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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4 | 기본 카테고리 2018-11-2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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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4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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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응군 2만명이 말 위에서 적수의 얼음을 향해 화살을 쐈는데 화살 꼬리에는 긴 밧줄이 묶여 있었고 화살촉은 반짝이는 날카로운 미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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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북군 제 1 대대장 육하는 서북병마원수 제갈월을 잡아 생포했다고 연순에게 보고한다. 연순이 확인해 보니 제갈월의 장수 월칠이었다. 육하의 허리춤에 월칠한테 빼앗은 패검을 본 연순은 검을 내놓으라고 했다. 확인해 보니 제갈월의 패검 파월이었다. 연순은 부하 손재에게 파월검을 주면서 상신으로 돌아가는 초대인을 붙잡고 열공으로 오도록 지시한다. 연순의 명을 받은 손재는 초교를 찾아 연순이 알려준대로 거짓으로 <대하의 제갈월이 몰래 연북에 잠입하여 열공성의 양식 창고에 불을 질렀고, 상황을 알지 못하는 폐하가 병사 2천을 이끌고 열공을 지원하다가 제갈월에게 포위를 당했다. 대하는 5만 대군으로 열공을 포위했고 연순은 여러 번 검상을 입었으며 제갈월의 검이 연순의 가슴을 꿰뚫었는데 아정 장군이 목숨을 걸고 구했다.>라고 말하면서 허리춤에서 제갈월의 파월검을 풀어서 초교에게 바쳤다. <이 검이 연순의 견갑골에 끼는 바람에 제갈월이 회수해 가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염경과 정원은 연순이 시킨대로 움직이고 수려군의 군복을 입은 병사 곽안은 육하를 따라 제갈월의 뒤를 밟은 후에 제갈월을 찾아가 자신은 초교의 부하인 수려군 통령 곽안이라고 소개하고 수려군의 통령 하소가 전사해서 자신이 직무를 대신하고 있다고 연순이 시킨대로 거짓 정보를 제갈월에게 흘렸다. 결국 연순, 초교, 제갈월은 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제갈월은 연순을 향해 칼을 던졌고 연순은 제갈월을 향해 화살을 쐈다. 두 사람 모두 피하지 않았다. 제갈월이 던진 칼이 연순의 심장을 꿰뚫으려는 순간 예리한 초교의 검이 연순에게 던진 제갈월의 칼등을 때려 박살을 낸 후에 연순이 제갈월의 가슴을 향해 쏜 화살의 뒤를 쫒아가 맹렬하게 화살 끝을 꿰뚫고 제갈월의 가슴에 박혔다. 제갈월의 입에서 핏물이 울컥 튀어나왔다. 제갈월의 차가운 눈빛이 초교에게 쏟아지고 초교는 숨을 쉬는 것조차 힘겨웠다. 연순이 금위들에게 제갈월의 시위들을 죽이라고 말할때 제갈월이 숨겨둔 수천 필의 전마가 나타나 제갈월을 구하고 적수의 얼음호수가 있는 곳까지 후퇴했다. 연북의 장수 정원은 철응군을 이끌고 천장호 밖 제방에서 제갈월의 부대를 단단히 포위하고 있었다. 철응군 2만명이 말 위에서 적수의 얼음을 깨뜨리기 위해 화살을 쐈는데 화살 꼬리에는 긴 밧줄이 묶여 있었고 화살촉은 반짝이는 날카로운 미늘이었다. 화살은 얼음층에 깊이 박혀 얼음을 파내기 시작했고 얼음층이 부서지고 제갈월의 몸이 얼음물 속으로 빠져들고 초교는 서서히 절망하고 어둠 속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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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3 | 기본 카테고리 2018-11-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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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3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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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는 가슴과 등에 노비를 뜻하는 '노'자가 적힌 차림으로 우리 안으로 밀어 넣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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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뿔히 흩어지던 대하 제국은 진황성이 초교를 잡으라는 격문을 발표한 후 갑자기 단결하기 시작했고, 각지의 번왕들도 잇따라 호응했다. 연북군을 토벌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초교를 잡아 공을 세우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포위망이 좁혀져 초교는 중상을 입고 쓰러졌다. 초교는 가슴과 등에 노비를 뜻하는 '노'자가 적힌 차림으로 우리 안으로 밀어 넣어졌다. 스스로 노비 무리들 속으로 숨어 들었기 때문이다. 초교는 피를 많이 흘린 나머지 고열이 내리지 않아 쇠창살에 기댄 채 마포로 얼굴을 가리고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아침 해가 떠오를때 노비시장이 열리는 곳에 제갈월은 주성과 함께 있었다. 노비장사꾼 목사장은 초교의 말 유성을 말장수에게 팔아 달라고 했고 마침 주성이 그 말을 샀다. 유성을 알아본 제갈월은 말장사에게 달려갔고, 말장사가 목사장이 막 잡아온 노비의 말인데 팔아달라고 했다고 알려줬다. 제갈월은 다시 목사장한테 달려가 초교의 소식을 듣게 된다. 초교는 왼쪽 옆구리에 칼에 맞은 상처가 있었고, 어깨에도 화살촉이 박혀 있었는데 자신이 명의를 찾아 치료해 주었으나 노비로 팔아넘겼으니 자신의 죄는 죽어 마땅하다고 말한다. 제갈월은 "이 세상에서 그녀의 주인은 나 뿐이다. 너는 확실히 죽어야겠다"라고 말하고 월칠에게 죽이라 명한 후 초교를 찾으러 떠난다. 목사장한테 초교를 산 사람은 변당 첨가의 가주 첨자유인데 대하의 13황자인 조숭한테 예전에 빚을 진 적이 있었다. 조숭이 서신을 보내 초교를 찾아 구해 주라고 했다면서 초교에게 자신의 할 일은 다 했으니 스스로 알아서 헤쳐 나가라고 말한다. 초교는 자신의 말인 유성의 울음소리를 듣고 유성을 찾기 위해 수많은 살수들을 피해 숨게 된 지붕에서 푸른 이끼를 밟아 발이 미끄러져 들키게 된다. 초교와 제갈월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격투를 벌이게 된다. 초교는 격투 끝에 도망치게 되는데 그 장소가 오팽성의 성주인 전여성이 제갈월에게 제공한 숙소였다. 전여성은 숙소에 노비를 미리 들여놓고 제갈월에게 몸시중을 들게 하였다. 초교는 화려한 방 안 병풍 뒤에 숨어들었는데 바로 제갈월에게 전여성이 제공한 방이었다. 잠에서 깬 여인은 초교에게 제압 당해 정신을 잃은 채 벽장 속에 숨겨졌고 초교는 여인의 옷으로 바꿔 입었다. 잠시 후 제갈월이 들어왔다. 환하게 밝혀진 방 밖에는 스물이 되는 시위들이 파수를 보고 있어 도망 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수증기가 가득 찬 욕실 안에서 초교와 제갈월이 서로 얼굴을 식별하지 못한 채 벌이게 되는 한바탕 소동은 커다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초교와 제갈월이 운명적으로 어울리는 한 쌍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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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2 | 기본 카테고리 2018-11-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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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2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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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성은 조씨였던 성을 연으로 바꾸고 연북이라는 추운 지역에 머물며 더 이상 진황성에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연북의 연왕은 본래 대하 황족의 일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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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성은 조씨였던 성을 연으로 바꾸고 연북이라는 추운 지역에 머물며 더 이상 진황성에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연북의 연왕은 본래 대하 황족의 일맹이었고 연세성은 조정덕과 같은 모친인 형제이다. 황실의 친족들이 학살 당하던 때 연세성이 번왕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는 상소를 올렸다. 그 일로 인해 연세성은 관할하던 땅을 삭탈당하고 쫒겨났으며 조씨의 종묘에서 제명되었다. 대하제국의 황제 조정덕은 연북의 세자 연순을 볼모로 잡았다. 그 후 연북에서 연순의 아버지 연세성의 세력이 커지게 되자 어느날 연북에서 반역을 일으키려고 했다는 누명을 연세성에게 씌워 그의 가족 및 주변의 세력들을 모두 죽였다. 대하에 볼모로 와 있었던 연순에겐 죽일 합당할 명분을 찾지 못했다. 대하의 황제 조정덕은 연순의 행동을 8년동안 제한하는 동시에 진황성을 떠나는 것을 윤허하지 않고 연순의 나이 만 20세가 되면 연북의 왕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공표했다. 대하제국은 여러 세력이 할거하고 있는 상태이다. 칠대 가문 중 영남 목씨와 회음의 혁련씨, 동악 상씨는 항상 소극적이었고 조정의 파벌 다툼에서도 중립을 지켰다. 대대로 쌓아온 공적이 있는 가문은 목합씨와 위씨 문벌이다. 목합씨의 목합나운은 황후가 되어 7황자 조철, 8황자 조각, 19황자 조등까지 아들 3명과 8공주 조순아를 낳았다. 얼마 전까지 목합씨는 조각이 제위에 오를 것을 지지했다. 조각이 일을 처리할 때 좀 더 교활하기도 했거니와 조종하기도 쉬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목합씨 가문은 100년이 지난 후에도 목합씨가 장로회에서 상석을 차지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 뜻대로 주판을 튕기는 동안 조각은 황제에게 죽임을 당했다. 목합씨는 조철을 지지하는 수 밖에 없었다. 조철은 모친에게 복종하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따르지 않았다. 목합씨는 점차 몰락하고 있었다. 이것은 위씨 문벌에게는 가장 기쁜 소식일 것이다. 위광의 여동생 서귀비가 낳은 3황자 조제, 13황자 조숭은 황제가 총애하는 아들이다. 조제는 진황성의 대권을 쥐고 황제의 신임을 깊이 받고 있으니 위씨 문벌은 그 기세가 날로 융성하고 있다. 서북 파도합 가문은 이민족 출신으로 100년 전에는 서북을 다스리던 왕족이었으나 대하에 귀순하여 장로회의 자리를 하나 얻었다. 진황성의 씨족들은 초원의 야만족이라 하여 이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줄곧 목합씨에게 영합하고 있었으므로 목합씨가 쓰러지면 파도합도 기울 것이다. 제갈가는 그 속을 짐작할 수 없고 300년 동안 융성하며 쇠락하지 않은 가문이다. 또 제국에는 7대 가문 외에 각 지방에 흩어져 있는 번왕들이 있었다. 강남의 번왕들이 함께 난을 일으켜 제국의 씨족들을 공격한 적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씨족들의 연합에 굴복하고 사라졌다. 영계의 영왕, 경군왕, 연왕은 그 전란 이후의 생존자였다. 조정은 당초 세력이 강대했던 여러 제왕들을 비참하게 학살했고 그들 중 많은 수가 지금은 연기처럼 사라졌다. 원래 수가 많았던 번왕들 중 지금 남아 있는 것은 열중 두셋에 지나지 않았다.  황제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 8공주 조순아를 연순에게 시집보내기로 했다. 이유는 사람들은 황제가 연순을 사위로 맞이한 다음에 정말 연북으로 돌려보내려는 관용적이고 도량 있는 황제로 생각할때 연순을 죽이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은 과부가 되기 때문에 아무도 황제를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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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1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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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자제들의 인간노비 사냥놀이 화살을 맞은 119명의 어린 소녀들은 다 죽고 형월아만 피투성이가 된 채 제갈가의 장작 창고에 갇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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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특공부대원 부지휘관인 초교는 M1N1 바이러스는 천재지변이 아닌 사람이 불러온 재앙이고, 십여 개 서방 국가의 고위직들이 여기에 관련되어 있다는걸 알아냈다. 국가의 고위층에 숨어 있는 적국의 특수요원은 이를 알아낸 초교를 제4군사감옥으로 보냈다. 초교는 탈출했다가 이상교를 만나 폭탄용 위치 추적기가 재판정 안에 설치해 둔 것을 알게 되어 다시 감옥으로 들어갔으나 폭발음이 터지고 죽게 된다. 시간이 역사의 궤도를 꿰뚫고 시공의 수문을 갈라 대하국 제국 귀족 자제들의 노비사냥 화살받이 놀이에 쓸 예닐곱살 소녀 노비 형월아로 우리에 갇혀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6개의 수레에는 예닐곱 살을 넘지 않은 여자 아이들이 20명씩 있었는데 모두 거친 광목으로 만든 홑저고리를 입고 있었다. 소녀들의 가슴에는 귀족 자제들의 성을 따라 목, 위, 연, 제갈, 철, 각으로 구분된 커다란 글자가 쓰여 있다. 향을 하나 피울 시간이 지난 후 자신의 이름을 달고 있는 노비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사람이 오늘의 승자이다. 소년들은 이리들을 쏴도 좋고 다른 사람의 표식을 달고 있는 노비들을 쏴도 된다. 사흘이나 굶긴 이리들을 풀고 1인당 30개의 화살을 쏘는게 규칙인 귀족 자제들의 인간노비 사냥놀이 화살을 맞은 119명의 어린 소녀들은 다 죽고  형월아만 피투성이가 된 채 제갈가의 장작 창고에 갇히게 된다. 이렇게 초교가 대하 왕조에 온 첫날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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