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dmshin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dmshi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dmshine
jdmshin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7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엄마의언어로세상을본다면#에세이#에세이신간#엄마 도깨비가슬금슬금 동화 어른노릇 아이노릇 육아론 북극곰 우리의직업은인생응원단 일대기 고미타로
2013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봣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32364
2008-02-20 개설

2013-05 의 전체보기
아이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3-05-31 22:55
http://blog.yes24.com/document/72704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임종한 저
예담friend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코를 막고 있는 모습에 우리의 환경에 문제가 있다는 걸 직감할 수 있었어요.

담배보다 나쁜 독성물질 전성시대라는 말에도 내가 너무 무지하구나 하는 생각에 괜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특히 가습기메이트.... 살충제를 내 아이, 그리고 나에게 뿌리고 있었구나! 그래서 그런지 조그만 날이 변하면 기침을 달고 사는 모습이 그때 내가 가습기를 틀고 머릿맡에서 자서 그런가보다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던 찰나에 '담배보다 나쁜 독성물질 전성시대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를 보니 내가 아는 것 외에도 많은 것에 있다니 얼른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먼저 책은 우리의 편리함,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할 수록 생각지도 못한 독성물질이 우리 안에 스며든다는 이야기에 집안 살림부터 살피게 되더라고요.

여름이 되면 모기로 부터 보호해주기 위해 붙여주었던 모기퇴치매트, 스티커, 목걸이, 팔찌, 바르는 로션, 모기향 올핸 모기향보단 좀더 자연적인 모기장으로 대처해야겠어요

음료수에도 화학조미료가 들어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했어요. 짜장면을 먹으면 머리가 아프다니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도대체 뭘 먹고, 생활가전이나 나를 편하게 만들었던 모든 것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누군가 저에게 너무 많은 걸 알고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도, 먹을 수도 없으니 그냥 책을 끊은다는 우스꽝소리를 하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건 바로 화학물질 용어였어요. 사실 음식을 살때나 물건을 살 때 화학용어로 표기되어 있어서 이것이 정확히 어디에 쓰이고, 그 효과와 만약이 이 화학물질을 먹거나 몸에 접촉을 할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몰랐거든요. 그냥 이런 것들이 있구나.. 그 중에서 색소에 문제가 많다고 하니 화학색소에만 조금 더 신경쓰는 편이였거든요. 그런데 와! 이걸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학물질 용어를 보면서 그래 내가 알고 싶었던 정보가 다 있더라고요. 책은 음식뿐만이 아니라 정말 우리 생활에 전반적으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독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음식, 집안 살림속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요소... 그리고 영유아가 특히 피해야할 화학물질 20가진 정말 공부해야 할 항목이다. 정말 다행인 건 암울하던 책 내용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아이의 몸에 쌓인 독을 배출할 방법이 있다. 목욕, 운동, 대변, 웃고 떠들기, 스트레스 풀기 그 중에 눈에 띄는 건 웃음이다. 웃게 하는 것이 아이의 몸에 쌓인 독을 배출하고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어주는 1석2조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음식으로 독을 배출할 수도 있다. 미역과 다시마, 덜 정제된 곡류, 수퍼푸드, 사과, 녹차, 단식, 유산균등등이다. 특히 수퍼푸드에 대해 무지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다. 수퍼푸드란 맛있고, 언제나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영양가가 인정된 식품이다. 콩, 대두, 귀리, 호박, 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오렌지, 토마토, 연어, 칠면조, 호두, 차, 요구르트 12가지 식품이다. 다음엔 좀더 신경써서 장을 봐야겠다.

아이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단 번에 읽고 끝날 책이 아니다 늘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대하고 사전에서 지식을 찾듯 매 순간 필요한, 아니 궁금해 했던 화학물질이나 왜 우리몸에 해로운지, 어떤 독성물질이 있는지, 그 영향은 어떻게 미치는지 찾아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백과사전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갯벌을 살려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5-31 22:50
http://blog.yes24.com/document/72704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갯벌을 살려 주세요

김웅서 글/장호 그림
웅진주니어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갯벌을 살려주세요!! 책 제목만 보아도 가슴이 저려온답니다. . 처음 결혼하고 사는 곳이 새만금 방조제 근처라 마음이 울쩍해지면 바닷가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은 갯벌이 점점 땅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가까운 갯벌에 가서 게도 보고 조개도 줍고, 갯벌속에 살아있는 모습들을 보았는데.. 그때만 해도 왜 갯벌이 필요한지 알지 못했답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인 갯벌을 살려 주세요를 보니 더욱 이해가 되더라고요. 왜 갯벌을 살려야 하는지요!!


갯벌은 참 많은 추억과 재미가 있는 곳이랍니다. 제가 처음 간 갯벌은 제부도

였는데요. 동해 바다만 보았던 전 갯벌이라는 곳을 처음 보고 실망을 엄청 했어요.

그땐 파란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갯벌만의 매력에 금방 빠졌답니다.

지금도 제부도 갯벌을 다시가 보고 싶은 곳이긴 해요^^

바로 이 그림처럼 푹푹 다리가 빠지며 들어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집 근처 갯벌은 이렇게 모래가 많은 갯벌이랍니다. 그래도 갯벌에서 맛조개 잡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나중에 갯벌이 이렇게 갯벌을 쑤시고, 맛소금을 뿌려 갯벌이

사라지고 병들어간다는 사실을 안 후엔 갯벌을 보기만 하다 온답니다. ㅎㅎ

갯벌은 시커멓고 지저분해 보여도 수많은 생물들의 소중한 보금자리랍니다.

게, 망둥이, 조개, 그림속에서 나와있는 갯지렁이, 낙지, 불가사리, 말미잘, 꼬막,

갯고둥등등 살면서 자신만의 터전을 만들어 간답니다.

사람들에게도 갯벌은 소중하답니다. 낙지, 키조개, 꼬막, 동죽, 맛조개, 바지락,

말뚝망둥어, 방게, 칠게, 꽃게, 큰구슬우렁이 등등 갯벌에서 얻어 생활을 한답니다.

어느날 평화롭던 갯벌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어요. 갯벌을 측정하고 포크레인으로

갯벌과 바닷사이에 둑을 쌓기 시작해요. 갯벌을 땅으로 만들어 공장을 짖으려고

해요. 지금 새만금 방조제처럼요. 물론 책은 어디 갯벌이라고 나오진 않지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답니다. 갯벌이 자꾸 땅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안쓰럽거든요.

아직 완전히 땅이 되지 못한 방조제에 가면 딱 이런 풍경이랍니다.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배가 땅위에 있고 계속 공사하는 포크레인과 트럭이 보이지요. 갯벌이 죽어가요.

많은 사람들은 갯벌이 땅이 되고 그곳에 공장도 세우고, 많은 관광명소를 만들면

지금보다 수입이 몇배 더 할꺼라고 하겠지만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자연 그대로이라 생각되거든요. 암튼 이런 인간의 유익을 위해 갯벌을 버렸다는

사실이 자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지금 방조제 안에 있는 갯벌들은 땅으로 바뀌고 있어요 ㅜ.ㅜ


결국 갯벌만이 지켜 줄 수 있었던 커다란 폭풍은 집과 논을 삼키고 결국

사람들은 공장보다 갯벌이 소중하다는 걸 깨닫고 바닷물을 막던 둑을 무너

뜨렸답니다. 하지만 다시 원래의 갯벌로 돌아오기까진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래도 사람들이 깨달아 다시 갯벌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 감사하네요.

책 뒷표지에 보면 갯벌에 대해 다시금 설명을 하네요.

많은 동식물의 보금자리이며 지구에 엄청난 양의 산소를 만들어주는 갯벌

갯벌이 살아 숨쉬도록 꼭!! 지켜야겠죠^^

우리나라 갯벌현황에 대해 나와있어요!!

갯벌을 보호하는 방법에도 자세히 나왔어요~ ^^

갯벌을 살려주세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참 많은 말을 했답니다.

갯벌의 소중함을 한번 더 깨닫고, 어떻게 하면 갯벌을 살릴지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은 갯벌의 흙을 함부로 뒤집지 않아요, 맛소금으로 갯벌에 사는 조개를 잡지 않아요,

갯벌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요, 특히 친구들에게 갯벌의 소중함을 이야기해준다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자연을 먹어요!! 봄 | 기본 카테고리 2013-05-31 22:45
http://blog.yes24.com/document/72704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연을 먹어요! 봄

오진희 글/백명식 그림
내인생의책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연을 먹어요!! 책 제목을 본 아이가 엄마! 어떻게 자연을 먹어?

아이의 눈엔 자연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를 할 수 없었나봐요.

엄마랑 함께 책을 보면서 아항! 아항! 하더라고요.

사계절 내낸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 거리라 나와 있고

나누어 먹으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책이라니 아이에겐 더욱 신기했나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시골학교라 봄이 되니 쑥캐기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때 쑥을 처음 캐면서 신기해 했답니다. 쑥캐서 학교 어머니회에서 쑥백설기를

만들어 전교생아이들과 나누어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쑥쑥자라나는 쑥이야기를

제일 좋아하네요^^

봄이 되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쏘~ 옥 나오는 나물들... 할머니와 함께 나물을 캐고

나물로 반찬과 국을 만들어 먹으면 봄내음이 온 집안에 가득해지는 봄 밥상이

상상만으로 군침이 꿀꺽해진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옛날 어린시절이 생각나더라고요.

농사는 짓지 않았지만 친구들 따라 냉이도 캐고, 딸기도 따고, 오디도 따고 특히 찔레나무를

먹던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요^^ 그게 바로 추억이구나 이런 추억을 아이들에게도 만들어

주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해보았어요!!

올핸 쑥 캐기에 그쳤지만 내년 봄엔 냉이도 캐보고, 껌 삘기도 한번 찾아보궁, 달래도 찾아봐야겠어요. 찔레 순도 한번 먹어보며 아이들과 봄에 나는 나물이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려주어야겠어요. 특히 나물이라면 입에 절대로 넣지 않은 둘째에겐 직접 캐고 만진 걸로 음식이 되면 호기심에서라도 먹어볼 것 같아요^^ 또 하나 꼭!! 해 보고 싶은 건 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들과 저를 위해 민들레가 꽃을 피우기 전에 민들레를 캐서 효소를 만들어봐야겠어요^^

할머니 말씀처럼 입에 쓴 것이 몸에 좋다고 하시니 쓴나물을 먹고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야겠어요^^ 건강한 밥상이 되는 그날까지~~ 아이들과 함께 읽고 또 읽어야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5-28 14:28
http://blog.yes24.com/document/72636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왜 인사 안 하면 안 되나요?

이이리 글/천필연 그림
참돌어린이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 뒤에 숨어 인사를 안하려는 아이들 때문에 당황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던 일들이 계속 반복이 되었답니다. 특히 엄한 시댁 식구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는 것을 힘들어 해서 매번 혼 나고 또 혼이 난답니다. 영호네 처럼 아이들은 인사를 하지 못해 숨어 있는 반면에 고종사촌 쌍둥이들은 신이나서 인사를 하면 늘 비교를 하게 된답니다. 인사를 안시키는 것도 아닌데.. 매번 어른들을 만날 때마다 "제발 이번엔 인사 좀 잘 하자!!" 엄마인 저는 아이들과 다짐을 하고 또 하게 된답니다. 겨우 인사가 끝이 나면 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되죠!!

이런 아이들에게 인사를 안 하면 안되나요? 책은 아이들이 인사를 왜 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네요. 저는 처음 책을 보면서 인사에 대한 이야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바른 예절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첫번째 PART에선 왜 인사 한 하면 안되나요? 의 큰 주제에 7가지의 예의없는 행동을 이야기로 알려준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도 있어 아이들에겐 어떤 상황인지 바로 말하더라고요. 두번째 PART에선 예의 없는 행동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려준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아이들만의 입장에서 왜 인사를 안하게 되는지 먼저 그 마음을 이해해 주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처음 책 제목에 거부반을을 보였는데 지금은 먼저 읽어달라고 하네요. 부록으로 엄마 아빠가 읽어요는 저와 남편에게 도움이 많이 되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그리고 아이들 위주의 생활이 결코 아이들에겐 좋은 예절이 아니라걸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특히 모든 예절의 시작이 바로 인사라는 점이 아이들에게 너무 아이들을 배려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아이들에게 먼저 예절의 본보기가 되어야겠다는 다짐부터 시작이 되었답니다. 이제 남편과 세 아이들과 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라는 이 세 단어가 늘 입에서 떠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줄 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되는 책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국어선생님이 뽑은 이솝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3-05-28 13:36
http://blog.yes24.com/document/72636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솝 이야기

편집부
삼성출판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솝이야기가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편견 때문에 잘 안읽어 주었던 시리즈였답니다.

엄마의 편견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편식을 갖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의 이솝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레

이솝우화에 재미를 붙였으면 했답니다. ^^


CD와 함께 이야기책을 보니 글씨를 모르는 아이들까지 혼자서도 척척 볼수 있어

더욱 좋답니다.

이솝우화가 30편이나 실려 있어요!!흔히 들어왔던 개미와 베짱이를 시작해서

토끼와 거북이, 양치기 소년,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시골쥐와 서울쥐이야기도

있고 엄마도 잘 알지 못했던 나눠갖지 않은 행운, 농부의 생명을 구한 독수리,

여우와 가시나무를 먹는 나귀, 주인과 암탉 같은 이야기도 있어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책의 이야기를 이렇게 시작되요. 제목과 함께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를 돕는

그림이 있답니다.

그리고 CD를 찾아 들을 수 있도록 Track에 번호가 붙여져 있어 CD로 바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랍니다.

이솝이야기의 장점을 부모님께 먼저 알려주는 글이랍니다. 사실 저 같은 부모는

이솝이야기가 어린아이들에겐 맞지 않는 동화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읽을 수록 지혜가 쑥쑥! 생기는 건 잊고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편견없이 책을 읽어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찾아보기는 ㄱ,ㄴ순으로 찾을 수 있어요!!

차례에선 개미와 베짱이가 1번이였다면 찾아보기에센 갈대와 올리브나무 이야기가

첫번째로 나와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찾는 방법도 알려줄 수 있어

새로운 공부를 했답니다.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인 보들북은 11개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저희집에도 몇권 있는데 아이들에겐 CD를 틀고 찾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혼자서도 척!척! 찾아 읽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답니다.

초등학생이 된 아이도 CD를 틀어보며 책을 열심히 보고 있네요~ ^^

동생들에게도 읽어주는 멋진 누나랍니다.

이솝이야기는 엄마의 편견을 깬 그리고 다양한 교훈이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생각주머니를 크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겐 다양한 책속의 이야기가 경험이

되어지고 지혜가 되어지는 생각을 넓혀주는 책이 되어 참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 혼자서도 듣고 보는 재미가 아이들로 하여금 책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장점이 되어진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