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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작지만 반짝반짝-아르테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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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지만 반짝반짝

이공 저
arte(아르테)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린시절의 추억과 감성이 있는 책이었어요. 그냥 좋아하는 것 찾아헤매다 좋아하는 길을 자연히 이룬것 같은 저자의 삶이 스토리속에 녹여있어서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지만 반짝반짝

아르테 출판

이공지음

#에세이, #작지만반짝반짝, #아르테출판, #이공지음,

13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저자가 들려주는

문구와 캐릭터에 대한 추억과 꿈이야기라고 해요.

어릴땐 정말 반짝이는 문구 신상 하나만봐도 너무 신기했던 문방구 탐방이었는데

요즘은 개발에 개발을 더한 신박한 아이템들도 많지요.

그래도 예전의 추억의 아이템만하지만은 못하지요.

너무 물건들이 많아져서 우리네 아이들이 커서도 나중에 이런 문구와 관련된 추억이 있을려나 싶더라구요.

지금은 희소템이 될수도 있는 예전의 문구템을 추억하면서 볼수 있을듯한 책이었어요.

 

10대 시절 새학기 준비는 정말 중요한 행사 맞지요.

그러한 기분들을 다시한번 되새김해주는 책이네요.

왼손잡이인 저자는 선생님의 이야기로 오른손을 글씨를 써보았다고 해요.

제 지인도 왼손잡이인터라 밥먹을때 좀 힘들긴했어요.ㅎㅎ

스스로를 빵순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이야기도 보면서 저또한 빵순이라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요즘은 아이가 인싸템이라고 포장종이도 정말 고급지더라구요.

인스랜덤박스도 아이들한테 인기더라구요.

 

보물상자 만드는 법도 나오던데 다들 그런 상자 하나씩은 장만하고 있었지요.

90년대 상자만들기에 대해서도 볼수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아이도 자기만의 보물을 간직하기도 해요.

낡았지만 차마 버릴수 없는 물건들을요.

 

스탠다드러브댄스속의 캐릭터 이름을 지으면서 에피소트들도 나오더라구요.

체리파이와 레빗걸..캐릭 소개와 함께 말이지요.

저자는 겨울그림 그리는 것이 처음에는 무지 어려웠다고 해요.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방안에서 회사놀이를 했다니 ...

가장좋아하는 종이가 르느와르라고 하네요.

종이에도 질감이 다 틀리구나 하는 정말 전문가들이 선별하는 종이의 종류인것 같았어요.

어린시절의 추억과 감성이 있는 책이었어요.

그냥 좋아하는 것 찾아헤매다 좋아하는 길을 자연히 이룬것 같은 저자의 삶이

스토리속에 녹여있어서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캐릭터 스토리도 알아가면서 표지와 함께 모든게 핑크한 책한권을 만났답니다.

분홍색이 가장 예민하다는 사실도 알아가게 되지요.

캐릭터 문구의 추억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추억의 책갈피 같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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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 영웅전2 구조의신호-길벗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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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렉트론 영웅전 2

조영선,한정욱 글/김우람 그림/조용성 감수
길벗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학과 실과&정보 교과연계도 되면서 코딩이라는 영역을 쉽게 가르쳐주네요.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재미있는 독후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렉트론 영웅전2 구조의신호

길벗 출판 

 

만화로 읽는 재밌는 코딩을 알려줄 본격 어드벤처 과학 컴퓨팅 학습만화랍니다.

아이가 1권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더욱 2권을 기대하더라구요.

아이 취향저격 그대로인 학습만화였어요.

구조 신호를 LED 불빛으로 보내거나 초음파 센서를 사용하기도 해서

더욱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를 알아갈수 있었어요.

기초 코딩의 상식을 가져가는 책으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부품종족이 살고 있는 코딩행성의 이야기랍니다.

1편에서는 건전지나 솔라밧데리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었는데요.

2편에서는  LED와 초음파 센서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었어요.

코딩행성의 위기를 지켜낼 부품종족들로 무너진 코딩행성을 살릴수가 있을지

기대하면서 보게되지요.

어느날 우주선을 타고 알고리온 행성에서 도착한 여왕님의 동생이 등장하고..

우주의 위기를 알게 되지요.

버글버글행성에 사는 나쁜 버글러 악당이 등장하고

과연 이들은 무시무시한 버글러를 막을수가 있을까요?


 

빛을 깜빡여서 저항군에게 신호를 보내기로 하면서 명령어에 대해서 쉽게 접근이 되어요.

스토리속에 코딩이 녹아있어서 더욱 아이들이 아는 분야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마이크로비트의 역할이 참 중요하네 하면서 보게 되지요.


 

지식코너에서 마이크로비트로 코딩하기 방법에 대해서 나와서 쉽게 코딩지식을 쌓을수가 있었지요.

블록 코딩으로 음악을 만들수 있다니 보면서도 놀랍더라구요.

정말 코딩의 세계는 정말 굉장하네 싶더라구요.


 

미션을 하나하나 행하면서 새로움이 창출되는것 같은 스토리라 더욱 박진감있었어요.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듯이 서로 헤쳐가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전기가 흐르느 방향도 바꾸면서 말이지요.

무엇보다  마이크로 비트의 역할에서 정말 대단하네 하면서 보는 아이였어요.

위기에 처할때마다 마이크로 비트의 변신으로 위기를 넘기게 되어요

마이크로 센서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정말 다양한 쓰임새가 있었지요.

행성을 탈출하면서 겪게되는 위기속에서 코딩을 재점검하고 나아가게 되더라구요.

일상생활속에서 쓰여지는 초음파 센서에 대해서도 쉽게 초등 눈높이 맞춤으로 나와서

 읽으면서 이해하게 되어요.


 

우리가 흔히쓰는 와이파이에도 이원리가 쓰인다니 아이가 우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코딩과 함께 전기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쉬웠다고 해요.

이처럼 재미있는 스토리속에 여러가지 지식들이 녹여있어서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하게 된다고 해요.

다읽고 난후 응용코너가 있어서 더욱 원리를 이해하고 재미있는 만들기활동도 할수가 있답니다.

기초코딩상식들을 배우는 정말 도움되는 학습만화였어요.


 

코딩 행성, 알고리온 행성 등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품 종족들의 모험 이야기라

모험의 재미와 함께 위기에서 벗어날때마다 이런 기능이 있었네 하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고 해요.

갇힌 코딩행성에서 탈출하는 스토리라 미션이 주어지듯이 볼수 있어서

 더욱 흥미유발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더욱 읽으면 좋을 소재였답니다.

과학을 이해하는 힘이 길러지네요.


 

또한 코딩의 중요성 만큼이나 의무교육인 만큼 더욱 이해를 할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과학과 실과&정보 교과연계도 되면서 코딩이라는 영역을 쉽게 가르쳐주네요.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재미있는 독후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악당과의 재미있는 한판승이 기대된다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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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아닙니다 드림맘입니다.-바이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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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워킹맘이 아닙니다 드림맘입니다

윤명숙 저
바이북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워킹맘이 아닙니다 드림맘입니다'제목처럼 아이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을 도와주는 엄마로서 정말 읽어보면 도움될것 같아요. 아이육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같아서 유익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워킹맘이 아닙니다 드림맘입니다.

바이북스 출판

윤명숙 지음

일과 육아, 그 소중한 꿈 사이에서의 균형을 추구하는 윤명숙저자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방법을 정리한 육아방법서라고 하네요.

아이의 재능과 꿈을 지지하고 존중하는 드림맘의 의미를 알아가게 되었어요.

세아이의 육아기라 모든 엄마라면 더욱 공감하면서 보기 좋을 스토리였어요.

아이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엄마의 지혜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세아이를 키우며 겪게되는 저자의 이야기가 나와서 더욱 공감하고 봤답니다.

어떻게 키워야 아이가 행복하게 세상을 살수있을까 매일 고민을 했다고 해요.

나의 교육방식이 맞을까하는 생각은 저도 했던지라 저자의 육아기는 더욱 와닿더라구요.

어떨때는 전문가가 진단해줬으면 싶을때도 있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실수를 범하게 되는 교육에서 아이에게 솔직하게 사과하는 방법이 좋다고 하네요.

간섭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보통의 엄마들은 강압과 간섭을

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든지 해보고 실패를 느껴봐야 되는데 말이지요.

믿고 지켜보는것도 좋을 육아지요.

엄마가 여유롭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에 어릴때 많은 충전이 되어 있어서 아무렇지 않다는

아이의 답변에서 아이는 스스로 훌쩍 컸다는 생각을 했을것 같아요.

어떤순간이라도 진실되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동했을거예요~

어릴때부터 스스로 혼자 설수 있는 교육을 해야된다는 말은 정말 유아기때 부터

정말 필요한 육아법 같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방법을 만들어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정겹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귀중한 체험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줄것 같네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육아 초보엄마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을 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닐련지요.

아이들도 물론 아이들 나름이지만 가끔은 엄마를 위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이 시간이 되었던 말이지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대목이었지요.

아이들에게 몰두하기 보다는 육퇴를 선언하는 책을 보듯이

스스로 일어날수 있게 육아퇴직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가 커가는데도 계속 아이만 생각하고 한다면 집착이지 않겠어요.

세아이와 함께 웃고 울고 했던 육아의 모습이 느껴져서 참 공감하고 정겨웠던 책이었어요.

'워킹맘이 아닙니다 드림맘입니다'제목처럼 아이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을 도와주는 엄마로서 정말 읽어보면 도움될것 같아요.

아이육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같아서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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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한겨레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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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

이주현 저
한겨레출판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울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도서였어요. 가장 가까이에도 있는지라 더욱 이해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

한겨레 출판

이주현 지음

언론사 기자 이주현저자가 사막의 낮과 밤 같았던 조증과 울증의 시기를 보내고

비로소 평범한 행복을 찾기까지의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라고 해요.

보통 산후우울증을 지나 조울과 우울사이를 왔다갔다하기도 하지요.

그렇게 조울증을 앓는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보여주는 책같았어요.

저희집에도 조울증이 있는 가족이 있는지라 조울증에 대해서 이해를 할수 있어서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그래도 무엇보다 가족과 지인의 사랑으로 극복해야되지 않겠어요~

병원입원을 반복했다고 하네요.

스스로를 환자라고 생각을 하지 않으니 환자입장에서는 '죽음의 수용소에서'처럼 그러했을것 같아요.

입원에 대한 입장설명이 잘 되어 처음 입원한다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싶더라구요.

조증에 돌입하면 아무리 빠르게 움직여도 시간이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잠이 사라져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조증초기는 어떠할지 알아볼수가 있었어요.

조증이 치명적인 까닭은 이때 망가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제정신이 든 뒤에도

복구되기 쉽지 않다는데 있다고 해요.

정말 그 말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가슴을 훅 갈켜놓고 아무일 없는듯 하면 상처를 받은 사람은 기억이 되니까요.

저도 그런 마음을 겪어본터라 더욱 이해가 되더라구요.

특히나 가족관계에서는 더하면 더할듯 하네요.

사랑과 질투심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나면 더욱 그러할것 같네요.

어린시절의 나를 돌이켜보면서 말이지요.

슬픔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지요.

조증은 우울의 꼬리가 길어진대요. 다시 재발하고 반복하게 되게..

원인을 찾아도 해결할수 없는 그런 세계..

그런 조울의 세계를 알아볼수가 있었답니다.

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생길수도 있다니 말이지요.

정말 부모님들도 조울증의 발견으로 다시 한번 성장하게 되는것 같네요.

조울병의 증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최선의 노력을 해야만 되니까요~

 

시간이 다소 해결을 해줄까 하는 생각도 드는 조울증이었어요.

과거사를 돌아보고 삶을 정리하면서 원인을 분석하면서 이미 재발하고 약해진 조울증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생각하나 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외면하고 하기 보다는 이해하고 배려하고 감싸주면서 서로 슬기롭게 이겨내야되지 않을까요?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완치가 될듯한 조울증에 대해서 알아가기 좋았어요.

그 누군가라도 완치를 목표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조울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도서였어요.

가장 가까이에도 있는지라 더욱 이해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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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작은 영웅들-놀이터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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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을 바꾼 작은 영웅들

스텔라 콜드웰 글/김정한 역
놀이터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처음엔 작은생각 점점 큰생각으로 또 실천으로 변화면서 영웅들이 살아나는 것이지요.영웅은 따로 있지 않고 일상생활속에 존재하지요.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갈 지혜를 배워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바꾼 작은 영웅들

놀이터 출판

용기와 열정으로 가득한 25명의 작은 영웅들의 경험담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에게 익숙한 영웅부터 몰랐던 영웅들의 생각과 경험을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다고 해요.

아이또래의 영웅들의 일화에서 평범에서 영웅으로 칭해지기까지의 노력들이 나와서

아이가 읽으면서도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하네요.

책을 보자 말자 열심히 책읽기활동을 해주는 아이였어요.

영웅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삶의 지혜를 배워나갈수가 있겠지요.

아이가 요즘 역사책을 보면서 많이 접했던 안네의 일기속의 안네 프랑크에 대해서도 알아간답니다.

안네의 생각을 접해보고 좀더 요약해서 알아가는 책이었다고 해요.

힘든사항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치않았던 안네의 일생을 보며서 역사속에서 현실에서 도망가지 않고

굳굳히 맞서야만 했던 일들이 참 용기가 대단했을것 같다고 그러면서 보더라구요.

인종차별의 부당함을 용기있게 외친 소녀 클로뎃 콜빈에 대해서도 알아갈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에서도 흑인이나 소외계층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접한터라

더욱 이해가 갈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자신만의 길에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운동선수들의 일대기도 나와서 또다른 영역을 보게 되더라구요.

평화운동가가 된 서맨사 스미스..

소련지도자에게 편지를 쓰게 되는 서맨사 스미스의 일화가 나오지요.

그리하여 평화운동가가 되는 그의 일생을 보면서 저희아이는 자기라면 감히 편지 쓸 생각을 못했을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가 힘들것인데 그러한 생각들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영웅은 영웅이네 하면서 보더라구요.

세계일주의 꿈을 이룬 최연소 항해사인 제스 마틴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모험과 독립을 꿈꾸며 항해한 결과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꿈이 이루어지네 하면서 보더라구요.

아이에게 꿈을 향해 다시한번 생각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더라구요.

네살짜리 알렉산드라 스콧이 다른아이들을 도울수 있도록 레모네이드 판매대를 설치를 하고 싶다고 한

일화는 정말 나이불문하고 대단한 사건이지요.

총기규제를 외치는 학생운동가 엠마 곤잘레즈도 알아가지요.

요즘 아이가 드라마를 즐겨보면서 우리나라 드라마에도 총이 자주 등장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총은 무서운데 그나마 우리나라는 총기를 규제해서 다행이라고했는데

엠마 곤잘레즈의 이야기를 보면서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나다니 하더라구요.

엠마 곤잘레즈의 캠페인을 통해서라도 전세계가 총기규제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최근에 축구영웅을 보면서 네팔의 천재축구소녀 수나칼리 부다편을 봤는데 이책에서도 나온다고

정말 반가워하더라구요.

이처럼 영웅들에 대해서 일대기와 업적들이 나오면서 또한 한 코너로

영웅에게 고민상담을 한다면 코너도 유익했어요.

생각만이 아니고 행동을 취할 용기를 알려주는 책으로 유익했어요.

처음엔 작은생각 점점 큰생각으로 또 실천으로 변화면서 영웅들이 살아나는 것이지요.

영웅은 따로 있지 않고 이렇게 일상생활속에 존재하지요.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갈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나아가 아이의 꿈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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