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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부자상 : 적국의 연인 5 | 기본 카테고리 2019-06-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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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방부자상 : 적국의 연인 5

Feng Nong 저
미스틱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승상 귀상청은 송삼산맥의 지형을 잘 알고 있는 국경수비대 전령 번록을 운상국 주력군 효기 소속의 효장교위로 갑작스럽게 승진시키고 빙정을 죽이되 죽였다는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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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상국 승상 귀상청은 송삼산맥의 지형을 잘 알고 있는 국경수비대 전령 번록을 운상국의 주력군인 효기 소속의 효장교위로 갑작스럽게 승진시키고 진북왕 초북첩이 애타게 찾고 있는 빙정을 죽이되 누군가 죽였다는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밀명을 내린다. 또한 빙정은 머리에 옥으로 만든 비녀를 꽂고 있는데 절대로 빼지 않았던 유일한 장식이고 그게 빙정의 표식이라고 알려준다.

  빙정은 취국에게 양봉을 찾아가 구원을 요청하라고 말하고 징표로 자신의 비녀를 건네준다. 번록은 송삼산맥에서 비녀를 꽂은 취국을 발견하고 화살을 계속 쏘아 도망치게 만든다. 산비탈에서 굴러 떨어진 취국은 결국 다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취국은 비틀거리면서도 양정에게 가기 위해 주변을 살폈지만 피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가까이 다가오는게 눈에 보이면서 정신을 잃었다. 송삼산맥에서 취국과 빙정의 고달픈 삶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그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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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부자상 : 적국의 연인 4 | 기본 카테고리 2019-06-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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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방부자상 : 적국의 연인 4

Feng Nong 저
미스틱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운상국 승상 귀상청은 요천공주에게 부마 하협이 동림국과의 전쟁을 치르기 위해 출발한 이후에 백빙정을 놓아주되 백빙정 스스로 부마부에서 도망친 걸로 하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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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협은 동림국 초북첩의 아내 빙정을 운상국으로 강제로 끌고가 자신의 처소인 부마부에 억류한다. 빙정은 초북첩의 아이를 임신한 채 하협의 눈을 속이고 항상 옆에서 따르고 있는 취국에게 의지하면서 도움을 받는다. 운상국 승상 귀상청은 요천공주에게 부마 하협이 동림국과의 전쟁을 치르기 위해 출발하면 빙정을 놓아주되 빙정 스스로 부마부에서 도망친 걸로 하자고 제안한다.

  북첩은 빙정을 되찾고자 동림과 운상의 접경지역으로 동림국의 대군을 끌고 왔다. 요천공주의 명으로 빙정은 취국과 함께 운상국 부마부에서 풀려나는 순간부터 귀상청이 사주한 살수들의 계속적인 추격을 받으며 고생한 끝에 드디어 북막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소양관까지 왔다. 하협과 초북첩을 피해 북막에 거주하는 양봉에게 의탁하러 왔지만 강화된 국경의 관문통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결국 운상과 북막의 국경에 위치한 송삼산맥을 넘어가기로 결정한다. 어디서나 전쟁이 나면 백성들이 헐벗고 굶주리게 되는 참혹한 현실을 보게 된다. 거기엔 빙정과 취국도 포함되어 생사기로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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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부자자상 : 적국의 연인 3 | 기본 카테고리 2019-06-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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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방부자상 : 적국의 연인 3

Feng Nong 저
미스틱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초북첩은 빙정이 곡기를 끊자 애가 타서 동림에서 신의라 불리는 곽우남의 하나뿐인 애제자 취국을 오라고 했다. 취국은 이미 스승을 거의 따라잡을 만큼 의술을 배운 인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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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림국 두 왕자의 독살 사건에 빙정이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자 초북첩은 스스로 모든걸 버리고 은거하면서 빙정을 여덟 달동안 냉대를 한다. 초북첩은 빙정이 곡기를 끊자 애가 타서 동림에서 신의라 불리는 곽우남의 하나뿐인 애제자 취국을 오라고 했다. 취국은 이미 스승을 거의 따라잡을 만큼 의술을 배웠다는 소문이 났고 병자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빙정의 병을 낫게 할 것으로 여겼다. 취국을 만난 빙정은 마음에 잡념이 없는 사람만이 눈의 향기를 맡을 수 있고 매일 근심을 안으며 불안해하는데 죽음이 해결방법이라고 말한다. 취국은 초북첩이 친히 백 소저를 보러가지 않겠다면 가장 효과가 좋은 독약을 만들어 최대한 고통없이 세상을 떠나게 하는 것이 그녀를 위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초북첩은 빙정의 처소로 들이닥쳐 참담한 모습의 빙정을 보고 천지가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고 빙정이 영원히 사라질까봐 손수 음식을 먹여준다. 전장에서 용맹하고 천하에 적수가 없던 진북왕 초북첩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골치아프게 만드는 여자를 사랑해서 결국 빙정에게 참패했다. 

  운상과 북막이 동맹을 맺어 삼십만의 대군을 이끌고 하협이 주장이 되어 동림국의 국경을 넘는다. 하협은 동림국 왕후에게 은밀한 경로를 통해 비밀편지를 써서 삼십만 대군이 국경을 침범한 건 오직 백빙정 한 명의 여자 때문이니 백빙정을 데려가는 동안 초북첩을 왕명으로 불러 백빙정의 곁에서 유인해 달라고 요구한다. 동림 왕은 전쟁을 막고 백성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전쟁을 하지 않고 오로지 백빙정만을 데려가겠다는 하협의 요구를 허락한다. 초북첩과 백빙정 두 사람의 사랑이 또 다른 이유로 헤어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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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6-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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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2차 세계대전

윤형호 저
살림출판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류의 비극을 막을 수 있는 교훈은 과거의 전쟁사에서 찾아 재발되지 않도록 미래를 볼 수 있는 거울로 비쳐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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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국이었던 소련의 스탈린 정권이 저지른 학살은 나치 독일인이 저지른 만행보다 더욱 참혹했다. 전쟁을 일으킨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주축국이라 부르고 악의 무리로 분류한다면 반대편에 섰던 연합국은 선의 무리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련이 연합국에 가담하면서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소련은 전쟁으로 질주하던 독일의 발호를 두둔했으나 독일이 배반하자 연합국에 합류했다. 독일 못지않은 대량 학살을 저지르면서 잔혹하게 인권을 짓밟았던 국가이기도 했던 소련이 승자로서 재판정에 앉아 전쟁범죄를 재판하는 모순을 보여줬다. 제2차 세계대전은 열강의 다툼과 전체주의(공산주의나 나치즘)라는 이념의 등장이 빚은 갈등이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미국의 핵무기가 일본에 투하되면서 종결 국면에 들어섰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인명피해는 제1차 세계대전(1,000~2,000만 명)의 4배 이상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탐욕과 이념의 대충돌로 인류사 최악의 비극이었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과거의 전쟁사에서 찾아 재발되지 않도록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를 얻고 역사의 거울로 비쳐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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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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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1차 세계대전

윤형호 저
살림출판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또 다른 소용돌이를 잉태한 제1차 세계대전의 끝에서 전쟁을 다시 주도하게 될 독일! 전쟁은 끝나지 않았으며 끝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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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나 20세기 초반의 유럽, 미국, 일본의 식민지 자본주의 확장 과정에서 제국주의나 신제국주의가 기승을 떨치던 상황에서 유럽은 2개 동맹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대립적 상황인 삼국동맹과 삼국협상인 이들은 동맹국으로는 독일이 주도하면서 오스트리아 - 헝가리제국, 오스만 제국, 불가리아 & 연합국으로는 프랑스, 영국, 러시아 3국이 중심으로 일본, 미국, 이탈리아이다. 발칸 지역에서 게르만과 슬라브 민족의 갈등이 도화선이 되었고 유럽 2개 동맹의 이해관계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앞다투어 전쟁에 참여든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적인 분쟁을 전쟁에 의지하지 않고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로 국제연맹이 창설되었다. 윌슨 대통령의 전후 질서 구상으로 구축된 국제연맹은 미국의 불참으로 이미 실패를 예고했다. 윌슨 대통령이 미 의회와 벌이는 줄다리기 속에서 비준을 얻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국제연맹이 실제적인 역할을 할 수 없게 되면서 독일을 또 다른 전쟁으로 내모는 역설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독일은 국제연맹을 믿을 수 없었고 결국 유일한 해결책으로 무력을 통한 또 다른 전쟁에서 승리를 달성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또 다른 소용돌이를 잉태한 제1차 세계대전의 끝에서 전쟁을 다시 주도하게 될 독일! 전쟁은 끝나지 않았으며 끝날 수 없었다. 이 말은 세계가 다시금 새로운 탐욕과 이념의 소용돌이 속으로 치닫게 될 것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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