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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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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랑야방 : 풍기장림 1

하이옌 저/전정은 역 | 마시멜로 | 2018년 0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5%적립) 이벤트

 

 

 

 

 

 

 

 

 

 

 

 

 

 

 

 

 

 

 

 

 

[도서] 랑야방 : 풍기장림 2

하이옌 저/전정은 역 | 마시멜로 | 2018년 0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5%적립) 이벤트

 

 

 

 

숙제로 주어진 책들이다.

무척이나 감사한 책들이다

지금 유일하게 읽고 그 결과를

나름으로  정리해 봐야 할 책이다.

무척이나 흥미로울 듯하다

권력과 관련되어 싸우는 이야기는

항상 긴장감이 있다

그것에는 의리와 사랑이

함께 엮여 옷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책을 보내주신 마시멜로에

감사감사의 마음이다

신속하게 읽어야 하겠는데

나에겐

7월의 처음을 여는 책이 되는 듯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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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 | 나를 위한 2018-06-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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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많이 내려와 있는 오후

언제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기운이

하늘과 땅과 나무와 사람들의 마음에까지

가장 차 오르는 시간

유월의 마지막에 떠 있는 숫자를

바라보는 내 의식은

무심이고 무색이다

 

뭔가 계획하고 뭔가 찾아가고 뭔가 확인하고

그래야 하는 줄은 아는데

이 하루만이라도 그냥, 이라는 마음이

뇌리의 한쪽을 누른다

그래 조금씩 마음을 내려놓고 가면 어떨까?

선의의 욕심도 욕심이 아닐까

흰 거짓말이 거짓말이듯이

그런 것까지도 비워야 하지 않을까?

 

자문해 보는 길은 확실하지만

내 영육이 수용하질 못한다

찾아야 하고 계획해야 하고

흐르는 물일 지라도 막아야 한다

그냥 자신들이 뜻대로 흘러 바다로 가게 두면 되련만.

 

하늘이 많이 내려와 있다

유월의 마지막 날, 생경한 7월을 만나고 싶지 않은

의식의 한 자락은 자꾸 놓으라고 한다

가장 소중한 것도 놓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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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리 | 타인을 위한 2018-06-2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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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고양이 소리가, 길고양이 소리가 짠하게

들려온다. 아기의 울음소리 같다.

뭔가 불편한 것이 있는 아이가

그것을 하소연하려는 듯, 절절한 소리를 낸다.

 

어찌 들으면 끔찍하다

어둠이 짙은 시간, 깊은 밤에 혼자 있으면서

들는 이 소리는

온몸에 전율이 흐르게도 한다

 

아직은 깊은 밤이라 할 수 없는 10시를 조금 넘긴 시간

더위가 온몸으로 번져와

창문을 열고 밖의 기온과 함께 하고 있는데

그렇게 소리가 흘러 들어왔다

 

우리는 저들을 보호해야할 의미가 있다

하지만 옛날의 쥐처럼 우리의 삶, 영역까지 빼앗아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상부상조해야 하겠지.

하지만 느낌상 끔찍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더욱 그러리라

 

이 밤 고양이 소리를 듣는다

이 밤 내 삶을 조용히 반추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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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일본은? | 기타 2018-06-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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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축하의 말을 전한다. 16강에, 그 올라가기 힘든 16강에 올라간 것을 축하한다. 4년 전 우승을 한 독일 팀도 떨어졌는데 그들은 올라갔다. 마지막 게임을 졌는데도 3위와 승점, 넣은 골, 먹은 골 모두 똑 같은데 그들이 올라갔다. 그 이유는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높게 받았다는 점 때문이다.

 

그들의 경기를 지켜 보았지만 조금은 황당했다. 국가의 능력이 점수화 된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의 경기들이 이루어졌다. 1차전 콜롬비아와 할 때 시작하자 말자 바로 콜롬비아 선수 한 명이 퇴장 당했다. 심판들이 그를 꼭 퇴장시켜야 했을까? 시켜야 했을 만하니까 퇴장 되었겠지. 그리고 11대 10으로 모든 시간의 경기가 이루어졌다. 2점을 내고 1점을 줬다. 참 우수한 경기력이다. 그렇게 1차전을 이겼다.

 

2차전은 아프리카의 세네갈이다. 그들의 기동력, 유연성은 세계가 알아 준다. 점수는 일진일퇴를 거듭하면서 동점을 이뤘다. 승부가 기울 수 있는 시간도 더러 있었던 듯하다. 공은 둥글지만, 심판의 능력도 둥근 공과 비슷한 듯하다. 자신에게 조금의 부가 있을 듯한 쪽으로 마음이 움직인 듯하다.

 

3차전은 2패를 한 폴란드와 경기를 가졌다. 1:0으로 졌다. 여기서 지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콜롬비아가 1점 차로 이기면 세네갈과 득실점을 따져야 한다. 그래서 결국 득실점까지 같았다. 그런데 정말 운 좋게도 그들은 심판들의 제제를 많이 받지 않았다. 그것이 세네갈을 이길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참 요령부득이다. 일본은 16강에 올라갔다.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켰다. 그들의 선전을 축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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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도 있네요 | 타인을 위한 2018-06-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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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도 있네요.

책 전체를 보면서 즐기고만 있는 시간도,

잘 읽히지 않고 옆에 두고만 있네요

읽기는 읽어야 한다면서 다른 일들에 시간을 빼앗기네요

그만큼 절실함이 없다는 뜻이겠지요

숙제가 되면 잠을 적게 자고라도 해결을 하는데

숙제가 필요가 없는 시간,

서평단의 책이 지금은 하나도 없네요

 

이런 때도 있네요

그래서 책이 손에 있지만 마음에는 없는 듯

그러한 시간이 흐르네요

생활이 너무 짜여져 있기도 하지만

이런 때는 별로 없는데

책장이 넘어가는 숫자가 너무 적네요

잠도, 다른 관심사도, 화면도, 다른 언어도

모두가 책장을 넘기기엔 방해하는 것들로 나타나네요.

 

이런 때도 있네요

하지만 이런 시간도 즐겨야죠

뭔가를 부담없이 할 수 있다는 사실,

그런 시간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

결과가 없더라도 즐거워 하는 것들을 보며

이런 때를 다스리는 마음의 흐름을 지켜보아야죠.

 

이런 부담이 없는

넉넉한 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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