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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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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 기타 2015-09-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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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155 | 전체 3934246
2009-08-28 개설

 

미스터리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기계가 고장난 모양이다

이러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이러한 결과를 만들 조건이 없는데

누가 홀로 처철하게 방문했는가?

비교를 해봐도

며칠 집을 비운 것 외에는

달리 좋은 여건이 아닌데

미스터리다

알 수 없는 친절이다

 

오늘도 내 오색별은

반짝이며 빛을 낸다

2009년 그날부터

지금껏 오색별이 반짝이는 이유는

이렇게 가끔씩 기계가 고장난

까닭이 아닌가?

 

어찌되었던 놀라움이다.

내 하루 방문자 수는

백여 명으로 족하다

그것도 너무 많은 듯하다.

어찌되었던 감사함이다.

내 소통이 그리 불같진 않다

그냥 넉넉함이면 된다

지금은 말할 수 없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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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소망으로 다가온 달 | 나를 위한 2015-09-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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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이벤트 참여

휘황한 달,

깨끗하고 단아한 빛으로

그렇게 나에게로 왔다.

2015년은 달이

축제로 변한 듯하다

주위와 지인과

평안과 사랑으로 넉넉함으로

그렇게 영혼으로 다가왔다.

 

 

 

이미지에는 비록 적게 보이지만

적은 것이 아니다

슈퍼문의 이름에 걸맞게

크게 아름답게 다가온

나의 우리의 문(月)이었다.

 

2015년의 가을은

더욱 풍성하게 열매가 달리고

인심도 또한

물이 바케스에 넘치듯

그리 곳곳에서 넘쳤다

 

달이 사랑이 되었다

달이 고운 이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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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그렇게 | 나를 위한 2015-09-2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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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그리 그렇게

흘러가네. 잡아도 잡히질 않고

좋았던 일도, 힘들었던 일도

그렇게 그림이 되고

손을 뻗어 보지만 잡히질 않네

그리 그렇게 거리가

가물거리며 멀어져 가고

어둠도 내리고

연휴의 마지막은 오네

어떤 이에겐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어떤 이에겐 너무 빨리 올 것 같았던

그러한 시간이 시나브로

어둠을 대동하고

이렇게 내 옆에 앉아 있네

 

난 무심하게 지켜보네

시간이 그리 그렇게 흘러도

시간이 저리 저렇게 흘러도

난 평온한 마음으로

그리 지켜보고 있네

 

내 마음에는 송강의 노래, 가사가 떠오르고

내 마음에는 명월의 청아한 소리가 들리고

그리 그렇게 타인의 마음들도

내 가슴에 앉네.

사랑이 되네, 노래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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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님들에게 추석 인사를 | 타인을 위한 2015-09-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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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추석이 우리에게 찾아 옵니다

예년의 경우와 좀 다르게

하늘도 열려 있을 듯합니다

넉넉한 보름달,

화한하고 풍성한 거리 그리고 마음들

올해는 화평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나누고 역지사지하고 천천히

걸어가면서 우리들을 보아야 하리라

마음을 지녀 봅니다.

 

증후군도 없애고 답답함도 지우고

그리 즐거운 마음으로

풍성한 열매를 그리며

한가위가 주변에 머물렀으면 합니다

연휴가 지난 시간에

정말 그리워지는 시간들이 되는

그런 시간들이 모이길 기원합니다.

 

자연은 한없는 은혜로 우리들을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붉게 익은 열매, 누렇게 변색한 들판

줄줄이 떨어지는 알밤,

맑고 청량한 바람

이제 우리 마음만 남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아름다운 사람들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우리도 그 중의 한사람이길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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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 소망 2015-09-25 15:43
http://blog.yes24.com/document/82175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햇살이 주위를 너무나 밝게 한다

조금도 거짓을 가질 수 없게 만드는 듯

마음 속까지 비춰낼 듯하다

청신한 나무들과

청명한 하늘

그리고 맑게 흘러가는 강물

조화를 이룬 자연이 햇살 속에 녹아

금수강산을 만든다.

 

지금 창문에 붙어 서서

빛살 머문 길을 내려다 보고 있다

아름다운 그림 속에

유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또한

그림을 이룬다

보고만 있어도 흔쾌하다

추석을 맞아 마음들이 분주하련만

흐르는 길은 넉넉하게 보인다

 

달이 높게 크게 뜰 것이다

달이 햇살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햇살처럼, 달빛처럼

그리 우리들의 자리가 빛으로 가득했으면 한다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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