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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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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뜻 | 소망 2014-07-3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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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천심이다'란 말이 가슴에 밀려오는

30일의 시간이었다.

보선에 나타난 뜻은

개개가 의미심장했다

곡성에서 이의원이 당선된 것도

화평과 안정, 경제에 까지 눈이 미친 결과였고

광주의 노래도 너무 나서는 자들에 대한 경계를 담았고

수원 및 경기에서는 정치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준엄한 외침을 담았다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라는 의식이,

기성 정치인들의 소리라면

모두가 될 있다는 의식이

민중들의 소리였다

기성 정치인들에 대한 환멸은 도를 넘은 듯하다

새롭고 신선하며 깨끗한 자들을

그래도 민중들은 원하고 있다

충청은 민심의 바로미터다.

충청을 통해 새정치를 하지 못하는 새정치를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던 한 가족과 그들이

아직도 우리들의 마음에 무게를 드리우고 있지만

민중들은 말하고 있다

빨리 허다한 문제들을 풀고

사람들을 좀 잘 살 수 있게 만들어 가자고

일을 행해나가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우리는 이 일을 통해 알아야 한다

 

민중들의 마음이 생물이라는 것을

생물은 온도와 영양분에 따라 그 성장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가슴으로 느끼며

인지해야 한다

지혜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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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단상 | 단상 2014-07-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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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일 보선이 결과

하늘의 뜻이 그려졌다

당쟁만 일삼는 정치권에 대한 무관심

늘 그렇지만 서로의 잘못이 더욱 부각되어

어부지리가 되는 선거판

정말 자각의 잣대를 높이 세웠다

 

당선 소감을 발하는 그들의 모습이

아직도 요원한 정치를 보이긴 하나

그래도 순천, 곡성이 빛을 보여 줬고

민생안정을 원하는 뜻이 충분히 담겼다

기득권자들은 더욱 겸손해져야 할 것이고

낮아짐으로 높아지는 길을 가야할 것이다

 

하늘의 뜻이 정말 묘하다.

 

2.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음식물을 많이 만든다는 것은.

생물을 많이 가진다는 것은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일이다.

버리고 내어놓고 하는 것이

더욱 나아질 수 있는 길이 되는 지혜를 배운다.

 

냉장고도 비우고

에어컨도 줄이고

더우면 샤워를 통해 자신을 만나고

더우면 바람을 찾아 나서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릴 것이라

 

살아있는 지혜는 하늘의 능력이다. 자연이다.

 

3.

덧붙여 하는 수업

아이들이 정말 힘들어 한다

왜 이러한 일들을 해야하나 의문이 들 때도 있으나

아나히는 것보단 낫기에

다른 대안이 없기에

이렇게 주저 앉아 있다.

 

가정에서 아이들을 한 달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자연과 문화를 교육시킬 능력이 있다면

이 방학이 정말 멋질 것인데

우리의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

 

하여 아이들은 오늘도 손에 잡히지 않는 활자를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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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발표]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 이벤트 결과 2014-07-3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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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질문,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10분께는<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 크라테스의 마지막 질문> 을 드립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7744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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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_^*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로버트 노직 저/김한영 역
김영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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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록 | 나를 위한 2014-07-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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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하루라서

오늘의 기록을 남길까 한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

태어나지도 못하고 배 속에서 죽을 뻔했던 아이 이야길 들었다

사람의 목숨이 그리 하찮은가?

그들도 할 말이 있겠지만

어떤 경우도 싸울 능력이 없는 쪽과 싸움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처사다.

미니 총선이라고 이전투구다

자신에게 조금 유리하다 싶으면 검증도 없이 마구

언어가 난무한다

어느 것이 닭이고 달걀인지 구분이 안 된다.

북쪽의 위협이 도를 넘고 있다

그들의 생각에 위험이 너무 많다.

그들의 의식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불안한 나라

그곳에 살고 있는 못내 안타까운 우리들의 삶,

발목이라도 잡고 싶다.

 

마른 장마의 위력은 컸다.

변죽만 올리고 우리의 땅에서 물기를 빼냈다.

더불어 마음만 축축해 졌다

 

오늘의 우리 나라는

세월호와 한 가족이, 그리고 그들이 만든

칙칙한 시간이 화면을 도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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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라는 시간 | 2014-07-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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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을 멈추기도 하고

늘이기도 하고 줄이기도 할 수 있다면

그 공의가 어떻게 될까?

연속되어 있는 시간을 우리는 언어로 분질러

날짜로 구분한다

시간을 물리적으로 정리해 마음의 다가오는 길이를

조정한다는 말이다.

어느 기획사에서 했다는 조사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을 묻는 물음 

 

 

그 답이

심리적인 시간을 포함한 계산이 이루어져

그렇게 나왔다.

 

 

 

 

이제 7월도 거의반 지났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가득한 부담으로

시간이 마구 흘러간다

이제 이 시간을 잡고 싶다.

잡아서 곁에 두고 숫자를 헤아리면서

시간을 글씨로 만들고 싶다.

마음의 시간을 늘이고 싶다.

 

하루가 제멋대로 가버린다.   

 

 

 

 

 

 

*그렇게-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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