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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란-시공사출판[도서협찬] | 기본 카테고리 2022-09-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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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활란

오정희 저
시공사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평범한 일상을 재미난 에피소트로 읽게 되는것 같아서 더욱 재미나게 보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활란

시공사출판

오정희 짧은 소설집

40전후의 여성의 삶을 그린 소설이라니 더욱 이나이가 되었는지라 공감하듯이 볼수 있어서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짤은소설이라니 가볍게 또 공감하면서 볼수 있기 좋더라구요.


 

여느 소설이지만 더욱 공감대가 있는 소설이었어요.

인생이야기 같은 그런 소설이 더욱 읽기에 재미를 주면서 말이지요.

때로는 아이와 실랑이 할때면 먼사보듯 남의일보듯하는 남편과 더욱 비슷하다하면서 보게 되네요.

또 식구들이 다 나가고 난 빈자리 보통의 가정주부가 그렇듯 일상속 집안일을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때로는

제가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말이지요.

이처럼 일상속 이야기와 비슷해서 더욱 재미나게 읽게 되었네요.


 

때로는 건망증에 잊고 있었다고 남편한테 잔소리를 듣는 이야기하며 짧은 단편속에서 엄마의 위치,

여자의 위치에서 더욱 공감대가 있어서 재미나게 보기 좋았어요.

하나하나 단편마다 주인공들의 인생이 묻어나와서 더욱 에피소트를 주면서 재미있게 보아지네요.

오늘도 식구들과 또 오늘의 하루와 고군분투해가면서 하는 일상이라서 더욱 공감대를 형성하지요.

40대전후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욱 인생의 여러가지 측면을 비추게 되는 내용이라서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여운을 남기면서 볼수가 있었네요.


 

이사갈 준비를 하는 활란앞에 큰돈이 생기고..막약에 돈을 가지고 간다면 하는 상상을 하게되는 주인공..

여느 큰돈이 있으면 정말 전전긍긍하게 되고 상상도 하게 되고 그렇게 되지요.

그러한 평범함들이 녹아있어서 더욱 일상이야기 같더라구요.

재미나게 간단하게 읽기 좋을 소설집이었어요.

짧막해서 인지 여러가지 에피소트를 느껴볼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다양한 주제꺼리가 있어서 보기에도 재미났어요.

결혼반지 단편에서는 더욱이 한번쯤 있을만한 이야기라서 더욱 말이지요.

누구는 무엇을 했다더라 하면 일상에서 훅 하고 들어오는...

휴가에서도 저또한 그런상황에 놓였던지라 더욱 공감대가..

그래서 더욱 우리네 일상같은 이야기가 묻어나와서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어요.

평범한 일상을 재미난 에피소트로 읽게 되는것 같아서 더욱 재미나게 보네요.

그러면서 여운을 남기는 소설로써 말이지요.

[시공사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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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 걸 알았다-서사원출판[도서협찬] | 기본 카테고리 2022-09-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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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 걸 알았다

김선호 저
서사원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흔에 직면하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에 있어서 유연함을 갖추어 갈수 있는 마음가짐을 느껴볼수 있는 내용이라서 더욱 잘 읽게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 걸 알았다

서사원출판

김선호 지음

어릴때 보는 남들의 마흔은 쉬운줄만 알았네요.

근데 막상 마흔의 나이에 되니 참 그렇더라구요.

뭔가 허전하니 그런것이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제목부터 공감이 가는 책이었지요.


 

나이가 들어서 몸도 아프다지만 마음도 아파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

예전엔 긍정적인 생각들이 살짝 퇴색되듯이 말이지요.

아이를 육아하면서 여러가지 상황에 부딪히면서 더욱 그러한 생각들이 몰려 오기도 하더라구요.

딱 내가 겪는 마흔은..

아이가 어려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보니 마흔의 나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여유가 조금 더 생겨서 그런건지 아님 지난날이 아쉬운건지 그런 말이지요.

이책에서 보상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저또한 열심히 살아온것에 대한 보상이 뭐지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본터라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늘어난 볼펜 스프링이라..그 표현이 딱 맞는 일상이 저이기에 더욱 공감했지요.ㅎ


 

감정은 나이와 상관없이 흔들리겠지요

마흔이 되었다고 해서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쉼없이 흔들렸다 타인에서 살짝 하소연도 해보고 그러는지라.

어떤 요소가 생기면 스트레스 받고 하는건 같은것 같아요.

다만 젊은혈기의 저라면 화도 내고 표현도 하는데 저는 요즘 꾹 바로 삭이고 하곤 하네요.

살짝 식구들한테 또 아이한테 했던 희생을 놓아주니 편해지기도 하더라구요.

스스로 할수 있도록 해주면서 말이지요

나를 위한 여유시간도 좋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마흔의 나와 비슷한 점도 많이 발견해서 더욱 우와 하면서 보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결혼을 하고 나의 엄마를 다시 이해하게되고 위대함을 느끼게 되었지만 마흔의 나이가 되어갈수록 그런생각은

더 크게 자리차지 하더라구요.

막상 내가 마흔이 되니 만사가 귀찮아지는것이 예전에 어찌 했을까 하는 생각이..

아마 감정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말이지요.

'마흔즈음의 터널은 생각보다 더 깊고 어둡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자신을 비추는 랜턴 하나 정도는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라는 본문내용에서 더욱 공감이 갔어요.

랜턴이라...

나만의 랜턴은 어디일까 하면서 말이지요.

마흔에 직면하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에 있어서 유연함을 갖추어 갈수 있는 마음가짐을 느껴볼수 있는

내용이라서 더욱 잘 읽게 되었어요.

더욱 공감백배를 하면서 읽게 되었답니다.

[서사원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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