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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는 황금 귀 | 기본 카테고리 2013-03-2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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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귀는 황금 귀

최정현 글/대성 그림
꿈터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귀는 황금귀 책은 책 표지의 귀여운 꼬마양이 행복한 표정으로

반기고 있답니다. 황금빛 귀도 거울처럼 빛이나 아이들이 어떤 책일지

궁금해 했답니다.


꼬마양 봄이를 소개합니다. ^^ 봄이는 다른 친구들과 다른 아주 예쁜

황금 귀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봄이는 친구들과 다른다는 이유로

예쁜 귀를 양털로 꼭!꼭! 숨기고 다녔답니다. 그래야 마음이 안정이 되었죠!!

그런데.. 소중한 양털 귀마개를 잊어버렸어요!! 밖에 나갈 자신도 없고 속상한

봄이는 귀마개를 찾으로 떠나기로 결심하죠!!

그런데 문제는 귀마개를 찾으러 밖으로 나왔지만 여저히 자신의 귀를 친구들에게

보여줄 용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나비와 꽃잎,수풀의 도움을 받으며 귀를 감추었답니다.

때마침 만난 토끼!! 그런데 토끼가 다르네요. 발견하셨죠? 토끼의 귀 색이

평범하지 않네요^^

봄이는 자신처럼 친구들과 다르게 생긴 여러 동물을 만나요! 그러데 그 친구들은

자신의 다른 모습을 감추지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는 모습에 자신감을 얻은 봄이는 집으로 돌아오네요!

자신의 귀를 보여주고 농장에서 가장 인기 많은 양이 되었답니다.

봄이의 귀가 신기한지 아이들도 귀를 열심히 쳐다 보았답니다.

그러더니.. "엄마! 귀가 정말 예쁘다!"라고 말해주네요!!

황금귀를 가진 예쁜 양 봄이처럼 엄마인 저도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답니다.

처음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까 두려운 마음에 항상 가리고 다녔답니다.

봄이처럼 귀마개는 아니지만요! 어른이 된 지금도 집에서만 편하게 있고 밖에선

늘 가리고 다닌답니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이들은 내 귀는 황금 귀 책을

엄마 책이라 불러준답니다. 아이들에게 다른점이 틀린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용기있는 선택과 그 선택이 준 행복 또한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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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똥, 눈알 누가 먹을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3-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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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땀 똥 눈알 쓰레기도 맛있다!

테레세 브링홀름,잉에르 샤리스 글/레나 포쉬만 그림/류효정 역
계수나무 | 201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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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똥, 눈알, 쓰레기도 맛있다!! 도대체 누가? 이런 것들을 먹을까? 했더니.....

진짜 먹는 아이들이 있네요! 엄만 생각지도 싫은데.. 개구장이 아들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아주 신나게 책을 보네요~ ^^

땀, 똥, 눈알, 쓰레기를 도대체 누가 먹을까요? ㅎㅎ


요 살찐 파리는 누가 먹을까요? 전 사실 상상만해도.. ㅠ.ㅠ 우웨엑!!

그래도 맛있다고 먹는 두꺼비가 있네요.

아~~ 전.. 책을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비위가 약해.. 넘 힘드네요 ㅠ.ㅠ

엄마의 힘든 모습과는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읽어달라는 아들..

아들 덕분에 저도 처음 알았어요!! 땀을 먹는 동물이 있다는 걸요.

개미햘기만 개미를 먹는 줄 알았는데.. 개미를 먹는 곰이 있네요!

느림보 곰은 열대우림에 산대요^^ 입술이 개미를 먹기에 딱 좋게

생겼답니다. ㅎㅎ

음~~ 쓰레기를 먹을 수 있는 건 누굴까? 짐작은 했지만.. 맞네요!

바로 바퀴벌레랍니다. 으으~~윽 생각만 해도 오싹해지는 기분이랍니다.

헉!! 그런 바퀴벌레를 바사삭!! 아주 맛나게 먹는 도마뱀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어쩜... 먹는 소리가 기가막히게 맛난보여요^^

우엑!! 엄마 늑대의 밥시간을 알리는 시간이랍니다.

아이들은 한반도의 공룡을 통해 엄마 공룡이 아이들을 위해 토하는 모습을

보아서인지요. 바로 "엄마! 점박이네 엄마도 이렇게 밥 주었는데..똑같네!"

제가 보아도... 아이들에게 밥을 주기 위한 엄마의 사랑이라..

글쎄.. 지렁이도 먹는 동물이.. 아니.......데이비드가 있다네요.ㅎㅎ

정말 어떤 맛이었을지 참 궁금해지네요!!

데이비드는 지렁이를 먹는다면... 여기 코딱지 먹는 하진이가 있답니다.

도대체 무슨 맛인지는 몰라도..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

코에 있던 손가락이 입으로 쏘~ 옥!!

키득키득 웃으며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책을 보았답니다.

책 속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는 하진이가 결국엔 어린이집으로 책을

가져갔답니다. ^^;; 하진이와 똑같은 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날.. 하진이의

어깨가 으슥해졌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친구들 집에 없다나요!!

우리집 왕자님께 너무도 딱 맞는 책이라.. 한참 웃으며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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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해요~ ^^ | 기본 카테고리 2013-03-2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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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10분 엄마의 행복한 시간

안도 후사코 저/박승희 역
글담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늦은 결혼, 그리고 태어난 세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벌써 큰 아이가 8살이 되었다.

지금도 막둥인 엄마 쭈쭈하면서 엄마품에 폭~ 안겨있다. 그러다 보니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는 건 이미 잊혀진지 오래다. 언제 나만의 일을 해 보았던가 뒤돌아 보면 막둥이가

생기기 전에 작은 일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나 자신이 무언가 하고 있구나 했던 시간이

문득 문득 떠오른다. 그러다 막둥이 임신 소식에 다시 모든 걸 내려놓아야 했다. 노산에 저질

체력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즐겁기도 했지만 우울하기도 했던 시간이 지나

이제 막둥이가 18개월이 되었다. 저자의 글을 읽다 참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육아는 끝이 없어요! 그러니 엄마가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환하게 웃는 게 좋지요. 남들처럼 하기 보다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고민하세요. 엄마가 편한 건 절대 나쁜게 아니랍니다."

엄마! 엄마! 엄마가 되는 것도 행복하지만 그 속에 어느덧 내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삶, 남편을 위한 삶이 되어버린 나의 삶이 서글퍼질 때 딱 마주친 작가의 글이 참 많이 위로가 되었다. 요즘엔 나의 모든 목표가 "나 자신의 행복"이다. 왜냐하면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책에서 엄마의 행복을 지지해 주기에 더욱 힘이 난다. 요즘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짬짬히 배웠던 공부를 막둥이를 데리고 매주 토요일 작은 도서관으로 향한다. 벌써 3번째 수업이다. 그림책과 미술활동을 하는데 감사하게도 18개월 막둥이가 형 옆에서 엄마 수업을 받는다. 아마 엄마가 무언가 할 때 아이도 행복한가보다. 나의 작은 변화에 자신감이 생긴다. 나도 할 수 있구나! 나란 존재가 쓸모는 있구나! 하는 생각에 자존감도 업! 기분도 업! 덕분에 아이들의 모습도 업!이 되는 행복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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