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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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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목원 국화 축제 | 타인을 위한 2017-10-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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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목원을 어르신들을 보시고 다녀 왔습니다. 국화 축제 마지막 날이 되어서 그런지? 시월의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차량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람도 너무 많았습니다. 정말 이런 궁벽한 곳에 와서 사람 구경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요.

정말 경이로운 마음이 들 정도로 꽃들이 나들이를 나와 있었습니다. 국화들 뿐만 아니라  많은 향기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그들 주변에 서성거렸습니다. 모시고 간 어르신들도 너무나 행복해 하셨습니다. 웃음이 가득한 얼굴들

그것은 노래였습니다. 그것은 마음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노닐고 있는 내가 그들이 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졌더랬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돌아온 지금, 많은 분들이 카톡에 행복한 하루였다고 메시지를 올려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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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춘추전국이야기 11 | 이벤트 결과 2017-10-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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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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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록장 | 나를 위한 2017-10-31 08:39
http://blog.yes24.com/document/99555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공간에, 생활을 기록하는 이 공간에

어떤 글을 적어 놓고도

빨리 보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기도 한다

난 이 공간을 책과 더불어 보내는 것을 원론으로 하지만

나의 일상을 기록하여 남기는

그런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다른 특별한 공간을 만들기도 그렇고

별로 숨길 만한 내용들도 없기에

나의 사생활을 언어로 공유하는

그것은 언어로 찍은 사진처럼 여겨

비치하는 일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어떤 기록은 빨리 보내고 싶기도 하다

 

앞에 있는 아이의 일도 기록은 해놓지만

빨리 뒤로 넘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아이의 실수를 붙잡고 있기가

마음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 내 삶을 기록하기도 하는 이 공간에

모두가 화려하지만 않다

오히려 많은 내용이 가슴 떨리는 애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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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일 | 생활문 2017-10-31 08:29
http://blog.yes24.com/document/99554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는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다. (김주혁, 육각수)

학생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주차 지역에 세워  놓은 차를 들이받아

차량 일부분을 손상시킨 일이다.

지나가던 행인이 그를 발견하고 나의 전화번호를 보고 연락을 해줘

그 학생과 연결될 수 있었다.

그 학생과는 무슨 말을 할 수가 없었고

부모와 연결했다

아이가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의가

내 안에서 발동하고 있었다

물론 차의 부서진 부분도 걱정이었다

아이의 부모는 정중하게 보험으로 처리하라고 했다

차량을 먼저 커서비스에 맡기고 연락을 주면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는 것이다.

 

나는 마음씀과 차량를 타지 못하는 시간과

고치더라도 원래의 제것이 아닌 차량과 등등

마음이 어수선했고, 정말 황당했다

세워놓은 차를 운전 미숙으로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일어난 사고였다.

아이가 다치지 않았는지

아이가 이 일이 기회가 되어 다시는 이런 일을 만들지 않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마음에 머물렀다.

 

그래도 차량은 카서비스에 가져다 두어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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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화요일, 시월의 마지막 날 | 수필 2017-10-31 08:21
http://blog.yes24.com/document/9955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책읽기가 쉽지 않는 시간들이 흘러가고 있다. 시월을 보내면서 일손이 또 바쁘게 나를 내몰고 있는 듯하다. 어찌보면 경제적으로 이득이 전혀 없는 일이라 무익하게 보이는데, 그 또한 나눔과 배려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기에 보람되다고 할 수 있다. 책읽기는 조금 더디지만 그래도 나름의 생활이 즐겁게 이루어 지고 있고, 그 가운데서 여유도 누리고 있다.

 

오늘은 외부 행사가 잡혀 있다. 어르신들을 보시고 나들이를 하는 일이다. 국화향기 만발한 수목원에 가서 분들의 심신을 위로해 드리고 돌아올 계획이다. 나는 운전자로 섭외를 받았다. 정해진 음식점에 가서 점심을 먹고 담화를 나누다가 수목원으로 이동할 작정이다. 분들이 너무도 즐거워하는 자리라 일을 하는우리들로서는 뭐라고 얘기할 거리도 없다.

 

잘 먹지 않는 가족의 아침상이 있었다. 나는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 먹지만 식구들은 그렇지가 않다. 아침을 건너 뛰기가 밥 먹듯 한다. 그것을 뭐라고 하기도 그렇다. 본인들의 생활습관이니까? 오랜 기러기로 살다가 이제 같이 합류한 가족들의 생활이 서로 다름이 많다. 나는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 그러기에 그냥 혼자 챙겨 먹는다. 하지만 오늘은 가족이 식탁을 둘러 앉았다. 장모님이 함께하는 식탁이었기 때문이다.

 

장모님은 우리들의 행사에 같이 참여하기 위해 집에 와 있다. 오늘 같이 나들이를 할 계획이다. 햇살이 너무나 눈부시게 거실로 다가든다. 이 아침을 축복하고 있는 듯한 햇살, 그 눈부심 속에 오늘 하루도 열려갈 것이다. 복된 시간으로 흐르길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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