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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 기본 카테고리 2019-10-2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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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아놀드 홍,에스더 킴,임세찬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식단과 운동보다 우선 마음을 돌보고 감정 식욕에서 벗어나라는 말에 상당히 공감이 간다. 나는 그동안 배고프지 않은데도 끼니 시간이 되면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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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보내는 배고픔의 신호에 무조건적으로 반응해선 안된다. 뇌는 위장이 채워지는 포만감을 행복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음식을 먹으며 감정을 바꾸려고 한다. '혹시 내가 감정적인 이유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을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라. 이 책에서는 진짜 허기와 가짜 허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직 배고플 때가 아닌데 허기를 느낀다면 일단 물을 마셔보고 15~20분쯤 기다려보라. 진짜 허기라면 계속 배가 고프지만 가짜 허기이면 배고픔이 어느 정도 가신다. 가짜 허기는 마음의 허기로 마음을 채워주는 것으로 충족된다. 마음의 공허와 감정적 허기를 먹는 것으로 채우지 말고 마음 깊은 곳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라. 여의치 않을 시에는 서적을 보거나 종교에 의지하는 것도 좋으니 일단 마음을 채운 뒤 내 몸의 공복을 채우라고 권한다. 식단과 운동보다 우선 마음을 돌보고 감정 식욕에서 벗어나라는 말에 상당히 공감이 가고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는 그동안 배고프지 않은데도 끼니 시간이 되면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해 왔다. 간헐적 단식? 나도 한 번 해보겠어! 100일만 기다려줘~~ 룰루랄라~~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기분은 이미 상당히 up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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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경성 페르소나 5 | 기본 카테고리 2019-10-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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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932 경성 페르소나 5 (완결)

아키 저
가을편지 | 2019년 01월

        구매하기

성화단원들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자신들이 모두 죽더라도 오직 하나, 박해영을 보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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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단원들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자신들이 모두 죽더라도 오직 하나, 박해영을 보호하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경무국 밀정으로 들어간 박해영이라는 정보원을 도저히 빼앗기거나 들킬 수는 없다는게 임정의 방침이었고 성화단 각자 모두의 생각이었다. 박해영은 경무국과 사쿠라카게에 들어가기 위해 1년이나 고문을 참았고, 지독한 친일파가 되어 마음을 앓았다. 간신히 들여보낸 밀정을 빼낼 수는 없는 것이다. 성화단 소속의 모든 단원들이 죽은 후 해영은 자신의 주변 가까이 있는 배신자가 누구인지 고민을 했고 야마다 국장의 집에서 나오는 요이치(문현)를 따라 그의 집 담을 넘었다. 성화단 소속 단원들을 모두 죽게 만든 배신자를 처단하기 위해서이다. 자신의 운전수 문현(요이치)은 사쿠라카게 단원이었고 일본인이었다. 박해영을 잡기 위해 1927년 경성역에 도착한다는 정보를 판 내부의 배신자였다. 요이치는 친일파인 사토 히노다를 죽이고 임정을 찾아가 쫓긴다는 말을 했다. 임정에서는 친일파를 처단한 문현을 쉽게 동료로 받아줬고 문현은 임정의 정보를 경무국에 팔았다. 그 후 문현에게 임시정부 대한통의부에 소속된 성화단원을 암살하라는 지령이 내려졌기 때문에 1932년 경성, 박해영 곁에 머물게 된 거라고 현이 해영에게 털어놓았다. 밀정! 상대방의 진영에 들어가 정보를 빼 내기 위해 박해영은 죽음의 문턱에 수없이 오르내릴 정도로 긴 세월 모진 고문을 당해 심신이 만신창이가 된 후 경무국에 들어갔지만, 문현은 친일파 한 사람을 죽인 것으로 쉽게 임정에 들어갔다. 임정에서 돌이켜 보야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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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경성 페르소나 4 | 기본 카테고리 2019-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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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932 경성 페르소나 4

아키 저
가을편지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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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는 혼자 금정관을 나와 인력거를 잡으려는 순간 우치우미를 비롯한 3명의 사내들에게 대로변에서 큰 자루에 씌워 납치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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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균상회를 감시하고 있는 우치우미 때문에 진설아(미즈노 유키)는 가마에서 새 도자기를 운반해 오는 일을 이제는 갈 수가 없었다. 자신이 없는 사이 우치우미가 집을 뒤져 폭탄제조 전문가인 백준호와 암호 전문가인 김혜원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결국 우치우미의 계속된 감시 때문에 진설아는 지하 비밀장소에 숨은 두 사람을 불러내 이 곳이 들킨 것 같으니 안전한 금정관으로 옮기자고 했고 준호와 혜원은 금정관에 무사히 도착, 성화단 단원들과 얼굴을 마주 대했다. 이들과 헤어진 설아는 혼자 금정관을 나와 인력거를 잡으려는 순간 우치우미를 비롯한 3명의 사내들에게 대로변에서 큰 자루에 씌워 납치되고 만다. 우치우미는 야쿠자들이 애들을 팰때 쓰는 공간으로 끌고 와 진설아에게 독립운동가인 것을 자백하라면서 고문을 했다. 설아의 얼굴은 퉁퉁 부었고, 여기 저기 인두로 지져 피부가 엉망진창이었고 전기 고문으로 인해 입 주변에 거품을 잔뜩 물었고 발등도 망치로 두들겨 맞아 엉망이고 손톱이 뽑혀 제 모양인 데가 없고 의식마저 없었지만 우치우미는 깨우면서 계속 모진 고문을 가했다. 박해영 주변에 숨어 있는 일본의 밀정이 과연 누구일지... 성화단 단원들이 무사할지...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난이 짐작되어 일본제국주의를 이끄는 일본인들에게 적개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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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허리 | 기본 카테고리 2019-10-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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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년 허리

정선근 저
사이언스북스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금 허리가 아프거나 좌골신경통이 있거나 과거 허리가 아파 고생한 적이 있어 요통의 재발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자주 맥켄지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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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살 젊은 나이에 집에서 담근 고추장 양푼을 들다가 허리가 삐끗해서 병원을 갔더니 4,5번 추간판탈출증(디스크)이란 진단을 받고 2~3개월 물리치료를 해서 극심한 통증이 완화되었다. 그 후 직장을 다니느라 바쁘게 지내다보니 어느새 허리 통증을 잊으면서 살게 되었고,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고 40년 세월이 훌쩍 지나 현재, 내 나이 65세가 되었다. 

  2019년 9월 어느 날 지방에서 혼자 직장을 다니고 있던 30대 후반인 딸에게 전화가 왔다. 오른쪽 발목 마비 증세로 조퇴해서 분당에 있는 J병원 응급실로 왔는데 의사가 80만원 고가의 MRI를 찍은 후에 판독결과라면서 디스크가 터졌으니 내일 수술하자고 입원하라고 했다. 나는 40년전 나의 디스크 경험을 딸에게 알려주면서 수술은 되도록 하는게 아니므로 다른 병원에도 가보자고 설득했다. 서울 S병원 응급실을 통해 J병원 MRI 영상 사진을 제출했고 딸이 직접 운전을 해서 병원까지 왔다는 말을 했더니 의사가 마비가 오면 운전을 못하는데 여기까지 직접 운전해서 왔다는 것은 마비가 온게 아니므로 약을 2주간 먹은 후 지켜보자고 했다.

  백년 허리 도서의 내용 중에 비수술적 치료를 하면서 수개월 후 MRI를 다시 찍어 탈출된 디스크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사실을 관찰했다는 글이 있다. 탈출된 디스크의 상당 부분은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크기가 줄어들어 감쪽같이 없어지고, 험하게 튀어나온 것일수록 더 잘 줄어들고 탈출한 수핵의 크기가 줄기 전에 이미 통증은 호전되고 있다는 고모리 박사의 연구는 디스크가 손상을 받아도 인체는 스스로 회복되는 오묘한 생체 구조물임을 일깨워준다. 맥켄지 운동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소개를 했는데 서서, 앉아서, 엎드려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지금 허리가 아프거나 좌골신경통이 있거나 과거 허리가 아파 고생한 적이 있어 요통의 재발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자주 맥켄지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것만 기억하라 코너에서는 허리 디스크가 탈출되었다고 반드시 수술해서 떼어낼 필요는 없다. 좋은 운동, 좋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 1년6개월 또는 2년 후면 탈출된 디스크는 저절로 줄어들거나 없어진다면서 요통이 심하거나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는 사람의 손상된 디스크를 잘 아물게 하는 멕켄지 신전 운동을 실천하길 강조한다.  

  나의 디스크 증상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에도 저절로 나았던 경험을 되돌아보면 백년 허리에서 말한 내용에 상당한 공감이 가기 때문에 딸에게 비수술적 치료를 하면서 멕켄지 운동을 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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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경성 페르소나 3 | 기본 카테고리 2019-10-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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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932 경성 페르소나 3

아키 저
가을편지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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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유키(진설아)는 신스케(박해영)와 8년 전 경성역에서 우연히 만났다. 두 사람은 일본인에 의해 부모나 가족 등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공통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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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균상회의 주인인 미즈노 유키(진설아)는 신스케(박해영)와 8년 전 경성역에서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게 된다. 그 곳에서 유키는 만주역까지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가 총을 메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 헌병대들, 껌을 씹으며 이리 저리 둘러보는 남자들 등 이상한 사람들의 모습에 만주로 가는 기차표를 떨어트리고 만다. 표를 줍기 위해 몸을 숙인 순간 귓가에서 갑작스런 총성이 울렸고 바닥에 퍼지는 흥건한 핏물과 어깨에 총을 맞은 사내가 일본 헌병대와 격렬한 싸움을 벌이다 헌병대와 사복 경찰들에게 얻어 맞으면서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바닥에 그대로 주저앉은 그녀에게 손을 내미는 한 남자가 있었다. 유키는 누군지도 모르고 그의 손을 잡고 일어났지만 자신의 표는 이미 사라졌고 다시 표를 사기 위해 창구로 가려고 했지만 걸음을 걷기가 힘든 그녀에게 그 남자는 자신도 만주로 간다고 하면서 친절하게 자신의 표까지 끊어줬다. 목적지인 만주역에 도착해 두 사람은 헤어졌지만 유키를 유심히 지켜본 신스케는 왈짜패들에게 봉변을 당하고 뺨까지 얻어 맞고 위기에 있는 그녀를 구하게 되고, 신스케의 도움을 받은 유키는 임시정부 단장인 희광과 선생님이라 불리우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유키와 신스케는 일본인에 의해 부모나 가족 등을 잃고 복수를 하기 위해 상해에 있는 임시정부를 찾아 오게 되는 공통점을 가졌다. 두 사람은 임시정부 운영자에 의해 각각의 사명을 부여받고 헤어지게 된다. 독립을 향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라 언젠가는 대부분 잡혀 죽게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읽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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