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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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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지시 말고 질문하라』 | 이벤트 참가 2021-09-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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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지시 말고 질문하라

이관노 저
씽크스마트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9월 13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9월 1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질문하는 리더만이 살아남는다

셀프헬프 시리즈의 17번째 책. 코로나 19가 창궐한 이후, 언택트와 재택근무 등이 생활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소통 능력이 중요해졌다. 저자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리더가 예전처럼 상명하달식으로 지시하지 말고,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전의 한국의 조직문화는 ‘군대식, 상명하달, 꼰대’ 등의 단어로 축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면서 정보는 상하로 흐르지 않고 수평적으로 흐르게 되었으며, 소비자는 인터넷을 이용해 불만을 더 빠르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가 조직생활에 참여하는 시대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정보를 독점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자기 경험만을 고집하는 리더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지시 말고 질문하라』는 질문형 리더만이 결국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제대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는 저자의 오랜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소통이 어렵고 해답을 못 찾고 있는 현 시대의 모든 리더들, 앞으로 제대로 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내용의 책이다.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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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길 | 아름다운 시 2021-09-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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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좋다

흙과 함께 자라는 생명들이 귀하다

요즘 부쩍 흙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그 속에는 순수와 열정이 녹아 있기 때문인 듯

흙이 함께하는 곳에는 땀이 흐른다

땀을 별로 흘리지 않는 나이지만

흙 속에 머물다가 돌아오면 샤워를 해야 한다

그만큼 기분도 상쾌하다

죽은 것 같은 흙들이 생명의 부활로 나타난다

파, 콩, 깨 등이 머물고 있는 공간이다

싱그러움이 시원함이 되고 있다

시골길을 달리는 게 좋다

구태여 낭만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맑은 공기와 조화를 이룬 길, 흙이 머물고 있는 길

풍요의 산실이다

자유의 또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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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생각의 편집 | 기타 2021-09-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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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생각을 어떻게 조각해 필요한 것들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 그 해결책을 얘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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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향기(9/13) | 작가들의 글 2021-09-13 04:1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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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번지는 진한 꽃내음

꽃들도 몸이 잘릴 때 성처를 받을 때

더욱 진한 향내를 내뿜는 거구나

그렇다면 사람은 언제 진한 향기를 내뿜는 걸까?

나태주, 시간의 쉼표

나태주 글그림
서울문화사 | 2020년 11월

 

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래서 새벽에 이렇게 일어나 버렸다. 세수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 일력을 보니 <향기>를 얘기하고 있다. 오늘은 9월 13일, 세상이 요동을 치고 있다. 9. 11의 시간이 지난 것도 얼마되지 않는데, 그 참혹한 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세력들이 준동하고 있다. 서늘한 마음이다.

 

그들은 지신들이 하는 일을 향기라 여길까? 타인을 강제하고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이 자신들을 지키는 일로 생각하는 것일까? 그것이 내세를 위한 선의의 투쟁이라 여기는 것일까? 어떤 경우라도 타인의 삶을 강제하거나 압박하는 것을 옳지 않다. 그것은 죄악이다. 선의는 자신과 타인의 관계에서 나온다. 타인에게 어떻게 다가가는가가 선의의 잣대가 되어야 한다. 

 

오늘 나는 선의에 서서 살아가고 있는가? 나름의 반성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새벽이다. 오늘 더욱 슬기로운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마음에 고요가 찾아와 평안으로 깃든다. 잘 걸어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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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시적인 세상 | 믿음 2021-09-1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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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어둠으로 가득한 시간

마음의 눈을 열어 세상을 본다

 

미진한 시력의 한계를 넘어

투명한 거리를 껴안는다

 

실제로 만나는 가시적인 일들이

우리 세상의 전부는 아닌 것

 

어둠의 세상에서도 찬란한 빛은 존재하고

그 빛의 나라에 머물 수도 있다

 

어둠이 가득한 현실의 공간

방안에 앉아 명료한 구름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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