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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소미미디어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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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저/민경욱 역
소미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반전의 내용들이 곳곳에 다분히 있어서 더욱 읽는 재미를 주는 책이었어요. 명탐정들이 보여주는 코믹한 점이 다분히 녹아있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소미미디어 출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민경욱 옮김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단편 8편으로 구성되어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그것도 살인사건 8편이라니..

무시무시한 소설이겠구나 하고 책을 들게 되었지요.

하지만 코믹도 다분히 깔려있어서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어요.

먼저 세금대책살인사건이 나오더라구요.

어느날 세금이 많이 나오게되고.

중간중간 경비산정하는 모습이 너무 코믹했어요.

일부를 제외하고 경비 대부분을 인정받지 못했다네요.

세금대책살인사건처러 어느날 그리 된다면 저라도 힘들었을것 같아요.

이과계 살인사건을 시작하기전 이 소설이 취향에 맞지 않는 분은 그냥 넘기세요.라고 하는데

코믹요소하나 더 추가되어요.

그런데 읽다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전문용어들이 수도 없이 나와서요.

범인 맞추기 소설 살인사건에서는 범인맞추기 소설을 네 편집자에게 돌리고,

정확하게 추리한 사람에게 신작을 건넨다고 하네요.

작가가 보면 통쾌할 이야기 같았어요.

고령화 사회 살인사건에서는 내용을 자꾸 깜빡하게 되는..

그런데도 줄거리가 끼워 맞춰지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예고소설 살인사건에서는 소설속의 살인과 현실의 살인의 미묘한 경계선을 설정한 작품이었어요.

소설을 읽고 다음 희생자를 정할수도 있다는 자살까지 소설안에 예고하게되지요.

이런 설정 드라마에도 한번 등장했던것 같기도 한데 말이지요.

소설을 창작하는일도 참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이처럼 한편한편이 소설과 관련된 소설속에서 살인도 일어나고

범인을 추적해가는 책내용이었지요.

소설속에 또 현실 소설이 존재하듯이 말이지요.

여러 단편들을 보면서 살인사건과 관련된 코믹요소가 있는 책이었어요.

미스터리를 쓰는 작가와 그들을 둘러싼 출판업계, 그리고 독자에게 날카롭게

펜 끝을 돌리고 있다고 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더욱 이해가 되겠지요.

창작과 상상력을 쥐어짜는 작가의 모습을 상상해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읽으면서 더욱 미스터리한 소설장면을 떠올려보듯 볼수가 있었어요.

반전의 내용들이 곳곳에 다분히 있어서 더욱 읽는 재미를 주는 책이었어요.

명탐정들이 보여주는 코믹한 점이 다분히 녹아있는 책이었어요.

이책을 대중교통에서 읽지마시오..경고와 함께 더욱 코믹하게 볼수가 있었어요.

읽다보면 이해하게 되는 소설이었어요.

작가의 생각이 잘 드러내어진 작품이었어요.

#추리소설가의살인사건, #소미미디어출판, #히가시노게이고지음,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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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우리가 만든 작은 세상-초록비책공방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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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만든 작은 세상

윤예림 저
초록비책공방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더욱 행복함이 느껴지는 스토리였어요.좌충우돌 재미난 에피소트들이 그득해서 보면서도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만든 작은 세상

초록비책공방 출판

윤예림 지음

터키 남자와 한국 여자의 유쾌발랄 신혼일기라고 해요.

정말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살아가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는데 특히나 문화가 다르게

커온 환경이 다른 나람사람과의 신혼일기라니 더욱 좌충우돌 헤프닝의 연속일듯하면서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또한 신혼도 아닌 10년을 살아도 신랑의 새로운점을 다시한번 보고 또 보고 하는지라 말이지요.

또한 외국남자와의 결혼에 대한 시각도 견뎌냈을 주인공의 이야기라 더욱 궁금했어요.

다이나믹한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이야기랍니다.

첫만남후 우연히 다시만나 재회하기까지..

이렇게 스토리로 보면 인연은 다 제각기 있는가봅니다.

저의 결혼도 참 우연히 시작된거라 더욱 공감되었는지도 몰라요.

진짜 다시한번 공감하는 인연이란~~하게 되는 스토리였어요.

그런 터키남자 알파고가 카톡으로 결혼청혼을 하게 되는 사연까지..

너무 헤프닝이 있었을것 같네요.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하게 되고...

터키로 가서 맞이하는 시댁식구들의 첫만남도 참 우습네요.

그나라의 문화에서 사탕으로 행복을 시샘하는 나쁜 귀신을 달래보낸다는 의미로 뿌리는 사탕..

하지만 그 사탕의 크기가..날벼락수준이라니요..ㅎㅎ

보면서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결혼식준비도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이었지요.

결혼조차도 문화가 다르니 더욱 힘들었을것 같네요.

눈에 보듯 선하니 그려지는 그런 결혼식이었어요.


한국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터키남자 알파고는 귀화를 하게되고,

음치로 애국가를 못불러 통과될지 안될지 살펴야되며..ㅎㅎ

결국은 통과되었으니 한국에서 살겠지요~

면접관이 노래실력은 안봐~ 하는데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런 모습조차 우스웠을것 같아요.

주방에 드나드는 남자..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한 터키남자였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서울남자, 경상도 남자 다르듯이 터키전체가 아니고 알파고의

집만 그런것은 아닐련지 싶기도 해요.

저희집 남자는 하필 경상도라서요.


사랑하나로 버텨온 저자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터키남자 알파고의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내용이었어요.

점차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 삶을 유연하게 즐기는 그런 스토리였어요.

마지막으로 주인공을 자식으로 받아들인 시어머니의 이야기가 뭉클해지네요.

결혼해서 적응하기까지의 여정이라 재마나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읽으면서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단숨에 읽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더욱 행복함이 느껴지는 스토리였어요.

오히려 터키인이지만 멋지기까지 한 시댁의 풍경과 알파고의 이야기라 더욱 부럽더라구요.

좌충우돌 재미난 에피소트들이 그득해서 보면서도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방인이라서 하는 고정관념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우리가만든작은세상, #초록비책공방출판, #윤예림지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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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장수2-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11-0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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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령 장수 2

히로시마 레이코 글/도쿄 모노노케 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소설이구나 싶어요. 기묘한 이야기 같은 스토리로 재미를 더해가더라구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혼령장수2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

아이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을 좋아하며 봤는데 그 유명한 작가이신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동화라니 더욱 기대감 뿜뿜하면서 봤답니다.

딱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앙증맞았답니다.

판타지 소설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라 더욱 열심히 봤어요.

6가지 단편집으로 보는 재미를 주는 책이었어요.

수상한 혼령장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욕심과 소원은 많이들 가지게 되지요.

그 소원들을 이루어지면서 일어나는 에피소트들이 스토리화 되어 재미를 더해주더라구요.

6가지 단편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림자이야기에서 도모에는 리나처럼 되고 싶었다고 해요.

그러던중 낯선남자를 만나게 되고, 소원을 이루워준다는 이상한 사람의 등장이지요.

내혼령을 빌려줄께~

혼령장수라는 남자였지요.

기모노의 수많은 무늬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요괴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혼령장수를 만나 리나를 닮아가는 도모에의 일상이 이어지고..

자기자신이 아니고 남을 닮아가는 삶이라..

그런 삶이 행복했을까요~

스토리마저 오싹하게 만드는 그런 판타지영역의 소설이었지요.

숨김도롱이가 되고 싶어하는 쇼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무슨일이든 숨길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 끝은...오싹 그자체였지요.

아이들에게 고민이 있을때마다 나타나는 혼령장수이야기였지요.

소중한 친구를 나만의 친구로 만들고 싶어하는 아야카..

혼령장수를 만나 나만의 친구가 생기게 되는데...

과연 진정한 친구였을까요.

정말 상황이 언제든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며 욕심들이라서 더욱 공감가는 스토리더라구요.

한번쯤은 생각해 볼수 있는 그런 욕심들이었지요.

부엌칼을 능숙하게 쓸수 있게 해준다는 혼령장수이야기 였어요.

혼령장수에게 홀려서 사라질수도 있다니 무시무시하지요.

무시하지만 아이는 장인귀신은 있으면 대박이겠다고 하네요.

자기 과제물도 해줄수 있으니 말이지요.

아이도 재미나게 읽었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난 스토리였어요.

때론 주인공들이 위험에 놓여지기도 하는 그런 에피소트라 보면서 더욱 오싹해지는 스토리가 이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판타지소설이구나 함서 보게 되어요.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소설이구나 싶어요.

기묘한 이야기 같은 스토리로 재미를 더해가더라구요.

사람의 이기적인 욕망, 욕심 그런 심리들을 너무 잘 표현한것 같아요.

그런 마음보다는 욕심없이 자기할일을 하면서 사는 삶이 더욱 행복한다는 교훈도 주는것 같아요.

기묘한 판타지 영역으로 스토리가 박진감이 있어서 단숨에 빠져들수 있었어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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