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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지성사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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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댕글댕글~ 세계의 수도를 읽다

연경흠 글
지성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선물로도 너무 좋을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로 세계상식 쉽게 쌓을수 있어요. 재미난 책읽기속으로 풍덩빠지면서 상식까지 가져가는 도서였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

지성사 출판

연경흠 지음

#댕글댕글세계의수도를읽다, #댕글댕글시리즈, #댕글댕글, #수도, #지성사출판,

#세계수도, #세계수도책, #세계수도이름, #어린이세계지도, #초등사회교과연계,

지성사에서 새로 선보이는 댕글댕글 시리즈중 첫번째이야기라고 해요.

코로나19시대에 너무나 필요한 세계의 수도이야기랍니다.

여행은 당분간 못하겠고 그래서 수도를 보면서 아이교육도 할수가 있더라구요.

이쁜 스티커와 함께라서 더욱 아이가 흥미있게 보아준답니다.

초등교과연계도 된다니 더욱 도움되는 책이겠지요.

지리도감처럼 너무 이쁜 책을 만날수가 있었어요.

 

 

책으로 만나는 77개국의 수도이야기에 책을 보면서 실사자료에 놀라고 한답니다.

사진들의 크기와 칼라풀에 절로 놀라면서 보게 된답니다.

지도와 글로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서 쉬게 나라의 수도와 국기를 익힐수가 있었네요.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수도도 있지만 모르는 수도에 대해서 더욱 익히는데 도움되는 책이네요.

 

나라별 다양한 문화가 있는 관광지를 큼직한 사진으로 만날수가 있었어요.

엽서의 이쁜 풍경만큼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소장가지 뽐뿌오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에게 지리와 나라의 문화를 쉽게 익혀주는 효과가 있는 책이었어요.

나라별 배경지식을 쌓아갈수 있었어요.

댕글댕글은 책을 줄줄 잘 읽는 소리 혹은 그 모양을 뜻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술술 볼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평소에 궁금했던 나라나 가고싶은 나라를 익히는데 도움주네요.

 

꼭 엽서속에 등장하는 풍경화처럼 너무 이쁜 사진과 글로 안내가 되어 보는눈을 즐겁게 하는 책이었어요.

이미지로 연상하는 수도공부법같기도 했답니다.

나라의 수도를 구경하고 배경지식쌓기 좋네요.

 

순서대로 차례차례 봐도 되지만 저희아이는 궁금한 나라가 먼저였던지라 나라를 찾고 바로 찾아들어갈수 있었어요.

 

아이가 몰디브의 수도가 말레인줄은 이책을 보고 알았다고 해요.

나라와 수도를 예능에서 접한뒤로도 수도에 관심많았던 아이였는데 다시한번 공부할 기회를 제공해주는 책이네요.

인도의 바하이 사원을 보고 감탄을 한다던가 가까운나라 중국의 만리장성을 보고 감탄을 하는가 하며,

사진하나하나 의미있고 멋지다면서 보아주는 아이네요.

의미를 부여하면서 보니 더욱 절로 익혀지는 수도공부네요.

이국적인 건축물과 간략한 안내는 더욱 책에 빠지게 만드네요.

글로 많은 책보다 오히려 아이가 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간단 지식쌓기에 더 도움이 되지요.

 

나라의 수도만 딱딱하게 있는것보다 그나라의 실사사진과 함께 보노라면 아이가 여행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보면서 이미지학습하듯 이해하고 넘어갈 세계수도 이야기였어요.

이책을 보는순간 아이는 세계 수도 지식을 쌓고 갈수 있네요.

책속으로의 여행이라 더욱 보면서 힐링하면서 보아줬답니다.

수도와 함께 지도는 기본이요 일상이야기로 재미난 책속으로 풍덩 빠져볼수 있었어요.

세계지식을 쌓는데 또한 교과연계되는 도서로 멋지네요.

집에서 재미난 나라와 수도여행을 할수 있었어요.

저도 보면서 우와하면서 봤는데 아이는 더하겠지요~

아이선물로도 너무 좋을 '댕글댕글~세계의 수도를 읽다'로 세계상식 쉽게 쌓을수 있어요.

재미난 책읽기속으로 풍덩빠지면서 상식까지 가져가는 도서였답니다.

[지성사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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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동양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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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이오타 다쓰나리 저/민혜진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떻게 이야기하면 상대의 마음에 들을수 있을지 고민하기 보다 이책한권 읽는게 더 유익한것 같아요. 설명이 간략하게 포인트적으로 설명되어 더욱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동양북스 출판

말한마디가 참 소중한 것을 살아오면서 많이들 느끼게 되지요.

저또한 그랬는지라 더욱 책내용이 공감하면서 볼수 있을것 같았어요.

좀더 세련된 말투를 배울수도 있겠다 하는 기대와함께 책을 들어보았지요.

사회구성원으로서 여러 사람과 부딪히고 상처입고 또한 상처를 주면서 부대기며

살아가는 인생이기에 더욱 말하나가 소중한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 코로나19시대에는 더욱 그러한것 같아요.

 

 

 

한손에 딱 잡힐 크기의 책으로 편안하게 읽기 좋을 소재였어요.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많은 도움을 줄것 같지 뭐예요.

먼저 O, X 를 통해서 나를 진단해보고 내용을 볼수가 있겠더라구요.

무엇이 맞는 방법인지 영양가 있는 대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우는것 같았어요.

잡담에서 중요한건 내용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해요.

이것도 어떤 사람은 대화가 톡떨어지는 유형이 있긴하더라구요.

그때 상황에 따라 그것이 내가 될수도 있고 말이지요.

조심하면서 볼수가 있었네요.

대화의 사례를 보면서 좋은사례, 나쁜 사례를 볼수가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이해가 쏙쏙 되게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너무 열심히 리액션을 하면 듣는 저도 과장되고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책에서도 적당한 제스처와 표정이면 충분하다고 해요.

상대방이 대답하기 쉬운 질문을 해야된다고 하네요.

타인과의 대화에서 생각하고 있어야 되겠네요.

 

 

대화의 기술처럼 대화속에서 어떤 말을 구사해야되는지 안내가 되어서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네요.

나혼자 재미있는 이야기는 안된다거나 그런 대화의 유형속에서 조심스러운 부분을 읽어갈수가 있더라구요.

자칫 이책을 읽고 대화의 신이 되는것은 아닐련지 착각에 빠져보면서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진짜 이런경험많지요.

선을 넘는 질문에 대한 대처에 대해서 나와서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상황별 대화법이 나오는데 또 저도 겪었던 일이 지인에 대한 소문을 들을때 대처법이랍니다.

무심코 동조는 안된다고 하네요.

무심코한 동조가 크게 산이 되어 돌아온 경험 다들 있잖아요.

또 말하는 당사자의 이야기는 쏘옥 빼고 동조한 이야기만 일삼는 얌체족도 있고 말이지요.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대화의 유형에 대해서 배워갈수 있었어요.

 

똑같이 일해도 더 인정받는 사람들의 9가지 비법이 나와서 일하면서 도움도 되지만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도움될것 같은 비법전수법이 나온답니다.

따라하면 좋을 비법서이지요.

말에 따라 감정이 실리고 마음이 실리고 그렇죠..

이제 말에 대한 책임을 질 나이라서 더욱 와닿는 책이었어요.

아무리 마음을 담아도 상대가 아니라면 아닌것이니 최대한 조심해야될것이 말이더라구요.

어떻게 이야기하면 상대의 마음에 들을수 있을지 고민하기 보다 이책한권 읽는게 더 유익한것 같아요.

설명이 간략하게 포인트적으로 설명되어 더욱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동양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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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이 사랑한 바로 그책! 월든을 읽어보았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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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한기찬 역
소담출판사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이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지혜가 묻어나오네요. 두세번 읽으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월든

소담출판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한기찬 옮김

시대를 넘어 삶의 지혜를 밝혀주는 수필 문학의 걸작을 만나보았답니다.

법정스님이 사랑한 바로 그책이라고 해요.

요즘같은 코로나19시대에 집에서 읽으면 좋을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수필문학의 걸작이면서 최근작은 아니었는데도 글속에서 얻을수 있는 지혜는 요즘 나오는

수필책 못지 않더라구요.

두께가 있어서 금세 읽지는 못해도 천천히 생각하면 읽어주는 책으로 좋더라구요.

 

인간은 이 모든 것들을 내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해야만 하는 삶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현재 우리의 집은 그런 가구들로 잔뜩 어지럽혀져 있다'정말 우리집도 그런데 말이지요.

하나있으면 또 그하나를 위해 신경을 써야만되는 그런사항 말이지요.

미니멀하는 것이 참 좋지요.

너무 무소유도 그렇지만 물욕은 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새가 없는 집은 양념을 넣지 않은 고기와 같다'

'내가 새를 가둔것이 아니라 내가 새들 가까이에 둥지를 튼 격이었으니까...' P127

'단순하고 단순화하라, 하루 세끼 식사를 할 게 아니라 필요할 때 한끼만 먹도록 하라....' P137

정말 요즘 제가 실천하고픈 생활이 딱 등장하더라구요.

너무 반가워 밑줄 쫘악 긋고 싶은 대목이었어요.

삶을 영위하는 탁월한 계산가가 되어라고 그러네요.

단순한 독자나 학생이 되겠는가 아님 '보는사람'이 되겠느냐라고 하는데

보는사람이 되어 책을 읽는 습관이 참 중요하지요.

'경험이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나는 마치 나의 일부가 아닌듯한 관객의 존재를,

그 관객의 비판을 의식하고 있다....'P205

저도 한번씩 타인을 의식하는 저의 모습을 보곤해서 더욱 본문이 와닿았어요.

 

월든의 호숫가는 수위가 가장 낮을때가 제일 말끔한 모습을 드러낸다고 해요.

'..월든 곁에서 사는 일이야말로 하느님과 천국에 가까이 다가가는 길...'P297

너무나 이쁜 월든호수을 잘 서술해서 마치 풍경을 보듯 볼수가 있었어요.

풍경이 이쁜곳은 절로 사색하기 좋은것 같아요.

일상속에서 지혜를 엿볼수 있는 글들이 등장을 한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에 임하는 자세를 배울수가 있었네요.

다소 두꺼운책이었지만 읽다보니 술술 넘어가고 상상하듯 볼수가 있었어요.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글이 중간중간 드러나더라구요.

사색하듯 볼수가 있었답니다.

저자에겐 완벽한 호수인 월든호수처럼 저에게 완벽한 마음의 호수는

어디있을까하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내용이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지혜가 묻어나오네요.

두세번 읽으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하루를 알차게 생활하면서 읽기에 좋을 월든이었어요.

표현대가 미처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깊이가 있어서 더욱 빠져서 보게되었어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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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웅진지식하우스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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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박상미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설명이 알기쉽게 또 포인트적으로 서술되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답니다. 타인과의 관계연습을 하듯이 볼수가 있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웅진지식하우스출판

박상미 지음

단호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이라니 소통에서 '적당히 편안하게..'라는 말은 정말 좋은 말이지 않나요.

10여년 한회사에 근무하다보니 관계에서 얽혀서 도와주고 스트레스받고 결국 퇴사를 하는 과정속에서

'적당히 편안하게'라는그 원리를 알게 되긴했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사람과의 관계에서

맺고 끊음이 제대로 되지 않는것 같아서 더욱 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정말 인생에서 연습이 필요하다면 책제목처럼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더욱 열심히 공감하면서 보았답니다.

 

혼자 외롭긴한데 때로는 그 외로움이 좋기는 해요.

그래도 혼자 외로이있다가 사회성도 떨어지고 하는것 보다 적당한 간격유지로

맺는 인간관계는 필요하더라구요.

우리에게는 남들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더욱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기도 하지요.

인간관계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한번의 실패를 크게 받아들이고 일반화 하는데 있다고 해요.

모든사람이 나에게 잘대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네요.

글을 읽다보면 당연히 모든사람의 만족은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나간 일은 후회하지 말고, 요행을 바라지 말고, 어쩌다 실수하더라도 나 자신을

너그럽게 받아 들여라 라고 하네요.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워가는것 같아요.

마음가짐에 따라 그날의 기분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마음이 달라지긴 하지만요.

이책내용에서 사례로 나와서 더욱 이해하기 쉬운책이었어요.

자꾸 참으면 상대는 나를 ' 저 사람은 원래 순응하는 사람'이라고 인식을 하게 된대요.

뭐든지 처음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처음에 부지런해서 커피를 끓이면 커피 끓이는 사람으로 오인되듯이..

자꾸 참으면 원래 잘 참는 사람으로 보여서 막 함부러 하기도 하더라구요.

적어도 끌려다니는 사람은 아니되어야 되겠기에 더욱 열심히 읽어볼 내용이었답니다.

오해와 이해는 한끗차이라고 하네요.

여러가지 상황속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사례가 나와서 더욱 이해가 잘되었어요.

공감에 대해 표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가는데 도움되네요.

대화법과 표현법을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으려면 당당히 이야기하는 것도 필요하네요.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남이 뭐라그러더라도 자신만의 줏대를 가질 필요성도 가끔은 있더라구요.

나를 이해하고 자존감을 길러서 흔들리지 않는 나의 본연의 모습을 찾는데 도움되는 도서였어요.

설명이 알기쉽게 또 포인트적으로 서술되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답니다.

타인과의 관계연습을 하듯이 볼수가 있었어요.

[웅진지식하우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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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점 초등글쓰기-예문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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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재미 만점 초등 글쓰기

황경희 저
예문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마표 독서논술을 하면서 도움되는 글이 많아서 도움되는 책이었네요. 책육아를 한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소재였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재미만점 초등글쓰기

예문출판

황경희 지음

엄마표 독서논술을 진행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재미있게 초등글쓰기를

완성할수 있다고 해서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특히 20년차 논술교사선생님의 소문난 노하우가 대공개 된다니 더욱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아무리 엄마표로 하더라도 소문난 논술교사선생님의 노하우를 따라 갈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읽어보고 아이에게 학습할때 참고 해보고 싶었답니다.

읽고, 쓰기가 쉬워진다니 더욱 도움될것 같네요.

 

아이의 성향을 보면 급하게 하는 성향이 있는지라 더욱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던차 서론부터 딱 나오는데 우와 하면서 볼수가 있었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고, 제대로 말하기가 정답이라고 하네요.

글쓰기는 초등때 재미를 붙여라고 하네요.

첫째아이는 글쓰는걸 좋아해서 다행인데 둘째는 아직 재미가 안붙어서 말이지요.

엄마고민 한가득 안고 이책을 볼수가 있었어요.

아이의 글이 서툴고 문맥에 안 맞더라도 감동해 주어야 한다고 해요.

감동과 칭찬듬뿍해서 자신감을 길러가면 좋겠지요.

글쓰기 수업을 재미있게 하는 논술의 4법칙을 알아갈수 있네요.

그 비법은 책내용에 나온답니다.

 

읽고 쓰고 말하기는 세트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저희아이는 읽고 이제는 쓰기가 어느정도 되는데 말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발표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어야 되겠더라구요.

두꺼운책을 읽게 하는 요령에선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주라고 해요.

책속의 연결고리를 만들어간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상세하게 한번 더 등장해서

저또한 배우고 갈수가 있었어요.

아이의 어휘력을 눈덩이처럼 커지게 굴리는 방법에서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유독 눈에 띄는것이 초성학습법이었어요.

찾아가는 재미가 있을듯하네요.

 

주제와 함께 관심연결 글쓰기로 부록코너에 나와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면 좋겠더라구요.

글을 써가면서 생기는 장점을 보면서 방법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면서 볼수가 있었네요.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을 쓸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내용이었어요.

글 실력이 아닌 글을 쓰려는 노력 그 자체를 칭찬해주라고 하네요.

엄마표 독서논술을 하면서 도움되는 글이 많아서 도움되는 책이었네요.

책육아를 한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소재였어요.

또한 핵심비법을 알아가서 더욱 아이교육하는데 도움되었어요.

[예문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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