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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사전기 02권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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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풍사전기 02권

태규 저
KW북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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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로가 "당신이 귀면살이요?"라고 물으니 "내 이름은 청일소이네. 강호에서 부르는 이름은 귀면살이라 하지. 하지만 난 그 명호가 싫어." 형로의 몸이 부들부들 떨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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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영인 사형을 억울하게 죽인 귀면살을 죽이러 온 형로는 한 팔이 보이지 않는 한 사람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이십여 명의 노인과 어린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바닥에 누워 있었다. 위중한 상처를 입었는지 전신에 물줄기 같은 땀을 흘려내고 있었다. 얼굴은 크고 넓적했으며 눈썹은 길고 짙으며 두꺼웠다. 아니 용모 따위 사실 신경도 쓰이지 않았다. 그자의 한 팔이 보이지 않는 것, 그것이 눈에 박혀 떨어지지 않았다. 형로는 한 걸음 한 걸음 그자를 향해 걸어나갔다. 이 걸음을 막는 이가 있으면 천신이라 하여도 부숴 버리리라. 싸우고 있는 마수와 구홍라를 제외하고 모든 이들이 멈춰 서서 형로를 바라보았다. 남궁정영과 백가흔조차도 너무나 낯선 형로의 모습에 자리를 지키고 서서 그냥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형로와 그자의 앞을 가로막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듯싶었는데 열 살이나 되었을 작은 아이가 한 팔이 없는 자의 앞을 가로막고 서서 형로를 노려보았다. 형로의 손에 맺힌 경력이 아이의 몸을 가르려는 순간, 목소리 하나가 그를 막아 세웠다. "그만 두지." 그 목소리는 아이의 뒤에서 들려왔다. 바로 그자다. "당신, 당신이 귀면살이오?" 그자는 하나 남은 팔로 상체를 들어 올리려 노력했지만 상처가 위중해서인지 쉽지가 않았다. 앞을 가로막았던 아이가 돌아가 그자의 상체를 같이 들어 올려주었다. 형로와 눈을 마주친 그자는 얼굴에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형로가 "당신이 귀면살이요?"라고 물으니 "내 이름은 청일소이네. 강호에서 부르는 이름은 귀면살이라 하지. 하지만 난 그 명호가 싫어." 형로의 몸이 부들부들 떨려 왔다. 이자가 영인 형님을 죽인 자이다. 형로의 손에서 유형의 실이 길게 뿜어져 나왔다. 죽이자. 베자. 저자가 형을, 영인 형을 죽였다. 귀면살이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미안하지만 살려 주면 안 되겠나? 한 보름 정도만이라도. 할 일이 있다네. 부탁함세."라고 말했다. 드디어 형로는 남궁영인을 죽인 귀면살과 마주치게 되었지만 황당한 부탁에 순간 망설여졌다. 순수하고 착한 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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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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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서지선 저
이담북스(이담Books)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에필로그에서 지리는 따분한 지식이 아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수단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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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세계지도를 좋아하게 된 계기로 어릴 적 밥상머리 옆에 어린이를 위한 그림 세계지도가 붙어 있었는데 가족들과 식사 시간마다 수도 맞추기 게임을 한 것이 시작이었다. 세계 모든 사람이 저자와 같은 환경에서 살지 않는다는 사실이 꽤 자극적으로 느껴져 독학으로 세계지리를 공부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초등학교 시절에 형제자매들과 심심풀이로 수도 맞추기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단순하게 사회과부도를 슬쩍 보면서 암기 위주로 나라와 수도를 맞추는 것이었다. 이 책은 1장 다시 만나는 세계지도, 2장 사람이 만드는 세계지도, 3장 여행자를 위한 세계 기후 읽기, 4장 모험가를 위한 세계지도 탐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3장에서 세계의 기후로 열대 기후, 건조 기후, 온대 기후, 냉대 기후, 한대 기후, 고산 기후까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루었다. 에필로그에서 지리는 따분한 지식이 아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수단임을 강조했다. 세계지도를 통해 세상과 여행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사람에게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지도를 깨달음과 즐거움으로 향유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길 간절히 바란다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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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너머 | 기본 카테고리 2021-05-2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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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서 너머 (특별 한정판 골드에디션)

조던 피터슨 저/김한영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자의 심오한 서문이 나에게 '질서너머' 도서를 구매한 계기와 동기가 되었다. 우리는 한 발은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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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서구매 패턴은 별점 다섯 개인 책 중에서 미리보기를 통해서 대부분 구매가 결정된다. [질서 너머] 역시 미리보기에서 저자의 심오한 서문이 나를 마구 흔들어 깨웠다. [질서 너머]의 집필과 편집을 거의 다 마쳤을 무렵 조던 피터슨의 가족은 바통을 이어받듯 잇달아, 때로는 동시에 심각한 건강 문제에 시달렸다. 2019년 1월에 딸 미카일라가 10년 전에 심은 인공 발목 관절을 교체하기 위해 외과의를 찾아야 했다. 2019년 3월 초에는 아내 태미가 신장암 진단을 받고 토론토에서 수술을 받았다. 의사들이 문제의 장기를 3분의 1 정도 떼어낸 뒤 한 달 반이 흘렀을 때 악성 종양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1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100%에 가까운 암이었다. 2주 후 아내의 담당 의사들은 남아 있는 신장과 복부 림프계의 상당 부분을 제거했다. 손상된 림프계에서 체액이 하루에 4리터까지 흘러나와 다시 위험한 상태가 되고 말았다. 필라델피아로 건너가 다른 의료진을 만나 CAT-MRI 촬영용 염색제를 주사한 뒤 96시간 만에 아내의 체액 손실은 완전히 멈췄다. 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날은 우리의 30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 아내 태미는 빠르게 회복해서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7년 초부터 조던 피터슨은 항불안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어떤 음식을 먹고 자가면역반응을 일으킨 게 그 발단이었다. 저자는 극심한 불안에 시달렸고 혈압이 심하게 떨어진 탓에 자리에서 일어서면 순간 눈앞이 흐려지면서 열에 다섯 번 이상은 소파에 도로 주저앉았다. 게다가 완벽한 불면증이 찾아와 가정의로부터 수면제와 함께 벤조디아제핀을 처방받았다. 벤조디아제핀을 3년 가까이 계속 복용했더니 약의 부작용으로 우울증이 재발했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거의 20년간 항우울제를 복용했고 2016년 초부터 식습관의 변화로 약이 불필요해져서 복용을 중단했다. 서문에서 밝힌 2017년초부터 저자 피터슨이, 2019년 1월에 딸 미카일라가, 2019년 3월에 아내 태미가 그 후 저자는 지독한 불안, 억제할 수 없는 수면 과잉, 정좌 불능증, 과도한 식용에 3개월가량 시달린 끝에 2019년 8월 중순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벤조디아제핀 금단 증상 전문병원에 입원했다가 11월말에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왔다. 정좌불능증으로 12월에 토론토의 병원에 입원했고 기억이 끊긴 후 깨어났을 때는 2020년 1월 초 러시아 모스크바의 집중치료실이었다. 모스크바에 간 목적은 벤조디아제핀 금단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였다. 당시의 상황은 캐나다에서 폐렴에 걸렸다는 사실 때문에 복잡해젔다. 모스크바에서는 그 폐렴을 발견하지도 치료하지도 못했다. 의사들은 금단 증상이 가장 심한 기간에 피터슨을 의학적 혼수상태에 빠트려 무의식 상태로 있게 했다. 그 요법은 2020년 1월 5일부터 9일간 계속되었다. 기억에는 없지만 1월 14일에는 마취와 삽관에서 벗어났고 1월 23일에 신경 재활 전문으로 하는 집중치료실로 옮겨졌다. 1월 26일에 잠시 깨어났다가 2월 5일까지 10일 동안 생생하고도 강려한 섬망(의식이 흐려진 상태에서 착각과 망상을 일으키는 의식장애)을 경험했다. 위험했던 고비를 넘긴 피터슨의 가족 3명 모두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 "진심으로 축하! 또 축하! 또또 축하합니다!" 우리는 한 발은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혼돈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지만 더 나아질 기회와 가능성도 거기에 있다. 법칙 1부터 법칙 12까지 저자가 말하는 울림이 크게 들린다. 특히 법칙12에서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는 말은 아주 오래도록 내게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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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환생 8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1-05-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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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학사환생 8권 (완결)

정석연재 저
KW북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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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빙궁에서 천신우는 마교의 광마존을 죽였다. 마교는 철혈성주를 제거하기 위해 마존 셋을 투입했고 만일에 대비해 월야의 고수들까지 파견했다. 물론 철혈성주를 죽이고 철혈성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무림맹 실력자들의 친목모임인 무명의 일원인 풍뢰권에게 마교의 독마존에 이어 살마존, 혈마존이 죽임을 당했다. 권왕은 보았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풍뢰권이 혈마존을 향해 쇄도했고 혈마존이 핏방울을 쏘아 보냈고 핏방울이 비가 되어 풍뢰권의 몸을 때렸지만 풍뢰권은 멈추지 않았다. 혈마존이 눈을 부릅떴고 풍뢰권의 주먹이 혈마존의 복부를 강타했다. 마존 셋을 쓰러뜨린 풍뢰권의 동공은 공허했다. 권왕이 미친듯이 달려가 풍뢰권을 안고 울부짖었다. 유가장의 생명단으로 풍뢰권을 살리기 위해 제자 권왕은 유가장으로 달려갔지만 유가장의 생명단은 마교와의 전면전으로 인해 비축분이 남아 있지 않았을 뿐더러 유가장 비전의 생명단 제조법이 소실되어서 새로운 생명단을 만들어낼 방법도 없었다. 제조법을 복원시키는데 얼마가 걸릴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했다. 어쩌면 영원히 복원시키지 못할 수도 있었다. 유일한 희망은 예전에 유설화가 천신우에게 생명단을 내어준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갖고 있을지... 천신우의 시야에 먼지를 일으키며 달려오는 권왕의 모습이 보였다. 등에 풍뢰권을 업은 권왕은 온통 흙먼지투성이였다. 권왕은 천신우 앞에 철퍼덕 쓰러졌다. 쓰러지는 권왕을 붙잡은 천신우가 풍뢰권의 상태를 확인했다. 미약하지만 분명 숨이 붙어있었다. 천신우는 생명단을 줄곧 보관해 왔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생명단을 물에 녹인 다음 풍뢰권의 입에 흘려보냈다. 죽어가던 풍뢰권의 얼굴에 핏기가 돌기 시작했다. 마교의 검마존은 도제의 팔 하나를 잘라버린 대신 도제에게 죽임을 당했다. 천씨세가를 급습한 진마존은 천신우에게 죽임을 당했다. 도제와 더불어 무림맹의 든든한 기둥인 무신은 마교의 천마 다음으로 강한 흑마존과 일전을 벌이다 허무하게 목숨을 잃었다. 팔마존이라고 불렀던 마교 6명의 마존들이 죽었고 남은 마존들은 염마존과 흑마존 둘 뿐이다. 천마신교의 책사인 염마존은 천마가 지금 상황을 알게 되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라면서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이동식 의자에 착안해 만든 이동식 작전실을 이동시켜 자신이 직접 전장을 지휘했다. 결국 염마존도 무명의 일원인 독야행을 만나 죽임을 당했고 흑마존은 천신우를 만나 죽임을 당했다. 마교 팔마존 모두 죽은 것이다. 천마와 무림맹주 진무극의 대결에서 무림맹주를 압도한 천마 앞에 천신우가 나타냤다. 천마와 천신우의 대결에서 절대지경에 오른 자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전설적인 경지인 심검! 심검이 천신우의 손에 들려있었다. 천마의 몸통이 반으로 쪼개지며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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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오랑 -마티스 드립백9개+머그잔2개 선물세트 + 예스24 드립백 세트 마티스 에디션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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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오랑오랑 -마티스 드립백9개+머그잔2개 선물세트 + 예스24 드립백 세트 마티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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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발송 GIFT상품 | 2020년 09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마티스 양면 코스터에는 뒷면에는 화려한 칼라로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자줏빛 코트를 입은 여인 두 가지 작품으로 입혀져 있으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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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오랑 -마티스 드립백9개+머그잔2개 선물세트 + 예스24 드립백 세트 마티스 에디션으로 전체 상품이 구성되어져 있다. 오랑오랑 드립백 커피는 블렌드 고빈다 3개, 블렌드 조르바 3개, 싱글 디카페인 3개씩 3종이다. 마티스 유리머그 2종 (450ml)으로 마티스의 유명한 드로잉 부드러운 머릿결의 나디아, 그란데 카티아 두 종류의 유리 머그잔이다. 마티스 양면 코스터에는 뒷면에는 화려한 칼라로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자줏빛 코트를 입은 여인 두 가지 작품으로 입혀져 있으니 다양하게 각자의 성향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예스24 드립백 세트 마티스 에디션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5가지 맛이 모두 다르고 각각 다른 디자인으로 포장되어 있다. 깨끗한 단맛과 약한 신맛이 좋은 균형을 이루는 맛1, 화사한 과일향미, 밝은 산미, 깊은 당맛, 깨끗한 질감의 맛2, 소소하고 풍부한 향미, 묵직한 바디, 긴 여운 맛3, 바닐라,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 맛4, 말린 살구, 황설탕, 깨끗한 애프터테이스트, 맛있는 디카페인 커피 맛5를 음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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