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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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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일상 | 소망 2018-07-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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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들이 숨 쉬기 곤란함을 호소하고

도로가 일어서는 모습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듯한 시간을

하늘을 바라보며, 태양을 바라보지 못하는

엄숙함으로 내일보다는

오늘 살아내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합니다

 

뿌리는 더욱 깊이 내려가도록 애를 쓰고

더욱 많은 그늘을 드리워

함께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배려를

나무들은 하고 있는 듯하고

물은 흘러흘러 곳곳에 머물며

연약하여 지친 호흡을 끌어 당기는 노력으로

오늘을 살아내기 위해 모든 일을 다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런 일상들 속에

우리도 가야할 길이 분명한 듯

끌어 안고 나누고 만들며 비켜주고

물과 공기를 공급에 주고

영혼의 가멸함을 공급 받고

그리 그렇게 우리의 나날들이 되어야 하리라

마음에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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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강으로 | 이벤트 결과 2018-07-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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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속도로를 | 나를 위한 2018-07-31 05:31
http://blog.yes24.com/document/105688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저도 오늘 도로를 타야 합니다.

아마 영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되겠지요

시간은 오후 시간이 될 듯합니다

서울의 기온이 오늘 가장 더울 것이라 하는데

서울을 벗어나 집으로 돌아갑니다

일이 있어, 그 일을 행하기 위해

머문 서울에서의 2박 3일

오늘은 고속도로에서 마지막 7월을 보내겠군요

 

차를 움직이면 모든 것이 잊혀지리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온도를 이겨나갈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차량들의 행렬이 많지 않기를 희망해 봅니다

조금씩 나누어 길을 사용했으면 합니다

그러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사회가

인간들의 사회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열사의 땅, 도로들이 평온을 유지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에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견뎌 보리라 여깁니다

오늘 밤은 많은 이들이 다른 공간에서

또 의미를 만들며 행복을 꿈 꾸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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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에 | 생활문 2018-07-3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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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가장 많이 내는 주가 된 듯합니다. 나라의 고속도로를 몸살을 겪는다고 합니다. 골짜기와 바닷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기에 힘겹다 합니다. 서로가 시공간을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이 안 되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겠지요. 그것이 오늘의 불편한 문제를 만들고요.

 

이 번 주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서 힘들까 생각을 해봅니다. 휴가라는 것은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야 하고 기쁨의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입니다. 도로에서의 시간 보내기, 휴양지 곳곳에서 만날 쓰레기, 서로 손해 보지 않기 위한 감정의 일렁임 등 곳곳에서 만나는 일상들이죠.

 

이런 부정적인 일들을 생각하면 쉽게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방콕이라는 말도 생겨났겠죠. 하지만 아이들 등쌀에 집에만 있을 수도 없는 것이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이죠. 그래도 나서는 마음은 즐겁죠. 그 즐거움이 주변 환경들과 어울려 지속적이길 기대해야죠.

 

이 번 주 곳곳에서 만나는 마음들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마음을 나누어 주고, 깨끗한 자신을 가꾸어나가는 시간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더구나 이렇게 더운 날, 감정의 흐름이 격해 지지 않도록 자신들을 잘 보살피며 보내는 휴가의 나날이 되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휴가, 즐거움과 휴식, 그 원래의 의미만 가득한 우리들이 삶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7월의 마지막 날 그림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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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바라보며(7월의 마지막 언저리 월요일에) | 소망 2018-07-3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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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얼굴의 7월도

어느 새 그 끝자락을 보이고

한숨으로 얼룩 졌던 그 입술이

달콤한 기대감으로 미소 짓는

8월이 보이는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조금 더 견디면

이 무더위가 자취를 감추고

하늘이 높은, 그러면서 잠자리가 나는

말이 살찌는 시간들이 곁에 머물 것이라

마음에 다가옵니다

 

참 더위로 맹위를 떨친 7월의 나날들이었습니다

숨 쉬기까지 곤란함을 느낀

한증막 같은 공간들을 옆에 두고

우리는 아름다운 나라에 살고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4계절의 온전한 변화와

때마다 찾아온 바람, 단비들로

풍성했던 우리들의 마음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주어진 것들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넉넉한 열매들로 영글게 할

8월의 변화하는 시간들을 보면서

기쁨의 나날들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쓴 인내가 달콤한 열매를 만드는 것을

축복으로 가져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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