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더불어 사는 이들과 함께 -여중재(與衆齋)
http://blog.yes24.com/iseem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seeman
차니와 선이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8,24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여중재 일지
선이와 함께
시 이야기
영화 이야기
음악 이야기
책 이야기
리뷰 선정 도서
나의 리뷰
여중재리뷰(고전문학/한국고전)
여중재 리뷰(동양고전/동양사)
여중재리뷰(현대시/시집)
여중재리뷰(문학사/현대문학/소설)
여중재리뷰(문예이론/사회학/경제학)
여중재리뷰(독서/글쓰기/인문학)
여중재리뷰(에세이/한국문화/한국사)
여중재리뷰(음악/노래/영화)
여중재리뷰(술/음식문화/여행)
여중재리뷰(교육/여성학)
여중재리뷰(건축/인테리어/미술)
여중재리뷰(만화)
여중재리뷰(자연과학/서양문화)
여중재 리뷰(기타)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웃기거나찡하거나 미래는핀란드에있다 SF와함께라면어디든 굿데이터 미술관을좋아하게될당신에게 실록친일파 필립짐바르도자서전 THISISFORYOU 2023년1월 어느날일기를쓰기시작했다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2
나의 친구들
책 만드는 곳
예스24블로그
최근 댓글
이 책이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이었군요.. 
2월도 다양한 책들과 행복한 시간 보..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69 | 전체 389471
2007-01-19 개설

2022-12 의 전체보기
민간요법으로 가벼운 질환에 대처하기! | 여중재리뷰(자연과학/서양문화) 2022-12-30 07:26
http://blog.yes24.com/document/173499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약 안 쓰고 병 고치기

민족의학연구원 편
보리 | 200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질병의 진단과 치료가 과거에 비해 훨씬 쉬워졌고, 그로 인해 인간의 평균 수명 또한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국민 의료보험이 정착되면서 의료복지의 사각지대가 줄어들었고, 그로 인해 조금만 아프면 병원을 찾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기도 하다. 질병에 의한 고통이 적지 않기에 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당연하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조금만 쉬면 나아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굳이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최근 언론에서도 이른바 과잉진료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보도를 접할 수 있었다.

 

곰곰이 따져 본다면 사람들의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도 일상 혹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점차 늘고 있는 정신적인 질환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된다고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여유로운 마음으로 생활하며, 가벼운 질환은 자연요법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겠다.

 

발달된 의료기술과 폭넓은 의료보장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적절한 치료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밖에 없다. ‘과잉진료지료 기회의 박탈이라는 상반된 상황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타나는 필연적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첨단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의학(의료) 자료를 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그러한 기획 중의 하나로 북녘에서 나온 <토법의 림상응용>을 남녘 실정에 맞게 고쳐 쓴 책으로, <약 안 쓰고 병 고치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활용되는 우리 몸의 혈자리를 기반으로, 각각의 혈자리를 자극함으로써 그와 연관되는 신체의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고 전제한다. 크게 머리와 목’, ‘가슴과 배’, ‘허리와 엉덩이, ’팔다리와 손발등으로 범주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질환들과 대처법을 설명하는 식이다. 이와 함께 온몸살갗‘, ’비뇨기와 생식기복합 병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증상들을 다루고 있다. 물론 이러한 방법으로 모든 병을 완벽하게 치료하지는 못하겠지만, 가벼운 질환에 대해서는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차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5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 책 이야기 2022-12-30 07:17
http://blog.yes24.com/document/173499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김선주 저
자유로운상상 | 2023년 01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월 2일 (월) 까지
발표일자 : 1월 5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이내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이 글의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리뷰도서 선정]김남주 평전 | 리뷰 선정 도서 2022-12-29 10:39
http://blog.yes24.com/document/173449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김남주 평전

김형수 저
다산책방 | 2022년 12월

 

isee***
pianoske***
woals9***
ju***
yehahn***
coffee5ha***
dlqnd7***
common***
lm***
yhj3***

 

※ 서평단에 선정되신 여러분, [리뷰 작성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클릭)!
※ 배송 관련 사항은 출판사 이메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moonlight@dasanbooks.com

▶도서 발송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 상의 주소/연락처로 발송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및 배송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재발송 불가).

▶리뷰어클럽 리뷰 작성 방법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 작성 필수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의 내용과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 내 블로그 - 상단 [리뷰] 탭 설정 후 리뷰 작성([포스트] 탭에 작성된 글은 활동 인정 불가)

- 리뷰 작성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구 필수

- 리뷰 작성 후 리뷰어클럽 '리뷰썼어요' 게시판(클릭시 이동)에 리뷰 URL 인증 필수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 리뷰어클럽으로 작성해주신 리뷰는 해당 출판사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거짓말의 철학 | 책 이야기 2022-12-29 07:12
http://blog.yes24.com/document/173443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거짓말의 철학

라르스 스벤젠 저/이재경 역
에이치비프레스 | 2022년 12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월 1일 (일) 까지
발표일자 : 1월 5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이내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이 글의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전통예술로서 민화의 존재와 의미를 이해하다! | 여중재리뷰(건축/인테리어/미술) 2022-12-28 05:26
http://blog.yes24.com/document/173386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정병모 저
돌베개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민화(民畵)란 당대의 지배계층이 아닌, 서민 혹은 민중들이 그리고 향유했던 그림을 일컫는다. 전래하는 민화에는 오랜 시간 우리의 자연과 역사 속에서 무르익은 감상’,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미감이 담겨 있다.’ ‘풍속화(風俗畵)’속화(俗?)’라는 별칭으로 불렸지만, 저자는 일반 서민들을 중심으로 향유했던 그림을 민화라고 지칭하고 있다. 신분제의 질곡에 지배하던 전근대시대의 민화에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서민들의 바람이 반영되어 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전근대 시기의 서화를 나열하면서, 왕실에서 소용되었던 궁화(宮畵)’와 지배계급인 사대부들이 향유했던 사인화(士人畵)’와 구별하여 민화를 피지배계층 일반이 향유했던 그림으로 규정하자고 제안한다. 물론 당대의 서화를 이렇게 구분하지만, 실상 이들 양식들은 서로 영향을 끼치면서 창작되고 향유되었다는 사실도 주지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을 통해서 민화의 개념과 우리 예술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논하고, 그 역사와 주제 등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가장 먼저 민화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제1부에서는 민화의 개념을 제시하면서, 이와 대비되는 궁화와 사인화의 성격 그리고 채색화로서의 민화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작품을 사례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민화의 주제라는 목으로 민화의 특징과 분류 방법을 제시하면서, 그 종류를 화조화인물화그리고 문자화산수화문방화와 누각화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대체로 민화의 창작과 향유가 조선 후기에 활발해졌기에 민화의 역사'를 그 이전까지 소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저자는 제3부에서 고려시대의 민화로부터 조선 후기에 이르기까지 가급적 요약적으로 그 역사를 개관하고 있다. ‘민화와 종교라는 항목에서는 서민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전근대시대의 종교들을 주목하면서, 유교와 불교 그리고 무교에 반영된 민화의 양상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다. 마지막 제5부에서는 민화 역시 서로 다른 문화와의 교섭에 의해서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전제하면서, 동일한 한자문화권이었던 중국과 일본 그리고 베트남의 민화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과거의 민화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그것이 근대 미술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동안 나의 관심 분야가 조선 후기 문학을 집중적으로 다루어왔기에, 민화의 형식이나 주제 등을 통해서 당대의 예술사에 대해 조금은 열린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당대의 문화를 제대로 읽어내기 위해서는 관심 분야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보다 넓은 시각으로 조감하는 시야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할 수 있었다.(차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