아와 밥을 청하고 도움을 청하면 모른 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문제는 산사람에게 밥이나 물을 건네주는 등의 사소한 호의를 베풀었다는 이유로 많은 이들이 희생을 당했다는 사실이다.그렇게 희생당한 이들의 남은 가족들은 이후에도 이념의 편 가르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실제 제주 4.3’이나 여순 사건의 유족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할 수 있었던 시기는 그리 얼마 되지 않는다. 전체 6편 중에서 4편은 유족들의 이야기를 채록하면서 작가의 마음을 울린 사연들로, 비로소 수 십년의 거리를 두고 작품으로 형상화된 것들이다. 표제작인 공마당은 순천에서 자란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근거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모두 여수 순천 사건의 겪은 후 살아남은 이들의 후일담을 담아내고 있다. 여기에 작가 자신의 신춘문예 당선작인 호금조라는 작품을 함께 엮은 소설집이다. 비록 일부의 목소리이지만 작가의 소설을 통해 당시 비극적인 사연들의 일부가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것이라고 하겠다.(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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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다 | 책 이야기 2022-11-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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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었다

이재무 저
열림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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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11월 8일 까지
발표일자 :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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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책 읽기]11월 2일 | 책 이야기 2022-11-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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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을 상상하라, 오하시 신, 안선주 옮김, 쌤앤파커스.

몸을 상상하라

오하시 신 저/안선주 역
쌤앤파커스 | 2022년 10월

 

2. 바른 자세로 건강을 유지하기라는 주장이 이 책의 집필 의도를 명확히 설명해준다고 하겠다.

저자 스스로 한 문장으로 자세를 바르게 만드는 책이라고 밝히면서, 자신이 제시한 기적의 문장을 따라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동안 처세나 건강 관련 책들을 적지 않게 접했지만, 저자들은 모두 자신의 방법이 최선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그 방법에 적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오랫동안 그 방법을 몸에 익히고 경험적으로 증명한 저자 자신에게는 매우 쉬운 방법으로 여겨지지만,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이 전혀 새롭게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역시 몸을 부드럽게 하면 반듯해진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기적의 문장을 숙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 몸의 긴장을 풀고 가급적 몸의 뼈대로 서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은 오늘부터라도 출근하면서 당장 실천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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