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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왕 강세리 | 기본 카테고리 2019-04-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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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리왕 강세리

하은경 글/신명환 그림
한겨레아이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공부에 지친 아이가 쉬면서 읽어주는 추리왕 강세리는 너무 재미나고 읽다보면 범인 찾기에 몰두하게 된다고 하네요. 추리하면서 끼워맞춰가는 퍼즐같은 스토리는 다음장을 기대하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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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왕 강세리-커플반지 도난사건

한겨레아이들출판

 

현실성있는 아이 눈높이 추리소설이라 더욱 관심이 갔어요.

추리소설은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준다고 하지요.

표지부터 반짝반짝 너무 이뻤답니다.

 세리와 리나 미솔이의 하교길에 리나가 반지를 보여주게 되어요.

리나와 영빈이는 소문난 커플이라 영빈이가 반지를 선물한거지요.

영빈이 생일로 인하여 선물가게로 들어선 세아이에게 진짜라는 반지가 선물가게에 놓여있었지요.

그렇다면 가짜반지라는 추리를 하는 우리의 추리왕~세리..

체육시간 피구를 하고 난후 책가방속에 커플반지가 사라졌다네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하면서 다음장을 넘기게 되지요.

 

체육시간에 늦게 나온 유나와 양호실에 간 쌈닭 연아중 누구일까 하고 추리를 하고 있지요.

영빈이와 연아는 같은 태권도에 글쓰기, 수학학원을 다니지요.

또한 생일파티에도 연아를 초대하라는 엄마의 당부까지요.

질투를 내는 리나의 모습이 너무 이쁘게 그려지지요.

알고보니 영빈이와 연아의 엄마가 친해서 학원도 같이 다니는거래요..

 

 

과연 반지는 누가 가져간것일까요~~

연아한테는 증인이 있다고 하네요.

피구시합에 안나간 두아이만 집중하다가 든 생각이 그럼 피구시합을 끝내고 제일먼저 온 아이는? 하는 의문에 싸인 세리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이 대목에서 우리집 아이도 안나간 아이가 범인 일수도 있겠다 끄떡이더라구요.

교실에서 그것도 가까운곳에 범인이 있다는 추리를 한 세리는 가짜반지를 가지고 실험을 하게되지요.

그리하여 범인을 알게된 세리는 그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진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반지사건이 종료될즈음 플래시맨 피큐어가 사라지게 되지요.

규칙적인 도난사건이 발생하지요.

그런데 그 일은 우식이라는 친구가 전학오면서 부터 시작이 된다는것..그쯤하면 추리가 될려나요~~?

아님 또다른 친구가 등장할련지..두근두근하면서 보게 된답니다.

사건의 전말은 다 사정이 있더라구요..

 

미솔이가 키우는 몽이가 사라지는 사건도 발생을 하게 되어요.

발자국만 남은 마당에 용의자가 두명발생하지요..

빌라아저씨와 공원청소를 하는 투덜이 아저씨.

신발가게 아주머니는 투덜이 아저씨가 떠돌이 개들을 잡아다 옥상에서 기른다고 이야기를 하자 더욱 의심이 되었지요..

하지만 범인은 엉뚱한 곳에 있었으니..

 

빌라아저씨네에서 나온 강아지소리는 핸드폰 동영상 소리였지요.

다소 엉뚱한듯 하면서 범인을 찾으면서 아 하는 생각과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읽다가 보면 범인이 알듯 말듯하면서 추리해가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용의지만 놓고 단순하게 찾기보다는 하나하나 추리하면서 끼워맞춰가는 퍼즐같은 스토리는 다음장을 기대하면서 두근두근 하면서 보게 하지요.

공부에 지친 아이가 쉬면서 읽어주는 추리왕 강세리는 너무 재미나고 읽다보면 범인 찾기에 몰두하게 된다고 하네요.

커플반지도난사건, 피규어도둑, 강아지 몽이 실종사건 세편의 스토리가 추리왕 강세리와 함께라면 못풀 추리도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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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를 부탁해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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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엘리자베스를 부탁해

한정영 저
서유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엘리자베스를 부탁해는 고양이를 키우던 주인..아영이의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져서 또한 아인이의 힘겨운 삶의 모습도 그려져서 보는내내 슬프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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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를 부탁해

서유재 출판

청소년문학선 바일라 5번째이야기랍니다.

 

 

수상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된 아인이 이야기랍니다.

엄마의 제안으로 주민후 탐정사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것이죠~

고양이를 찾아준다는 탐정사무소라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청소로 시작을 하게 되지요.

타로 마스터인 엄마 카드를 매일 한장씩 꺼내와 읽는것도 잊지 않았지요.

 

아인이의 언니가 죽고 유일하게 남은 타로카드를 엄마가 보고는 다시 타로 마스터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르바이트 2일째 선자언니가 돈이 필요하다는 문자를 받게 되지요.

한편 주민후 탐정사무소의 탐정아저씨는 할아버지를 데리고 와서 아버지라고 이야기하네요.

할아버지가 같이 놀아주게된 아인이의 모습이 그려져서 아이도 훅 하고 웃더라구요.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아주머니 이야기로는 아주머니의 아버지인데 치매에 걸려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큰길로 가는데 항상 탐정아저씨가 데려오곤한다네요.

 

나간 아빠를 찾으로 광장으로 가는 아인이에게 갑자기 나타난 탐정아저씨와 아이는 엘리자베스를 찾는다고 하네요.

 

엘리자베스를 쫒느라 선자언니와의 약속장소에 두시간 늦게 갔을때 돈안준다는 이유로 맞게 되지요..

참 불쌍하지 않나요?

한쪽 빰은 벌겋게 부풀어 오르고 이마는 찢어져 있어 차마 집으로 못가고 탐정사무실로 가서 쇼파에 기대 잠을 자는 순간 아저씨의 상처치유 손길에 눈을 뜨게 되지요.

 

아인이 언니는 따돌림을 당했다고 하네요.

전학간 학교에서는 일진이 되어서 타로점으로 돈을 뜯고 그랬대요.

아빠를 찾아준다는 아저씨의 말에 따라나섰는데 공교롭게 아저씨와 부녀같이 지내는 자전거를 타고 음식을 먹고 노래방을 가는 하루를 보내게 되지요.

하지만 노래방에서 장미언니등 일행을 만나게 되고 일행들은 원조교제로 오해하기도 하지요.

 아인이를 때리던 그날도 맞고만 있었는데 탐정아저씨가 나타나 구출을 해주지요.

그런데 가려는 순간 순자언니의 벽돌세례에 아저씨는 쓰러지게 되고,

아인이의 아빠는 언니를 그렇게 보내고 정신줄은 놓고 살았다고 하네요.

마지막 문자가 '아빠 말대로 집에 못 돌아가겠네? 헤헤'였대요 그래서 답장이 '그러시던가, 아예 거기서 살아. 그리고 다시는 올 생각하지 마.'였다네요.

택배를 배달하느라 뉴스를 보지 않아 어이없는 답장을 보내게 되고 아인이의 언니는 엘리자베스인 고양이를 뒤로하고 물속에 빠지게 되지요. 그래서 아인이의 아빠는 자기 문자 때문이라고 죄책감을 안고 살았지요.

마지막으로 남은 휴대폰에는 '아빠 미안해. 엘리자베스를 부탁해.였지요~~

그리하여 엘리자베스를 찾아서 아영이에게 가는 식구들의 모습이 마지막인데 어찌나 여운이 남던지..

남은 식구들의 아픔이 짠하게 그려져서 슬픔으로 다가오는 책이었어요~~

엘리자베스를 부탁해는 고양이를 키우던 주인..아영이의 죽음으로 힘들어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져서 또한 아인이의 힘겨운 삶의 모습도 그려져서 보는내내 슬프기도 했어요. 잊지말아야 할 사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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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 채근담을 만나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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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한영희 글/소소림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옛 선인들의 글귀는 언제봐도 지혜롭고 멋스럽네요~~ 채근담의 글귀처럼 지혜롭게 한해를 헤쳐나가는 연두의 이야기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재미있었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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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 채근담을 만나다.
어린이나무생각출판
 
나의 첫 인문고전 1편이랍니다.
 
채근담이란 중국 명나라 말기 홍자성이라는 사람이 쓴 책이라고 하네요.
채근담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채근담의 본문중에서 40개의 좋은 글귀를 뽑아 동화로 재구성을 했다고 하네요..
더욱 궁금궁금해지는 스토리네요~~

 

할아버지집으로 이사온 연두의 이야기랍니다.
이유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지내는 할아버지 걱정에 합가를 한듯한데 엄마도 갑자기 회사를 다니고, 회사를 옮긴 아빠도 기운이 없었서 더욱 이 상황이 싫은 연두였어요.
갑자기 전학으로 친구를 잃은 연두의 상황이 상상이 될 정도였지요.
 
앉고싶은 아이랑 앉으라는데 전학와서 아는아이도 없고 그냥 와서 앉고 싶은대로 앉으라니 연두는 실망가득이었지요.
선생님이 미워지는 연두였고 그런고민에 쌓여있는 연두에게 할아버지는 책을 뒤적이다 어느 구절을 읽어주지요.
 
친구사귀는 것을 조심해야한다는..그리고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은 평소 행동이나 말하는 것만 봐도 차이가 난다는 말이었지요.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착한 친구찾기로 하는 연두는 채근담이라는 책이라는것을 알게 되지요.
다음에도 들려주기로 약속한 할아버지와 연두의 대화속에 채근담의 책속글들이 가슴깊이 와 닿는 말들이 많았어요.
과연 연두는 봄바람같은 친구를 만날수 있었을까요?

 

봄바람같은 친구를 찾으려는 찰나 다리다친 아이를 업고오는 아이, 미술시간에 크레파스를 빌려주는아이등 아이들을 관찰하는 연두였지요.
 
'벗을 사귈 때는 반드시 의협심을 지녀야 하고, 좋은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한 점의 순수한 마음을 지녀야 한다.'는 채근담이야기 처럼 의협심에 석우와 하늘이의 가방을 들어주기도 하지요.
 
하늘이의 추천으로 연두는 부반장이 되었어요.
자기도 모르는 아이들이 연두이름을 적은거지요.
드디어 자리가 정해지고, 친한아이는 떨어지는 그런 자리..아무래도 선생님의 방침이었나보더라구요..친한친구를 파악하는 그런 기간이었나보네요.
새로운친구를 사귀게 해주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지혜로운 선생님이었네요.
짝을 정하고 보니 하늘이 옆자리..뭔가 콩닥콩닥 해지지 않을까요~~
보면 볼수록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지는 책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보아주는 아이였어요.

 

주말동안 살고있는 동네살피기를 숙제로 내어주신 선생님..우연히 만화가게에서 하늘이를 보게되고 만화가게가 집이라는 하늘이가 더욱 불편해지지요.
또한 반장 동우는 축구를 한답시고 자꾸 일을 연두에게 미루기도 하지요.
화가 날때에도 채근담의 글귀를 생각하는 연두..
채근담의 글귀가 참 지혜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동호에게 화가난 연두에게 채근담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 생활에서도 활용이 되는 글귀네요~~
봄소풍날 주은이의 춤실력을 보고 연두와 민희는 하교후 운동장에서 주은이에게 춤을 배우게 되네요.
하지만 부반장으로의 책임을 못한 자신이 갑자기 보이는건 연두만의 생각이었을까요~~
축구만 좋아한다는 반장에게 얘기한 연두자신이 춤을 좋아한다니...

 

기말고사가 발표되고 시험결과가 비록 조금 떨어졌지만 좋은 친구를 사귄것으로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지요.
그러나 엄마의 걱정은 성적이죠..
그래서 학원에 가서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엄청나게 못나온거죠~
그래서 수학은 아빠랑 함께하는 연두..
 
주은이와 민희와의 다툼에 자주 중간에 끼인 연두에게 중용이 제일 어려운 일이라며 읽어주는 채근담 이야기..
'세상을 살아갈 때는 마땅히 세속과 같게 하지도 말고, 또한 다르게 하지도 말라.'
'일을 행할 때는 마땅히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도 말고, 지나치게 좋아하는 일을 하지도 말라.'는 이야기는 현재에도 비슷한것 같아요.

피아노 학원에 등록한 연두에게 집에서 쓰지않는 전자오르간 같은 것을 준다는 석우..
드디어 시험에서 영어와 수학에 성적이 부쩍오르자 비결을 묻는 선생님에게 아빠가 가르쳐준다고 했을뿐인데 여기저기서 과외를 원하는 친구엄마의 전화들이 오게 되지요.
그래서 집에서 과외를 시작했는데 점점 학생수가 늘어나지 뭐예요~~
이제 전학와서 친구가 없던 외로운 연두에서 친구가 많아진 연두였지요.
친구 한명 한명 사귀면서 전학이 익숙해지는 연두와 함께 일어나는 일들에 채근담의 글귀들이 접목이 되어 무지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옛 선인들의 글귀는 언제봐도 지혜롭고 멋스럽네요~~
채근담의 글귀처럼 지혜롭게 한해를 헤쳐나가는 연두의 이야기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재미있었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아이의 요란한 마음다스기로도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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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나쁜 해커가 침입했어!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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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컴퓨터에 나쁜 해커가 침입했어!

무라이 준,사토마사아키 감수/김정환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활속에 쓰이고 있는 컴퓨터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읽는순간 지식이 쌓이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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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나쁜 해커가 침입했어!
아름다운 사람들 출판
 
읽기만 해도 이해되는 초등학교 미래과학책이라고 하네요.
컴퓨터와 코딩수업 연계가 된다고 해서 유익한 학습책으로 인정!

 

이책은 컴퓨터의 구조에서 진화하는 컴퓨터까지 초등아이들 눈높이에서 컴퓨터를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그림도 AI냥냥이가 설명을 하네요..
그래서 이름하여 AI냥냥이 미래과학교과서라고 하네요.
 
스마트폰도 엄연히 컴퓨터라고 한다네요~
나아가 주변의 컴퓨터에 대해 알아볼 서론이 나오지요.
디지털, 알고리즘,CPU,메모리, 기가바이트,입력장치,인터베이스등 용어에 대해 알아볼수 있었지요..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하기 힘든 용어들이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더라구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패드의 스티브잡스에 대해 알수 있었어요.

 

요즘 AI가 뜨면서 또다시 거론되는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알수 있는 시간이 되는 책이네요.

사물인터넷속의 자동차의 발달을 알수 있지요.

 

자동차의 옵티컬센서등 센서가 공기를 주입하고 연료센서로 운행된다고는 간단히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자동차가 인터넷을 연결됨으로서 여러가지 센서로 자율주행등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컴퓨터 언어 비트와 바이트, 십진법과 이진수의 원리도 알수 있어요.

한국어도 문자코드가 있다고 하네요.

이책 읽으면서 아이도 새롭게 안 내용이네요.

?

스마트폰을 쓰면서 쉽게 이해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제작원리도 나타나니 정말 유익했어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게임의 비밀도 나오니 더욱 흥미로웠어요.

 

명령어를 만들고, 플로차트를 만들고 케이블로 연결되는 컴퓨터에 대해 알아볼수 있지요.

가정용 LAN과 케이블에 사용되는 케이블, 또한 광케이블, 해저케이블로 연결된다니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

와이파이 알고는 쓰나요? 와이파이의 원리를 이해할 수도 있답니다.

하이퍼링크 나 웹브라우저등 스마트폰을 활용하기에 넓리 쓰이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알고는 잘 활용하겠지요.

?

이렇듯 생활속의 컴퓨터에 대해 지식을 쌓게 해주네요.

아이들 좋아하는 유튜브의 동영상 재생되는 원리도 알수있지요.

 

이제 책제목처럼 바이러스에 대해서 해커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사람의 병처럼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이책읽고는 함부로 메일읽기도 겁난다고 하네요.

또한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도 알고 지나가지요.

마지막으로 진화하는 컴퓨터에서 슈퍼컴퓨터, 웨어러블컴퓨터,VR, 3D프린터로 다양하게 쓰이는 컴퓨터에 대해 알수있어요.
3D프린터로 자동차도 만들었다니 과학의 발전은 대단하지 않나요~
?
생활속에 쓰이고 있는 컴퓨터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읽는순간 지식이 쌓이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많이 쓰는 프로그램등도 알고 쓸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 책으로 "컴퓨터에 나쁜해커가 침입했어!" 는 앞으로 배울 코딩과목에도 도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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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중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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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니하오, 중국

이자벨라 칼루타 글/야첵 암브로제프스키 그림/김영화 역
풀빛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국에 대해서 우와 두껍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다읽고나니 지식이 많이 쌓이네 싶더라구요. 아이눈높이에서 중국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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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중국 

풀빛 출판사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여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둘째도 호기심하면 저리가라는 아이죠..

그기다가 세계문화 전집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중국에 대한 문화여행이라 확장책으로 이만한책은 없겠다 해서 고른 "니하오,중국" 이네요.

이제 중국어에도 관심있던차 잘되었다 싶더라구요.

 

호기심에 관한 에피소트하나투척합니다.

 

유치원앞에는 보통 어항들이 있잖아요..

기다란 어항을 매일 원장님이 물갈고 밥주고 그런모습이 신기했는지 바깥놀이 나가는 시간에 혼자 안나가고 어항속으로 의자에 거꾸로 매달려 고기를 만지고 있었답니다. 작은키로..그러다 어항속으로 풍덩하려고 말이지요..ㅎㅎ

유치원샘은 놀래서 일러주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호기심도 이제는 책에 관심을 갖던차..이책의 앞 문구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요.

책두께에 놀라고 문구에 놀라고 내용에 놀란 책이었어요.

 

먼저 그 나라를 보려면 역사, 문화, 생활모습등이 수순으로 나오더라구요..

이책에선 어떤전개가 될까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따악 여는 순간,

인구수부터 읽어주고-아시아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인구도 세계에서 가장 많다네요. 정말 많고 많은 나라중에 대단하지요.

이렇게 지도로 표현하는 중국..

예전에 저희 어렸던 시절에 중국에서 뭘해도 성공할것이다..중국을 잡아야 경제가 산다는 그런말이 있었지요.

지금은 중국도 무한발전해서 우리나라에서 물건을 잡으면 중국것이 많아지지요.

물건도 예전보다 질도 좋아지구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인근나라라서 그런지 비슷한 점도 많아요.

 

넓은 지역인 만큼 중국은 지역마다 자연환경도 다르고 문화도 완전히 다른곳이 많대요..

중국드라마를 봐도 어느 지역이냐 따라 문화환경도 다르다는 말을 들었던것 같아요. 생활모습이 다르니까요~

우리나라로선 그저 신기할따름이죠.

 

중국어는 20세기 들어서면서 한자를 알파벳으로 풀어 쓰는 체계가 만들어졌대요.

병음이라고 하지요.

어린이 기준 약3천자를 학습하더라구도 쉬운책이나 신문을 읽는데 충분하다고 하네요..

 

중국도 설이 있지요. 춘절에 대이동 하는 모습 사진보고는 아이가 놀란적 있었는데 이책에서도 나오니 신기하게 봤답니다.

복이라는 글자를 거꾸러 건다는것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니하오,중국' 책을 보면서 많은 걸 알고 가는것 같아요.

 

중국에서는 용이 힘과 부를 상징한다고 믿는데요..

우리나라는 호랑이나 달마도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중국이나 아시아 몇몇나라에서는 음식을 먹을때 쩝쩝소리를 내도 괜찮대요..

어떤 이는 그 소리 참 싫어는 하죠..하지만 맛을 인정한다는 표현이라 괜찮대요..ㅎㅎ

요리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는 대목이었어요.

눈덮인화산, 묵은달걀등 이름도 신기하지요.

중국에서도 젓가락을 사용한대요.

중국철학에는 음과 양, 두개의 신비한 힘을 받는다고 하네요.

심리학에서도 표현되는 양면성을 얘기하는것 같네요.

 

엄마는 마마 아빠는 바바..아이들이 신기하다면서 자기도 그렇게 불러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푸, 보보, 졔제, 메이메이등 간단 단어를 아는것도 좋네요..

우리나라처럼 혈연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네요.

생일날 국수먹는것도 우리나라 어느 가정도 그렇게 한다고 들어본것 같아요. 비슷한 나라 같아요.

 

중국의 유명한 동물 판다도 나오고 중국도 미세먼지로 외출시 마스크를 쓰고 다닌데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요~

 

황제들만 있었던 쯔진청을 20세기부터는 개방을 했다고 하네요.

주어진 주제에 맞게 긴글이나 시를 써야 만다린이 될수 있었다고 하네요

중국에서 최초에 만들어진 발명품은 나침반, 화약, 종이, 인쇄술이네요.

우리나라 절반의 인구가 산다는 상하이..수치만 봐도 대단한 나라지요.

거대한 성벽 만리장성을 봐도 대단하지요

'니하오,중국'에서는 중국에 대해서 여러방면으로 중국에 대한  지식을 안겨준답니다.

장기, 바둑, 연날리기등 아이가 좋아하는것도 중국에서 한다니 공감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짧은 중국어 표현들에 대해서도 나와서 신기해 하네요..

이왕이면 QR이었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렇다면 발음에 따라 읽으면서 '니하오,중국'책에 대한 마지막 여운이 더 남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국식요리법도 나오는데 도전한번 해볼까요~~ㅎㅎ

 

중국에 대해서 우와 두껍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다읽고나니 지식이 많이 쌓이네 싶더라구요.

아이눈높이에서 중국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가까운 이웃나라 중국에 대해서 지식쌓아주는 세계문화책 '니하오,중국' 중국문화알기등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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