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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Do it! 첫 코딩 with 자바 - 정동균.이지스퍼블리싱.2019 | 비소설 2022-10-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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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Do it! 첫 코딩 with 자바

정동균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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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Do it! 첫 코딩 with 자바 - 정동균.이지스퍼블리싱.2019

 

[목차 정리]

 - 코딩이란 무엇인가.

 - 컴퓨터가 기억하고 행동하는 방법.

 - 컴퓨터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법.

 - 코딩 맛보기.

 

이 책은 확실히 다른 코딩초급책과는 조금 다르다.

레퍼런스를 쫙 보여주고 일단 따라오세요 라기 보다는

어떤 식으로 PC로 코딩하는지 이해시키는데 좀 더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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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알겠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는 정말 많다.

기계어인 어셈블리어부터 시작해서 잘 모르는 내가 아는 것만 해도

C, C+, 자바, 비쥬얼베이직, 파이썬등 대여섯개가 있다.

책에서는 그런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왜 언어가 나뉘게 되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저자의 별도 코멘트에는 이 책의 목적이 분명함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JAVA를 가르치고자 함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바든 파이선이든 C 언어든 어떤 코딩 책을 읽더라도, 

이 책의 비유와 결국 연결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원리를 설명해주고자 하는 의도는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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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컴퓨터와 대화하기 위해 약속된 기준을 이해시키며,

그 약속된 기준의 내용을 찬찬히 풀어서 설명한다.

(까마득한 기억에 교양에서 얼핏 들었던 기억도 난다.)

 

또한 프로그래밍 코드가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한다.

다시말해 프로그래밍 코드를 읽는 법을 설명함으로

사람의 언어가 프로그래밍 코드로 작성 하기 위해

어떤 문법의 약속이 필요한지를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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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바를 배우기 위함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개념을 잡기에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특히나 비전공자나 늦게 관심이 생기는 이들에게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같은 시리즈의 파이썬 책도 봐야겠다고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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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페이퍼빌드 스피드 레이싱카 종이접기 - 장준호.혜지원.2022 | 비소설 2022-10-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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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이퍼빌드 스피드 레이싱카 종이접기

페이퍼빌드(장준호) 저
혜지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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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페이퍼빌드 스피드 레이싱카 종이접기 - 장준호.혜지원.2022

 

[목차 정리]

 - 썬더 레이싱팀.

 - 터보 레이싱팀.

 - 팬텀 레이싱팀.

 

 

학접기 블록을 끼워서 만드는 조립형 종이공작 책.

책의 절반가까이는 인쇄된 종이가 포함되어 있어 자른 후 

접어서 끼우기만 하면 사진처럼 만들 수 있다.

 

색종이보다 조금 커보이는 정 사각형 종이로

학을 접은 후 자르거나 조금 변형하면서 만들기 때문에

초등학생 저학년은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종이도 다소 두꺼워서 접다보면 모서리가 

꾹꾹 눌러지지 않아 둥글게 마무리 될 수있다.

 

 

종이접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정확하게 재단된 종이라면

정확하게 접어 각을 잡을 수 있다.

반면 책의 종이는 페이지보다 조금 적게

직접 잘라서 접기할 종이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자를때 실수하면 조금이라도 삐뚤어질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학 접기를 했을때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끝도 뾰족하게 마감되지 않기도 하고 말이다.

 

집에 종이 재단기 (작두)가 있다면 그나마 낫겠지만

현실적으로 집에 그런게 있을 확률은 적다.

그래서 차라리 책을 만들때 프린터를 한 종이를

재단하지 않고 별책 부록으로 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언가를 만들 때 즐겁게 만드는 건 당연하고,

만들고 난 완성품이 멋지다면 더 만족하게 된다.

그런데 100% 완벽하게 자르는 첫 관문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장벽인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다.

 

그래서 인쇄되어있는 종이이기 때문에 만들고 난 다음의

퀄리티가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태생적 한계가 다소 아쉽다.

반면, 일반 종이접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조립형 종이공작은 생각보다 즐겁다.

 

 

색종이 하나로 해봐야 학이나 거북이가 한계인데,

그걸 끼워서 조립함으로 상상속의 레이싱카를 

그럴싸하게 디자인했다는 점은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종이를 잘 자르기만 하면) 만들고 난 완성품의

퀄리티가 좋다는 건 그 다음의 도전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동기부여가 된다.

 

오랜만에 종이접기를 해서 꽤 재밌었다.

그리고... 작두를 빌려오던,

내가 책을 들고 가서 잘라오던 둘 중에 하나는 하고

다음 종이를 접어봐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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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 어쩌다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 - 김유지. 한빛미디어.2022 | 비소설 2022-10-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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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다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

김유지 저
한빛미디어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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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 어쩌다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 - 김유지. 한빛미디어.2022

[목차 정리]

 - 데이터 분석의 세계.

 - 데이터 분석 기본.

 - 데이터를 만지는 방법

 - 만진 데이터를 이쁘게 포장하는 방법.

 

파이썬을 활용 하여 데이터를 처리,가공

그리고 집계, 연산 후 정리하여 시각화 하는데 목적을 둔 책.

목적이 파이썬 데이터 분석을 위한 책이니 만큼

제목에 충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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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 밝힌것 처럼 파이썬의 초보를 위한 책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예제를 따라하면서 익숙해지는걸 권하지만,

그 기본의 높이가 초보에게 낮지는 않다.

 

UX 관련 전공자였던 저자가 

어쩌다보니 데이터 분석을 하게된 이들을 위한 안내서 같으 느낌은 강하다.

내가 100% 이해 하긴 힘들지만 익숙하지만 낯선 분야를 공부할때

필요하다는 정보의 느낌은 충분하게 느껴진다.

무한대로 늘어가는 정보들을 시각화해서

필요한 데이터로 분석해서 정리하는 일은 필요한 작업이다.

가치있는 정보로 가공되지 않는다면 무수히 쌓여있는 재활용더미일 뿐인거같다.

모든게 디지털로 정보들이 재가공되어가고 있는데,

결국 목적은 가공된 디지털 정보들을 활용하는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분석은 필요한 업무 인것이다.

 

반면, 해당 분야에 무관한 사람이 어쩌다 관심이 가졌다는 이유로

덤벼들기에 이 책한권이 충분하지는 않을 듯 하다.

마중물로서의 초중급자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 마중물의 가치를 헤아리지 못하는 나같은 필부에겐 무섭게 느껴진다.

따라만 가면 어딘가에 도착해있을거 같은 느낌은 든다.

마치 훈련소의 조교를 따르는 훈련병처럼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

어렵더라도 가야하는 길이라면 노력할 가치는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데이터 분석을 위해 파이썬을 골랐고,

막 길을 떠나려는 사람에게 충분한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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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인트로버트 조용한 판매왕 - 매슈 폴러드, 데릭 루이스 저.이지연 역.문학동네.2022 | 비소설 2022-10-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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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트로버트 조용한 판매왕

매슈 폴러드,데릭 루이스 저/이지연 역
문학동네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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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리]

 - 영업의 기술은 타고나는게 아니다.

 - 어떻게 영업을 해야 되는가.

 - 내가 연구한 영업방법.

 

 

세일즈, 혹은 영업.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보편적으로 흔한 단어인데,

어떻게 하면 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의가 힘든 직무이다.

 

사람을 만나고 나의 목적을 위해

제안하고, 권유하며, 설득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수십억 인구만큼 존재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내 가족들 역시 나와 다를 수밖에 없음이 당연하지 않은가?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도 말이다.

 

 

하여 이런 식의 영업 관련된 쪽은 저자가 해왔던

역사를 공유하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부담이 적다.

기본적으로 정답이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결론적으로는 영업시스템에 익숙한 영업 사원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둔다.

이 말인즉슨 개인기로 뛰어난 실적을 키우는 목적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시키는 게 목적인 셈이다.

누구를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의 창업자 겸 CEO이기에,

본인의 목표는 한 명의 세일즈맨을 위한 A to Z가 될 수 없다.

회사의 강연과 트레이닝, 워크숍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말은

1:1의 과외가 아닌 기업에 영업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회사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업 시스템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다.

뛰어난 영업사원이 늘 존재할 수는 없다.

회사는 개인기에 영향받지 않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천재는 어디를 가도 천재 대접을 받는다.

그러므로 다른 분야도 비슷하겠지만

회사에는 회사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누구를 채용해도 기복 없이 꾸준하게 돌아갈 수 있는,

보완-수정을 거듭하는 안정된 시스템이.

마치 품질 관리처럼.

 

이 정리는 내가 내린 게 아니다.

저자의 영업시스템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이며,

이 목적은 11장에 같은 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내 자의적인 해석은 아닌 셈이다.

 

 

크게 새롭지 않게 보이는 방법을 다루는 이 책은

소규모든 대규모든 기업의 최고 책임자에게

충분한 생각의 전환을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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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 동양북스.2019 | 비소설 2022-10-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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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미카 리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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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비즈니스 영어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미카 리. 동양북스.2019

[목차 정리]

 - 비즈니스 이메일의 중요함.

 -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문법.

 - 상황별 표현 (가격/제안/협상).

 - 이메일 및 웹사이트 상용표현.

 

이 책은 기본이 쌓인 이들을 위한 심화과정에 가까운 책이다.

많은 상황들에서 적절히 필요한 표현을 정리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런 예시에 맞는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안에서 가장 어울리는 표현을 제공해주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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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비즈니스 이메일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나같은 사람이 보기엔 굉장히 부담스러운 책이 되어버린다.

애초에 쌓인 기본이 없는데 응용을 가르치고 있기 떄문이다.

 

전체 챕터는 5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시작과 자기소개부터 이메일에 대한 표현,

비즈니스 영작의 기본 문법, 업무에 필요한 표현등을 다루고 있다.

Secret 035. 관계사를 안 써야 이메일이 명확해진다

Secret 053. 제안 이메일을 처음 보낼 때 be excited to share with you

Secret 066. discuss about이 아니라 그냥 discuss

이런식의 세부 목차로 예시와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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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설명했던 표현을 응용하여 바로 찾아쓰는 예문을 제시하여

써먹기 좋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애초에 막막한 실무에서 도움이 되도록 쓰여진 책이기에

그 목적은 충분히 보장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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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의 화법은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내 의도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소 다를 순 있다.)

 

영어를 쓰는 원어민이 아니기에 내 의도를 100% 전달하기도 힘들다.

같은 나라말도 못알아먹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다만 의도를 전달하는 목적하에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

완전 초보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https://jangpal08.tistory.com/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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