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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신공 선계 8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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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학사신공 선계 83권

왕위 저
케이오씨엠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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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을 잡아오라 시킨 묘법선존은 구원관 4대성사 중 한 분으로 이미 삼시 중 첫 번째 시를 잘라내고 대라 중기의 수행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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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은 교삼에게 금동이 스스로를 미끼 삼아 구원관에서 오랫동안 양성한 서금선을 유인해 잡아먹은게 들켜서 대라경 수사 몇이 힘을 합쳐 구원관으로 잡혀들어갔다는 정보를 들었다. 교삼은 윤회전의 전주에게 한립이 머리며 실력이 뛰어나 후에 크게 쓰일 수 있을 것이므로 다음 번 임무에 한립을 끌어들이려 한다는 보고를 했다. 교삼으로부터 남안을 구한 한립이 구원관의 정보를 알려달라고 하자 남안은 구원관을 창립한 도조가 한 분, 대라경 수사는 열다섯 분 이상으로 구원관 관주, 부관주 두 분, 성사 네 분, 존자가 여덟 분인데 워낙 비밀이 많은 곳이라 다른 대라경 수사가 더 있을 것이란 정보와 한립을 잡아오라 시킨 묘법선존은 구원관 4대성사 중 한 분으로 이미 삼시 중 첫 번째 시를 잘라내고 대라 중기의 수행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묘법선존은 사섬의 옥패가 이미 갈라져 조각난 것을 보고 남원자와 남안의 본명패는 어떤지 시녀에게 물었다. "남원자의 본명패는 갈라졌지만 완전히 쪼개지지는 않았고 남안의 것은 이상이 없는데 연락이 닿지 않는게 누군가에게 붙들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즉시 답했다. 묘법선존이 "한립, 널 얕본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내 직접 가봐야겠다." 중토선역 천정 모처의 거대한 궁전인 백운도궁의 대전 안에서 육신을 잃은 기마자의 허상이 백운에게 보고를 하자 백운이 "장천병은 지존께서 원하시는 물건이고 천정은 보제성연을 위해 힘을 비축하고 있으니 다른 인원을 배치할 수는 없다. 금원선역에는 구원관 세력도 있으니 이 일은 네 선옥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다. 두 번의 실수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육신을 잃었으니 천화성련 한 송이를 보내 새로운 육체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겠다."라고 말하자 기마자가 넙죽 예를 올리고 뒤돌아 나가려는데 홍발여인이 "기마자 수사, 몸도 성치 않으면서 무슨 일을 마무리한다고 그러죠? 육신을 새로 만드는게 쉬운 일도 아니고 수사가 준비를 다 마칠때에는 어디 가서 한립을 찾겠어요?" 피식 실소하면서 "백인대인, 한립을 잡는 일을 제게 맡겨주시면 반드시 한립과 장천병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라 말하자 백운도조가 "적몽, 네가 나서고 싶어하니 한립 일을 네게 맡기마. 기마자가 한 번 실패한 일을 네가 또 그르쳐서는 안될 것이야." 적몽은 좋은 소식을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웃으면서 붉은 구름으로 변해 날아갔다. 대라 중기 수사인 묘법선조과 적몽한테 쫓기게 되는 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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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신공 선계 8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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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학사신공 선계 82권

왕위 저
케이오씨엠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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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의 문을 찾아 소안천과 근류, 뇌옥책과 문중, 흑의 청년과 여인으로 변모한 교삼과 호삼, 웅산과 남안 등은 올라갈 때마다 강한 요마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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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의 의식세계가 뇌전에 잠식되었을 때 그의 몸 주변으로도 뇌전이 퍼져나가 악귀들을 펑펑 터트렸고 한립은 고통을 참으며 은색 빛의 문을 열어 제혼을 불러냈다. 제혼은 곧장 형수로 변해 핏빛 눈에 거구의 검은 원숭이로 변했다. 대라급 오소귀왕은 천적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말았다. 오소귀왕과 제혼이 다투는 사이 한립의 측면에서 격렬한 파동이 느껴졌다. 줄곧 홀로 이동하던 기마자가 여기 나타난 것이다. 한립이 전력을 다해 대오행환세결을 운용해 기마자의 수행을 떨어뜨렸고 기마자가 먼저 공격하기 전에 천살진옥공을 발동해 기합을 터트리며 진령 혈맥을 운용해 삼두육비의 모습으로 변해 거대한 주멱으로 기마자를 내리쳤고 금색 비늘이 덮인 용의 발이 쇄도해 기마자를 잡으려 했다. 하지만 기마자가 부린 시간법칙의 힘을 품은 화염이 용처럼 응결해 말도 안되는 속도로 한립의 주먹과 용 발톱보다 먼저 달려들었다. 예상하고 있던 한립은 비취색 현천호리병을 불러내 기마자가 불러낸 금색 화염용을 집어삼켰다. 별빛이 터지고 기마자의 몸이 붕 떠서 날아갔다. 피를 뿜은 기마자는 원한 서린 눈으로 한립을 노려보면서 먼 곳으로 달아나 보이지 않았다. 한립이 제혼과 전투중인 오소귀왕 옆으로 이동해 주먹을 내질렀다. 오소귀왕은 처참하게 비명을 질렀고 어깨의 갑옷은 힘없이 녹아 구멍이 뚫리고 말았다. 천살진옥공을 전력으로 발휘한 한립이 청죽봉운검 36자루를 한 자루의 거검으로 합일해 들고 귀왕의 목을 베었다. 오소귀왕의 목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악귀 혼백들이 제혼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7층 세월탑의 층을 올라갈 때마다 시간 금제는 강력해 의식을 더욱 제한했고 둔술에도 영향을 끼쳤다.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의 문을 찾아 소안천과 근류, 뇌옥책과 문중, 흑의 청년과 여인으로 변모한 교삼과 호삼, 웅산과 남안 등은 올라갈 때마다 강한 요마들을 만나게 된다. 알고보니 세월탑은 태세선존이 요마들을 구금했던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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