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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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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마음으로 다녀오게 만드는 가이드북-북웨이 | 일반 서적 2015-01-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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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ello 홍콩

김이온 저
북웨이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홍콩 여행을 홍콩으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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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었는데 랜덤으로 보내주신 책 5권속에 들어 있었던 책이다. 홍콩에 관해 무지했던 나에게 그곳의 자세한 정보가 제시된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홍콩을 직접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느낄 것이다 워낙 자세한 길잡이로 이루어진 책이라 불편함 없이 홍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은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이라고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많은 곳이 흥미로운 곳이라 말하고 있다. 아름다운 항구란 뜻의 홍콩, 중국의 조차지로 내어 주었던 공간이 이제는 반환되어 중국령으로 있는 곳이다. 정치적으로는 많은 규제를 받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자유로운 공간, 홍콩의 현재의 모습이다. 지난 시간 중국에서 임명한 지도자에 대한 반발로 많은 시민들이 시위를 하기도 했던 곳이다. 그러한 문제를 늘 안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유롭게 유지되어 온 정치, 경제가 쉽사리 중국 체제에 녹아들지 못하게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공간에 대해 너무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기본 정보로부터, 여행 태마, 여행 장소에 대한 소개 등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화폐, 전기 사용, 언어, 물가 수준 등 심지어 공유일과 업무 시간까지 제시되고 있다. 그곳의 정보를 소상히 알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여백의 면도 있다. 그것은 아마 여행자가 스스로 채우라는 의미인 것 같다. 돌아보면서 나름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여 책을 완성하라고, 그리고 온전한 자신을 책을 만들라고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다.

 

많은 지도와 사진, 그리고 교통편 안내도 등이 그것에 직접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 책을 들고 있으면 홍콩의 어디에 가더라도 자신이 있을 듯하다. 처음 만나는 홍콩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게 만드는 책,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음식들의 향을 느끼고, 주변의 여러 섬들의 풍광을 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자연이 주는 혜택에 감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책이다. 랜덤으로 선택된 책을 통해 홍콩으로 마음껏 가보게 되는 행복한 시간을 지녔다. 감사하다.

 

만일 홍콩을 가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소지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확실한 정보를 주는 홍콩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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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단상 | 단상 2015-01-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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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이 많이 좋아졌다

회생도 되는 모양이다.

약 한 달 정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더니

전에는 뀸도 꿀 수 없었던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

돋보기 안경을 끼지 않고는

지금과 같이 자판기를 두드릴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가능하다

화면의 글들도 읽을 수 있다

아직은 흐릿하지만.......

감사하다

노안이 와서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다

자주 하늘을 보고

책도 읽지 않고 쉬어준 덕택인 듯

세상이 화안해 지고 있다.

 

2.

아직도 넉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먹고 자신을 갈무리하고

쉬고, 샌책을 하고

영혼의 산책도 더러 하고

학교의 일들을 잊어버리고 있다

많이 평안하다

지금은 창밖에 눈이 내리고 있다

그리고 학교의 공간을 떠나

멀리 경북의 한 지방에 올라와 있다

이곳은 학교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기에 좋은 공간이다

영육간에 많은 평안을 얻고 있다

지금은 눈을 응시하고 있다

그 눈을 바라보면서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못한 세상에

이제사 비로소 질서가 생겨난 감개에 젖고 있다

이 한겨울에 비라니 말이 되는가?

말 안되는 것이 말이 되는 작금의 현황,

그것을 만나는 일은 서글픔이다.

 

3.

지난 월요일 도서 기증이 있었다

2차분 신간 200여 권을 도서관에 보냈다

많이 감사해 했다

도사관 운영하기도 쉽지가 않는 모양이다

도서비로 책정된 금액도 그리 많지 않고,

도서는 늘 부족하고......

그 공간에 내가 지녔던 도서가 들어가니

거의 많은 부분을 그 도서가 감당을 했다

감사한 일이다.

나도 도서를 가끔 들려서 읽을 수 있어 좋고

내가 읽은 도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좋고

소장의 의미가 그렇기에 더욱 빛이 나는 듯하다.

내 공간이 아니라

우리의 공간에 두는 것,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는 것,

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해야할 일이 아닌가 하는

깨달음이 가슴 떨리게 다가온 날이다.

도서관에 진열된 내가 소장했던 책을 보는 것,

행복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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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진한 색을 보이고 있다 | 2015-01-29 09:19
http://blog.yes24.com/document/79322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내다보는 창 밖이

짙은 우울로 덮혀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가득 내려온 하늘

한겨울에

청승으로 다가온 비,

상식으로라면 하얀 눈이 축복처럼

사람들의 가슴에 머물러야 하건만

세상을 향한 나팔인 듯

장자들이 떠나간 유월의 그날처럼

을씨년스러워져 있다

 

내 마음이 그럴까?

그런 것은 아니다

내 창 안은 솜이불을 안은 듯

온기가 머물고 있다

세상이 세상이

그림자들을 거느리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달리고 있는 일이다

이제 우리는 가야 한다

이 온기가 저 창 밖에 넉넉하게 전해질 때까지

그렇게 가야한다

그 길에 돌맹이가 있더라도

걷어 차며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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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 나를 위한 2015-01-26 17:39
http://blog.yes24.com/document/79294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방학하고 처음 학교에 나가 보았습니다.

무심하게 올 겨울을 보내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많이 온기가 느껴지는 그 공간이

그리 가깝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너무 오래 비운 탓이리라 그리 마음을 지녔습니다.

동료 몇 분과 밖에 나가 식사를 하며

그들을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교무실로 돌아와 연말정산을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등교한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간소화 그것 정말 편해졌네요.

아무것도 없는 입장에 국세청 자료만 옮기니

거의 끝이 났습니다.

흔히 말하는 올해도 조금 폭탄을 맞지 않을까

그리 생각되는데,

왜 이런 것을 우리들에게 하라는지, 옛날처럼

적당하게 봉급에서 감해 가면 될 것인데 하는

생각에 사로 잡힙니다.

컴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물어물어 가야하는 길,

세금 정산의 길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서평과 관련해 컴에 익숙해져 있기에

조금만 도움 받으면 쉽게 만질 수 있는 저의 입장은 괜찮은데

옆 선생님들의 힘겨워 하는 모습들이

안쓰럽습니다.

 

이제는 또 제 자리에서 걸음을 몲겨야 하겠지요.

좀더 큰 보폭의 걸음이 될 것을 마음에 품어보면서

구름 낀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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