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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송4-팩토리나인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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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락송 4

아나이 저/박영란 역
팩토리나인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국드라마로 유명해서 보긴 했지만 실제로는 책이 더 재미난 감정선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책으로 보는 환락송이라 더욱 재미나게 볼수 있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환락송4

-오로라, 블러드 메리

팩토리나인 출판

아나이지음 / 박영란 옮김

판성메이, 관쥐얼, 추잉잉, 취샤오샤오, 앤디 이렇게 5명의 여자들이 겪게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랍니다.

3권에 이어서 보면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사랑과 일과 관련된 에피소트를 볼수가 있었어요.

 

연애만 할뿐 결혼엔 관심없던 앤디의 변화가 더욱 눈여겨볼만한 4권이었답니다..

점차 바오이판에게 끌려하는 앤디의 연애..

추잉잉은 잉친과 결별을 하게 되네요.

한편 '날 떠나면 누가 당신을 사랑해 줄 것 같아요?'하며 이야기 하는 바오이판..

앤디와 바오이판의 해피엔딩이 기대되더라구요.

하지만 읽으면 읽으수록 더욱 사랑하면서 잃게되는 자신감을 가진 앤디의 모습을 볼수가 있더라구요.

타인이 보면 당당하게 보이는 앤디는 속으로는 약한 사람이었다는것을 말이지요.

특히 사랑에 있어서는 말이지요.

 

앤디는 음식을 입에 넣을때마다 앞으로 태어날 아기가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아 건강하고

정상적인 아기로 태어나길 기도하면서 더욱 아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지요.

아이가 생기면서 더욱 신중해지는 앤디의 일상이었어요.

판성메이는 호텔일에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되면서 자신의 일을 소중히 하게 되어요.

일과 사랑이야기니 더욱 말이지요.

그러던중 앤디의 동생문제가 불거져나오고..

한편 그럴수록 용기를 내어 맞서본다는 정의의 사도가 되어주는 앤디의 남친 바오이판이 멋지더라구요.

사랑에서는 그런 용기도 필요하지요.

 

'결혼은 신발 신는거랑 똑같아. 발에 맞는지 안맞는지, 반드시 자기 수련이 잘된 두사람이 만나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할수 있는 거지. 자칫 하면 덤앤더머처럼 되는거고.'하고 말하는

판성메이의 말이 와닿더라구요.

정말 중국감성이지만 우리나라 감성과도 연관이 있는것 같아요.

갹기 다른 이가 만나 서로 다른 가치관을 보여주듯이 말이지요.

추잉잉과 잉친은 헤어져도 사건은 발생하게 되제요.

친구사이 같이 변화한 관계인데도 말이지요.

과연 잉친은 추잉잉에게 돌아올수 있을까요.

참 남녀관계는 묘호한 것 같아요.

 

관쥐얼에게도 사랑이 찾아온것일까요.

씨에빈과 데이트를 하게되고...

5명의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연애사를 보는것 같은 스토리였어요.

그래도 힘들때 서로 위안이 되고 감싸주는 5명의 찐한 우정을 볼수 있게되더라구요.

섬세한 감정선들이 또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이번 5권에서는 앤디의 이야기가 비중이 많더라구요.

각자의 사랑 앞에서 당당하게 사랑을 일궈내는 스토리라 더욱 재미나게 볼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중국드라마로 유명해서 보긴 했지만 실제로는 책이 더 재미난 감정선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책으로 보는 환락송이라 더욱 재미나게 볼수 있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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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송3-팩토리나인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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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락송 3

아나이 저/주은주,박영란 역
팩토리나인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에서 중요한 이를 만나듯 그들에서의 감정기류와 함께 낯선곳에서 의지하고 산다는것이 참 부러운 주인공들을 만날수있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환락송3

-선라이즈, 블루하와이

팩토리나인 출판

아나이지음 / 주은주, 박영란 옮김

소설안내를 보면 소설 환락송은 하이시라는 대도시를 배경으로 환락송 아파트 22층에서 함께 살게 된

다섯 여자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고 해요.

이웃에서 또 절친으로 다섯여자가 겪는 인생이야기..즉 좌충우돌의 삶의 이야기를 엿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판성메이, 관쥐얼, 추잉잉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취샤오샤오, 앤디 이렇게 5명이 말이지요.

과연 3권에서는 어떤 전개가 이루어 질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중국 최고의 로맨스 작가인 아나이가 저자이기도 해서 말이지요.

제가 환락송을 읽으려고 드니 첫째아이가 중국드라마광이라서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현재 환락송드라마로도 있으니 더욱 책으로 읽는 드라마는 더욱 색다른것 같아요.

큰스토리보다 세세한 주인공들의 감정을 엿볼수가 있어서 더욱 매력이 있는 책이었어요.

 

주말동안 동종업계 사람들과 회의하는 일정으로 인해 공항에 도착해서 만난 바오이판..

쉬고싶다는 앤디였는뎅..

바오부인까지 만나게 되고...

한편 취샤오샤오에게는 류신화가 있었지요.

하지만 차오치핑을 사랑하게 되고..

각자의 연애간이 다른 사람이 모여 서로의 사랑을 응원하는 사이였지요.

 

판성메이는 시내 중심가에 첫근무를 시작하게 되지요.

허원리의 유산을 둘러싼 한판승를 하게 되는 앤디까지..사사로운 사건들이 발생하여요.

'사랑은 말이 필요없어. 그냥 느낄뿐이지, 아...'라고 이야기하는 취샤오샤오..

취샤오샤오는 사랑을 쟁취했을까요~

이렇듯 이성에 대해서 서로 가치관이 다 다른 5명의 주인공들의 일과 연애관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한편 앤디는 오해아닌 오해인 상황에 놓이게 되고..

연애는 하고 결혼은 안한다는 사고방식을 고수하는 앤디였지요.

과연 결혼을 안하고 연애만 할수가 있을련지 두사람의 관계진척을 응원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취샤오샤오와 추잉잉 사이에 알수없는 기운이 흐르면서 추잉잉는 취샤오샤오에게

심한 모진말을 하게 되어 한때 사이가 나빠지기도 해요.

좋은관계가 있으면 갈등도 있는거지요.

이렇듯 주인공의 세세한 감정들이 드러나서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스토리였어요.

 

판성메이는 왕바이촨과 데이트를 하고.

왕바이촨은 부모님에게 소개하려 하는데 판성메이는 거절을 하게되고..

판성메이의 환경이 참 스스로 자신감이 낮아지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결국은 만나게 되는데 과연 둘사이의 앞날은 어찌될까요.

사랑만으로 극복할수 있을까요?

스토리를 보면서 참 결혼하기전 저의 상황도 살짝히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사랑과 연애, 결혼이라는 무거운주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더라구요.

판성메이, 관쥐얼, 추잉잉,샤오샤오, 앤디 이렇게 5명의 이야기가 서로 공존하듯 나와서

맥을 잘 짚어가면서 읽어갈수가 있었어요.

타인이 만나 절친이되고 하는 일들이 참 그러하지요.

인생에서 중요한 이를 만나듯 그들에서의 감정기류와 함께 낯선곳에서 의지하고 산다는것이

참 부러운 주인공들이었어요.

각자 사랑을 하게 되고 이성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각자의 사랑이 매력있게 다가오더라구요.

추잉잉은 잉칭이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취샤오샤오에게 인생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하고..

'내 주변에는 항상 남자들이 우글거려서 내마음대로 고를수 있었어...'정말 여자로서 부러운 사항을

맞이하는 취샤오샤오의 입장아니겠어요.

과연 취샤오샤오의 조언처럼 잉칭은 다시 돌아올수 있을지 기대되는 4권이었어요.

다섯여자들의 세계를 엿보듯이 재미나게 공감하고 볼수가 있었답니다.

#환락송3, #팩토리나인출판, #아나이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환락송,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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