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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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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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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빡빡하다 | 나를 위한 2023-02-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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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그래도 빡빡하다는 느낌인데

모아 놓으니 정말 잘 간다

2월 들어선 것이 어제인 양한데

벌써 4일이 목전에 있다

설 연휴가 지나고 또 주말이 지나고

그렇게 자꾸만 밖으로 나갈 일들이 생긴다

그렇게 금요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쁘게 한다

오늘도 거리를 거니는데

기온의 무게를 느낄 수가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 이런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리라

초록의 세상과 분홍의 나라가

곧 우리들의 곁에 다가올 듯하다

주말과 거리와 자연을 재생하다 보면

어느덧 세월은 저만치 가 있고

내 키도 작아져 간다

그래도 하루는 빡빡하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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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의 사랑

박유경 저
다산책방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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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시게타 저/마루 역
스테이블 | 2023년 02월

 

모집인원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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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우수 서평단 | 나의 이벤트 2023-02-03 15:4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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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결산하면서 <꿈꾸는 도서관>에서 서평자들에게 선물을 생각했다.

고맙게도 우수 서평자로 뽑히고 선물도 받았다.

오늘 생각지도 못하게 이렇게 선물이 도착했다

마음이 넉넉해 지는 하루가 된다.

 

2022년 꿈꾸는도서관 텍스터서평단 우수서평자 시상 결과 발표합니다!

작성자 : heonki / 작성날짜 : 2023년 02월 01일

안녕하세요.꿈꾸는도서관 운영팀입니다.

꿈꾸는도서관에서 진행한  '2022년 꿈꾸는도서관 텍스터서평단 우수서평자 시상'의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최우수회원(1명) 

닉네임 : 나날이

 

아이들이 좋아 아이들의 도서를 많이 발간하는 이곳에서 꾸준히 서평 활동을 하고 있다. 

그것이 좋게 보인 모양이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선물 도착의 이야기를 올려 본다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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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도로 산책 | 나를 위한 2023-02-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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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아직도 싸늘함이 대단하다. 햇살이 밝아 거리에 나서 보았다. 이면 도로는 주차장이 되어 있다. 이들도 모두 소방도로가 되고 차량들이 다니는 길인데 대낮부터 차량들이 움직이질 않는다. 그것은 경기의 이유 때문이기도 하고, 싸늘함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이 도로를 걷는다. 걷는 것이 자유롭지가 않다. 간혹 차라도 오는 때면 차량들 사이로 들어가 차를 피해야 한다. 차량보다 사람이 안전 운행을 해야 한다. 두 발이 쉽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다. 이면 도로에 낮에도 차를 너무 많이 세운다. 밤이야 추차할 공간이 없는 옛집이 더러 있는 곳이라면 이렇게 이면 도로가 차를 쉴 수 있게 하는 공간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낮까지 도로가 도로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많다. 나라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차가운 길을 걸어서 해야 할 일을 찾았다. 일을 한다는 것은 확실히 살아 있다는 증거를 확보하는 일이다. 오늘도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한 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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