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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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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그 이상한 이름 | 아름다운 시 2012-07-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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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면 말 그대로 휴식과 더위와 원두막과 여름과일들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려 산으로 들로 놀러다니면서 마음껏 흙을 즐기던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 오늘의 어른들도 그러한 것은 사치다. 건물 속에서 하얗게 보내면서 새벽에 집을 나서 그 작렬하는 태양 한 번 보지 못하고 어둠을 맞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는 따질 일이 아니다. 일장일단이 있을 것이니까? 그러나  시간은 너무 빨리 흐르고 우리가 힘들고 지겹다할 사이도 없이 밤이 되며,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꾸역꾸역 간다. 함몰과 사멸이라는 말이 자꾸 시간과 행위 속에 만들어져 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디에 있든

어디로 가든

중심이 잡혔으면 하련만

물 위에 떠있는 가랑잎처럼

심지도 없이

물 위에 붕붕 떠있어

흐르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네 노래고

우리네 걸음이다

 

방학이 되어서 두루 지인들과 여유도 가지고, 시원한 물과 바람도 만나고 나무들이 가득한 나라에서 그 싱그러운 입김을 간직하면서 우리의 마음이 녹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늘 마음은 일렁거리는 불길이 되어 거리거리를 태우고, 시멘트 공간 속에 머물러 시위를 하고 있다. 방학이 되어 생활과 진실을 만나야 하는데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는 방학이라는 이상한 이름에 갇혀 있다. 그 이름은 시간을 잡아먹는 보충이라는 이름과  결연을 하고 있다. 우리의 걸음은 그렇게 흘러다니고 그 끝이 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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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을 보내면서 만난 도서들 | 아름다운 시 2012-07-3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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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평론, 예술을 엿먹이다 : 미술비평은 어떻게 거장 화가들을 능욕했는가?

로저 킴볼 저/이일환 역 | 베가북스 | 2012년 06월

 

[도서] 투 스테이츠 : 1%를 극복한 사랑

체탄 바갓 저/강주헌 역 | 북스퀘어 | 2012년 07월

 

[도서]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 : 우리는 왜 부정행위에 끌리는가

댄 애리얼리 저/이경식 역 | 청림출판 | 2012년 07월

 

[도서] 애드리브 : 사 . 라 . 지 . 는. 것 . 은 없 . 다

김진우 저 | 북퀘스트 | 2012년 08월

 

[도서] 데드 조커 1

안네 홀트 저/배인섭 역 | 펄프 | 2012년 07월

8,800원 → 7,920원(10%할인+10%적립) 이벤트

[도서] 데드 조커 2

안네 홀트 저/배인섭 역 | 펄프 | 2012년 07월

7,800원 → 7,020원(10%할인+10%적립) 이벤트

 

7월을 보내면서 읽을거리가 많이 생겼다.

감사할 일이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의무적으로 읽어야할 책들이

이렇게 가슴 설레게 한다

 

모두가 마음에 드는 책들이다

마음에 흡족한 새가 되어 날아온

도서들,

생명의 한 자락이 되어

내 곁에 머물고 있을 것이다.

 

이 8월의 더위가

더위로만 끝나지 않는 것은

이 친구들이 내 곁에서 자꾸

말을 걸어오기 때문이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화자의 마음도 읽고 내 세상도

만나며

8월을 바라볼 것이다.

8월을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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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브 잘 읽겠습니다. | 이벤트 결과 2012-07-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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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 애드리브 / 김진우
작성자 : 북스토리 등록일 : 2012.07.30 20:18:45 조회수 : 19


"애드리브" (북퀘스트) 서평단 신청해 주신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서평단 10분 발표 하겠습니다.

이번 도서는 도서 배송후 2주안에 한분도 빠짐없이 서평 완료 해주셔야 합니다.
미서평, 성의 없는 서평, 서평날짜를 지키지 않은 서평은 차후 선정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서평이 있으신 분들은 꼭 서평 완료 해시기 바랍니다.)


람보팅이, 루루공주, 흔적, 레드미르
모애, 나날이, 호야, 자서, 힐링북, stylemode


(서평도서 받으시면 서평도서 배송확인란에 꼭 확인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재밌게 읽으시고 정성스런 서평 부탁 드립니다.
또한 서평마감일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수령후 2주일 안에 작성)
서평과 함께 밑에 도움주실 일도 꼭 해주셔야 서평 작성이 완료됩니다.

서평도서를 다 읽으신 후 도와주실 일입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서평올리기 2곳 이상(네이버, 다음 등)
* 인터넷 서점 2곳 이상 리뷰달기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중 2곳)
* 텍스터 서평단의 서평 게시판에 서평작성

서평단에 뽑히지 않으신 분들 낙심하지 마시고 좋은 자유서평, 텍스터 여러 활동을 하시면 서평단 가입확률이 높아집니다.

서평단 운영과 관련한 기준을 꼭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서평은 항상 정성껏 써주시기를 당부 말씀 드립니다.

아래 서평단 모집과 관련하여 "텍스터 길잡이"에 자세한 설명글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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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단상 | 기타 2012-07-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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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위가 상상을 불허한다

그러나 그 더위 뒤에 숨은 서늘함이 보인다.

오늘 차를 타고 에어컨을 켜고 오면서

참 날씨가 서늘하다는 생각을 했다

밖은 처절할 정도로 더운데

차안에는 햇살이 없으니까 시원함을 느낀 것이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 차창 뒤에 숨은

꽃들을 보게 되었고

가을이 그렇게 성큼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음을

다가왔음을

내면 깊이에서

내손 맞잡고 있었다

 

2.

올림픽이 연일

이상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매진되었다는 관중석은 텅 비어있고

심판들은 자신들의 권위를 떨치기 위해 심판 자리에 있는 듯하다

그들에 의해 결과가 미리 미리 정해져 있다면

선수들에게 그리 땀을 흘리게 할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닐까

명백한 잘못

그런 것들이 그들의 뇌리에서 나온 것일까

유도가 울었다

펜싱이 울더라

수영은 또 왜 그랬는가

우리 선수들에게만 국한 된 것일까

올림픽을 시청학고 싶은 마음이 가신다

신사의 나라에서 어떠한 상황이 그런 일을 만들까?

아무래도 궁금하다

오늘 아침 팬싱을 보면서 그 선수의 울음을 보면서

멈춰버린 1초를 보면서

정말 이상했다.

 

3.

나라가 용광로가 되고 있다.

정치권은 연일 자신만이 살길이라고

머리를 세우고 있다

타인이면 안 된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자가

큰 자라고 우리는 알고 있는데

모두가 자신이 가장 낫다

자신이 아니면 나라가 힘들어질 듯 얘기된다.

정말 이런 행태의 서로에 대한 헐뜯음은

지워져야 하지 않을까?

 

지난 몇 번의 선거를 통해

민중들이, 성숙된 의식을 가진 민중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사실을 인정해 줘야 하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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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퍼)론칭 감사 | 이벤트 결과 2012-07-3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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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6664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펄프) 론칭 서평단 발표!! | 당첨자 발표 2012-07-30 17:39
http://blog.yes24.com/document/6662288 복사 트위터 보내기 Facebook 보내기 Yozm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me2day 보내기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 당첨 안되셨더라도.. 펄프 미워하지 마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아래 당첨자 분들 축하드리고 도서는 1~2일내로 발송 됩니다.

- 서평 기간: 2012.08.01-2012.08.15 (주말 이후 까지로 연장 합니당)

서평기간 지켜주시고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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