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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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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날 | 2013-10-3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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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있는 날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마 떨어짐과 사라짐의 그 중간 어디쯤에서

이 시간이 있으리라 여겨지고

그 너머에

우리들의 포근함을 부르고 있을 내용들이

존재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우리는 이 시간

한량없이 아득해 지고 있습니다

따뜻하고자 하나

그 너머에 다가오는

차가운 진실이 우리들 그렇게 만드는 듯합니다.

 

이 시간들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모두가 서로 다른 진실을 부둥켜 안고

거리를 서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혼자라도 주저 앉아 있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

느낌 있는 날

시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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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3년 4분기 - 3 다조 리뷰 도서 [저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호텔리어입니다] | 이벤트 결과 2013-10-3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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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2013년 4분기 세번째 <다조> 리뷰도서

[저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호텔리어입니다]

저자 : 제이콥 톰스키

출판사 : 중앙m&b

기간 : ~11월 15일(금)

인원 : 20

 

 

 

 

 

맨해튼 10년 차 호텔리어 제이콥 톰스키가 털어놓는
우리가 몰랐던 럭셔리 호텔의 은밀한 뒷모습

이 책은 여행자들이 집을 떠나 머무르는 호텔에 대한 불온한 고백임과 동시에, 손님이라는 가면을 쓰고 모든 욕망을 쏟아내는 인간들의 뒷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서비스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호텔리어들의 생존법, 손님이 호텔에 가서 써먹으면 좋을 우아한 지침들도 담았다. 시종일관 솔직하고 재기발랄하게 써내려간 호텔리어 톰스키의 글에서 이제껏 몰랐던 호텔의 맨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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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전미 호텔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문제작 『저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호텔리어입니다』를 소개합니다. 호텔이라 하면 화려한 로비와 럭셔리한 룸, 깔끔한 룸서비스 등 호화로운 이미지만 떠오르는데요. 과연 그 이면에는 어떤 상술과 거짓말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뉴올리언스의 작은 호텔 대리 주차 요원으로 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이후, ‘호텔의 심장부’로 불리는 프런트 데스크에 진출하며 10년 동안 호텔리어로 근무한 저자는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잡한 행태와 손님들의 갑질에 환멸을 느끼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과연 호텔 안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도록 하지요!

 

* 기존 클럽과 운영진 아이디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697140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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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 몸 아프지 않은 습관] 당첨자 발표 | 이벤트 결과 2013-10-31 13:5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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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자 발표>

 

《 내 몸 아프지 않은 습관 》


안녕하세요~ 타임북스입니다 ^^

<내 몸 아프지 않은 습관> 서평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10분 아래에 소개합니다.

  

  
만병통치약 kassia 가을하늘 나날이 maru
좋은예감 비너스날자 날아올라

노다메

책과함께

 

 

축하드려요~!!!

 

[서평단 여러분]

서평은 도서 수령 후 10일 안에 올려주셔야 합니다.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도서 발송은 11월 01일 (금요일)에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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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걸음에서 | 2013-10-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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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걸음에서

 

그 걸음에 대한 확신이 참으로 중요한 듯하다

 

가지 않는 길을 떠올릴 때

 

미지의 길에 대한 미련은

 

현재의 위로가 되지 못한다

 

우리네 걸음에서

 

그 걸음에 대한 참됨의 인식은 중요하다

 

그것이 확신이 되고 힘이 되니까

 

또한 노래가 될 수 있으니까

 

현재의 위로가 된다

 

 

 

우리는 한 자리에 그냥 서있을 수 없다

 

항상 쫓기지 않더라도

 

걸어가야 한다

 

그 걸음이 타인에 의해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것이 되어

 

우리의 걸음이 걸음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네 걸음에서

 

사랑이 무엇보다 필요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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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펀치, 이재찬 - 2013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서평단 모집합니다. | 이벤트 참가 2013-10-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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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음사입니다. ^^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03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에 이어 금세 새로운 서평 이벤트로 찾아왔습니다. 


서평단 책을 소개하기 전에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윤고은 작가와 마찬가지로 

혈기가 넘치는(!!) 젊은 소설가라는 점입니다.


이번 서평단의 주인공은 바로

2013년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인 이재찬

「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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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올해의 작가상「펀치」는 내신 성적 5등급, 외모도 5등급인

18살 여고생 방인영이 40대 계약직 공무원 ‘모래의 남자’에게 부모 청부살해를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습니다. 


방인영은 재력과 명예를 고루 갖췄지만, 재벌총수와 사회 고위층의 비리를 변호하는

아버지를 경멸하며 아버지라 부르지 않고 '방 변호사'라고 칭합니다. 


또한 자신의 성적에 열을 올리며, '방 변호사'에게 사랑받기 위해 몸무게 유지에

여념없는 어머니에게도 등을 돌립니다.


방인영은 '딸을 외고 보내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계급이기에 억울함'(p.12)을 가진 부모에게,

혈연이기에 잔존할 수 밖에 없는 자잘한 애정까지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회적인 문제의식 뿐만 아니라, 이재찬 작가만의 경쾌한 말맛과 뒷통수를 때리는 신선한 시각은

책을 덮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속도감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2013 오늘의 작가상 심사평 중_

이 소설이 지닌 온갖 장점 중에서 이른바 ‘타고난 감각’ 혹은 ‘선천적 재능’으로 부를 만한 것 하나만을 꼽으라면, 나로서는 ‘별것도 아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흑마술’이라 대답할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건 사기다. 그러나 이 작가가 제대로 사기를 쳐 주어서 나는 기뻤다.

—심사평 중에서|박형서(소설가)

 

이야기가 경쾌하고 문장이 좋다. 문장들을 읽어 가다 보면 사물(사태)의 본질을 재빨리 포착해서 이를 발랄하게 드러낼 줄 아는 감각이 느껴진다. 우리 문단에 의미 있는 한 방을 날려 줄 수 있는 작품이다.

—심사평 중에서|정영훈(문학평론가·경상대 국문과 교수)




2013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 이재찬 작가, 그는 누구인가?_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0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에서 「버스, 정류장」이 당선되었고,
 이 작품은 2002년 3월 김민정, 김태우 주연의 동명 영화(명필름 제작)로 개봉되어 호평을 받았다. 2013년 장편소설 『펀치』로 제37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장편소설 『안젤라 신드롬』으로 제5회 자음과모음 네오픽션상을 수상했다.

영화 「버스, 정류장」을 보신 분들에게
더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2013 오늘의 작가상 이재찬 장편소설 <펀치> 중_
한국 여자의 몸매는 전통적으로 '상체 빈약, 하체 튼튼'이다. 
걸 그룹들은 그런 역사를 정면으로 거스른 '가슴 육덕, 하체 부실'이다.
몸매로는 신이 창조한 역사를 어겼지만 걸 그룹이 부르는 노래 가사는
남성이 창조한 여성의 역사에 고스란히 복종하고 있다.
"오빠 나 좀 봐. 나를 좀 바라봐." 이건 질투심이 아니다. p.20

"1등급이 아니면 기회조차 잡지 못해."
방변호사가 한 말이다. 1등급은 유전자와 부모의 재산이 결정하는 거다.
주인공이 될 수 없기에 난 궤도에서 이탈할 테다. 
안그러면 내 인생은 보나 마나 평생 들러리일테니까. p.25 

엄마와 방 변호사도 시장에서 만나 흥정한 거 아닌가.
각자의 가치를 높인 후 적당한 소비자를 물색하고 판매하기 전에
스스로 사랑을 세뇌한 후 결혼한 거 아닌가.
열성 유전자만 물려준 건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 
사랑이 충만했다면 우성유전자들이 내가 됐을까. p.56

맨발로 엘리베이터까지 쫓아 타면서 동생한테 쌍욕을 퍼부은 
방 변호사는 누가 뭐래도 자타 공인 대한민국 엘리트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전형적인 한국의 엘리트라고 할 수 있다. p.57


이재찬 작가만의 예리한 시각과 경쾌한 말맛이 느껴지시나요?


2013년 올해의 작가상「펀치」를 읽고 
서평을 써주실 분 들은 아래의 양식으로 해당 날짜까지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서평단 모집 상세내용_
★ 응모 방법 :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 응모 기간: 2013.10.25 - 2013.11.05 (12일간)
★ 추첨 인원: 20명
★ 서평단 발표: 2013.11.06 (수) 오후
★ 서평 기간: 2013.11.09 - 2013.11.23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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