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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 2부 - 신전의 견습무녀 2 | 기본 카테고리 2018-09-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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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 신전의 견습무녀 2

카즈키 미야 저/김봄 역
길찾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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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온종일 페슈필만 연주하며 시종의 우두머리인 프랑의 말도 듣지 않고 소음만 일으키는 시종을 자신의 옆에 둘 마음이 없어서 로지나에게 음악과 다른 일을 해 달라고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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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아아아아알!" 델리아의 특대급 "정말~" 소리는 의자에 앉아 페슈필을 연주하는 로지나에 대한 폭발이었다. 델리아가 부르짖는 소리가 실제로 들리는 듯 하여 큰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시종인 로지나는 시종이 하는 허드렛 일을 거부하고 같은 시종인 델리아, 프랑, 길하고도 마찰을 갖는다. 로지나는 마인에게 당분간 델리아와 일을 함께 하라고 전달 받았지만 육체노등이나 잡다한 일은  남자의 일이고 자신은 예술을 갈고 닦는 것만이 일이라고 생각한다. 마인은 온종일 페슈필만 연주하며 시종의 우두머리인 프랑의 말도 듣지 않고 소음만 일으키는 시종을 자신의 옆에 둘 마음이 없기 때문에 로지나에게 음악과 다른 일을 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한다. 허드렛 일이 싫다면 사무 업무를 맡길테니 처음부터 일 자체를 모르고 할 수 없다고 단정하는 시종은 필요 없으니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갈지 다른 업무를 받아들일지 선택하라고 경고를 한다. 결국 로지나는 마인의 시종으로서 노력하겠다고 의사를 밝힌다. 마인은 로지나의 사푼거리는 걸음걸이, 기웃거리는 고개의 각도, 펜을 잡거나 쓰는 동작, 어색함이 없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보고 자신의 품위와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실망하지만 로지나에게 열심히 페슈필을 익혀 신관장이 내준 첫 과제를 사흘 만에 연주하게 된다. 마인은 로지나에게 첫 포상으로 외출용 옷을 선물했다. 마인은 적절하게 시종을 부릴 줄 알고 린샴, 식물지, 머리장식, 요리를 개발해서 주로 벤노에게 계약, 판매한다. 이 자금을 모아 고아원 아이들의 위생과 자립을 위해 사용하는 마인의 행보가 놀랍기도 하고 어떻게 튀어서 재미를 더할 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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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 2부 - 신전의 견습무녀 1 | 기본 카테고리 2018-09-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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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 신전의 견습무녀 1

카즈키 미야 저/김봄 역
길찾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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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은 타우 열매가 고가의 종이를 만들 수 있는 토론베의 씨라는 점을 확인하게 되었고 신식을 앓는 아이에게 값이 비싼 귀족의 마술구 대용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흥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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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 열매를 던지는 축제를 고아들과 즐기려고 마인이 타우 열매를 집은 순간 자신의 마력이 빨려 나가는 느낌을 경험함과 동시에 고가의 종이를 만들 수 있는 토론베의 씨라는 점을 확인하게 되었다. 앞으로 토론베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될 상황과 신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값이 비싼 귀족의 마술구 대신 타우 열매가 대용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분한다. 자신과 같은 신식 환자를 구하기 위해 타우 열매의 사용법에 관한 정보를 널리 퍼지도록 해 달라고 벤노에게 부탁하려고 한다. 그러나 타우 열매와 토론베에 대해 보고를 받은 벤노는 마인에게 귀족사회의 적이 되지 말라고 조언한다. 마력의 관리는 귀족 관할인데 타우 열매가 비싼 마력구의 대용품이 된다는 사실을 안다면 귀족사회나 신전의 존재 이유가 뒤집힐 위험이 있다고 말해준다. 마인의 눈에 들어오는 범위 내에 신식이 있는 아이를 발견하면 귀족에게 들키지 않게 몰래 도와주는 것 정도는 괜찮지만 타우 열매로 마술구 대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게 되면 귀족으로부터 마인이 제거될 위험이 있으니 주의를 줌과 동시에 토론베를 이용한 종이판매를 길베르타 상회가 독점할 수 있도록 타우 열매에 관해 입 다물라고 한다. 마인의 소망인 책을 생산할 수 있는 길로 서서히 들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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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 1부 - 병사의 딸 3 | 기본 카테고리 2018-09-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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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 병사의 딸 3

카즈키 미야 저/김봄 역
길찾기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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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의 부모를 구속하고 마인을 방에 가두라"는 말을 듣고 마인의 아빠는 귀족 신관의 시종을 드는 회색 옷을 입은 신관들과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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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의 부모를 만난 신전장은 아빠가 병사이고 엄마가 염색공장에서 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 노골적으로 빈민이라 무시하는 태도를 취한다. 인사도 없고 테이블에 앉으라는 말조차 듣지 못해 마인의 부모님과 마인은 서 있는 상태로 신전장의 고압적인 어조와 막된 태도를 대하게 된다. 마인이 신전에 들어가는 문제로 협상하러 갔는데 의도하지 않게 "마인의 부모를 구속하고 마인을 방에 가두라"는 말을 듣고 마인의 아빠는 귀족 신관의 시종을 드는 회색 옷을 입은 신관들과 싸우게 된다. 신전장은 "신관에게 손을 댔다간 신의 이름으로 극형에 처하겠다."고 말한다. 자신의 부모님을 극형에 처하겠다는 말에 마인은 그만 울컥해서 분노하게 된다. "웃기지 말라는 말은 내가 해야 할 대사야. 아빠랑 엄마를 건드리지 마."라고 말하며 신전장에게 다가서자 신전장도 신관장도 우르르 몰려온 신관들까지 경악스러운 눈으로 마인을 본다. 신관장이 "마인! 마력이 새어나오고 있다. 감정을 억눌러야 해!"라고 소리쳤다. 마인이 감정에 맡겨 분노하게 되면 마력이 방출되는 것이다. "죽어버리면 되잖아. 이대로 살려두면 아빠랑 엄마를 죽일거지? 그럼 먼저 죽어. 사람을 죽이려 했으니 당연히 죽임을 당할 각오도 있어야지. 당신이 죽으면 분명 당신 자리를 노리던 사람은 기뻐해 줄거야."라고 말하면서 신전장에게 다가서니 신전장이 거품을 물고 눈을 뒤집으며 졸도했다. 순간 신관장은 신전장을 가리듯 가로막고 마인 앞에 무릎을 꿇고 대화하자고 말한다. 신관장의 입가에서도 피가 떨어졌다. 신관장은 "죽여서는 안돼. 그대가 신전장을 죽이면 가족들은 귀족 살인범 일당이 되어 버린다."라고 말하니 마인은 정신을 차리고 눈을 껌뻑거렸다. 신관장은 마인이 원하는대로 조건을 들어줄테니 마력을 억눌러야 한다고 말한다. 마인은 온 몸에 퍼진 열을 꾹꾹 밀어 넣고 뚜껑을 꽉 닫자마자 힘없이 쓰러진다. 신관장이 마인을 받아서 엄마에게 넘겼다. 마인은 신식이 있어서 죽을 고비를 두 번 넘기고 세례식까지 살게 되면서 신식이 강력한 마력으로 작용한 것이다. 양파껍질을 벗기듯 마인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새롭다. 이제 막 세례식을 마친 아이의 몸을 가졌지만 이 전 세상에서 대학생 우라노의 사고로 치더라도 상당히 높은 지적수준을 갖추었다. 책을 봐서 익힌 것인지 아니면 우라노 시절에 엄마에게 배운 것인지, 예리한 관찰력으로 터득한 것인지 다방면으로 알고 있으며 그 지식을 머릿 속으로 기억해서 고안하는 것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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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 병사의 딸 2 | 기본 카테고리 2018-09-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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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 병사의 딸 2

카즈키 미야 저/김봄 역
길찾기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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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면서 상인인 벤노와 세례식도 치르지 않은 어린 마인과 루츠의 계약마술이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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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면서 상인인 벤노와 세례식도 치르지 않은 어린 마인과 루츠의 계약마술이 성사되었다.계약마술은 본래 횡포가 심한 귀족에 대한 구속력을 가지기 위한 계약이다. 마력으로 묶여 멋대로 파기하지 못하는 점은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상대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되는 계약이었다. '마인은 간편 한린샴에 관한 모든 권리를 벤노에게 양도한다. 대신 세례식까지 마인과 루츠가 만드는 종이 제작에 드는 모든 비용은 벤노가 지불한다. 종이를 만들 상대를 정하는 권리는 마인이, 종이를 팔 권리는 루츠가 가진다. 단, 가격이나 이익에 관한 권리는 벤노에게 있다.' 이런 내용이 적힌 계약마술의 계약에 따라 마인과 루츠는 종이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간편 한린샴은 일종의 샴푸이다. 상인을 상대로 하는 마인의 권리주장에 대해 놀랍다. 책을 만들고 싶어하는 마인은 종이를 만들기 위해 간편 한린샴에 대한 욕심을 과감히 버렸다. 지나친 욕심은 일을 그르친다는 사실을 터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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