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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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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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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가져와 | 소망 2020-06-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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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폭넓은 마음을 끄집어 내어 보고자

다함없는 마음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가져온다

내게 바다는 그런 곳이다

마음과 마음들이 모여 강물을 타고 흘러

그 원형의 모든 물상들이, 생명체들이 모이는 곳

내게 바다는 그런 곳이다

인간들의 감정들도, 인간들이 만든 오물도

인간들이 엮은 폭력들도, 인간들이 만든 화확물질도

모두가 감싸안아 정화시키는 곳

내게 바다는 그런 곳이다

그 바다가 사악한 삶들 때문에 요즘 자정의 능력이 미약해져

많은 생명들이 아파하고 있다

그 바다를 가져와 다시 치유의 길을 닦아 보고 싶다

맑은 바람, 시원한 물결, 환한 웃음, 놀라운 풍광

함께 어울린 바다의  진수를 만나고 싶다

그 바다, 이제 소환하여 이 마을에도 그가 가진

영롱한 속살을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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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17        
[스크랩] [서평단 발표]『오늘도 쾌변』 | 이벤트 결과 2020-06-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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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오늘도 쾌변

박준형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06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꼭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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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독서습관 이벤트 | 이벤트 결과 2020-06-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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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독서 습관

하지 않은지 보름 정도 되어가는 듯하다

공지가 있을 대 7월부터 재게하겠다고 했는데

오늘쯤 공지가 뜨지 않을까 생각된다.

내일(7월 1일) 아침 독서습관부터 할 것이라 생각되는데

전과 동일할까?

아니면 보완될까. 마음이 간다

한 번도 쉬어본 일이 없이 참여했기에

중간에 조금씩 일상이 특별이 되어갈 때

이것은 아닌데 하는 생각이 있었기에

마음을 내어 같이 해본다.

더불어 나누는 것이 기본인 서점이라면

한 번 내건 이벤트, 명료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면 어떨까

노파심을 가져 본다

아마 오늘 중으로 공지가 나오리라

기다리고 있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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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시의 시 | 2020-06-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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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시(時)가 사라진 듯하다

아니 내 삶이 모두 시(詩)다

그래, 낮에 달을 보는 것도

아침에 이슬 머금은 풀잎을 보는 것도

밤에 풀벌레의 소리를 듣는 것도

모두 시(施)다

내 삶은 그렇게 시(時) 아닌 시(施)로 이루어진다

 

오늘도 물결이 흐르듯 흘러가는

내 시(詩)를 만나며

내 궁구의 길을 걸어 간다

그 끝부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치와 상황과 노래가 있지 않을까?

내게 사라진 시(時)들을 찾으며

오늘도 내 삶은 시(詩)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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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이라는 것은 | 수필 2020-06-3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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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오늘도 바쁜 사람들의 하루가 되리라 생각된다. 정리가 가장 우선되는 시간이 될 것이고, 계획의 시간도 있으리라 여겨진다. 하루를 쪼개어 쓰면서 만나는 일상들이 정제되어 흘러가는 것은 복된 일이다. 오늘은 은행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들리는 날이다.

 

난 비교적 한가하다. 미리 모든 일들을 처리하는 성격을 가진 지라 월말이라고 해도 특별히 달라질 일은 없다. 지난 시절, 학교에 근무할 때도 그랬다. 월말 정리하는 것도, 미리 다 해놓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더 기록하면 되도록 만들었다. 그런 정리벽은 지금도 연결되고 있다.

 

요즘 내가 정리해야 할 일은 별로 없다. 가끔씩 풀 뽑기, 책들을 읽기 쉽게, 찾기 쉽게 정리하기, 익숙한 길을 나누어 산책하기 등이다. 하루하루를 평온하게 보내고 있다. 오늘이라도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 월말은 나에겐 평상시와 똑 같다. 지난 시간들을 기억해 보는 입장에서 모두의 일손이 바쁘리라고 짐작해 보는 것이다. 

 

위에는 비가 오는 듯하다. 여기는 비가 지금은 그쳐 있다. 오늘 오후 3시까지는 내린다고 예보를 하던데, 지금은 소강상태다. 비와 유월의 마지막 날, 바쁨과 여유, 일과 놀이 등으로 마음이 움직이는 오늘 하루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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