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읽은 책들의 흔적.
http://blog.yes24.com/jangpal08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angpal08
읽은 책들의 흔적.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46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소설
비소설
기타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관심목록
최근 댓글
죄송하지만 책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저도..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606
2021-04-14 개설

2022-09 의 전체보기
[책 리뷰] 2040 미래예측 - 나루케 마코토, 아리프 역.빈티지하우스.2022 | 비소설 2022-09-29 10: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476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40 미래 예측

나루케 마코토 저/아리프 역
빈티지하우스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차 정리]
 - 발전하는 기술.
 - 변화하는 경제.
 - 다소 암울한 예측.
 - 선택은 당신의 몫.

 

온고지신 溫故知新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 것을 안다는 뜻의 고사성어. 
논어 위정편의 구절에서 나온 말로 온고이지신 (溫故而知新)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 책은 2040년의 예상을 지금에 준해서 딱 한 발 앞서 보고 있다.
지금 현재 발표되고 있고 진화하고 있는 기술들을 기반으로
여러 데이터를 수집하여 설득력을 갖추고 주장하는 셈이다.

쉬운 예로 무인자동차, 6G, loT, 날아다니는 차와 드론의 상용화 같은
작은 관심이 있으면 알 수 있는 진보된 기술들의 일상화된 내일을 그린다.
정부의 국책과제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며,
민간 기업의 선도개발로 이후 정부의 행정과 결합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정부차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데이터가
IT기업의 기술과 결합하여 알 수 없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셈이다.
개인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2040년 우리의 삶을 바꿀 미래기술이 어느 날 짠 하고 나타날 수 는 없다.
결국 지금 조금씩 트고 있는 싹들이 20년 후의 보편적으로 도입된 기술이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기술 동향을 참고하며 미래를 대비해서 준비하자는게 목적이다.

더불어 여러가지 이유로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운다.
작가가 일본인인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인구의 노령화가 그 이유다.
일본은 현실이 되었고 우리나라도 따라가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라는
사회적인 짐이 스노우볼이 되어 점점 굴러가고 있다.
부정할 수도 없고 개선되기도 힘든 사회적인 문제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19년~20년에 일본에서 보여준 정부의 태도가
근본적으로 각자도생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한다.
(물론 국가 위정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근거를 보충한다.)


책 후반부 부터는 본격적으로 암울한 미래를 제시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막을 수 없는 유래없는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는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버렸고, 일본은 지진과 화산이라는 
아슬아슬한 폭탄과 함께하고 있다.
결국 이 모든것의 흐름이 한 순간에 바뀔 수는 없는 것이니
최악을 가정하고 준비하면 그 최악의 결과보다는 상황이 나을것이라는 말이다.

여러가지 의미로 현실적인 책이다.
막연한 미래를 그리지도 않고, 얼토당토 않은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는다.
일본에 치중된 내용이 일부 동떨어져 느껴지긴 하지만
우리나라 현재 정치판을 보면 열심히 쫒아가고 있어서 더 걱정이다.
(나는 2번을 찍지 않았다!!!)


국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국민이 현명하게 대비하면
생각보다 암울한 미래가 우리에게 오지는 않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이 그 반대라 걱정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느리지만 조금씩 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잠깐 냈던 속도를 줄일뿐이라고 혼자 자위중이다.
하야나 탄핵. 참 좋은 단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조만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튼. 
별 생각 없이 보더라도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jangpal08.tistory.com/464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리뷰] 영업은 대본이 9할 - 가가타 히로유키, 정지영 역.지상사.2020 | 비소설 2022-09-28 06: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423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영업은 대본이 9할

가가타 히로유키 저/정지영 역
지상사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차 정리]
 - 영업은 어렵다.
 - 대본영업은 이런 방식이다.
 - 자연스러운 대본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방법.
 - 교육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영업이란 무엇일까?
영업직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답하기 힘든 질문이다.
개인적으로 영업은 무언가를 상대방에게 적절한 가격을 받고 판매하는
상호 이익을 위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럼 영업직은 어떻게 영업할까?
여기서부터는 말이 줄어들게 된다.
개인의 노하우일 수도 있고, 혹은 가르쳐 주기에 막연해서이다.

 

필요한 숫자를 찾는 회계업무나
시간과 기술에 비례하는 제조, 생산직,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획이나 마케팅,
인력 관리를 맡은 HR.
많은 직무는 각 직무에 따라 일을 배우고 가르쳐 준다.
기존에 해왔던 레퍼런스를 기초에 두고
일과가 기본적으로 반복+변형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럼 영업은 어떨까?
내가 팔 물건은 고정이다.
다만 내가 만날 사람은 단 한 명도 같은 사람이 없다.
그럼 각기 다른 사람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영업에 대해 팁을 알려주는 책이다.
대본을 만들어라.
경우의 수를 늘려가면서 대본을 보완하고 보완하며
그 많은 경우의 수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영업직보다 교육 상담이나 콜센터 같은 경우에
이런 종류의 대본집이 있다. (예~~~전에 하이마트에서 배운 적 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일찍 겪어 봤기에 이 책이 말하는 내용이
매우 설득력 있음에 공감한다.
때에 따라 롤플레잉이라고도 부르는 연습 역시 결국은
상황을 고려한 대본이 기본이 된 영업준비의 일환이다.

 

대본을 준비하는 것 외에는 기타 영업책 들에서 나오는
이론들이나 프로세스를 적절히 섞어서 본인의 주장을 보완하고 있다.
그리고 업무를 위해 관련 서적들을 읽은 사람이라면
어디서 들어본 듯한 용어들이 대본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받쳐준다.



늘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상황에서 새로운 대화를 해야 하는 영업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영업해야 하는 걸까'라는 고민을 풀 정답은 없다.
백전백승은 존재할 수가 없으니까.

 

다만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방법 중에 버스도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고민의 시간은 다소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 책은 그런 방법을 알려주기엔 부족하지 않다.

https://jangpal08.tistory.com/463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리뷰] 아두이노 통신 프로젝트 - 우지윤.디지털북스.2022 | 비소설 2022-09-25 16: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302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두이노 통신 프로젝트

우지윤 저
디지털북스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차 정리]
 - 아두이노?
 - 꽤 많은 하드웨어 준비.
 - 소프트웨어 준비.
 - 잘 읽고 따라해보세요.

아두이노?
이름조차 낯설 수 있는 이 물건에 대해 알게 만드는 책이다.

[비관련자를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간단한 초소형 컴퓨터 기판에 이런저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을 하여 다양한 기계나 작업, 작품에 써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들 중에서도 교육에 특화되어 특히 더 쉬운 사용법을 자랑하는 시스템이라 보면 간단하다.]
나무위키 (https://namu.wiki/w/Arduino)


아두이노 프로젝트는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손쉽게 전자기계장치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아두이노는 하드웨어가 개방돼 있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응용을 할 수 있기에
일반적으로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이라고 부른다.
정부통합전산센터 ( https://www.nirs.go.kr/newsletter/2014-03/issue.html)

정리하면 전자기계장치에 대한 벽을 낮춰
학생부터 일반인들까지 접근성을 높이는 목적의 프로젝트이다.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마이크로 컨트롤러와 확장핀, USB의 컴포넌트를 갖추고 있는
이 보드를 통해 누구든지 응용하여 활용할 수 있다.


아두이노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개방되어있다.
작은 컴퓨터로 볼 수 있는 아두이노를 가지고 여러가지를 만들 수 있는 셈이다.
다시 말해 제조 공장이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의 상상력을
실현하는 도구로 입문이 가능한 셈이다.
학습으로 접근하여 취미로 즐기고 나아가 상용제품으로 출시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도 하는 프로젝트 도구이다.

이 책은 그런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유선, 무선통신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만들게 한다.
이후 마지막 챕터에서는 유무선 통신을 이용해
IoT나 Wi-Fi 통신으로 스마트홈을 제어하는 방법까지 설명한다.


아두이노 자체가 리눅스처럼 누구나 사용 가능한 확장성을 부여하기에
관심이 있더라도 막막하게 느껴질 확률이 높다.
저자는 그 중에 통신이라는 방향을 설정하고,
아두이노를 활용해서 그 곳으로 가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물론 아두이노 보드 달랑 사면 모두 준비가 되는건 아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준비가 있다.
코딩의 개념이나 하드웨어에 관한 어느정도의 상식.
혹은 아두이노 교육을 받아 본 사람.


기초 입문서라기 보다는 활용하는 참고서에 가깝다.
아무런 지식없이 이 책으로 배워보겠다라고 하기엔 진도가 빠른 편이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응용하며 배울 수 있을지 몰라도
아두이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오히려 무서울(?)수도 있지 않을까.

 

다소 딱딱하게 읽힐지언정 관심 있거나
어느정도 관련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jangpal08.tistory.com/46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리뷰] 영알못 엄마는 어떻게 영어고수가 되었을까 - 신동규,김어진.유노라이프.2022 | 비소설 2022-09-25 12:5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295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영알못 엄마는 어떻게 영어고수가 되었을까

신동규,김어진 저
유노라이프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어 교육법에 관한 작가의 생각을 정리한 소설형식의 책.
소설의 내용은 잘난 아버지에게 무시당한 엄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먼저 영어를 배운다는 내용이다.


영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만큼 많은 종류의 영어 공부법은 존재한다.
저자는 영어 학습에 대해 A-Z를 가르치려 하지는 않는다.
작중 저자의 화자인 까꾸루 쌤을 통해
영어에 관한 근본적인 고정 관념을 바꾸는 제안을 한다.

 

"언어는 단순히 소통의 수단이 아니에요. 해당언어권의 사고 체계이고 문화가 압축된 산물이죠.
결국 한국인에게 영어는 외국어 입니다. -65pg"


여러 연구에서 나온 결과중 동양인과 서양인의 사고체계에 관한 내용들이 있다.
그 중에 사고 방식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이 책은 그 내용을 근거로
영어를 하기 위해서 일반적인 고정관념에 빈틈을 만들기를 권한다.

 

1. 동양인은 '큰 것에서 작은 것' 순으로 생각하고, 서양인은 '작은 것에서 큰 것' 순으로 생각한다.
2. 동양인과 서양인의 사고방식은 까꾸루이다.
3. 한국어와 영어의 순서는 까꾸루이다.


쉽게 얘기하면 이름표기의 방법이 예가 될 수 있다.
성 -> 이름으로 표기되는 우리나라의 표기와 이름->성으로 표기되는
영어 표기는 사고방식의 차이에서 시작되는 셈이다.
나아가 주소표기 역시 국가에서-시작되는 주소체계이지만
영어는 상세주소부터 시작하여 표기한다.
이런 작은 부분부터 영어와의 차이점을 제시하며 
저자의 생각을 소설형식을 통해 얘기한다.


이후에는 영어의 구조와 원리를 문장의 자리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명사, 형용사, 부사어가 들어가야하는 자리가 있고,
결국 영어의 문장은 그 자리만 바꿔주는것만 해도 글이 된다는 설명이다.
같은 단어일지라도 자리(위치)가 바뀌면 문장 성분도 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자리=의미=문법이다라는 결론이다.

 

결국 영어는 소통의 수단이다. 
말이 어눌해도, 혹은 문법이 틀려도 내 의사표현은 상대에게 전달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작은 도움은 준다.
전체양으로 보면 공감이 되지 않는 소설형식의 이야기가 거슬리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https://jangpal08.tistory.com/460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리뷰] 인공지능 앱 프로젝트 with 앱 인벤터 - Sunny.디지털북스.2022 | 비소설 2022-09-23 21:0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236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인공지능 앱 프로젝트 with 앱 인벤터

Sunny 저
디지털북스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차 정리]
 - 인공지능
 - 앱 인벤터
 - 잘 읽고 따라해보세요.

 

인공지능에 대해 현실적으로 맛을 보게 하여
기본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막연하게 인공지능하면 로봇 3원칙만 알고 있었다.
깊게 고민해본적이 없어 국가단위나 초 글로벌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같은 느낌을 벗어나진 않았다.




인공지능이란 구체적이지 못한 이미지를
이 책은 단어의 설명부터 시작하면서 조금씩 구체화 시킨다.

인공지능 (AI) = 인공(Artificaial) + 지능 (Intelligence)
기계가 마치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
그럼 기계는 어떻게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들수 있을까?




여기서부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하게 된다.
책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법이 쉬운 앱 인벤터를 활용하여 그 길을 안내한다.

앱 인벤터는 구글이 개발하고 현재 MIT가 관리하는 오픈소스 앱 메이커로
블록 조립처럼 생긴 조각들을 붙여서 만드는 코딩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 
응용 소프트웨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앱 인벤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드로이드 앱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간단한 인공지능이 포함된 앱을 만드는 것까지가 책의 내용이다.
마지막 장에 가면 카메라 센서를 통해 정보를 축척해서 만든
스쿼트 앱이라던가 꽃 백과사전 앱등을 만들 수 있게 안내한다.
물론... 상용화된 앱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퀄리티 이긴 하지만
해 본 것과 안 해본 것의 차이는 매우 크지 않을까.



안드로이드 앱만들기와 인공지능의 개념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용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jangpal08.tistory.com/458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