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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 17권 (완전판) | 기본 카테고리 2018-01-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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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17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6년 07월

        구매하기

천류영의 미래를 향한 예측과 판단으로 또 한 번 사천분타가 승전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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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분타에서 사천분타로 비밀리에 떠난 천류영은 풍운과 독고설에게 "작전명은 천마검처럼"으로 알려주고 도박장으로 향한다. 사천분타의 전투, 도박장, 그리고 천마검 이 셋이 대체 어떤 연관을 갖는지 궁금한 가운데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천류영은 도박판에서 돈을 다 잃고 일부러 진상을 부린다. 왈패에게 얻어 맞는 순간에도 왈패의 허점이 너무 많아 어디로 반격해야 될지 몰라 움직이지 못했던 것에 착안해서 일부러 허점을 노출시킨다면 무공 젬병인 것으로 알려진 자신의 방법이 고수들에게 먹힐거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을 실천해서 마교의 부교주 마유창의 가슴을 찔러 죽이는데 성공했다. 천류영은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면서 자신처럼 돈을 몽땅 잃은 도박꾼 몇 명을 섭외한 후 가장 적합한 한 명을 마교에게 보낼 간자로 택한다. 사천분타로 온 천류영 일행은 장수들과 작전회의를 진행하면서 무릇 전장의 장수라면 전공을 꿈꾸는 심리를 이용해 작년 천마검이 사천을 침공할때 땅굴을 파서 잠입했던 것처럼 천마검이 사용했던 땅굴로 마교인들을 유인할 계획을 착착 설명한다. 작년 사천분타 사령관 직책으로 천마검이 뚫었던 땅굴을 입구만 봉하고 땅굴 벽에 대나무 속에 폭약을 넣어 길이가 이십 리에 걸친 대나무를 매설했는데 마교의 고수들이 전공을 탐해 앞장서 들어설 것이고, 땅굴 속으로 진입이 끝났을 때 흙으로 덮어 숨겨놓은 대나무 심지에 불을 붙이면 움직이지 못하고 생매장 될 것이라고 말한다. 천류영은 미래를 예측하는 놀라운 안목을 가졌다. 천류영의 예측대로 마교의 고수들은 땅속에서 모두 몰살되었다. 이를 계기로 지난 한 달간 마교와 흑천련에게 죽어간 전우들을 위한 복수로 풍운과 한추광, 곤륜의 제자들, 낭왕 방야철, 능운비, 현무단, 독고세가, 당문세가 등 사천분타에 있는 모든 정파인들의 총 공격이 시작되었다. 절강분타에 있어야 할 풍운의 무공을 본 마교의 부교주 마유창은 땅굴도 폭약도 자신에게 보낸 간자도 모두 천류영의 흉계임을 알게 되었고 무림서생 천류영의 수급으로 패배를 무마시킬 전공으로 여겨 천류영을 죽이기 위해 달려갔다. 천류영은 무공 젬병인 것으로 알려진 점을 이용해 부교주 마유창의 헛점을 이용해서 얼굴을 찌르는 듯 멈추다 가슴을 찔러서 죽였다. 백여 명도 채 남지 않은 흑도인들이 무적검의 항복 제안을 받아들여 싸움이 마무리됐다. 흑도의 수뇌부 중 가장 지위가 높은 사황궁주 사혈강은 마교주 뇌황과 합류하기 위해 탄식을 하면서 돌아갔다.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불리던 천마검의 가슴에 비수를 박아 넣었던 사혈강은 천류영의 숨통을 끊겠다고 다짐하면서 사천에서 물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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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 16권 (완전판) | 기본 카테고리 2018-01-3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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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16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6년 07월

        구매하기

눈부신 출세를 위해 뇌악천의 권력을 선택한 월마룡은 왜 가슴은 항상 춥고 외로웠는지 뒤늦게 깨달았다. 천랑대원들에겐 온기가 있어 따뜻했고 그 어떤 빛보다 눈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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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출세를 위해 뇌악천의 권력을 선택한 뇌악천의 심복 월마룡은 왜 가슴이 항상 춥고 외로웠는지, 천마검과 섬마검, 그들을 따르는 천랑대원들에겐 온기가 있어 항상 따뜻했고 그 어떤 빛보다 눈부셨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다. 월마룡은 자신이 스스로 칼로 제 심장을 찌르면서 자신의 속이 휑하고 차가워서 섬마검을 미워했고 질투했다고 고백한다. 섬마검의 따뜻한 미소가 늘 부러웠고 사람의 따뜻함이 가장 빛나는 거였다고 말하면서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다. 월마룡이 죽자 뇌악천은 자신을 제발 살려달라고 발악한다. 천마검은 위선과 악을 처단하는 마가 되겠다고 천명했다면서 사기꾼에게 한 번 속았으면 안됐다는 동정을 사지만 두 번 당하면 호구가 되는거라고 말하면서 섬마검과 천랑대원들이 용서하겠다면 자신이 물러서겠다고 말한다. 천마검 백운회가 수하들의 의견을 묻고 권하는 백운회 특유의 수하들을 다루는 방법이다. 한편 천산수사는 천마신교의 교주 뇌황에게 천마검이 살아 있고 자신들은 뇌악천의 본대로 복귀하는 도중에 패잔병들을 만나 소교주 뇌악천이 이끄는 본대가 몰살당했음을 전서구를 통해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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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 15권 (완전판) | 기본 카테고리 2018-01-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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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15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6년 04월

        구매하기

북해빙궁을 복속시키고 천랑대와 흑랑대를 몰살시키려고 온 마교의 천산수사는 북해빙궁 앞에서 죽었다는 천마검을 만나게 되어 충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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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빙궁을 복속시키고 천랑대와 흑랑대를 몰살시키려고 온 마교의 천산수사는 북해빙궁 앞에서 죽었다는 천마검 백운회를 만나 큰 충격을 받고 마신지경에 오른 어마어마한 무력을 보고 놀라게 된다. 천마검을 어떻게 잡야야 할지 천산수사가 대책을 내놓지 못한 상태에서 전투를 지켜보던 천랑대와 흑랑대, 북해빙궁까지 공격에 가세하면서 전열을 정비할 마지막 기회를 잃었다. 현음교주는 전장의 창이라 불리는 초지명을 상대하면서도 마교의 적살방주와 마불 부주지를 단칼에 제거하는 천마검이 떠올라 머릿 속이 공황상태에 빠진다. 그런 현음교주의 머리와 갈비뼈들이 반으로 쪼개졌다. 마침내 마교의 흑천련 수장이 목숨을 잃었다는 고함에 탈주자들이 생겼다. 혈혈신은 돌발 상황이 벌어졌는데도 아무 대책도 못 내놓는 천산수사를 격노한 어조로 꾸짓는다. 그리고 천마검에게 "싸우지 않을거면 다음에 보자."라고 말했다. 천마검은 "아니, 곧 보게 될거다. 서너 시진 후 널 쫓겠다."라고 답한다. 혈혈신은 천마검의 수하들이 회복되기 전에 빨리 소교주와 합류할 생각으로 퇴각을 결정했다. 퇴각하는 이들을 보고 천마검은 "저들은 잡어야, 대어를 잡아야지."라고 말하면서 동료들을 다독인다. 혈혈신과 천산수사가 이끄는 패잔병들은 아슈힐 산 초입을 조금 지난 곳에 자리한 협로 중간에 모닥불을 피워 놓은채 불을 쬐고 있는 천마검 조장 폭혈도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신중한 혈혈신은 절벽에 가까운 경사, 저 위에 매복이 숨어 바위나 나무를 굴린다면 상당한 피해를 감수해야 할 것을 두려워했다. 혈혈신은 천마검이 서너 시진 후 널 쫓겠다란 말을 떠올리서 이 협곡에서 자신들을 잡으려고 말한건지 모른다면서 눈을 빛냈다. 천산수사도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동의했다. 모처럼 둘의 의견이 일치해서 하루면 되는 거리를 닷새나 걸려서 가는 우회의 길을 선택한 순간이다. 소교주에게 전서구를 띄우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소교주한테 보낸 전서구는 천마검의 전서구 금광구한테 잡혀 죽을 것이다.

혈왕문주 왕수검이 이백오십여 문도들을 데리고 천마신교 소교주가 있는 군영으로 복귀했다. 그 속엔 인피면구를 한 천마검도 있었다. 이들은 이슈힐 산을 가로질러 왔다. 소교주 뇌악천은 북해궁주가 쓴 거짓 항복문서를 왕수검으로부터 넘겨받는다. 왕수검은 다른 분들은 북해빙궁에서 정리할 것을 정리하고 흑랑대주와 귀혼창의 수급을 챙겨 내일이나 모레쯤 돌아올 것이고, 부군사 천산수사의 계책으로 아군의 피해는 거의 없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뇌악천은 기쁨에 젖어 사흘간 축제를 열 것이라 말한다. 왕수검은 뇌악천을 따라가면서 뒤쪽에 있는 왕오 장로에게 빠져 나가라고 눈짓을 한다. 왕오 장로와 백운회는 관태랑이 기거하는 막사가 있는 곳에서 첫 비로 진창이 된 땅을 외다리로 밟으며 이마에 겁쟁이 '유'라는 낙인이 찍히고 머리카락은 모두 뽑혀 까맣게 피딱지로 앉아 있고 동상에 걸렸는지 피부는 거무스름하고 말똥이 담긴 통을 들고 비들거리며 걸어오는 처참한 모습의 관태랑을 보게 된다. 관태랑은 인피면구를 쓴 천마검을 바로 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밝고 환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천마검이 가장 사랑하는 벗! 섬마검 관태랑을... 또한 아슈힐 초입부에서 추혼밀이 조금 전에 이 곳을 지나간 사람이 3명인데 1명이 외다리라고 했을 때 폭혈도가 신경을 썼다면 관태랑의 이마와 머리카락은 그나마 보전되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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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14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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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부주 하유와 뜻이 달라 헤어진 수안파파 일행은 천류영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다 중상을 입은 독고설을 만나 치료를 하게 되었다. 정파의 협객은 반드시 살려내는 하선부의 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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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부에서 나이가 많은 수안파파는 어쩌다 보니 배교의 잡것들과 마교의 천마검을 치료하며 살았다. 천마검이야 자신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예외로 할 수 있는 걸출한 사내이지만 지난 세월이 고통스럽던 수안파파는 마교 천마검을 따라 가자는 하선부주 하유와 뜻이 달라 헤어진다. 수안파파 일행은 천류영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다 중상을 입은 독고설을 만나 치료를 하게 되었으며 정파의 협객은 반드시 살려낸다는 하선부의 본분을 지킨 것 같아 매우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천류영에게 "저희가 화선부 사람이란 것을 철저히 비밀에 부쳐 주셔야 합니다."라고 부탁한다. 화선부 사람들이 이곳에 있다는 소문이 난다면 세상은 난리가 날 것을 염려한 것이다. 절강 분타는 병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고 무림인들은 기연을 꿈꾸며 찾아올 것이다. 화선부의 침술과 환약으로 수십 년간의 내공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소문은 강호에 널리 펴져 있었고 무엇보다 배교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사오주의 문상 야월화는 천류영이 지장을 찍지 않고 수결로 써준 문서를 이용, 필체를 모방해서 가짜 문서를 만들어 무림서생 천류영을 정파의 배신자로 만들 계획이다. 그것도 정파의 무림맹주나 제갈천 총군사가 아닌 막강한 힘을 가지고 정파에 숨어 지휘하는 자들! 즉 사오주가 강호일통을 위해서 최후에 맞서 싸워야 할 정파의 실세, 비원에게 들어가게 할 계획인 것이다.

정파, 사파, 마교 ...등 어느 조직이든지 간에 썩은 존재와 빛나는 존재가 있다. 정파인 무림맹에도  절강 분타주 고문인 서문창과 제자 서문립, 무림맹주와 제갈천 군사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썩은 존재에 해당되고, 사파인데도 사오주의 무상 손거문과 마교인 천마검 백운회는 순수한 인간성과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조직원들을 이끌기 때문에 빛나는 존재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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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 13권 (완전판) | 기본 카테고리 2018-01-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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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13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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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주 무상 손거문, 왜구 겐죠, 무림 천류영! 마침내 형주와 절강성의 운명을 가르게 될 결전의 날이 밝았다. 천하에 밀어닥칠 대혈겁에서 중요한 의미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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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사상 최초로 마신지경에 오른 천마검 백운회는 하오문에서 내준 십팔검객 서른 명과 그 책임자인 추혼밀, 하선부의 여인들과 하유 부주, 천랑대 조장 폭혈도 등과 함께 배 안에서 비무를 하면서 하오문주 수란의 정보에 따라 천랑대원들과 초지명이 거느리는 흑랑대원들을 만나기 위해 북해빙궁으로 이동 중이다.    

사오주의 무상 손거문과 문상 야월화, 왜구의 겐죠, 무림정파의 천류영! 마침내 형주와 절강성의 운명을 가르게 될 결전의 날이 밝았다. 이 전투는 천하에 밀어닥칠 대혈겁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풍운은 천류영에게 가기 위해 경공술을 이용해 항수 포구로 가다 잘못된 길로 들어섰는데 우연잖게 그물을 수선하는 노인부부를 만나게 되어 항수 포구로 가는 길안내와 함께 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경공술로 사용될 공력을 아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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