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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6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8-12-2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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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6 (완결)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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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견융의 침입은 짙은 피비린내와 참혹한 살육을 몰고 왔지만 서몽 대륙의 연합 결성을 맺게해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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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북이 독립했고 대하가 멸망했다. 그 후로 6년 동안 소규모 내전을 겪으며 서몽은 장장 14년에 이르는 난세의 세월을 보냈다. 대연의 연순은 언제나처럼 북지의 조철, 청해의 제갈월 등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대연의 속지가 된 회송도 변당과 여러 차례 충돌하고 있었다. 서몽 대륙에는 이렇듯 전쟁이 불처럼 번져가고 있었다. 대하의 피를 이은 후예인 정안왕비(조순아 공주)가 미림관을 열어 초원의 견융인들을 끌어들였다. 그녀는 관외에 매복해 있던 견융인과 호응하여 관문을 점령하고 그들을 관내로 끌어들였다. 미림관을 지키던 관병 2만 8천여명은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막후에서 신분을 감추고 있던 정안왕비가 견융인들의 비호 아래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 자신이 대하의 적통공주라는 신분을 내세워 독립을 선포했다. 그리고 "대하강산을 수복하고 선황의 복수를 하여 원한을 씻는다"라는 기치하에 견융의 병사를 빌려 동쪽으로 진격했다. 견융의 대칸 납안씨도 "우방 황실의 정통 혈맥을 지키고 난신적자를 섬멸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위풍당당하게 병사들을 이끌고 동쪽으로 내려왔다. 견융의 홍적부, 황망부, 남상부, 갈혈부, 백상부, 흑수부 여섯 부족이 미림관에 도착해 먼저 출발했던 4부족과 합세했다. 견융의 대칸이 이끄는 납안부도 도착해 열한부족이 모두 모였다. 병사 수는 무려 150만에 달했다. 견융 대군이 성안으로 들어와 피비린내 나는 악몽이 시작되었다. 미림관에는 살아 있는 백성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열흘 동안 정아왕비도 미림관에 머물고 있었지만 견융인들이 모여 지도를 펼쳐놓고 서몽 대륙을 어떻게 나눌지 의논하고 있었던 사실은 알지 못했다. 견융인들은 한 달 안에 대연을 멸하고 두 달 안에 서몽을 평정하여 반년 내에 패자가 되리라는 환상을 품고 있었다. 서몽 대륙 연합군은 화뢰원에 모였고 병력은 총 120만에 달했다. 초교는 이번 연합군을 결성하는데 가장 훌륭한 협조자가 되었고 기어코 해냈다. 연합군은 전투를 총괄할 대장을 뽑았다. 변당의 손체가 초교를 이 전투의 총군사로 삼자는 의견을 냈고 모든 이가 이의가 없었다. 정예병으로만 이루어진 성대한 연합군이 초교의 휘하가 되었다. 초교는 완벽한 승리를 갖고 왔다. 결국 견융의 침입은 짙은 피비린내와 참혹한 살육을 몰고 왔지만 서몽 대륙의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게 했다. 제갈월의 사랑도 대단하다. 초교가 행하고자 하는 의로운 신념과 관련된 일은 함부로 꺾지 않고 항상 믿음으로써 초교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뒤에서 끊임없이 지원해 줬다. 초교에게 위기의 순간이 닥칠때마다 자신의 안위는 뒤로 하고 초교를 구출해 준다. 이 점이 연순과 전혀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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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린 | 기본 카테고리 2018-12-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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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천린 (仟?) (전2권/완결)

최은경 저
로맨스토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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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어의와 송귀비의 출산을 도운 궁인들이 많을텐데 진실을 덮고 송귀비와 송위렴에 의해 바꿔치기한 황제의 진짜 딸과 가짜 아들에 대한 결말이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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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록과 연백은 북옥에 갇혔다. 계절이 두 번 지난 동안 수없이 많은 조사를 받았다. 무고한 어린이 다섯을 죽인 송귀비의 동생인 대홍려경 위렴을 죽였고 금위군들을 베었기 때문이다. 활록이 위렴을 해한 것은 억울한 죽임을 당한 백성들을 위해서이며, 죽어 가는 아내(장린)를 살리기 위해서였다는 주장은 참작되었으나 위렴을 죽인 것은 아내를 위한 사사로운 감정이 더 앞섰으므로 북옥의 귀신이 돼야 한다고 판결 났다. 상고를 했고 이제 마지막 판결만이 남았다. 적막하기만 하던 옥 안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노비로 쓸 북옥 죄인을 데리러 누군가 온 것이다. 활록과 연백은 마지막 판결 역시 행운이나 자비를 바라보기 어렵기 때문에 제후였던 활록이 예전에 장린을 북옥에서 꺼낸 것처럼 지금 죄인을 둘러보고 있는 자의 눈에 띄어 북옥을 빠져나가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란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목숨처럼 여겼던 제후의 위엄과 체모 따위는 버리고 다른 죄인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데려가 달라 구걸했다. 연백도 거들었다. 뇌성 같은 소리는 결정권을 쥔 자의 발길을 돌아서게 만들었다. 활록과 연백을 구명한 상인은 눈발이 날리는 외진 모래톱에 도착한 후 수하들에게 검은 천으로 활록과 연백의 눈을 가리고 현명한 판관 흉내를 내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송위렴은 통정한 천여희와 태아를 독살하고도 그 혐의를 천장린에게 둘러씌우고, 또 무고한 목숨 다섯을 독살하였으며, 천장린도 다시 독살하려 하였으니 그 죄가 실로 크다. 뿐만 아니라 사병을 동원해 금위군을 베었으니 그 죄 또한 크다." "다음, 태활록이 황명에 따라 폐하를 대신해 백성을 해한 송위렴을 살한 것은 공명정대하다. 송위렴이 태활록의 아내 천장린을 음독케 하고 살하려 하였던 점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바, 그로 인한 태활록의 대응은 정상이 참작된다. 하여 태활록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하나 응당 폐하께 송위렴의 만행을 충분히 고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지극히 사적인 의도를 가지고 고의적으로 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시키고 지엄한 황명에 따라 벌하여야 했을 죄인을 사망케 했으니 국법에 따라 삭탈관직에 처한다." 상인은 황제를 등에 업고 장린의 죄명을 읊었다. "황명을 어기고 머물렀어야 할 곳을 벗어났으며 응당 폐하꼐 고해야 할 송위렴의 극악무도한 죄를 고하지 않은 죄, 중형이 당연하나 송위렴으로부터 누명을 뒤집어 쓴 과정의 그릇됨을 밝혀졌고 송위렴의 위협으로 심신이 미약한 상태였던 점을 정상 참작하여 금 50만냥의 벌금형을 구형한다." 상인의 말이 맺음과 동시에 활록과 연백의 눈에 둘러졌던 검은 천이 벗겨지고 이들 앞에 장린이 들어왔다. 활록과 장린은 녹국으로 이주하면서 활록과 장린은 필부필녀가 되어  딸 나란을 낳았다. 녹국의 병부판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고기를 잡고 물건을 나르는 배들을 거느린 선주가 되었고, 연백은 아들 넷을 둔 가장이 되었다. 성의원은 솜씨를 인정받아 황제의 곁에서 남아 있다. 송귀비는 활록의 목을 치지 않는 황제에게 대들다 황제의 뺨을 할귀어 버린 것이 원인이 되어 황제는 사건의 중심과 진실을 다시 살폈고 활록과 장린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린 것이다. 그리고 황제의 몸을 훼손한 죄로 재인으로 강등시켰다. 아쉬운 점은 어의와 송귀비의 출산을 도운 궁인들이 많을텐데 진실을 덮고 송귀비와 송위렴에 의해 바꿔치기한 황제의 진짜 딸과 가짜 아들에 대한 결말이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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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5 | 기본 카테고리 2018-12-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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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특공황비 초교전 5

소상동아 저/이소정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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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에게 반역을 일으켜서 결국 패배한 후에 갈 곳이 없어져 자살한 아버지가 다른 아들, 일명 낙왕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아버지만 다른 자신의 친아들인 황제를 죽이다니 어처구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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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당의 황제 이책의 죽음이 된 원인이 놀랍다. 자신의 귀비인 첨자명과 자신의 생모인 황태후에게 계획적인 살해를 당했다. 이책의 귀비 첨자명은 오빠인 첨자유와 함께 황제인 이책을 시해했지만 목숨까지 거두지 못했다. 황제의 모친인 황태후는 선황이 서거한 후로 궁을 나가 '안은사'라는 절로 가서 몇 년동안 궁에 돌아오지 않았는데 첨자유가 이책에 관한 정보를 황태후에게 흘렸다. 역모를 일으켜 거병을 해서 패배한 낙왕은 갈 곳이 없어져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황태후는 아버지가 다른 자신의 아들 낙왕을 죽게 만든 또 다른 자신의 아들임과 동시에 선황의 아들인 황제 이책에게 원한에 사로잡혔다. 이것을 알게 된 첨자유는 황제 살해계획에 황제의 모친을 이용하기 위해 황궁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결국 이책은 자신의 생모에 의해 살해 당했다. 변당 황실에 숨겨진 가족사를 이용해 비극을 만든 중심에는 제위를 찬탈하려는 욕심을 가진 첨자명의 친오라비 첨자유의 과도한 욕심이 한 몫을 했다. 첨자명은 어린 시절 오라비에 대한 흠모로 인해 오라비의 계획대로 황제 암살에 참여한 것이다. 첨자명은 이책의 아들 이청영을 낳았다. 이청영은 황제에 의해 태어나자마자 영왕에 책봉되었다. 첨자명은 오라비의 암살계획에 따라 황제를 암살 한 후에 황장자인 이수의 마저 살해하고 자신의 아들 영왕을 황제에 앉히려고 했다. 하지만 초교로 인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다. 자신의 오라비의 목은 잘렸다. 어리석게도 황제 이책이 사망한 후에 뒤늦게 자신이 황제를 사랑하게 된 사실을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황제의 죽음에 슬퍼했다. 변당 황실에서 가장 놀라운 최고 비극은 황제의 생모인 황태후가 자신의 친아들인 이책을 살해한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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