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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 오자와 하야토, 구수영(역),제이펍,2021 | 비소설 2022-01-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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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오자와 하야토 저/구수영 역/김현미,서영열 감수
제이펍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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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정리]
 - 디자인에 관련한 최소한의 지식.
 - 레이아웃?
 - 배색, 색상.
 - 사진?
 - 타이포그래피.
 - 인쇄 제작의 기초.

 

디자인에 관련한 최소한의 기초지식을 담은 책.
디자인을 끼고 있는 분야는 생각보다 많다.
상품을 만들고, 팔고 하는 제조, 유통분야를 바탕으로 놓고 봐도
세상 모든것엔 디자인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물론. 모두가 다 좋은 디자인은 아니지만.

 

이 책은 정말 최소한의 디자인의 기본을 다룬다.
더 깊이 들어가야할 전문직일때의 입문서이기도 하고,
디자인을 평가할때 좋고 나쁜 디자인을
가늠할 기본적인 지식이기도 하다.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을 필요로 할때
그 대략적인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지적질을 통한 수정을 요구할때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설명보다는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나 이미지를
얘기할만한 언어와 과정은 필요한 지식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창작의 영역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싱크빅으로 단련 못한 내 창의력으로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창의력을 키워주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수단은 아니다.
다만 필요한 디자인을 할때 꺼내 보거나 
막연한 상상중 필요한 샘플을 찾을때 보는 참고서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깊이 읽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잘 모르겠다.
나만해도 1시간 내외로 훑었으니 말이다.
호불호는 몰라도 필요에 따라 가치판단이 나뉠 책 같다.
확실한 건.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알려주는 실용서는 아니다.

https://bari-08.blogspot.com/2022/01/2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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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부지원금 성공전략 - 이종훈,행성B웨이브,2016 | 비소설 2022-01-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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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7 정부지원금 성공전략

이종훈 저
행성B웨이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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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한 번 쯤 읽어야 할 교양서는 아니지만
필요하거나 필요할 듯한 입장인 사람에게는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

 

현재 창업,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되는 정부의 지원 정책들은 꽤 많다.
이 많은 정책들은 시쳇말로 눈 먼 돈이라고도 하지만
그 눈 먼 돈들조차 회사에게는 유용한 자원이다.
어쨌든 결과를 만들어 내야 되고,
그 결과를 만드는 과정의 인건비는
누군가에겐 생활의 원천인 월급이 되기 때문이다.

 

회사가 성장한다고 내가 성장하는건 아니지만
성장하지 않는 회사에 무기를 쥐어줄 수 있는
인물이 된다는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물론 매년 정책의 지향점은 바뀌고,
그 정책의 이름도 정권이나 부처별로 조금씩 달라진다.
그렇기에 이 책을 쓴 시점에서 4년이 지난 지금
100% 신뢰할 만한 정보는 아니다.

 

다만 어떤 정책기조로 자금이 편성되고,
국가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매년 다를지언정
그 방향에 맞는 표현방법은
10중 8, 9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맨 바닥에 헤딩하는 건 생각보다 더 힘든일이다.

 

적어도 이 책은 막연하게 진행한 회사의 궤도에서
충분히 성장동력을 더 할 수 있는 국가의 지원을
활용하는 방법과 그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특히 책에 수록되어있는 사업계획서나 PPT 샘플들은
이해하기에 따라서 유용하게 활용할 듯 하다.
(디자인 폼이나 20년된 사업계획서는 구글링해보면 꽤 나오지만
이런 자료들은 쉽게 구하기 힘들다)

 

서두에 말했든 현재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입장에 따라 매우 도움될 수도 있는 책이다.


https://bari-08.blogspot.com/2022/01/2017-b20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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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두들 등반기 - W.E.보우먼,(김훈 역),마운틴북스,2007 | 소설 2022-01-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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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럼두들 등반기

W.E.보우먼 저/김훈 역
마운틴북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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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에 쓰인 영국발 코믹소설.
위의 간단한 소개처럼, 
럼두들이라는 가상의 세계 최고봉의 산을 등반하는
한 팀의 이야기이다.
그 세계 최고봉을 근엄하고 진중하게 도전한다면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은 소설일테지만,
다행이 시트콤에 가까운 유쾌한 소설이다.

 

보통 해외 문학을 읽었을때 느껴지는,
혹은 우리나라의 문학역시 다른 나라에서 읽었을때의
아쉬운 공통점이 있다.
자국의 언어나 문화를 가지고 유머의 밑바탕을 깔다보니
그 유머의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름을 가지고 설정하는 캐릭터성이나,
고유명사를 만들 때 언어로 유추하게되는 상징들은,
해당 문화권이나 그 나라사람이 아니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런 약점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은 충분히 재밌다.
각 분야의 전문가임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전문가와 상반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인물들이
고유의 캐릭터성을 맘껏 뽐내는데 꽤 유쾌하다.
솔직히 소설 읽으며 이렇게 웃어본적이 있긴 한가 싶다.

 

250pg가 안되는 짧은 이야기 안에
필요한 캐릭터가 분명한 주제안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상황을 만들어가는 구조는 감탄을 자아낸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별것 아닌 일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야기 취향이다.

 

한 없이 긍정적인 등반대장이
하나같이 답 없는 멍청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기.
다른 문화에 따른 이해의 어려움을 인정하더라도
재밌게 읽었다.

 

https://bari-08.blogspot.com/2022/01/we-20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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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 커넥팅랩.비즈니스북스.2021 | 비소설 2022-01-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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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바일 미래보고서 2022

커넥팅랩,현경민,정근호,백채욱,권기범,김호균,김태형,민준홍 저
비즈니스북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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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정리]
- 메타버스. 가상공간.
- 기존 미디어의 붕괴. 스트리밍.
- 친환경의 중요성.
- AI의 성장 방향.
- 5G의 의미.
- 금융에 대한

 

모바일 미래보고서라는 제목과는 달리
IT산업 전반의 기술과 현장을 쓴 책.

 

서두의 펜트업 현상은 실질적인 이 책에서 
전망하는 기술과 당장의 연관이 있을것 같지는 않다.
현재 활발하게 이용중인 IT 제품이나 서비스와
소비자에게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못한 제품과 서비스를
같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에서 다루는 6가지 산업분야에서
그 분야에 속한 단 한개씩만 분석해도 책 한권이다.
OTT의 성장과 분석이나
ESG의 활용, 현상분석, 발전예상,
금융시장의 변화와 핀테크의 결합등.
뭐 하나만 긁어도 책 몇권씩 쏟아낼수 있는 주제들이
이 책 한권에 얽혀있다.

 

그래서 적어도 나에겐 계륵같은 책이다.
궁금한건 깊이 다루지 않고,
대충 알고 있는 것들이 나열되어있다.
그리고 그 대충 알고 있는 것들의 태반은
IT산업에 관심을 가지거나 다양하게 뉴스만 들어도
조금씩은 들어본 말들이다.

 

물론 메타버스를 대충 들어본들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어차피 전문적으로 깊이 있게 쓴 책이 아니기에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큰 차이가 없다는 말이다.

 

그럼 반대로 IT에 관심 없거나, 잘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까.
모르는 말만 쭉 나열되어있는데 과연.

 

이 책은 흥미나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 IT산업의 흐름이 이런 이런 이슈로 흐르고 있다라는
최소한의 관련 상식의 입문서라는 느낌인듯 하다.
물론 작가진들의 의도와 관계없는
개인의 생각에서는 말이다.

 

여러 의미에서 한 번은 훑어볼 가치는 충분하다.
TV를 보던, 잠을 자던 시간은 간다.
2022년의 IT가 어느정도 까지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가늠하기 위해
책 한권 볼 시간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https://bari-08.blogspot.com/2022/01/2022-2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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