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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보드 클론코딩으로 풀스택 A-Z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2-05-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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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Must Have 코로나보드로 배우는 실전 웹 서비스 개발

권영재,주은진 저
골든래빗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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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903274

 

프론트엔드 클론 코딩에서 나아가 풀스택 클론 코딩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코로나보드를 운영하셨던 저자분께서 실제 서비스를 클론코딩한 책이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서비스를 기획에서 개발 그리고 운영 배포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실제 경험을
해보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아키텍처를 하나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기존 책들과 다른 특징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각 나라의 코로나 현황을 제공해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크롤링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프론트엔드는 개츠비를 사용하여 리액트로 개발을 하고, 웹 디자인은 
부트스트랩을 사용한다. 그리고 구글 차트나 이차트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데 구글의 지오차트를 활용해서 국가별 감염 심각도를 컬러로 보여주는 히트맵같은 기능도 이 기회에 배울 수 있었다. 구글에서 많은 기능들이 제공이 되는데 몰라서 못 쓰는게 많지 않을까 싶다.

또한 검색엔진에 최적화 하는 방법과 구글 애널리스트로 접속자 분석 및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로 수익을 내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지 않나 싶다. 막상 광고로 수익을 어떻게 내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였다. 

그리고 이 책은 천천히 따라해보면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초보자가 웹 기초만 있으면 따라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기에 실제 서비스 만드는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서비스를 A-Z까지 다 해볼 수 있는 근래 보기 드문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시작으로 책에서 배운 기술들을 보다 심화 공부해서 가꾼다면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한다. 

어떤 것을 만들지 궁금하신 분은 https://coronaboard.kr 직접 접속해보시면 이 책을 통해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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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경험이 녹아있는 IT필독서 | 나는 리뷰어다 2022-05-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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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타이터스 윈터스,톰 맨쉬렉,하이럼 라이트 저/개앞맵시(이복연) 역
한빛미디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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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유명한 IT회사를 말해보라고 하면, 수 많은 회사들이 있겠지만 구글이 항상 포함되어 있을 것 같다. 가고는 싶지만 꿈만 같은 회사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 출간된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라는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처음엔 구글의 도입한 기술이나 이런 것에 중점이 맞춰져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산이였다. 진짜 구글의 문화와 일하는 방법을 소개되어 있는 책이였다. 이 책은 구글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저자와 기여자로 참여한 책으로 실제 경험담이나 사례가 많이 담겨 있었다.


 

크게는 문화, 프로세스, 도구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있다. 특히, 난 경력이 차다보니 문화라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던것 같다.

문화에서는 팀워크 이끌어내기, 지식공유, 공정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 팀 이끌기, 성장하는 조직 이끌기, 엔지니어링 생산성 측정하기와 같인 주제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특히, 10년차를 넘어서면서 고민하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구글의 문화를 보고 앞으로 내가 어떤 관리자나 리더로서의 방향을 잡아야될지 가늠자가 되어준 것 같다.

그리고 프로세스 파트에서는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 팀의 스타일가이드와 코드리뷰, 문서자료, 테스트 관련된 내용인데 모든 개발자가 공감할 만한 내용이였던 것 같다.

테스트는 항상 중요한 부분이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한 것 같다. 처음에 시작은 단위테스트까지 고려해서 좋은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려고 마음 먹지만 시간과 매번 변경되는 설계에 쫒겨 나중엔 제대로 되지 않았던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더욱 더 대규모 시스템일텐데 어떻게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알 수 있어서 그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이 분량이 많다 보니 아직 다는 읽지 못했지만, 개발자라면 한 번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인 것 같다. 구글의 좋은 문화와 프로세스를 이렇게 간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게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주니어나 시니어나 아니면 IT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이정표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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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플러터 앱 개발 | 기본 카테고리 2022-05-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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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쉽고 빠른 플러터 앱 개발

권태형 저
비제이퍼블릭(BJ퍼블릭)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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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면서 2가지를 다하기 위해서 고민이 될 때,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고려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로 양쪽 플랫폼 개발을 다 할 수 있다니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구글에서는 플러터, 리액트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있어 관심을 갖고 보고 있었는데, 요새 플러터를

사용해서 개발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 리뷰기회를 통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플러터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개발하는데, 이 코드를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 되는 방식이라

아무래도 성능면에서 리액트 네이티브보다 좋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플러터와 다트의 소개를 시작으로 플러터의 위젯이라든지, 라이프사이클등 기본개념을 실습을

통해서 익힙니다. 그리고 나서 몇 가지 앱을 만들어보는데요.

 

1. 도서 목록 앱 만들기

2. 뽀모도로 타이머 앱 만들기

    .Pomodoro 시간관리 기법 (25분 집중, 5분 휴식)

3. Todo 리스트로 배우는 다양한 데이터 연동

    . Firebase 연동하기

    . 뉴스 API 연동해서 데이터 가져오기

4. 간단한 쇼핑몰 구현

 

이렇게 예제를 따라 앱을 만들면서 상태관리, 데이터 처리, 디자인 패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플러터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개발자가 앱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 기존 코틀린이나 자바를 배워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는 것보다 플러터를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리액트 개발자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친숙할 것 같구요. 하지만 양쪽 다 알아두면 개발하려는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러터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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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위한 노트~!! | 예스24서평단 2022-05-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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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주홍철 저
길벗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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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읽게 된 책이지만 이직 준비를 하던 나에게 빠른 시간안에

CS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다.

 

블로그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며, 조금씩 정리하고 있었지만, 머가 있는지 알아야

정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은 크게 디자인 패턴, 네트워크,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 포트폴리오와

면접 으로 나뉜다.

 

특히, 디자인 패턴은 면접에서 자주 접할 수 있으므로 알아두면 점수를 딸 수 있다.

또한 백엔드쪽 준비하는 분이라면 나머지 분야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엔 포트폴리오와 면접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면접 준비를 따로 안하고 있던

저에겐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면 되는지 도움이 됐었습니다. 인터넷에 많은 글이 있지만

저자분께서 실제 본인이 대답할 내용을 정리해줬기 때문에 더욱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고 면접을 보았지만, 보고 안보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Senior

레벨의 면접이라 CS내용이 많아아 기술면접에서 1-2개의 질문 정도가 나왔지만 책을 한번

이라도 봐두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적어도 내가 직접 해보진 않더라도 질문이 나왔을 때

A는 B이다라고는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IT쪽으로 면접을 준비하시는 신입개발자, 주니어 개발자, 시니어 개발자 누구에게나

면접 전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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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입문자는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 예스24서평단 2022-05-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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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딩 자율학습 HTML + CSS + 자바스크립트

김기수 저
길벗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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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면 강의가 제공되는 책들이 더러 있는데요. 이번에 이 책을 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정말 책보다 자세하게 많은 강의들이 제공되고 있었거든요.

저자님께서는 수코딩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데, 저도 몇편을 봤지만 강의를 정말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https://www.youtube.com/c/수코딩)

내용은 책 제목과 마찬가지고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다루는데요.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HTML, CSS는 실습을 해보기 전까지 잘 이해가 안될 수도 있는데,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CSS 기능별로 아래와 같이 표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직접 실습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게 있구나 하고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FLEX기능을 써보지 않았어서 궁금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활용해야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파트에서는 기본적인 문법과 더불어 Document 모델과 이벤트까지 다루고 있어서 웹 개발을 하는데 마지막 장에서는 포트폴리오 웹 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보게 됩니다. 나만의 색다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이력서에 URL을 첨부한다면 조금 더 면접관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ML,CSS와 자바스크립트를 숙달하려면 많이 만들어보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배움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그 지름길로 가기위한 입문서이며, 강좌까지 잘 되어 있어 입문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추천 드립니다. 심화과정을 위한 책을 봐도 좋지만, 이 책을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필요한 내용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배우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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