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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만점 수학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6-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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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신만점 수학 공부법

주단 저
지식너머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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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아이 이야기를 좀 하고 시작하자면..

아주아주 어릴 때부터 삼각형, 사각형, 도형들 익히고, 숫자도 익히고..

본격적으로 문제집이란 걸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시작한 게 수학 문제집..

물론 내가 어릴 적 공부했던 그런 딱딱한 문제집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놀이처럼 접근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학교 입학 전에 공부를 시작했던 게 연산..

아직도 엄마표 공부로 학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게 잘 하고 있는 건지, 나 혼자 초조했었는데,

단비같은 책을 만났다.

만점, 백점.. 물론 맞으면 좋지만,

그것보다, 기본이 충실한 아이, 인성이 바른 아이가 목표이기 때문에

그렇게 욕심은 내지 않는다.

벌써 무슨 내신이야 하겠지만, 초등부터 서서히 공부해 가는 게 맞는 것 같다.


수학이 단순히 사칙연산만을 하는 시기가 아니라,

이 수학적 머리를 통해서 논리적 사고등등.. 사고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가장 먼저 쥐어줬던 문제집이 수학영역 이었던 것 같다.

중간중간 혼란을 겪는 아이에게.. 마트가서 물건 사고 거스름돈을 받으려면

계산을 잘 해야 하지 않겠어?..라고 했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 초등의 수학이 기초가 되어서, 중학수학, 고등수학까지 해낼 수 있는

현재의 교육체제 방법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쓴 작가 주단선생님의 강의를 한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수학교육쪽에 매우 관심이 많으셔서 핀란드의 교육법도 많이 연구하시는 걸로 알고 있다.

지금 이 코로나19 시기에 학교를 듬성듬성가다보니

지금 개념서 한 권 풀고, 이번 학기 사고력도 한 권 풀고, 지금 응용서는 어려워하는 중이고, 연산서도 이미 한권다 풀고..

작년엔 개념서 한권 + 연산 한 권 풀면, 한 학기가 다 가서

바로 그 다음학기꺼 풀고 .. 그랬었는 데..

이게 맞는 건지 시키는 엄마도 불안불안했는데, 일단 이 책에 의하면

매우 잘 하고 있는 거니 일단 안심해 보는 걸로...

여기에 나와 있는..

최상위 수학은.. 내가 아이에게 줄 때마다 항상 실랑이를 펼치는 문제집.

작년에도 이거 풀면서 울면서 풀길래,

그 기회가 타출판사로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번에 샘플북이 있어서

또 풀게 해보니.. 역시나 .. 문제수는 몇 문제 안되는데도 페이지 넘기기가 너무 힘든 문제.ㅠㅠ

어쩌다 샘플북이 주어져서일 뿐, 꼭 응용을 시키고 싶진 않긴 하다.

어디 대회 내보낼 것도 아니고, 지금은 그저 기초를 쌓을 시간이니...

아무래도 그룹으로 공부를 하는 친구들은 서로 얼마나 하는 지 경쟁을 할 수 있으면서도, 또 서로 선행하느라 얼마나 바쁠 지 매스컴을 통해 익히 느끼고 있으나

난.. 아직 아이와 천천히 튼튼하게 가고 싶다.

이 책에서도 수학은 속도보다는 정확도로 시작해야 한다고 나타내 주는 듯 하다.

 

아이와 내가 함께 수학공부를 하면서,

어느 단계에서 어느 수준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지..

주변 친구들을 보면, 오로지 학원에 100% 의존을 하든지, 아니면 안하든지

이렇게 극과 극인 것 같으니 더 혼란스러울 뿐이다.

아직도 학원을 보내면 내 아이가 다 안다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 너무 많다는 게

우리나라에서 학원을 이용한 사교육이 계속 펼쳐질 수 밖에 없는 이유인 것 같다.

아직 첫째도 초저, 둘째는 유치원인 상황에서

첫째는 연산, 사고력, 창의력 3종류의 수학문제집으로만 공부 중이고,

둘째는 연산만 하고 있다.

근데, 나는 아무래도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뭔가 학습적인 거보다

읽는 책을 다양하게 해주는 데 아직은 주력하고 있다.

아이의 공부..

어리면 어릴 수록 혼자하는 시기는 아닌 것 같다.

초저한테 자기주도학습을 바랄 수 없는 것만큼...

특히나 다른 과목의 기초가 되는 수학은

부모가 함께 해서 기초를 잡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에 매달리지 않고,

선행도 비추하며..

나와 비슷한 마인드라서 책은 더욱 흥미롭게 읽혔고,

비록 나를 아시진 못하지만, 난 세미나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있기 때문에

반가운 분의 책이기에 더더욱 술술 잘 읽혔던 책.

특히나 엄마표 공부를 진행중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서 우리 아이의 수학 방향을 다시 정립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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