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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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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날, 열매를 생각합니다. | 생활문 2020-07-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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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날, 금요일이네요

불볕더위의 상징, 8월이 앞에 있네요

계곡을 찾고, 강을 찾고, 백화점을 찾는

시간들이 돌아오네요.

물론 집에서 있는 시간들도 쾌할 수 있겠으나

심리적으로 8월은 떠나고자 하는 마음이 작용하는

휴가라는 게 있지요.

내일부터 8월입니다.

적절하게 자신을 가꾸면서 휴식도, 힐링도

만들어 나가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만나고 다스리길 바랍니다

7월의 마지막 날, 지난 신록의 계절들에 묻혀

열매들이 영글었지요

이제 햇살을 받아 영롱한 색깔로 변해갈 것이지요

그것은 회광반조 같은 것이지요.

빛을 내고 사라져 가는 열매들이 햇살과 노는

8월을 맞이하는 7월의 마지막 날

금요일 모두 건강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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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별, 걔 다 그립네』 | 이벤트 결과 2020-07-3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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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별, 걔 다 그립네

밤하늘 저/차희라 그림
한빛비즈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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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구경하자구요 | 블로그 공감 2020-07-31 06:40
http://blog.yes24.com/document/128025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쁜 사진이 있어

보내준 예쁜 꽃 사진이 있어

같이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자

공유의 의미로 올린다

아마 구경이 신기했는 모양이다

이렇게 담우숙하고 화사한 꽃들의 무리가

한꺼번에 가득히 모여 있는 군락이

신기하고 즐거웠는가 보다

다양한 색상의 <수국>이라고 여겨진다.

정말 화사하다

정말 아름답다

옆에 두고 있다는 자체가 즐겁다

이 사진을 찍을 때의 그 마음이 잘 느껴진다

행복함과 느꺼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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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날 | 단상 2020-07-31 05:29
http://blog.yes24.com/document/128025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찌하다 보니 7월도 다갔네요

올해는 그리 덥지 않겠냐 하는 예측이 장마 때문에

빗나가고 이렇게 시원한 7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8월에는 반도가 모두

열탕으로 변해 어디에 몸둘 곳이 마땅찮으리라

예측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이 산가에 머물러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8월은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

산가의 삶은 다음으로 미루고 이젠 정상의 일정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가족들과 집으로 갈 것입니다.

하지만 정리할 물건들도 있고

다시 한 번 올라와야 할 듯

비와 함께 보낸 7월

햇빛 가득한 8월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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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7/31) 소설 쓴다.5 | 기타 2020-07-31 05:17
http://blog.yes24.com/document/128025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

올해 당신은 소설 쓴다

월터 모슬리 저/이은정 역
더고북스 | 2020년 07월

 

2.

p74-93(20쪽) 04:30-05:00(30분)

 

3.

스토리와 플롯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모든 소설에는 하나 이상의 스토리와 플롯이 있다. 적어도 주요 인물의 수만큼 스토리가 있으며 각 스토리가 계속 전개되려면 플롯이 여러 개 있어야 한다. 피와 뼈, 신경과 조직, 잊고 있었던 소망이나 알려지지 않은 사건처럼 말이다. 스토리는 이야기 그 자체다. 이야기는 인물들이 만들어 나가는 사건들이다. 그런데 이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전개되기 위해서 장치가 필요하다. 그 장치에 해당하는 것이 플롯이다. 즉 플롯은 스토리의 조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에게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모두 제시한 다음 이 요소들이 합당하면서도 아주 돌발적인 깨달음이나 사건을 더하는 것이다. 즉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정보가 예상치 못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방법 등이다. 소설에서 스토리와 플롯은 항상 동반자가 된다. 한 몸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한다. 즉 스토리와 플롯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 소설을 만들어 나간다는 말이다.

 

4.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도 많이 다루었던 내용이다. 줄거리를 가진 흐름의 이야기를 스토리라 하고, 그 이야기를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재구성하는 것을 플롯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그 성격을 좀더 구체화시키고 있는 듯하다. 내용의 전반적인 것은 이야기, 그 이야기를 조각하는 것은 플롯 그렇게 인식해도 될 듯하다. 왕과 왕비의 죽음을 얘기하면서 둘다 죽었다는 내용과 서로 관련되어 죽었다.는 차이 생각하면 될 듯하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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