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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헌법개정안 | 기본 카테고리 2018-05-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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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재인 대통령 헌법개정안

청와대 저
더휴먼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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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정법상 최고 단계에 있는 헌법!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개헌발의권에 의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지방선거 때 동시투표로 개헌을 하겠다고 국민들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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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정법상 최고 단계에 있는 헌법!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개헌발의권에 의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지방선거 때 동시투표로 개헌을 하겠다고 국민들과 약속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개정안을 발의하는 이유에 대해 4가지를 들었다.

  첫째, 개헌은 헌법파괴와 국정농단에 맞서 나라다운 나라를 외쳤던 촛불광장의 민심을 헌법적으로 구현하는 일이다. 지난 대선 때 모든 정당과 모든 후보들이 지방선거 동시투표 개헌을 약속했는데 개헌발의에 대해 진척이 없는 국회를 꼬집었다. 부마항쟁, 5.18민주화 운동, 6.10항쟁 등 기본권을 박탈 당하면서 일궈낸 수많은 사람들의 저항과 희생을 각 정당과 후보들이 모르지 않을터인데 각자의 이해타산이 얽혀져 있는건지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무엇때문일까? 왜?

  둘째, 6월 지방선거 동시투표 개헌은 많은 국민이 국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다시 찾아오기 힘든 기회이며 국민세금을 아끼는 길이다. 국민투표로 인한 국민세금을 낭비하지 않고 아끼는 일은 지극히 공감이 가는 말이다.   

  셋째, 이번 지방선거 때 개헌하면 다음부터는 대선과 지방선거의 시기를 일치시킬 수 있어 잦은 선거로 인한 국력과 비용의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박수를 쳐야 하는 일임에 틀림이 없다

  넷째, 국민을 위한 개헌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을 국민과 지방과 국회에 내어놓겠다는데 누가 무어라 할 수 있겠는가 손을 들고 환영할 일이다.

광복이후 우리나라 역사를 살펴보면 다수의 역대 대통령들은 권력을 움켜쥐고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독재를 일삼았다. 3.15 부정선거, 사사오입 개헌, 계엄선포, 유신헌법...등 권력을 이용해 자신의 정적을 죽이는 일, 불법도청이나 사찰하는 일, 외국은행에 비자금을 숨긴 일, 권력에 집착해 결국 사망할 당시 개인캐비넷에서 나온 천문학적인 현금 액수, 대통령과 잠자리를 함께 했던 여인이 총에 맞아 사망하면서 소지했던 막대한 현금들...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에 접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개헌이 필요하다고 같은 목소리를 낸다. 그런데 5월24일 대통령 개헌안 투표에는 여당인 민주당만 참여해서 결국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는 불성립됐다. 국회의장은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은 부결로 매듭지어졌지만 국회발 개헌은 아직 진행중이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여야 합의 개정안을 내놓고 국민의 선택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공은 국회로 넘어갔으니 변화된 시대와 국민의 요구에 따라 기본권과 지방분권 강화, 권력구조의 재편 등을 담은 개정된 새 헌법이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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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 기본 카테고리 2018-05-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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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정약용 저/지석영,전용규 편
베리북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글 모음이 이용된 발음에는 폭소를 자아내게 하고 쌍자음 역시 기가 막히게 붙인 다산 정약용선생님 확실한 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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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장해서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있는 좋은 교본입니다. 한글의 묘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었던 내게 희망과 새로운 발견으로 다가와 흥미를 유발시켜 줍니다. 한글 모음이 이용된 발음에는 폭소를 자아내게 하고 쌍자음인 ㄲ, ㄸ, ㅃ, ㅆ, ㅉ 뿐만 아니라 겹받침 ㄳ,ㄵ, ㄺ, ㄻ, ㄼ, ㄽ, ㅄ...등의 자음 + 자음을 넘어선 초성 겹자음으로 구성된 한글에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경이롭습니다.

예를 들자면,

1번째 예) 육지 륙 한자: 陸 , 영어: Land  발음 [ 을난드 ]  <난드> 앞에 모음 <을>을 넣어 발음하게 한 것 

2번째 예)고사리 궐 한자: 蕨 , 영어: Ferny  발음 [ㅇ풘니]  <ㅇ과 ㅍ>을 초성 겹자음으로 사용한 것에 놀랍습니다. [ㅇ베쥐타불], [으라이쓰], [을러언], [ㅅ브크] 정확한 영어발음의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우리가 알고 있는 초성 쌍자음이 아니라 창조된 초성 겹자음들을 보니 한글의 다양성과 우수성에 대해 뿌듯한 감동을 느낍니다. 한글 음성 언어의 자긍심과 한민족의 우월성! 어깨에 저절로 힘이 들어갑니다. 또한 새삼스럽게 다산 정약용선생님의 천재성이 느껴져 흥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정약용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당시 시대적 상황과 정약용선생님, 지석영선생님, 전용규선생님의 애민정신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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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별 29권 (완전판) | 기본 카테고리 2018-05-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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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패왕의 별 29권 (완전판)

강호풍 저
알에스미디어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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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를 상대하고 있는 천류영에게 속히 가야한다는 급한 마음이 작용한 정파인들에게 천마검이 등장해서 전투의 평을 한 후 이들은 평정을 되찾게 되어 취존 등을 상대로 승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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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를 상대하고 있는 천류영에게 속히 가야한다는 성급한 마음이 작용한 정파인들은 계속 밀리는 전투를 치르게 된다. 그러다 갑자기 말을 타고 여유롭게 나타난 천마검의 등장으로 전투의 전환점을 찾게 된다. 천마검이 바라본 전투의 평을 들은 정파인들은 성급한 마음을 버리게 되었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았다. 천마검은 귀혼창을 죽인 십천백지의 천존을 그냥 두고 지나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쓰레기라고 부르며 천존을 도발했다. 아니나다를까 사존이 천마검에게 달려들었고 천마검은 아주 쉽게 사존의 손목을 꺾고 오금과 발목을 밟았다. 결국 사존은 목뼈가 부러지며 죽었다. 천마검은 자신의 원수인 배교주를 죽이러 가기 위해 떠났다. 숨통이 트인 정파인들은 새로운 양상으로 십천백지와 취존, 제갈세가 등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승리를 했고 이들은 천류영을 지원하기 위해 배교와의 전장으로 향한다. 

  한편 천류영은 배교주에게 약속을 지켰으니 인질이 된 정파인들을 풀어주고 자신과 이들이 함께 하여 너와 자웅을 겨뤄 결판내자고 말한다. 배교주는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해 눈빛이 퀭하고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 보이는 저들을 지휘해 싸우겠다는 천류영의 말을 듣고 여흥으로 즐길 생각으로 수하가 된 사육주를 보내기로 했다. 인질이 된 정파인들은 천류영이 건네준 잠력단을 몰래 돌려 복용하며 무사답게 주어진 반 시진뿐이나마 최선을 다해 싸워 죽기로 결의했다. 천류영이 광혈창과의 친분을 믿고 배교의 개가 되지말라고 외치는 사이 광혈창은 대산과 천응문주를 죽였다. 광혈창과 뜻을 같이 하기로 한 채주들과 그 수하들은 주변 사파인들을 견제하고 고수들을 제거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다. 천류영과 잠력단을 복용한 정파인들은 배교의 철강시들이 투입되기 전에 상단의 호위무사들과 주술사들을 상대로 전력을 다해 죽이기로 합의했다. 황전노, 황사의, 부호들은 자신의 호위단 피해가 커지자 빨리 강시들을 투입시키라고 반발한다. 이에 강시왕이 된 배교주는 여흥은 여기까지 즐기고 천류영을 잡아오기 위해 직접 나서겠다고 말한다. 의와 협을 갖춘 두둑한 배짱과 뛰어난 책략, 용기를 겸비한 천류영은 호적수인 천마검과 협력해서 강시왕이 된 배교주를 어떻게 처단할지 궁금해진다.

패왕의 별 30권이 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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