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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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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무게 | 2020-10-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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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서늘하게 느껴진다

어둠이 내리니까 그런지

실제와 다르게 느까는모양이다

사실는 그렇게 기온이 떨어져 있지는 않은데

내 몸이 그렇게 느낀다

몸이 변하는 환경들에 적응을 잘못 하는 듯

부분이 채워지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런 때는 무게를 생각하지 않고

옷을 많이 껴입게 된다.

그래서 조금만 움직이면 옷의 무게 때문에

힘겨움을 느끼게 된다

오늘 그 힘겨움을 느끼는 시간에 머문다

좀 무거운 잠바를 입고 나들이에 나섰더니

뭄 전체가 무겁다

이럴 때 옷을 벗어버리면 되는데

그것도 쉽잖다. 무게를 느끼면서도 입고 있다

기온 차가 심한 요즘의 나날들,

스스로 몸 관리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때다

날씨가 내 몸엔 으스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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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 이벤트 결과 2020-10-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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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김이설 저
작가정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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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 | 나를 위한 2020-10-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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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을 쓸 때는

상황만 마음속에 담아두고

그것을 풀어나가는 방법을 이용한다

그러니 적절한 어휘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상황이 풀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지난 시간들에 글을 쓸 때는

개요를 작성해 놓고 그것에 맞춰

글을 짜나가는 방법을 이용했다

그러면 기발한 표현은 바랄 수가 없어

꽉짜인 답답한 문장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내 문장을 가꾸는데

욕심을 지우는 일이 필요하다

이것으로 뭐를 하겠다, 뭐가 되겠다

뭐를 성취하겠다, 목표를 향하겠다

등의 욕심을 버리는 일이다

그 후에야 언어가 나의 언어가 됨이리라

 

무엇을 하든지 '나답다'는 것은 소중하다

'나다운' 게 가장 '경쟁력 있는' 애기고

문장이 된다. 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이란 말을

우린 많이 듣고 자랐다

되든 아니든 지금이든 옛날이든

답답한 문장이든, 흐릿한 기억력이든

그게 나일 때 내겐 가장 소중하다

내 언어에 날개를 다는 것도 나다.

보잘 것 없든 빛이 나든 나의 언어가 내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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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들 | 수필 2020-10-2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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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잤기에 오늘 이렇게 빨리 일어났다. 요즘 잘 때는 쓰러지는 경향이 있다. 잠을 못 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보면 무척 부럽겠다는 생각이 든다. 잠을 참다가 그냥 머리를 베개에 닿으면 잠의 세계로 나아간다.  무척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자지 않으려고 버티는데 잠이 오는 것은 또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다. 하고 싶은 일의 마무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나의 나날은 늘 바쁘다.

 

새벽이 이렇게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다는 것도 복이다. 생각하고 정리하는 일은 무척 잘 된다. 무엇을 하려고 해도 쉽게 손에 잡히고, 성취도도 높다. 하루가 상큼하게 열리는 것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보면 부럽겠다는 생각이 든다. 거의 하루의 삶을 위해서 이 시간은 쉬어줘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을 활동하고 나면 하루가 맥을 못 추기 쉽다. 몸이 무거울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루의 일이 빡빡한 사람들은 이 시간을 활용하기가 겁이 난다. 인간의 신체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이 시간 운용이 가능하다. 그것도 행복의 한 길이라 말할 수 있다.

 

지금 '답고' '겨운' 삶을 살고 있다. 여유가 많은 삶,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삶, 그리운 이를 그리워할 수 있고 좋은 것을 찾아 갈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 먹고 싶은 것을 찾아 먹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정말 넉넉하고 알찬 삶을 살고 있다. 이런 생각도 좋고 이런 환경도 좋다. 언제나 이 시점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그것은 내 마음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겠거니 생각한다. 내 행동 하나하나에서 가까워질 것이겠거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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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10/20) 논어.2 | 기타 2020-10-20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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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어, 양심 덕후의 길

윤홍식 저
봉황동래 | 2020년 09월

 

2.

p15-20(6쪽) 05:00-05:15(15분)

 

3.

양심이 계발될수록 우리의 도덕성이 발달하여, 스스로를 절제하고 타인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런 양심은 어떤 단계를 거쳐 발전하게 되는 것인가? 공자는 말한다. 15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志學), 30에 학문이 확립되었으며(而立), 40에 학문에 의혹이 없어졌고(不惑). 60에 하늘의 명령을 잘 듣고 따르게 되었으며(耳順),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남이 없었다.(從心) 이처럼 공자는 학문의 발전 단계를 나이에 견주어 설명하고 있다. 즉 학문이 곧 양심을 밝히는 것이니 학문의 발전 단계가 양심의 계발 단계가 된다. 학문의 궁극적 목적이 수기치인(修己治人-나를 닦고 남을 다스림)임에 양심을 온전히 계발하지 못하면 수기치인이 불가능하다. 70이 되었을 때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도 천명에 어긋나지 않은 나이라 했다. 이런 경지를 성인이라 한다. 성인은 양심의 소리를 선명하게 듣고 이를 남에게 설명해 줌에 있어 탁월한 사람을 말한다. 즉 양심의 소리를 잘 듣고 양심의 길을 걷는 자가 성인이라는 말이다.

 

4.

성인의 경지는 인간이 궁극적으로 다다르고 싶은 상태를 말한다. 이 성인의 경지가 양심의 소리를 온전히 듣고 그것을 타인에게 잘 말해 줄 수 있는 상황을 말한다. 이를 위해 노력하면서 배움의 길을 가는 것이 인간이라는 논리가 공자의 학문이다. 공자는 학문은 어려서 부터 이 성인의 길을 가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고, 나이에 따라 성취의 정도도 달리 나타나기에 그것을 이름에 담았다. 나이에 견주어 학문의 발전 단계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학습과정에서 달달 외워온 내용이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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