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dmshin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dmshi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dmshine
jdmshin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엄마의언어로세상을본다면#에세이#에세이신간#엄마 도깨비가슬금슬금 동화 어른노릇 아이노릇 육아론 북극곰 우리의직업은인생응원단 일대기 고미타로
2017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봣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31720
2008-02-20 개설

2017-08 의 전체보기
아이들이 쉽게 단위와 측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도우미 책!! | 기본 카테고리 2017-08-30 09:54
http://blog.yes24.com/document/98308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단위와 측정

로지 호어 글/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어스본코리아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상생활에서 생각외로 단위와 측정에 관련 된 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여행을 다닐 때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km 단위가 눈에 띄더라고요.

아이들이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거리의 길이 단위인

cm인데... 몇배가 큰 km 단위를 잘 알 수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또 23km가 남았는데 몇 분정도 걸리는지 설명해 달라고 하는데...

알지만 입에서 맴맴 도는, 명확한 설명이 안되서 아이들에게

궁금증, 미스테리만 남기게 되었네요.

뉴스를 보다 산불이 났어요!!

산불이 난 면적에 대해 이야기 하다 그 면적의 크기가

궁금해 지더라고요.

궁금증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이해 시켜줄 책이 필요한데...

바로 바로 어스본코리아에서 나온

쉽고 재밌는 초등영재 플랩북 여섯번째 이야기인

"단위와 측정"을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표지만 봐도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해 주지 못했던 길이, 무게, 양, 높이, 시간,

온도 등등 호기심이 생겨 책을 볼 수 있게 해 주더라고요.

아이들이 특히 시간과 거리, 빠르기에 대한 일상생활에서 활용되어지는

궁금함의 모든것이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아 아이들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게 되네요~~ 

 

15쪽으로 이루어진 책 내용이 알찹니다.

특히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겐 들춰보며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측정에 대해 먼저 알려주세요!!

왜냐하면 측정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다음부터 있을 길이의 측정, 질량의 측정, 시간의

측정 등등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측정이란? 무게, 속력 등의 양을 재는 일을 "측정"이라고 합니다.

측정한 결과는 길다, 짧다, 무겁다, 가볍다, 빠르다, 느리다 같은 말로

표현합니다. 측정한 값을 단위로 표현하면 더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이를 재어 볼까요? ㅎㅎ

우리집에서 놀이터까지 가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어요!!

놀이터를 가는 방법 중 하나는 골목길로 가는 방법과 큰 대로변을 돌아 가는 것이에요.

아이들에게 어디로 가는 것이 빠를지 물었더니

바로 " 골목길이 훨씬 빠르지!" 라고 대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유를 물었어요!!

"음~ 빙~~~돌아가지 않아도 되니까"라고 대답해 주네요!!

아이들의 걸음으로 측정이 되는 거리, 그리고 시간을 재어보면 알 수 있답니다.

책에서 꽃가게를 가는 길을 정사각형을 바탕에 두고 길이를 직접 세워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어디가 가까울지 세워보자고 했답니다. 

 

짜짠~~ 이렇게 플랩북을 넘기면 한칸이 1km이고 꽃가게까지 10km 즉

10개의 칸을 지나면 꽃가게까지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놀이터 가는 길을 걸음이나 시간을 재어 알았는데...

확실히 길이의 차이도 알수 있었어요!!

저흰 골목길로 가면 빠르긴 한대 어둡고 비탈이져서 저녁에는 잘 안다닌답니다.

거리가 멀어도 환한 대로변로 다니라고 하네요!! ㅎㅎ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온도랍니다.

차갑고 뜨거운 정도를 "온도"라고 합니다.

온도의 정의부터 찬찬히 알려주네요!!

온도계의 수은이 올라가는 이유가

"액체는 온도가 높아질수록 부피가 늘어납니다. 온도계의 온도가 올라면

온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온도계를 발명하신 분은 이런 원리를 발견하고 온도계를 만들었다니

정말 발명의 힘을 새삼스레 느껴봅니다.


아이들의 체온을 잴 때 수은체온계를 사용하는데...

37도만 되어도 아이들이 열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39도까지 올라가면 엄마는 물수건으로 온몸을 닦아 체온을 내려줍니다.

36.5도!!

참 신기하게 이 온도를 1~2도만 벗어나도 몸 상태가 안좋아지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병원도 가고, 해열재도 먹어 체온을

유지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누나는 교과서를 꺼내듭니다.

"하진아!! 누나가 1학기 때 배운건데...

이 땅의 넓이는 얼마나 될까? 한번 맞쳐 볼래?"

"음 네모만 세면 되는 거 아냐? 곱해서 빼는 될 것 같은데..."

"자~ 여기 책을 보면서 쉽게 설명해 줄께!!

넓이의 양을 측정하는 거야!!
하늘색 칸이 얼마나 되는지 세워봐"

"음~ 27개야! 9개짜리 칸이 3개가 있으니까 9*3 하면 27개가 나오는데!"

"이걸 1제곱센티미터라고 하는데 넓이를 측정할 때 쓰는거야!

넓이는 27cm야!"

"그럼 어떤 모양에서 테두리를 한 바퀴 돈 길이를 둘레라고 하는데...

이 민트색의 둘레는 얼마나 될까?
"둘레?? 그러면 테두리를 한바퀴 도는 걸 다 합치면 되는건가?

3+6+6+3+3+3이면 24가 되는데... 맞아?"

누나와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단위에 대해 알아보는 아이들을 보니

참 흐믓해지더라고요!!

궁금할 때마다 꺼내 단위와 측정에 대해 알아보면

쉽게 수학을 이해할 수 있어 넘넘 좋네요!!

특히 5학년인 딸은 수학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하는데...

이렇게 쉽게 정확히 표현되어 있으니 수학에 관심을 갖네요!!

반면 수학이 쉽다는 3학년 아이는 누나 따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더 좋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프랑스 여행을 가려면~~~ | 기본 카테고리 2017-08-28 09:35
http://blog.yes24.com/document/98266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2 : 프랑스

하이브로 글그림
(주)하이브로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 여름 선교대회를 참석했는데...
마침 프랑스 선교사님 아이가 막둥이랑 같은 나이더라고요^^
아이에게 프랑스말 안다며
"봉주르!, 메르씨보꾸!!" 맞아?? 하며 물었더니..
씨~~익 웃으며 대답이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제 발음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용!! ㅎㅎ
그런 엄마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친구가 프랑스에서
산다고 하니 그저 신기한지
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 두번째 이야기인 프랑스편을 보자마자
열심히 누나랑 형아와 함께 보더라고요.
일단 나라에 대한 관심이 있으니 국기는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 음식을 먹는지?
특히!! 비행기는 얼마나 타는지 궁금해 하고, 또 궁금해 하더라고요.
그 모든 궁금증을 한번에 싹~~~ 해결해줄 책이 바로
지금 소개하는 "드래곤빌리지 지리도감"이랍니다.


 
제일먼저 눈에 띈 것은 표지랍니다.
책 표지엔 책 속에 있는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다는 상식을 가지고 있는데...
제목인 프랑스의 글씨 색을 보며
'아하~ 프랑스 국기 색에 맞쳐 글씨를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프랑스에서도 아주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는 듯 주인공들의 표정과
배경을 보니 알겠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시작되는 프랑스 지리도감 이야기!!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의 아름다운 모습을 배경이 더욱 인상적이였답니다.
왕비 이그나님과 레이디 양의 만남 또한 거지와 왕자 같은 스토리가 이어질 듯한
예고가 되었답니다.
이번 프랑스 편은 좀 여성적인 부분이 많아서인지 도통 만화에는 관심이 없던
큰 딸도 선듯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제 개인적으론 학습만화를 통해 프랑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생겼다면
만화 속에서 등장한 프랑스 곳곳을 설명해 주는 프랑스 살펴보기도 넘 좋더라고요.
육각형의 프랑스??
저도 이번에 지리도감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프랑스 지리 모양과 22개의 도시인 레지옹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요.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 대통령제인 우리나라와는 달리 대통령과 총리가 책임하에
국정을 맡고 있는 것, 프랑스에 쓰이는 돈인 화폐에 대해, 언어, 날씨,
그리고 국기에 대한 의미까지...
한장에 담기 프랑스에 대한 지식이 어마 어마 하더라고요.
각 지역, 지명, 유적 등등 궁금할 때마다 꺼내보게 되는 도감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로망 여행!!
아직 비행이를 못타봤다며
아빠가 다녔던 나라, 엄마가 다녔던 나라에 대해 물어보곤 한답니다.
2년 후에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기에...
프랑스로 떠나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상상으로 준비해 보았답니다.
중국편에선 시차가 크게 차이가 없어 무심히 지나갔는데...
프랑스와 서울의 시차자 7~8시간이나 나니
그것 조차 신기해 하더라고요
날씨, 가게 문닫는 시간, 화폐, 환율까지...생각지도 못했던
프랑스 여행팁이 있어 마음으로 준비하는데도 떨리더라고요.


여행 정보에 대해 참 자세히 나와 있어요!!
예를 들면 개선문!!
개선문의 의미부터 개선문에 있는 전망대와 작은 박물관도 소개 되어 있고,
이용시간을 정확히 알려 주네요!!
생각외로 늦은 밤까지 개방이 되어 있네요!!
10시부터 23시까지....
전방대에서 어떻게 파리를 내려다 봐야 하는지도
12개의 도로가 뻗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개선문을 방문하지 않았어도 다녀온 듯한 생생한 지식이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이 되었답니다. 

ㅎㅎ 제가 7살 꼬마에게 했던
"봉주르!"
 음~~ 여행회화 편을 보니
"봉주르"가 아닌 "봉주흐"였네요!!
위, 농
다 잊고 있었던 프랑스 말을 보니 엄마는 추억이 새록새록
아이들은 네 아니오를 프랑스 말로
위! 농!

때아닌 프랑스말 배우기에 빠져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고픈 유럽의 대표 도시 프랑스를 보니
얼른 여행을 하고 싶어지네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용선생만화로 조선시대를 재미있게 공부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8-23 09:31
http://blog.yes24.com/document/98183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용선생 만화 한국사 7

이홍석,송용운,강영철 글/뭉선생,윤효식 그림/김옥재 일러스트/송찬섭 감수/이우일 캐릭터
사회평론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생들의 한국사 1위 용선생을 만화로 만나보았어요!!

이야기 주인공 이름이 '장하다'여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답니다 .

저희집 꼬맹이들 이름이 '장하영', '장하진', '장하늘' 이거든요^^

조선시대 이성계부터 시작하여 조광조와 임꺽정까지...

요즘 조선의 역사에 대해 TV로도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엄마로선 뿌듯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한 책!!

예전엔 검증이 안된 책이 나와 헷갈렸는데...

교과 연계와 역사학자와 여러 글을 쓰셨던 분들이 함께 하셔서 그런지 믿음이

확실히 가더라고요~ ^^

8분의 각 분야에 맞게 책을 편찬해 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이성계의 반란(?)

위화도 회군을 시작한 이성계를 통해 조선이 건국하였으니

조선시대의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어요!!

용맹한 장군~~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그날의 생생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왜 이성계가 요동 정벌에 반대한 이유에 대해서도

요약정리하여 나와 있어서...

만화로만 보는 아이들에게 박스 형식의 글들은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해 준답니다.

위화도 회군을 통해 조선을 건국하고 조선시대가 시작되었네요!!

전주와 가까이 살아서 박물관에서 본 조선 태조 어진을 책에서도 만나니

그저 반갑더라고요. 아이들도 반가왔는지

"엄마!! 박물관에서 보았던 그 왕.... 태조(?) 초상화다!"

1392년 7월에 이성계가 왕위를 올랐고, 그 때부터 조선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엄마인 저도 다시 알게 되었네요!!

 

왕조는 자녀들이 물려 받게 되는데요.

태조 이성계는 자녀가 무려 11명이나 되었답니다.

그림에서도 잘 표현되어 아이들이 가족에 대해 이해하기 쉬었답니다.

신의황후 한씨로 부터 6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을

신덕 왕후 강씨로부터 1명의 딸과 2명의 아들을 낳았네요!!

아이들에게 문제를 냈습니다.

책을 읽은 후 태조 이성계의 뒤를 이어 왕이된 아들은 누구일까요?

질문을 하고 책을 읽고 찾으라 했더니...

엄청 집중하여 보더라고요^^

"정답은 2명의 아들이 왕이 되었네!!

조선 두번째 왕인 정조는 둘째아들 방과가 2년을 다스리고,

조선 세번째 왕인 태종은 다섯째 아들 방원이 되었지!!"

조선시대의 문을 연 태조ㅡ 정조ㅡ 태종의 역사를 보니 참 파란만장하네요!


책 속의 책을 보면 다양한 이야기들이 박스안에 담겨 있어요!!

세종대왕 때 간행된 다양한 책들을 통해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지내고 있음을 감사하게 되었어요!!

특히 세종대왕님의 업적은 아이들도, 저도 이렇게 한글을 쓰고, 역사를 알고,

백성들을 향한 임금의 마음을 알게 되니 지금 대통령께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를 세종대왕님께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역사 학습 만화이지만 교과 연계를 빼서는 안되겠죠!!

용선생 학습 만화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유 중 하나는 역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돕는 도구라 생각이 되어요!

만화로 스토리 텔링을 이어갔다면 좀더 진지하게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짠~~~ 국사시간에 배웠던 한국사, 세계사 연대표!!

사실 그 때는 몰랐습니다.

연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하며 공부하던 때는

왜 이걸 외어야 하지? 하면서 시험 대비용 열심히 외었는데...

다 잊어버리더라고요 ㅜ.ㅜ

아이들과 다시 보게 되니 역사가 이해가 되네요!!

엄마는 너무 늦게 깨달은 역사 공부를 아이들은 좀더 쉽고, 바르게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역사를 배우고 있는 5학년 딸도, 비록 만화책만 좋아하는 3학년 아들도

용선생 만화 한국사를 통해 아이들이 한국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용선생만화 한국사 시리즈가 언제 나오냐며 야단입니다.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학습만화로 쉽게 분류에 대해 이해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8-21 09:35
http://blog.yes24.com/document/98148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드래곤빌리지 수학 탐정 스쿨 5

이준범 글/엔툰만화 그림/홍선호 감수
예림아이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드래곤빌리지 시리즈 중 아이들에게 수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나온 책이 바로 수학탐정스쿨이랍니다.

그런데... 5권이 나올동안 전 처음 접했네요~~

아이들이 워낙 드래곤빌리지를 좋아하는 덕에

백과사전만 있는 줄 알았다가 스토리텔링 중심의 수학이야기가

엄마 마음엔 쏘~~ 옥 들더라고요^^ ㅎㅎ

 

책의 특징과 구성부터 살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무조건 만화 중심으로 읽지만 그 속에서 어떤 것을 알 수 있는지 공부하는 것이

바로 엄마의 역할이니까용^^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어야 하니 학습만화부터 시작으 ㄹ합니다.

학습만화를 보며 주인공들의 두근거리는 모험을 함께 떠나다 보면

어느순간 수학 중 분류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도라고요!!

"하진아 ~~ 이 책은 무슨 이야기야?" 라고 물었더니

"응! 분류하는 것이 자꾸 나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분류방식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알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좀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서는

수학탐정수첩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바로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교과서도 즐겁게 되거든요!!

수학탐정백과를 통해 쉽게 수학의 정보를 알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 부분도 엄마인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요즘 시험문제가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니 아이들이 이해력이 떨어지면

문제 자체를 풀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ㅠ.ㅠ

수학탐정스킬과 수학탐정퀴즈 또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등장 인물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어떤 역학을 하는 친구들인지 자세히 알 수가 있어요!!

저희집 꼬맹이들은 드래곤 친구들에게 관심이 더욱 많더라고요~ ^^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렇게 분류에 대해 그림이 나와있어요!!

날아다닌 것, 동물, 네발인 것, 서서 다니것, 날아다니는 것!! 등등

7살 막둥이도 "엄마~~ 이거 분류하는 거 껌이양!!" ㅋㅋ

어디서 이런 말은 배웠는지...

너무 너무 쉽다며 분류에 대해 재미를 느끼네요~ ^^

 

스토리 텔링~~

정리왕 선발대회는 엄마의 바램도 잘 담겨 있어용!!

이 부분을 읽고 엄마는 아이들에게 적용을 했답니다.

방학이라... 장난감, 책, 간식 먹은 것!!

퇴근하고 오면 집이 난장판이 되어 있어요 ㅠ.ㅠ

오늘은 아이들과 분류에 대해 나누면서

정리왕을 선발했습니다.

쓰레기로 버릴 것 쓰레기 통으로

장난감도 분류해서 놀이방으로

책도 분류해서 책꽂이로 보내 주고

인형은 인형 바구니에

자~~ 오늘의 정리왕은... 큰 아이랍니다. ㅎㅎ

 사실 요즘엔 여러가지 그래프 형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저 때만해도 이런 원그래프, 막대그래프는 중고등학교 때 접했던 것 같아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이라..

더욱 즐겁게 보았답니다.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관심이 더 갑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8-11 09:49
http://blog.yes24.com/document/97988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선생님의 나쁜 한마디

다카다 게이코 글/사노 요코 그림/고향옥 역
스콜라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생님의 나쁜 한마디??

선생님께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이 있을지 아이들과 함께 나누었어요!!

"복도에서 뛰지 마세요!", "책상정리 하세요!" "아직도 거걸 모르면 어떻하니?"

학교 선생님들의 입장과 아이들의 입장, 학부모의 입장에서

책을 보았어요!!

일단 "선생님의 나쁜 한마디" 책은 일본 한 초등학교 4학년 한 반의 1년동안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제일 생각나는 이름은 데쓰야!!

그리고 전학생 사이토 레이스케!!

4학년 담임 선생님 우에다 샘!!

3학년 아들 반은 유독 아이들이 집중도 못하고, 산만하여 선생님께서

상담할 때마다 40분 수업중 20분을 집중시키는데 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그런 아들을 보니, 이 반 분위기를 알것 같습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을 통제하려다 보니

선생님께서는

"인사하세요!"

"청소하세요!"

"떠들면 안됩니다."

"시간을 지키세요!"

이런 말투로 1년동안 한결같이 말씀해 오신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실수 한것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시는 모습이

아이들과 학부모의 신뢰를 떨어뜨리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생님의 나쁜말 한마디가 아이의 삶을 바꿔 놓았던 것은

실로 충격이였어요!!

달리기를 잘 하는 데쓰야!!

학기말 통지서 선생님의 글 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주시는 지 깨달았습니다.

"달리기만 잘 해서는 안됩니다."

이 한마디로 데쓰야는 그나마 잘하던 달리기 조차 하지 않게 되지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답답해졌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서로 힘겨루기 하는 듯

선생님은 선생님 나름의 권위를 지키시려는 모습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1학년~ 3학년 담임 선생님이셨던 아오키선생님과 비교를 하니...

선생님도, 아이들도 너무도 힘든 1년을 보냈던것 같아요!!

그래도 감사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합창 대회를 준비한 것이랍니다.

피아노 반주는 히나코와 시치코가 하고, 지휘는 레이스케가 하며

반 아이들과 우왕좌왕 충돌하며 그래도 열심히 했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학부모의 입장에선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믿어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지만...

고학년이 될 수록 학업 위주로 바뀌다보니...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선생님이 될지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아이들 입장에선 "숙제 조금 내주시는 선생님"이 최고더라고요^^ ㅎㅎ


여름날 대학 친구들인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학교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것을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며 풀었습니다.

학교의 입장, 선생님의 입장에서 듣다보니

우에다 샘이 방식은 달라도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자연스레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일을 잠시나마 했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집에서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했지?

집도 작은 학교인데...

거기 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인 아빠, 엄마의 모습은??

아마 우에다 선생님보다 더 하지 않았을까??

우에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로 아이들의 모습이 달라졌듯이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상상하니

너무 미안해집니다.


저희 집은 서로 각자 선생님이 되기로 했습니다.

책임제라고 할까용? ㅎㅎ

장하영 선생님!!

장하진 선생님!!

장하늘 선생님!!

선생님께 인사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재미있는 놀이형태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네요!!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